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감사함으로 그문에 들어가며(인천서지역)
안영호 2021-12-08 00:36:55 95 3

인천서지역 11월 정기모임(11/25)

 

찬양 - 내 평생의 가는 길

기도응답 원광재목사 딸 원하은 복지관 취업

5등급 요양보호사를 구하게 하심을 감사

 

하늘비전교회 원광재목사 안미자사모

   


목사님

이번 추수감사절을 보내면서 감사한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전하면서 올 한해를 뒤돌아볼 때 어렵고 힘든 환경이었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었고 무탈한 가운데 지낸 성도들의 모습에 다같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2부 순서로 오랜만에 정겹게 음식을 나누면서 식탁교제를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하늘비전교회 성도들의 가정이 믿음안에서 하나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가정이 새롭게 회복되는 모습을 통해서 다른 가정들도 도전을 받는 것 같습니다. 미신을 섬기던 남편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았는지 신앙생활을 반대하지 않는 일, 여동생이 하나님께 나와서 예수 믿게 되는 일 등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전환점을 가져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모님

감사한게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나눠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예손재가 복지사역을 통하여 하나나님께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어르신들을 연결시켜 주시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시는 일에 하늘비전교회와 예손재가복지를 사용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얻어지는 수익은 없지만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있음이 중요한 일임을 믿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단풍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기력이 있으셔서 감사했습니다. 딸 하은이가 복지관 취직이 되었습니다. 예전과 달리 칼 퇴근하고 있으며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공황장애증상이 없어서 감사드립니다. 군 입대한 진혁이가 휴가 나왔습니다. 군대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살이 쪄서 왔고 수족냉증도 핫팩으로 해결가능하고 발가락 감각이 없는 부분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복귀하는데 벌써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나라교회 이후인목사 김미란사모

 

목사님

마포구 소금나라 도서관 신축하는데 도서관 안에 카페를 인수해서 인테리어를 진행중이며 곧 오픈예정입니다. 이 일로 복음을 전하는 매개체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일 추수감사절 예배를 통해서 어려운 시기를 지나왔지만 감사로 예배드릴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감사한 것은 딸 미래가 결혼후 사위가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딸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잘 세워지도록 기도하고 있고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교회학교는 계속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공부방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들의 직장이 울산이라서 가급적이면 서울이나 경기 인천으로 발령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현교회 엄석용목사 조윤수사모

   


목사님

교회에서 총회에서 시작된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로 가라앉아 있는 분위기가 기도운동을 통해서 불같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에는 탁구장에서 교제를 나누던 VIP 두 사람이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VIP들이 예수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삶공부를 내년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가정교회를 한다는 말을 듣고 다른 교회 사모님이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를 통해서 가정교회에 대해 은혜로운 나눔이 있기를 원합니다. 저희 딸은 필라테스 강사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큰 아들은 산업기사 따고 취직했지만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막내아들은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수의 대학원에 1차 합격하고 2차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로를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자교회 안영호목사 김영신사모

   


목사님

4차 세겹줄 1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의 상황속에서도 일부 성도들만 온라인으로 참여하였고 대부분의 성도들이 현장으로 참여하여 10일간 새벽을 깨우는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생명언어의 삶공부에서 다뤄지는 인정언어, 격려언어, 칭찬언어, 캔언어, 윌언어, 감사언어, 진실언어를 10일간 나누어서 전했고 지금까지 이 세상의 찌든 죽은언어를 가지고 살아온 자신들의 삶과 언어를 통감하고 새로운 하늘언어를 내려받아 남은 생애를 살기를 도전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세겹줄로 짝지어 합심해서 기도함으로 지금까지 답답했던 코로나 환경속에서도 시원한 기도응답을 체험한 성도, 또는 질병치유 그리고 크고 작은 문제해결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추수감사주일을 통해 공동체가 함께 감사를 고백할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삶공부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가정교회길라잡이를 통해 삶이 변화되는 시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년에도 복된 삶을 위해 2022년 연합교회사역헌신서를 나누었습니다. 귀한헌신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사모님

