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향하여.....(인천남지역)
곽우신 2021-12-28 23:33:47 222 2

20211206() 저녁 8Zoom 모임

 

!! !! !!! ~~~~~~~~ 우리 지역 가족들의 탄식 소리입니다. 오미크론이 어떻게 생겨 먹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하필 인천 지역에서 확산이 시작되고 있고 코로나가 점점 확산되면서 대면으로 지역 모임을 하려던 꿈이 사라지고 줌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 모임을 개최하시려고 각오를 다지셨던 이애경 목사님의 허탈한 마음을 공감하며 그래도 사부님의 환갑을 맞아 지역 가족들에게 선물도 주시려고 했다는데.. 야속한 코로나!! 그런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함께 모여 짠한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 윤인아 사모, 신기범 목사 (선한목자 교회)



 사모님은 기말고사를 앞두고 계셔서 마음이 분주하셨습니다. 감사한 일들이 많았는데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고 그 와중에 아버님과 언니 부부와 함께 김장을 하셨는데 천국에 가신 어머니를 기억하며 눈물 지으셨지만 감사하는 마음이 더 커지셨답니다. 가족들과 함께 예배도 드리고 주간 보호 센터에서 어르신들 수업을 열심히 준비하면서 감사한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우리 지역에는 참 재능이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 건물 2층에 이사 오신 분이 교회로 나오셨는데 그 아내가 중국인 이신데 한국말도 잘하시고 딸도 함께 오시는데 오실 때 마다 작은 음식들을 함께 나누어주고 계셔서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하셨답니다. 이제 이 분들이 잘 정착하고 사모님 시험도 잘 보고 학기를 잘 마무리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에 오시는 새로운 가족들이 지난번 신학교를 가고 싶어했던 분이셨고 심방도 갔는데 그걸 계기로 아내와 딸이 함께 교회에 나오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분들과 함께 식사 교제도 하고 목장을 이루고 싶지만 코로나가 참 야속하셨다고 하네요. 앞으로 관계가 점점 깊어져 가기를 기도하며 애써보신다고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 사실 예배 만으로는 가족과 같은 관계를 맺기에는 한계가 있는 듯 합니다. 속히 코로나가 잦아 들기를 기도해봅니다. 교회는 나오지 않고 헌금 하는 지인이 있는데 과거 교회를 다녔던 경험이 있는 분인데 이 분도 교회에 나올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 유정기 사부, 이애경 목사 (인천 믿음의 교회)


 

 목사님은 교인들과 함께 김장을 하고 교인들의 이사 심방으로 분주하게 보내셨답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기 전에 교인들과 원주로 연합 목장 모임을 12일로 다녀오셨습니다. 가정 교회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이 불평도 하고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말씀도 잘 듣고 기도도 열심히 하며 단합된 모습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셨답니다. !~~~ 좋으셨겠어요..^^ 사부님의 환갑을 기념하며 지역 모임을 섬기려고 했는데 코로나 확산으로 취소되면서 그 비용을 작은 교회들을 섬기는데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성도들과 사부님의 환갑을 즐겁게 보내서 감사하고 코로나 속에서도 성도들이 함께 예배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6명의 새 가족에게 세례를 줄 수 있어 감사하셨답니다. 1225일에 세례 식을 하신답니다. 의미 있는 날에 행복한 일들이 있으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기도 제목은 내년 초에 다니엘 21일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잘 준비하는 것과 내년에도 끊임없이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가 되는 것, 그리고 새로운 가족들이 잘 정착하고 분가를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 이옥화 사모, 김홍철 목사 (송도하늘교회)


 

 사모님은 명퇴서를 내고 학교생활을 정리하게 되셨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목사님 비서로 취직을 하셨다네요.. 목사님과 함께 산행도 하고 운동도 하시면서 근거리 섬김을 하고 계시답니다. 자녀들은 외국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딸이 남동생을 위해 애쓰고 있어 감사하시다네요. 앞으로 자녀들의 진로를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갑자기 뜬금없이 여자에게 결혼은 엄마가 남동생을 맡겨 놓고 집을 나간 것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셨습니다. 아마도 천방지축 동생 같은 남편을 계속 돌봐야 한다는 뜻 아닐까 싶습니다. 하하하하하 ^^ 산행, 재활 PT, 도수치료, 수영 등등 재활을 위해 애쓰시고 계십니다. 감각적인 부분이 좀 늦게 돌아오고 있는데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교회는 새해를 위한 준비들을 하고 계시는데 교회에서는 내년 초까지 쉬시는 것을 제안하셨다고 합니다. 최근에 최영기목사님께서 오셔서 주일 설교를 해주셨는데 큰 힘이 되었고 초원지기들과 면담을 하면서 위로 받고 힘을 내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최영기 목사님 모시고 부흥회를 할 예정이시고 이제는 많은 부분을 위임할 예정이시랍니다. 목회에 거의 목숨을 걸고 사역하시는 목사님을 하나님께서 더 길게 사역하도록 인도하시는 듯 합니다.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목사님 화이팅!!!

