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조급한 마음이 아닌 공감하고 기다리며' (수지예일지역)
이혜영 2021-12-03 09:08:43 144 0

수지예일지역목장 모임은 11월26일 주일 저녁 7시 줌으로 모였습니다.

대면으로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줌으로라도  함께 모여 웃고 울고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니 다시 힘과 소망을 얻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박태규목사(지역 목자)/ 김성남사모 (수지예일교회)*

수지예일교회 박태규 목사님과 사모님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가정교회 정신을 붙잡고 열심히 목회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19 상황을 받아들이고 조급한 마음이 아닌 공감하고 기다리며 나갈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경험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한 것은 추수 감사 주일에 모든 목장이 함께 헌신하고 예배하게 된 것이 감사하고 하반기에 입교 및 세례를 주게 된 것과 12월에도 예수 영접 모임에 참여자가 있어 감사하다고 나눴습니다. 그리고 지역 목자로서 가정교회를 해보려고 노력하는 목사님들과 별도의 코치 모임을 시작하였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금주호목사/ 정은경 사모 (우리들교회)*

우리들교회는 코로나 19로 교회가 정체되어가고 위축되어 힘든 상황이 되고 있지만, 목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됨을 기억하며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였으며, 사모님은 자녀들이 믿음 안에 귀하게 살아가는 것이 감사하고, 센터도 은혜 가운데 어려움 없이 운영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강도사가 된 둘째 아들의 사역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역이 되기를 위해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김태호 목사/ 김금란 사모 (동행교회)*

용인동행교회 김태호목사님은 두 주 전에 손녀를 보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딸이 건강하게 순산하게 되었다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손녀가 얼마나 예쁜지 코로나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사진만으로도 행복하고 기쁘다고 합니다. 1225일 성탄절 예배 때 색소폰 개인지도를 받는 자들을 초청해서 함께 예배드리고 발표회 시간을 가질 계획인데 교회당에 오게 하는 것 자체가 전도의 시작이라고 믿고 기쁨으로 섬길 준비를 한다고 하시고, 사모님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녀들이 모두 건강하게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서 기쁘고, 성경1독으로 지난 1년 동안 성도들을 섬겼는데 함께 참여해 주신 성도들이 있어서 보람되고 기뻤다고 하셨습니다.

 

*박인선 목사/ 나정아사모(모아교회)*


모아교회 박인선목사님은 큰아들이 군대를 갔는데 첫 휴가를 나와서 너무나도 반가우셨답니다. 아들이 쉬는 날이 없이 매일 근무를 하는 곳이어서 피곤해 하였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휴가 나온 것을 보니 듬직하기도 하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 교회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목장 모임을 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정연근 목사/ 이혜영 사모 (큰기쁨교회)*

큰기쁨교회 정연근 목사님은 가정교회의 열정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인도해야 하는데 부족함이 많음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새로운 분들의 발길이 있어서 감사하고, 사별로 홀로 살아오신 권사님께서 믿음의 집사님을 만나 교회에서 결혼예배를 드렸는데 목원을 떠나보내는 목자목녀의 마음의 느껴져서 가슴이 찡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하고 있던 VIP 두 분이 생명의 삶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매시간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모님은 졸업을 앞두고 있던 큰딸이 좋은 기업에 취직되어서 감사하고 2021, 온성도 성경 읽기를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독하여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말씀을 함께 읽으며 묵상과 기도로 더 깊은 교제 나누기를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한다고 하셨습니다.

 

*박재민목사/ 김시은사모 (참목자교회)*

박재민목사님께서는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에 부교역자로 섬기면서 목장을 할 수가 있었는데 그러나 기본이 안되어 있다보니 실력이 늘지도 않고 늘 제자리에 있을 때가 많이 있음을 깨달았다고 합니다그래서 지역목장 모임을 통하여 코치를 받으며 기본기를 다지고 있고 매주 금요일마다 각 목장의 목자, 목녀를 집으로 초대하여 함께 식사하면서 교제를 나누고, 섬김의 기본 다지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멈추었던 심방도 다시 시작하며 성도들과 소통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가정교회 기본 정신으로 돌아가 고도의 기술 연마가 아니라