특별히 어려운 일이 없이 평안을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겹줄 10일 특새에 매일같이 샌드위치를 싸서 나누면서 성도들을 격려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 과정중에 허리가 아파서 힘들었지만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김장까지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딸 유진이가 세겹줄 특새에 반주로 헌신해서 너무 감사하고 기특합니다. 아들 상훈이도 생명의 삶공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해 믿음갖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목자교회 조태현목사 송민정사모

   


목사님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 도전을 주었던 말씀들과 간증들이 있어서 은혜받았습니다. 추수감사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한해를 점검하고 돌아본 은혜가 있었습니다. 교습서 사역이 체계가 잡혀 가면서 아이들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영혼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해야 한다는 도전을 받습니다. 교회적으로 12월 말에 1월로 넘어가는 때에 세겹줄 기도회를 하려고 합니다. 컨퍼런스에서 배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공부를 했는데 내년에는 잘 준비하여 시작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의 사역을 돌아보니 많은 부분 느슨한 모습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서 온 마음 다해서 어떤 환경가운데서라도 올인하는 마음으로 사역해야 하지 않는가 하는 반성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감사한 일들을 많이 주신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한 달 정리하고 준비해서 내년에는 더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런저런 일들로 기쁨을 드릴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저의 삶을 돌아보면서 복음을 맡은 자로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VIP와의 교제가 잘 되는 모습 같다가도 목장으로 연결이 안되는 부분에 잠깐 낙심이 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리만큼 하나님은 저에게 힘든 영혼, 소외된 영혼에 대한 긍휼을 주시는 것 같고 또 그들을 일으켜 세워주시는 일을 지금까지 이루신 것 같습니다. 하기에 영혼에 대한 갈증을 주시는 한 나를 통해 영혼구원의 열매를 주실 줄 굳게 믿습니다. 자녀들 이야기로는 큰 아들 인동이는 태권도 특기로 군대를 가도록 기도해주세요. 한솔이는 고2이지 내신보다 모의고사 성적이 더 좋아서 정시를 노려봐야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원하는 경찰행정학과 진학할 수 있도록, 다니엘은 공부쪽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잘 보내서 조리학과를 갈 수 있으면 좋겠고, 막내 규동이도 코로나로 지켜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서창한빛교회 장신욱목사 최안나사모

   


목사님

지난 한 달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서 은혜가 되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에 대한 강한 도전을 주신 것 같아서 생명력을 얻는 기도의 영력으로 힘입기를 소망합니다. 여러 가지 일들로 그때그때 힘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기도가 소홀하지 않았는가 생각되구요 앞으로는 더 많은 시간 교회에 머물면서 원칙으로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엎드리기를 원합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에는 유아세례, 입교, 세례를 주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수감사주일에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는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 한 가정이 여러 어려움을 지나면서 결국은 하나님의 역사로 완전히 변화되는 일을 보게 하신 것입니다. 앞으로 주님 사역에 더욱 집중해서 가정교회로 끝까지 나를 온전히 드려야 하겠다는 헌신된 마음을 주셨습니다. 남겨진 세월을 후회없이 2의 인생을 살고자 각오해 봅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많이 고생했습니다. 몸 관리도 잘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광야의 세월을 겪게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올 한해 동안 잘 보낸 것을 감사도 드리지만 반대로 무엇을 하고 지냈는가? 라는 생각도 들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의진이가 수능을 잘 치뤘습니다. 하나님께서 의진이에게 맞는 복된 길로 진로를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진이는 다니엘 기도회 기간과 시험이 겹쳐 무거운 마음이 있었지만 기도회를 참석하면서 공부하니 더욱 집중이 잘 되게 하셔서 좋았다는 간증을 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친정 아버지의 칠순을 맞이하여 광주에서 다녀왔습니다. 믿음의 아버지요 가정을 이끌어오신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의진, 예진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로로 인도되며 믿음의 자녀로 세워지도록, 목사님 역류성 식도염이 치료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늘안교회 안준모목사