 

* 황지윤 사모, 이관우 목사 (바울 교회)


 

 사모님은 부모님께서 코로나 확진이셨는데 감사하게도 경증으로 끝났지만 그 후유증인지 체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많이 회복하셔서 감사하시답니다. 둘째의 타석(침샘에 생기는 결석)이 다시 생겨서 저절로 빠지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수술이 쉽지 않고 침을 삼키는데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간절히 기도해야 할 듯 합니다. 여호와 라파!! 기도합니다.

 

 목사님은 지난 달 코칭 모임이 배움의 시간이 되어 좋았고 가정 교회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셨답니다. 목회의 방향성과 같은 부분들을 선배 목회자들의 목회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네요. 현재 석사과정을 공부하시느라고 애쓰고 계시답니다. 논문을 쓰고 계시는데 책도 어렵고 쓰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아 고민이시랍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시니 분명 해내시기라 믿습니다. ^^ 교회적으로 주변에 재정을 흘려보내려는 노력을 하지만 교회가 내실이 확실해야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가지셨답니다. 코로나 시기에 어려움들이 있지만 가정 교회를 통해 돌파하려고 하신답니다. 내년에는 삶공부를 중심으로 가정교회 전환을 고민하고 계시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조심스럽고 지혜롭게 접근하시니 분명 될 줄 믿숩니다. 아멘!~~~~

 

* 이영주 사모, 김정환 전도사 (은혜길 교회)


 

 사모님은 추수 감사절에 꽃 선물을 받은 일로 마음이 뭉클하셨답니다. 처음으로 여러가지 꾸미기도 하고 성도님들과 정성껏 준비하면서 감사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산에 가셨던 친정 아버님께서 등산을 가셨는데 새벽까지 귀가를 하지 않으셔서 직접 산으로 가셔서 아버님의 이름을 부르며 찾는 일이 있으셨답니다. 다행히 아침에 건강하게 찾으셨답니다. !~~ 정말 다행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자녀들의 학원 문제로 고민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귀한 분을 만나서 아이들을 잘 보내고 계시답니다. 기도 제목은 건강을 위해 체중도 조절하고 혈압과 당뇨에 큰 문제가 없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전도사님은 개척하시면서 미리 개척 멤버로만 이루어진 개척이 아니다 보니 신앙적으로 연약하신 분들이 계셔서 대면으로 예배드릴 때 못 나오시는 분이 계시면 어쩌나 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다들 잘 나오셔서 추수 감사 주일도 보내고 성탄절 교회 꾸미기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셨습니다. 그동안 일을 하고 계시다 보니 세미나 참석도 어렵고 목회에 집중하기 어려웠는데 이제 일은 내려놓기로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교회가 가정 교회에 집중하여 성도들을 섬기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교회에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 더 편안하고 즐겁게 뛰노는 곳이 준비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고 내년 2월에 설립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미리 축하 드립니다. 설립도, 가정 교회도 아름답게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 박민주 사모, 정기욱 목사 (석남 교회)


 

 사모님은 목사님 생일을 겸해서 캠핑을 다녀오셨답니다. 우후!~~~~ 가서 휴식도 취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친정 아버님의 근육 찢어지셨는데 회복이 잘 안되고 있어서 속히 회복되어 수술하지 않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캠핑을 좀 자주 다니는데 거창한 장비가 있어서가 아니라 젊으니까 몸으로 때운다는 정신으로 다닌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하다가는 입이 돌아갈 것 같아서 이번에는 글램핑을 하셨다네요. 다들 얼굴은 좋을 때입니다!~~~’하는 마음이셨던 것 같습니다. 최근 친구의 결혼에 첫 사회를 보셨는데 주례사를 들으면서 자신의 결혼도 돌아보고 사모님께 대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셨답니다. 예전부터 목사님은 교회 주변 홍등가에 전도를 하셨는데 최근 단속이 많아지면서 전도 방문을 오해해서 전도가 어려워졌다고 하시네요. 주변에 대형 교회들이 많은데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온정이 부족함에 대해 아쉬웠다고 하십니다. 사과 농사를 도와 추수 감사절에 섬길 수 있어 감사했고 푸드 트럭을 하시는 선배 목사님의 요청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십일조를 드리는 경험도 감사했고 장애인 작가들이 계시는 그 분들과도 추수감사절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셨습니다. 소외된 곳, 섬김이 필요한 곳에서 언제든 섬기시는 목사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지역 가족이어 감사합니다. ^^ 기도 제목은 강림절을 잘 준비하고 묵상도 잘 하며 내년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 이은정 사모, 신광섭 목사 (충헌 교회)


