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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을 위해 한국 가사원 코칭 간사인 김명국목사님, 멘토 안태준, 계강일목사님이 뭉치다
이요한 2021-12-06 04:10:48 176 7

지난 8월 김명국 목사님께서 가사원에 광고한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으로서, 현 시점에서 자신의 목회를 진단하고, 가정교회로 올인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함께 모집한다라는 멘토링 모임을 통해

 

김재도 목사님, 임군학 목사님, 김정일 목사님, 한승엽 목사님, 홍광례 목사님, 이요한 목사님이 모이게 되고 스텝으로 김기태 목사님, 김형수 목사님이 섬기게 되었습니다.

 

매월 줌으로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목회 상황을 각자가 정확하게 진단하고 각자에게 맞는 처방을 내려주는 것으로 모임을 하고 있으며 두 번째 모임에는 멘토 목사님과 스텝 목사님이 함께 멘티 교회를 방문하여 사모님과 함께 각 교회의 필요와 삶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멘토모임은 내년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시기 위해 12일의 모임을 필그림하우스(가평)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첫 모임은 김재정 목사님의 칼럼집인 쉴만한 물가중 김명국 목사님께서 선별해온 칼럼을 돌아가며 읽고 개인이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에 밑줄을 치고 그 부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재정 목사님의 주옥같은 칼럼을 통해서 우리들의 교회와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열고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시간은 각 멘티들의 필요한 부분들을 나누고 멘토들이 대답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도, 기도, 삶공부등등)

 

내년을 계획함과 나눔에 있어서도 오직 영혼구원하고 제자를 세우겠다는 교회의 존재 목적과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대 사명을 공유한 모임이기에, 어떤 주제와 내용을 나누어도 함께 할 수 있었고 교단이 다르고 교회 사이즈가 다름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각자 다른 은사를 가진 분들이 함께 마음을 같이하고 공유하면 어떤 능력과 지혜를 발휘하는지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지금 고민하는것들을 다양한 경험들과 실천했던 것들과 가정교회 정신과 원리와 적용을 나누는 새로운 모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홍광래 목사님은 마지막 소감을 멘토링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김정일 목사님은 가정교회를 제일 모르는 저에게 복음이요, 생명의 빛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선배 목사님들의 헌신과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인싸이트 얻고 왔습니다라는 감사속에서 모임의 분위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줌으로 모임을 하다가 대면하여 이틀 동안 몇 번에 걸쳐 나눔을 통해 더욱 친밀해지고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은 메디타치오채플(침묵의 기도실)에서 기도하는 것으로 모든 모임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모임을 준비할 수 있어 더 큰 기쁨이었습니다.

모임을 준비하신 김재도목사님과 인도하신 김명국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멘토로 섬겨주신 계강일. 안태준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체 경비를 후원하신 김재도 목사님, 임군학 목사님 감사를 드립니다.

뼈에 좋은 차를 선물하신 김정일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한 목사님들 축복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리포터 이요한 목사였습니다.

 

한승엽 : 훌륭하신 선배 목사님들이 만남의 기쁨과 섬겨주시는 은혜가 큰 멘토링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박 2일 동안 세축을 다짐으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의 청사진이 그려진 것 같습니다 (12.06 04:29)
김재도 : 이요한 목사님 먼곳에서 날아오셔서 함께 해주시고 보고서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명국 목사님과 멘토로 섬겨주신 안태준 ,계강일목사님께 감사하며 , 함께 해주신 목사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12.06 04:36)
안태준 : 이요한 목사님 보고서 올려주셔서 감동깊게 잘 읽었습니다. 모든 목사님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김재도 목사님 , 임군학 목사님 , 김정일 목사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김명국 목사님의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12.06 04:50)
공인희 : 감동입니다.
2021년을 감사로 마무리하며 2022년 기대로 시작하기에 너무 귀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특별히 충북동지역 성광교회 김정일목사님 수지 맞으셨습니다.
지역모임에서 찐한 감동을 나눠주실거죠?
선배 교회와 목사님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2.06 05:20)
김기태 : 오직 영혼구원하고 제자를 세우겠다는 교회의 존재 목적과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대 사명을 공유한 모임이기에, 어떤 주제와 내용을 나누어도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모임을 준비하신 김재도목사님과 인도하신 김명국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멘토로 섬겨주신 계강일. 안태준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스텝으로 참여했지만 귀한 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멀리 양산에서 올라오셔서 참여하고 글을 올려주신 이요한 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2.06 05:53)
임순창 : 멘토링으로 새힘을 얻으셨겠습니다
충북동지역 김정일 목사님도 참석하셨네요 가정교회 사역에 큰힘을 얻으셨겠습니다 (12.06 06:26)
김명국 : 함께 나누고,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면서 보낸 시간이 축복된 시간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묶여있던 마음이 확 뚫리는 시간이였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2.06 07:07)
임군학 : 늘 멀리서 흠모하던 선배 목사님들과 이제 막 가정교회를 세워보려고 애쓰시는 목사님들과 함께 삶과 사역을 나누며 다시한번 새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섬기며 배우고,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2.06 07:45)
계강일 : 이요한목사님, 보고서를 읽으니 그때 모습이 떠오르네요.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섬겨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2.06 20:31)
이요한 : 영적 무림의 고수를 직접 대면하여 보낸 시간들이 저에게도 충격과 기쁨이었습니다. 다음 모임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분명한 방향과 격려와 섬김의 삶 잘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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