 

기도회를 통해 붙잡은 말씀은 오벳에돔의 집에 법궤가 머물면서 놀라운 은혜가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교회와 가정에 함께 하시는 축복의 역사가 있음을 붙들고 내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임재속에 머물기를 힘써야 함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목회자로서 무엇을 하려고 하기보다 본질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임하고 계시는지를 다시 붙들기를 원합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에 수민이가 대학입시 수시 6곳에 합격되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기본이 되어 있는 아이로 하나님께서 진로를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이 되기를 원합니다. 막내 아들은 중학교에서 역도 운동부인데 팔깁스 부상을 입었습니다.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음교회 김행대목사

   


11월 첫 주 대면예배를 시작하면서 소망하게 되는 것은 주일연합예배를 활성화시켜야 되겠다는 감동이 오면서 말씀이나 기도하면서 연합예배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은혜를 구하기를 원합니다. 삶 공부나 목장과 함께 현재 우선적으로 회복해야 할 일이 주일연합예배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대면예배를 드리면서 너무 감사드렸으며 추수감사주일 예배에서 각자 감사한 것을 전부 다 나누는데 코로나 시기에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는 고백들을 들으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답답함이 있었던 지난 시간에 있었는데 감사한 것을 나누면서 그럼에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셨다는 공동체가 함께 고백하면서 떡을 나누는 즐거운 추수감사절예배였습니다. 그리고 10월말에 두 명이 예수영접모임을 했는데 세례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하는 곳으로 삼아야 함에 감동을 주셨습니다. 내년 사역도 잘 준비해야 되고 연말전체회의나 신년계획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는 일도 기도하면서 주님이 주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합니다. 딸아이의 결혼이 가까워 오면서 여러 가지 준비하는 과정중에 조금씩 실감이 납니다. 사위를 얻으니까 한 가족을 더 얻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고 좋습니다. 아이가 결혼한다고 하는 것이 섭섭함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너무 행복합니다. 결혼예식을 잘 치룰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벧엘교회 서명석목사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가정교회의 존재목적을 향하여 달려가는 것이 때론 낙심도 되지만 목적에 부합하는 일 가운데 내가 할 수 있는 사역을 하나씩 실행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크게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나에게 예배공간이 있다는 것, 영혼구원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사역이 코로나로 인해서 위축되지만 한 사람씩 차근차근 만나면서 천국소망을 갖게 하니 너무나 보람됩니다. 1:1로 예배하고 식사대접하고 삶 공부를 진행하면서 어느새 마치게 되니 은혜가 있었는지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는 성도들을 봅니다. 연로하신 성도님부터 주변가 가까운 사람들과 삶공부를 진행하면서 하나님이 회복시키주심을 느낍니다. 내가 마땅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추수감사절에 예물로 선교예물을 보내서 감사드리고 기도회를 통해 사역을 새롭게 하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주일연합예배는 다 모여 예배드리고 얼마 전에 청년 한 명이 안좋은 일이 있어서 교도소에 갔는데 다시 돌아와서 예배드리고 생명의 삶을 두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호텔에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베필자를 만나서 결혼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모의 어린이 상담 지원서를 내면서 면접시험에 좋은 결과가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지역목자 영광교회 강현구목사 한영숙사모

  

