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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주말씀지역 창립예배 드렸습니다.(인천.부천초원 모임)
이화연 2021-12-07 01:43:22 141 3

인천 강화 주말씀지역 창립예배 드렸습니다.(인천.부천초원 모임)

 

지난 20211125일 강화 봉천교회에서 인천부천지역 잔치가 있었습니다. 인천 강화지역이 인천 강화 봉천지역과 인천 강화 주말씀지역으로 분가한 후 새롭게 새워진 인천 강화 주말씀지역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창립예배 전에 주말씀지역 목자 민경화 목사님과 섬기시는 교회에서 강화 맛집에서 맛있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셨습니다.

창립예배에는 초원지기 부부 안태준 목사님. 고연옥 사모님과 인천.부천 지역 목자 부부들과 남기환 목사님이 섬기시는 옥수지역 목사님 부부가 함께하여 축하하였습니다.


 

 창립예배 인도는 주말씀지역 총무 이두성 목사님이 하시고, 옥수지역 목자 남기환 목사님이 기도인도하시고, 말씀은 사사기 111-11절을 본문으로 초원지기인 안태준 목사님이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어서 강화 봉천지역 목자 이재익 목사님이 분가하여 새롭게 창립한 주말씀지역 목원들을 한 분씩 소개하며 축복해 주시고, 목자 민경화 목사님 부부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민경화 목사님의 인사가 있은후 이어서 인천.부천초원 총무인 인천 남지역 목자 박태진 목사님이 초원지기와 목자들이 모금한 축하금을 분가한 두 목자님들에게 전달하고, 축도를 하셨습니다.


이후에 인천부천 초원모임을 아래와 같이 가졌습니다.

 

민경화 목사님. 김성심 사모님(인천 강화 주말씀지역 목자.목녀 / 주말씀교회)



두려운 마음으로 지역목자를 순종하였는데, 배우는 마음으로 하시겠답니다. 2021년 가장 감사한 일은 추수감사주일에 목자부부 안수식을 하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가정교회 9년 차가 되고 보니, 리더들에게 위임과 순종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고, 어느새 교회에 갓난 아기에서 90대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골고루 있는 교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박기명 목사님. 김정원 사모님 (부천지역 목자.목녀 / 내일을여는교회)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세례를 주었고, 내일을 여는교회를 보면서 가정교회여서 코로나19의 충격이 적다는 것을 노회목사님들이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 안에 새로운 일꾼들이 세워지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강현구 목사님. 한영숙 사모님 (인천서지역 목자.목녀 / 영광교회)



매달 예수 영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세겹줄 기도회가 시간이 갈수록 성도들의 참여가 높아져저 감사하였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은 몸이 많이 건강해져서 감사하고, 교회는 성숙되어져 가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박태진 목사님. 전안숙 사모님 (인천남부지역 목자.목녀 / 소망교회)



지난 3년 동안 성도들이 말씀을 매일 5장씩 읽고 각자의 레마의 말씀을 기록하는 운동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성도들 80%이상이 정착되었다고 합니다. 말씀을 읽고 쓰는 운동이 정착이 되면서 교회도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가 섬겼던 노숙인 진가길 할아버지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교회가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체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사모님 (인천 주안지역 목자.목녀 / 미추홀 함께하는교회)



교회적으로는 전교인 성경필사를 하여 필사성경을 봉헌하게 돼서 감사하고,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역모임을 줌으로 모일 때에는 지역 목사님 부부들을 심방하며 교제하였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지역목사님들께서 목자님 심방받으신다고 교통비를 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매일 10가지 감사를 기록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은혜 주신 것에 감사하다가, 다음에는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 감사를 했고, 이제는 뜻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감사를 기록하고 있는데, 매일 감사에 집중하다 보니 하루종일 잔잔한 은혜와 기쁨이 있다고 하십니다.

 

이재익 목사님. 이주연 사모님 (인천 강화 봉천지역 목자.목녀 / 봉천교회)



강화지역이 분가되어 주말씀지역이 새롭게 창립된 것이 감사하고, 강화지역을 함께 동역할 분이 세워진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전에는 목사님의 삶과 사역이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에 집중하였는데 이제는 여백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 사역이 아닌 팀 사역이 되고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서 행복을 발견한다고 하십니다.

지난 9월에 사위를 얻었는데 사모님이 전도한 VIP형제였는데, 사위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사위가 딸보다도 더 목사님과 사모임을 따르고 있다고 하십니다. 사모님은 목사님이 많이 달라져서 신혼보다 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십니다.

 

 

안태준 목사님. 고연옥 사모님 (인천부천초원 초원지기, 목녀 / 등대교회원로목사)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사는 순종하는 삶을 사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 코칭사역을 원하는 교회들을 다니시면서 코칭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은퇴 후에도 쓰임 받고 계시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리포터 이화연 목사


 

안태준 : 사진과 함께 올려준 내용이 매우 생생하고 살아있습니다. 현장에 있는 기분입니다. 이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12.07 03:36)
민경화 : 말씀과 기도와 +@로 축복과 격려해 주신 여러 목사님,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분가한 지역식구들과 열심히 건강한 교회를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날의 일들을 잘 정리해주신 이화연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2.07 14:41)
이경준 : 지역 창립예배를 성대하게 하니까 보기 좋습니다. 남기환 목사님께서 멀리서 축하하기 위해서 오기도 하시고. 안태준 목사님께서 은퇴 후에도 활기있게 코칭사역을 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12.08 05:46)
박태진 : 10년 이상 가정교회를 하신 지역목자들의 나눔 속에 하늘 복이 가득함을 보면서, 오직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버텨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강화와 주말씀지역 분가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12.09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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