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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 누워있으면서도 실실 웃음이 난다.(경기남서부지역)
배명진 2021-12-07 01:05:36 137 0

경기남서부지역



2021122() 김관중목사님께서 섬기시는 시흥 주님의교회에서 모였다. 임영훈목사님의 뜨거운 찬양 인도로 시작하였다.

 


김관중 목사님 (시흥 주님의교회)

싱글 목장이 분가 후 싱글 두 목장이 대면으로 모이고 있다. 얼굴을 마주 보면서 나눔이 훨씬 진솔하고 깊이도 있고 또한 목장 참석도가 높아서 감사하다. 사모와 함께 싱글 목자 2명과 한 목자 부부, 그래서 2팀을 8주간 목자 멘토링과 가장 오래된 새 교회책을 가지고 스터디를 하고 있다. 경청하고 공감해주면서 목자의 사명감과 사역에 있어서 중요한 면을 다시 일깨워주는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보내서 감사하다. 세례자 1명과 대학 진학 청년 1명이 1212일부터 생명의 삶을 시작한다.

 

전경애 사모님

시흥한가족지역과 경기남서부지역이 함께 최영기 목사님과 모임을 가지면서 따뜻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3주 전 성도 오빠가 포항에서 갑자기 쓰러져 돌아가셔서 목녀들이 일을 마치고 피곤한 가운데도 KTX를 타고 가서 조문하고 밤늦게 돌아왔다. 서로 가족이 되어 사랑의 위로를 표현하는 것에 감사했다. 목자 멘토링 시간을 통해 진솔한 대화와 목자 목녀로의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원만화목사님(시흥 행복한교회)

교회 김판순자매가 교통사고 났다. 입원하기도 했지만, 사고 가해자와 그 가족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그리고 김판순자매의 친정 언니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계속 친정 언니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추수감사주일에 작정한 VIP가 그때는 오지 못했는데 목장과 교회에 초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허리통증이 심하다. 이로 인하여 사역에 지장이 없도록 건강관리 잘하는 열심과 지혜가 주시면 좋겠다.



배명진목사님(시흥 세염교회)

지난 최영기목사님과 만남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어 감사하다. 가족공동체를 이루어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시면서 가정의 교회의 목적을 분명히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새 교회를 가지고 한 주에 4번의 나눔을 하였다. 지금은 한 팀을 제외하고 모두 마무리되었다. 참여하신 분들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신약교회가 무엇인지를 깨달았다고 고백하였다. 지역목자님 소개로 수원한길교회 김형수목사님을 통해 가족 목장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코로나 시국에 적합한 가족 목장의 유익을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

 

권민화사모님

가장 오래된 새 교회를 가지고 나눔을 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어서 감사하다. 참여하신 분들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교회의 존재 목적과 가정교회에 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서 영혼 구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 아울러 일터에서도 영혼 구원이 일어나면 좋겠다.

 


강태원목사님(수원 넉넉한교회)

추수감사절에 초대한 분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해서 아쉽다. 하지만 계속해서 초대하려고 한다. 돌아오는 성탄절에도 VIP를 초대하려고 한다. 말하는 독서 하브루타 설명회 1215일에 있다. 학부모가 참석하는데 학부모들이 많이 동참하고 이를 통해 영혼 구원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정오숙사모님(시흥 사랑받는교회)

먼저 10월 지역 모임 때 추수감사절 행사를 위해 기도해주신 것 감사한다. 기도한 VIP 여섯 분이 오셔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준비하는 과정에 여러 일이 있었고 계획하고 진행해나가는 것이 조금 외롭기도 했는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 주일 예배 후부터 청소년 목장이 모이는 화요일 저녁까지 진액을 쏟는 것 같다. 그런데 이 힘듦이 감사하고 기대가 된다. 같이 밥 먹고 놀고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아이들을 보면 이후 지쳐 누워있으면서도 실실 웃음이 난다. 이 아이들을 위해 지식으로만이 아닌 제가 삶으로 말씀을 살아낼 수 있도록 매주 힘을 주시기를 그리고 목사님께서 일하면서 목회를 하시는데 영육간에 강건하게 해주시고 매 주일 말씀 준비하실 때 성령님께서 함께 하여주시기를 기도한다.

 

오정훈목사님

목회 사역과 일을 함께 감당하면서 목회자로서 맡은바 직분을 잘 감당하기를 원한다. 꾸준한 새벽기도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 하고 있으며 어린이 목장 기반을 잘 세워나가게 되어 감사하다. 아이들을 전도하여 어린이 목장이 성장하기를 원한다. 성도들에게 받는 마음의 상처를 믿음으로 잘 극복하면 좋겠다. 금번 추수감사절 교회에 오신 VIP들이 교회 정착하기를 기도한다.



임영훈목사님(안산 열매교회)

한 해 동안 교회와 목장에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학원에 초등학생(6) 대상으로 하브루타 교육하는데 복음 전할 수 있기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이 모임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목자 목녀들이 많이 힘들어하는데 12월부터 시작하는 초원 모임을 통하여 목자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기도 응답을 받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다.

 

김계연사모님

아이들이 옮긴 학교에서 조금씩 적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체력적으로 버겁고 아이들도 새 학교에서 당황하는 것들이 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에 더욱 감사하다. 굵직한 일들이 많았던 11,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 것은 알면서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듯해 자책하고 낙심되는 마음이 컸던 것들을, 내가 회복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방법을 깨달아가고 실천함으로 회복과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게 해주심 또한 감사하다. 각 목장의 목자들이 크고 작은 일들로 힘겨워하고 있는데 서로의 위로가 되고 또한 주님이 주시는 힘 또한 얻어 갈 수 있는 초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학교와 선생님과 친구들에 더 잘 적응해 나가고 이전의 나쁜 기억들과 관계들과 멀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


리포터 배명진입니다.



김계연 : 연말모임 넘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동역자로서 말할 수 없는 따뜻함과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더욱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그저 섬김으로 묵묵히 지역목자를 감당해주신 김관중목사님 전경애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총무 오정훈목사님,리포터 배명진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2.07 01:16)
정오숙 : 사진으로 보기만 하여도 반가운 지역 목사님사모님.. 아이처럼 함께 놀고 사역과 삶을 깊이 나눌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 장을 열어주시는 지역목자님사모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그 길을 가는 지역동지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매달 여전한 수고를 감당해주시는 배목사님께 배꼽인사드려요^^ (12.07 01:56)
오정훈 : 어느새 한해가 지나가네요.. 지역 목자님들과 더 많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
내년에는 좀더 은혜롭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해동안 수고하신 김관중 목사님과 보이지 않게 섬겨주신 모든 목사님가 사모님에게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12.07 07:43)
황대연 : 다사다난했던 한 해도 저물어 가는군요... 금년에도 쉽지 않은 상황 가운데,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새해에는 경기남서부 지역의 모든 교회와 목사님들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다들 가사원 정회원들이 되는 복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12.08 00:12)
김관중 : 그동안 비대면으로 모이다가 한 해를 보내면서 대면으로 모여 재미있는 게임으로 웃음거리가 제공되고 얼굴을 마주보고 서로 웃어가며 나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싸늘한 겨울 날씨 가운데 아름다운 가을 풍경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찍사와 리포터로 수고해주신 배명진 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2.08 02:59)
이경준 : 많은 교회들이 추수감사주일에 VIP를 초대하셨군요. 저희 교회도 추수감사절에 VIP들을 초대했었습니다. 영혼 구원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까 생각이 비슷한 모양입니다. 저희 교회도 성탄절에 VIP들을 초대할 예정입니다. (12.0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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