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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안산만나지역 연합모임(A조, B조) “함께 해야 가정교회를 제대로...”
조경희 2021-11-24 02:29:51 91 1


 그동안 ZOOM으로 모였는데 지역목자님의 적극적인 헌신으로 A, B조가 연합으로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대면하니 정말 반갑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타 반주에 맞춰 한 마음으로 찬양을 부른 후 지역목자님의 모두 발언이 있었습니다.

첫째, 지역모임과 컨퍼런스에는 부부가 함께 다녀야 가정교회 정착이 잘 됩니다.

둘째, 가정교회의 핵심원리인 세 축, 네 기둥을 세워가려면 단반지(단순,반복,지속)를 끼워야 합니다.

셋째, 목표를 향해 전심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특히 내년에는 많은 교회가 정회원 등록을 목표로 세우시기를 권면합니다.

 

김영길 목사님 홍송희 사모님(안산만나교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평신도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참여한 분들의 도전과 변화, 특히 감동적인 간증에 감사했습니다. 삶 공부는 다섯 가지 필수 과정을 강조하며 우선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목사 안수를 받은 아들이 새로운 사역을 위해 안산으로 이사 오게 되어 감사하고 딸은 다니는 직장에 만족하며 영어 카페를 하고 싶어 합니다.

 

김종문 목사님 김경숙 사모님 (안산영광교회)

안산만나교회에서 개최한 평신도 세미나에 2명이 참석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성도들을 평세에 보내려고 합니다. 미용실을 하는 성도님은 전도를 잘하기 때문에 일당을 주더라도 평세에 참석하도록 하려 합니다.

사모님은 작은 아들이 공부하는데 힘들어 하여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딸은 공연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싶어서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금선 목사님 (안산임재교회)

지난 815, 임대한 장소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인 청년이 주일연합예배에 참석하여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빠져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작은 아들 친구가 예배에 참석하여 감사합니다.

예배 처소를 이전한 후, 주변에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랑으로 섬기며 전도하려고 합니다.

 

김영규 목사님 (신명교회)

중국 선교사로 사역할 때, 힘들어 했던 둘째 아들로 인해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요즘 목회하면서 건설 현장에서 일하며 이중직으로 사역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까다로운 분과 한 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잘 맞춰주며 전도하려고 합니다.

 

이인수 목사님 남연화 사모님 (십자성교회)

일년 동안 성도들과 매일 다섯 가지 감사와 성경읽기를 하였습니다. 매일 감사하며 모은 추수감사헌금은 전액 선교비로 드립니다. 내년에는 세 축 네 기둥에 더욱 집중하려고 합니다.

사모님은 허리디스크로 통증이 심해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고 합니다. 딸 수정이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명희 목사님 장영옥 사모님 (글로벌교회)

생명의 삶 녹취가 거의 끝나고 있습니다. 요즘 VIP와 성도들이 원하는 것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스크린 골프, 볼링, 하이킹 등). VIP와 따로 목장을 할까 생각했는데 지역목자님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권면을 받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큰 아들은 누나가 있는 미국에 갔는데 비자 신청이 잘 되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노주복 목사님 이연화 사모님 (월드미션교회)

큰아들 부부가 안산만나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목장을 편성하고 헌신하겠다고 하여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평세에 보내도록 힘쓰겠습니다.

가정교회는 시스템이 아니라 DNA이기에 더 깨닫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큰 아들이 분양 신청했던 아파트에 당첨되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매주일 청주에서 오는데 그곳에도 목장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박상민 목사님 주혜갑 사모님 (큰기쁨교회)

내년에는 정회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 청년들을 중심으로 찬양팀이 생겨 예배를 인도하여 감사합니다.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성도들을 찾아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1월에 결혼하는 딸과 예비 사위가 예비부부의 삶공부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어 감사합니다.

 

윤건수 목사님 이정희 사모님 (주향한교회)

116,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후, 임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심방하는 모습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주일연합예배 30분 전, 임직자들이 목양실에 모여 예배를 위해, 대표기도자와 담임목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 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목장은 연약한 다른 목장을 챙기며 연합으로 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삶공부는 예비부부의 삶과 부모의 삶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어린이 부모의 삶을 하려고 합니다.

사모님은 초대교회 성도들의 교제처럼 모든 성도들이 사랑과 나눔, 섬김의 삶을 살아서 감사합니다. 목장모임을 대면으로 전환하면서 목자, 목녀들을 개별적으로 식사대접하며 격려하려고 합니다.

큰아들의 사업이 안정되어 감사하고 결혼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들은 내년에 임용고시 보는데 합격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경희 목사님 김영희 사모님 (지구촌 벧엘교회)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의 삶공부를 잘 마쳤습니다. 이제 새로운 삶공부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목자님을 통해 가정교회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1, 2부로 드렸던 예배를 통합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큰 딸 부부가 피아노 반주와 찬양을 인도하여 감사합니다.

둘째 딸 은혜는 휴스턴 대학원에 입학 후 잘 적응하고 휴스턴 서울교회에 등록하여 예배와 목장모임에 열심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막내 딸은 한동안 힘들어 했던 학교생활(CCC)을 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김영학목사님(새동산교회)VIP

김 영길목사의 초대를 받아서 왔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목회자의 모습을 보며 다음 달에는 부부가 함께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명의 딸을 두었는데 모두 남자 친구가 있어서 순적하게 가정을 이루게 될 것 같아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조경희 목사


이경준 : 지역식구들은 이름만 보아도 다 아시지만, 우리는 이름과 얼굴을 잘 매칭시키지 못합니다. 다음에는 이름마다 얼굴이 나오는 사진을 꼭 넣어주세요. 전에 하셨던 것처럼. 지역목자님께서 핵심되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지역모임, 세미나, 컨퍼런스, 모두 부부가 같이 다니셔야 가정교회 정착히 잘 됩니다. 세 축 네 기둥이 잘 돌아가야 함은 물론입니다. (11.24 03:12)
황대연 : 안산 만나지역 A,B조가 함께 모이셨군요! 다들 반가우셨겠습니다. 김영길 목사님, 지역 모임 하나 인도하기도 보통 일이 아닌데, 두 개를 인도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속히 지역에서 지역목자를 감당하실 분이 나서셔서 잘 세워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1.24 04:35)
조근호 : ㅎ 역시 지역모임은 만나야 제 맛이죠!
A조 B조가 서로 만나 풍성한 나눔을 나누셨군요. ^^; (11.24 07:15)
조경희 : 담번에는 이름마다 얼굴에 나오는 사진을 넣도록 힘쓰겠습니다. 리플합니다. (11.25 02:40)
김영길 : 가정 교회를 배우며 전환하시기에도 벅차실텐데..묵묵히 순종하며 리포터 역할을 감당하시는 조 경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축복하며 늘 응원합니다. (11.25 07:58)
김재정 : 남연화 사모님의 딸 수정 건강 회복과 장영옥 사모님의 아들 비자 신청,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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