목사님

1만 교회가 문을 닫고 15만 교인이 떨어져 나가는 비통한 현실속에서도 가정교회 서지역 교회들을 붙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지만 우리가 더욱 희생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갚아주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꼭 이 땅이 아니면 하나님 나라에서 그렇게 하십니다. 세월이 빨리 지나가는데 남은 목회를 어떻게 해야하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어떻게 잘해 나갈까 기도에 큰 제목이 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드디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목자와 목원이 같은 회사를 다니는데 무증상 확진이 되었습니다. 교회 전체적으로 이제 목장을 대면으로 전환하려고 했는데 확진자가 생겨서 성도들이 확 움추려 드는 것 같습니다. 마침 세겹줄 10일 새벽기도회를 한다고 발표한 때라서 모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염려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세겹줄 특새로 하나되게 하셔서 나와 손잡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사모가 토스트를 저녁에 미리 준비하면서 섬겼으며 먹겠다고 주문한 사람들도 맛있게 먹고 좋아하면서 코로나 영향을 뛰어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겹줄 특새를 통해서 많은 응답과 역사를 경험하도로 기도해 주시고 목사의 보람이라면 아마도 영혼구원과 사람이 변하는 것인데 어제도 예수영접모임을 통해서 처음에는 감흥을 못느끼나 싶었는데 마지막 영접기도를 하면서 성령님이 만져주셔서 회심의 눈물을 흘리는 것을 목도하면서 감사 영광을 드렸습니다. 아 이 사람 구원받았구나 싶어서 너무나 기쁘고 신납니다. 주일에도 예수영접모임을 갖는데 예수영접 잘하고 목자목녀로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면서 감기도 없고 통풍도 좋아지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이번 세겹줄 10일 새벽기도회에 샌드위치를 즐겁게 준비했습니다. 성도들과 준비하면서 섬길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새벽에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시는 분 그리고 차량운행으로 섬기시는 분들을 보면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변화의 삶공부를 6주째 인도하고 있습니다. 둘째 찬송이가 나사렛병원 간호사 면접합격되어서 감사드립니다. 가까운 곳에서 잘 버티면서 경험하고 123일 간호사 국시 합격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이가 성악을 공부하는데 폐 손상 없이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도록 또한 큰 딸 찬미네 아파트 짓고 분양하는 사업가운데 사건사고없이 완공되고 분양까지 잘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부부가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안영호 목사였습니다...






장신욱 : 코로사 시대에도 움추려들지 않고 더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서 함께 하는 서지역 교회들이 있어서 더 성경적인 교회를 향한 용기가 생깁니다. 지역 목자님을 비롯한 귀한 목사님들 사모님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목사님 좋은 소식 감사드립니다. (12.08 00:43)
원광재 :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지금보다 더할지라도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가정교회 정신으로 무장되어 나간다면 환경을 초월한 하나님의 역사를 반드시 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서지역 가족들의 하나됨이 큰 힘이 됩니다. 목자님의 리더십과 리포터 목사님의 섬김 아래 목장식구들의 하나됨에 감사드립니다. (12.08 01:06)
조태현 : 이번 달은 감사가 많은 날이었네요. 감사가 단반지 사역의 힘이라 믿습니다. 조금씩 점점 성장해 가는 지역 각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화이팅! (12.08 04:28)
이경준 : 코로나 상황에서 대부분의 가정교회들이 말씀과 기도로 기초가 든든해졌습니다. 이제 상황이 풀려가는 대로 세 축 네 기둥에 다시 초점을 맞추어서 모든 가정교회들이 활기있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08 04:42)
김행대 : 함께하는 즐거움이 크고, 함께하니 힘이 나고, 함께하니 지속 가능합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12.08 13:30)
서명석 : 감사합니다 (12.08 19:23)
안미자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감사한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잇는 지역목장이 있음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목사님 고맙습니다. (12.08 20:50)
송민정 : 삶을 나누며 중보기도 해주는 목사님 사모님이 계셔서 늘 감사합니다. (12.08 23:37)
김재정 : 이후인 목사님의 아들 직장 수도권 발령, 엄석용 목사님의 삶공부 시작과 조윤수 사모님의 큰 아들 치료와 작은 아들 진로, 안영호 목사님의 삶공 통한 변화, 송민정 사모님의 자녀들의 삶, 최안나 사모님의 목사님 식도염 치료, 김행대 목사님의 딸 결혼 예식, 서명석 목사님의 사모님의 면접시험, 한영숙 사모님의 부부 건강,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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