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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차 퀸드랜드 목자 연합 수련회 "하나님과 동행하는 목자 목녀의 삶"을 다녀와서
김홍구 2021-12-01 22:24:09 92 2








하나님과 동행하는 목자 목녀의 ” 이라는 주제로   퀸즐랜드 목자 연합 수련회가 지난 11 27일에 벧엘교회(서상기 목사 시무)있었다퀸즈랜드에거주하는 현직 목자 목녀들은 누구나 참여할  있는 수련회이기에 등록 인원은 80명이었으나 참여하고자 하는 인원이  많아 92여명이 참여하였다벧엘교회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브리즈번에있는 가정교회 5교회가 함께 하였다벧엘교회(서상기 목사 시무), 소망교회 (임민철 목사 시무), 안디옥교회(민만규목사 시무), 예수 사랑교회(이동배 목사 시무), 투움바 화성교회(김홍구 목사 시무) 5 교회의 목자 목녀 그리고 목부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홍구 목사(투움바 화성교회) 개회기도로 시작하여 벧엘 찬양팀의 찬양이 시작되면서 성령의 역사하심과 마음의 만지심이 시작되었으며은혜가 시작되었다안디옥 교회의 이종혁 목자는 감동과 재미가 있는 간증을  주었고이어 시작된 주제 강의는 민만규 목사가 목자 멘토링(1) 이라는 주제로 목자들에게중요한 멘토링을 명쾌하고 유쾌하게 강의하여 주었다잠시 휴식하는 시간에는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목자 목녀들의 만남의 시간이 간식을 먹으며 가질  있어서 다들 이야기 꽃을 피웠다이어진 주제강의는 임민철 목사가 목자 멘토링(2) 라는 주제로 명쾌하고 유쾌하게 강의해 주어서 유익하고 많은 것을 다시 깨달은 시간이었다민만규 목사와 임민철 목사는 직접 목자로 헌신하면서 느끼고 알게된 노하우들도 나누어 주어 다른 목자 목녀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었다드디어 기다리면 육의 양식을 대접받는 시간이었다역시나 맛있는 도시락이 기다리고 있었다정성스럽게 준비된 도시락은 벧엘교회의 권사님들의 헌신으로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고 나니 더욱 맛이 있었다







식사를 하며 같이 식탁을 대한 목자들은 새로 만난 목자들이지만 오래전부터 만났던 친한 친구들처럼 가깝게 느껴졌고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있었는데 이유는 가정교회만이 느낄  있는 장점인것 같다.

밥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 한다며 목자 목녀 목부들을 강단같은 곳으로 데려갔다그곳은 벧엘관 옆에 있는 시에서 관리하는 커뮤니티 센터였다그곳에 다함께 모였는데 벧엘교회의 이상헌 목자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는데,  진행을 얼마나 재미있고 깔끔하게 진행하는지 기자는 레크레이션 전문가를 모셔온 줄로착각하였다. “지금부터 오리엔테이션... 레크레이션이지요...(다같이 웃음제가 영어가  짧습니다...  멘트로 단번에 우리들을 집중시키더니 가위바위보로 시키고 팀을 나눠 몇가지 게임 밖에 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다기자가 기억에 남는 게임은 4글자 게임이었다사회자가 앞의 2글자를말하면 나머지  글자를 맞추는 것이다우리팀의 목녀 차례인데 사회자가 동방?” 이렇게 말하니 당연히 박사 답이지만 신기”(동방신기)라고 대답하여 웃음을 주었다 목녀는 나중에 사회자로부터 작은 선물도 특별히 받았다. “동방신기” 잊을 수가 없었다.










단체사진 촬영  오겹줄 시간이 있었다서로 다른 사역의 환경이기에 서로 나눌  있는 나눔이 풍성하였다서로 기도로 격려하고 서로 공감하며 눈물과 위로가 있는 시간이었다

벧엘장로교회의 목자의 마지막 간증은 우리로 다시금 우리의 내면에 있는 죄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의 목자 목녀 목부의 거룩한 삶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한간증의 시간이었다마지막 서상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파송의 시간에서는 다시 사역의 현장으로 나가는 목자 목녀 목부들의 헌신과 다짐이 있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시간이었고 모두다 현장에 나아가는 제자로서의 삶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퀸즈랜드 목자 연합 수련회는 이렇게 짧지만 알차고 귀한 시간이었다특히 기자의 교회에 목녀는 어린 아이들 때문에 참여할  없었지만 벧엘교회박영숙 사모가 아이들을 돌보아 주기로 하여 아이들을 맡기고 정말   만에 은혜로운 수련회에 참여   있었다고 감사의 간증을 하였다





박종호 : 대양주 퀴슬랜드 지역에 가정교회의 새역사가 쓰여졌네요. 수고하신 서상기 지역목자님과 함께 동역하신 목사님 사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인 보고서를 올리신 김홍구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01 22:44)
김진수 : "제1차"라는 말이 매우 신선하게 와 닿습니다. 퀸즐랜드 목자 연합 수련회를 통해서 받은 감동과 은혜가 느껴지는 보고서입니다. 목자 목녀 목부들을 섬기신 서상기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목회자 사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01 22:55)
박영숙 : 김목사님, 자세한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아기들 보느라 참여하지 못해 궁금했는데 제가 꼭 현장에 있었던것 같이 느껴지게 상세히 보고서를 잘 써주셨네요. 목연수 통해 우리 목자, 목녀, 목부들이 회복하고 힘을 얻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신 퀸즈랜드 지역 목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2.02 02:57)
서상기 : 김홍구 목사님, 리포트 글과 사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서 너무 멋있고 수련회의 감동이 새록새록 다시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02 05:17)
최유정 : 너무 멋집니다. 목자목녀들의 행복한 소리가 이 먼곳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오겹줄의 기도의 향기가 여기까지 납니다. 정성 어린 음식의 맛이 느껴지고 그 뜨거운 열기가 느껴집니다. 퀸즈랜드 멋집니다.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12.03 16:58)
강승찬 : 퀸즈랜드 지역에서 서상기 목사님을 중심으로 감동적인 목연수를 잘 섬겨주셔서 목자목녀들이 큰 위로와 도전과 새힘을 얻게 된 것 같아 기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홍구목사님 리포트 감사합니다 ^^; (12.0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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