신약교회를 세우며 기본에 충실한 교회가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재민 : 수지예일지역목장과 함께함이 행복입니다. 잘 정리해주신 이혜영사모님 감사합니다. (12.03 20:37)
김재정 : 금주호 목사님의 둘째 아들 사역,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4 19:06)
이경준 : 박태규 목사님, 코로나 상황 중에도 입교, 세례, 예수 영접모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금주호 목사님, 목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 옳습니다. 김태호 목사님, 젊어 보이시는데 손녀를 보셨네요. 박인선 목사님, 아들은 군대에 있을 때 가장 사랑스럽습니다. 정연근 목사님, 생명의 삶 공부 중인 VIP가 세례까지 연결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재민 목사님, 부교역자 때부터 지역모임에 참석하시며 가정교회를 배워나가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12.05 04:40)
김성남 : 모든 상황 속에서도 예일 지역을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로 삶의 소소한 기쁨과 영혼을 섬기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혜영 사모님! 섬김에 감사합니다. (12.06 23:52)
박태규 :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서도 함께 이 길을 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혜영 사모님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08 20:1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4242 추운 겨울 날씨에도 봄 날같은 모임(전주서부지역) (1)    나원종 2022.01.17 2 0
4241 영성책방(101) 김영주 목사의 "목사님, 목장이 뭐에요 (6)"...  명성훈 (BCGI) 2022.01.17 2 0
4240 코로나 확진자들의 회복을 위해 (우즈벡 타슈켄트 지역모임) (1)    서홍규 2022.01.17 12 0
4239 "과정을 즐겨라!" (안산만나지역 B조) (4)   윤건수 2022.01.13 104 2
4238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74) 조호성 목자, 위경선 목녀의 "교... (1) 명성훈 (BCGI) 2022.01.13 101 2
4237 기도했더니 모텔이 사라졌다.(경기남서부지역) (6)   배명진 2022.01.11 199 0
4236 세종큰나무지역목자연합수련회 사내들(목사들) 특송(세종큰나무지역) (2) 정철용 2022.01.10 127 2
4235 영성책방(100) 김영주 목사의 "목사님, 목장이 뭐에요 (5)"... 명성훈 (BCGI) 2022.01.10 65 0
4234 '함께 걸어가는 목자의 길' (세종 큰나무 지역 목자연합 수련회) (7)   이천석 2022.01.10 130 4
4233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오우오우~~ (시흥 한가족 ... (6)   이풍남 2022.01.09 165 1
4232 올 해 어떻게 사역할까요?(경기중서부지역) (8)   박일래 2022.01.08 137 1
4231 강승찬 목사의 목자,목녀를 위한 특강(멜번 호산나 교회) (2)   김영일 2022.01.07 175 3
4230 아쉬우면서 기대도 되는 것은? 연말연시!(어린이사역자 충청지역모임) (3)   김동영 2022.01.07 84 0
4229 삶공부 영문교제를 찾습니다 (1) 문효정 2022.01.07 132 0
4228 “가정교회를 하면 남자들이 변한다” (경주포항지역) (2)   박진상 2022.01.07 133 0
4227 교회 목장과 가정 목장을 세우자(경기 신분당지역) (5)   김현규 2022.01.07 120 2
4226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73) 윤성용 목자의 "주지스님 아들이 ... 명성훈 (BCGI) 2022.01.06 66 0
4225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사랑하시는(인천서지역) (6)   안영호 2022.01.04 99 3
4224 초원모임 시작을 이렇게 하면 좋습니다. (강남남송지역) (5)   박정호 2022.01.04 216 0
4223 『지금 처한 상황 그대로 용납하라.』<화성오산지역) (7)   박현철 2022.01.04 121 2
4222 영성책방(99) 김영주 목사의 "목사님, 목장이 뭐에요 (4)"... 명성훈 (BCGI) 2022.01.03 79 1
422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인천 경기 남지역 청소년 사역자 모임) (6)   고요한 2021.12.31 156 0
4220 “입장을 바꿔서 말해 볼까요?” (서울 제자삼는 지역 12월 모임 보고서) (3)   어수미 2021.12.31 216 3
4219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72) 이철규 목사, 박미현 사모의 "선... (1) 명성훈 (BCGI) 2021.12.30 74 1
4218 주님과 한해를 마무리하며(카작남부지역) (4)   정안드레이 2021.12.30 42 0
4217 맛있는 먹방으로 올해를 마감합니다. (경기광주지역모임) (4)   노일 2021.12.29 175 0
4216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향하여.....(인천남지역) (11)   곽우신 2021.12.28 198 2
4215 울산시민교회 영어예배부를 섬길 외국인 사역자를 모십니다. 추천해주... 울산시민교회 2021.12.28 184 1
4214 지나간 해 감사와 새해 기도 (3)   김제효 2021.12.28 134 0
4213 분가 후 첫모임에 첫VIP까지!!! (강화주말씀지역) (5)   이두성 2021.12.27 136 4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