 

 목사님은 교단 연회 총무가 동기가 되셨는데 도움을 요청하셔서 분주하게 섬기셨다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변화가 많아서 어려웠던 스마트 목회 세미나를 몇 개월 준비해서 잘 마치셨고 이제 좀 여유가 생기셨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 ^^ 가정적으로는 자녀들이 자신의 진로를 잘 준비하고 있는데 특히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아들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사모님은 코로나 상황이 급격하게 변하니 이를 대비하시느라고 무척 바쁘셨답니다. 그런 중에도 김장을 하셨는데 주변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셨다네요. 사모님은 늘 멋지신 분이지만 이런 모습까지 멋지십니다. 하하하 교회적으로는 코로나 중에도 재정적으로 어렵지 않아서 감사하고 이제 목장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코로나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고 계시답니다. 그래도 청년들 중심으로 생명의 삶도 계획하고 있으시답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청년이 강원 FC 프로팀의 선수인데 1부 리그에 잔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강원 FC 화이팅!!!!

 

* 전안숙 사모, 박태진 목사 (소망 교회)


 사모님은 자녀들의 앞길을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셔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셨습니다. 짝짝짝!!! 좋은 열매들이 있어서 성도들이 섬기는 곳에 은혜가 넘친다는 것을 보게 하셔서 감사하셨습니다. 자녀들이 싱글 목자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셨습니다. 참여하는 목원들이 모두 잘 참여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답니다. 목회자의 자녀들의 섬김은 큰 감동이 있습니다. 사모님도 소망 목장을 다시 오픈 하셨습니다. 금요일에 다시 목장을 시작하면서 다들 가족 같은 분위기를 이루어서 감사하시다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더 감사했던 것은 10년 넘게 기도하며 섬겼던 VIP가 좀 뜸해졌던 시점에 슈퍼 앞에서 갑자기 만나 같이 운동을 하면서 사정을 듣고 예수 영접을 권면하셨답니다. 그리고 갑자기 목사님 불러서 예수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났답니다. 할렐루야!!! 이제 교회에 이런 영혼 구원의 분위기들이 생겨나고 목녀들에게도 도전도 되어 12월에는 예수 영접을 많이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진가길 형제님의 소식을 전해주셨는데요. 12차 항암 치료를 잘 마치시고 요양 병원에 잘 계시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소문이 동네에 퍼져서 좋은 영향을 주신다고 합니다. 자랑스러운 문학인 상이라는 연말 시상이 있는데 통장님께서 목사님 받으셔야 한다고 추천하셨답니다. 와우!! 아쉽게 떨어지셨지만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셔서 감사하시답니다. 지난 달에는 세례 한 분, 예수님 영접을 두 분이 하셨답니다. 한 분은 20년 간 교회를 다니지 않으셨던 분인데 영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이 있으셨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는데 현재 영상 시대에는 멀리 계신 분도 영접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었답니다. 역시 앞서 가시는 목자님은 늘 저희들에게 본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머릿속에 저장!!!! 영상 예수 영접 모임!!!!) 지난번에 기도 부탁하셨던 재신임 투표는 좋은 결과로 마치게 되었고 이후에 목자 개인 면담을 가지려고 하신답니다. 그 이후에는 성도들을 심방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목자, 목녀들의 사역을 돕기 위한 심방을 하려고 하신답니다. 소망교회는 성탄 잔치를 풍성하게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영상으로 성탄 잔치를 만들어서 VIP들에게 보내신다고 합니다. 올해는 상황이 더 좋지 못해서 이번에는 성탄 잔치 영상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VIP들에게 선물을 주면서 우리 목사님 한 번만 만나 달라는 권면을 하라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예수 영접은 책임지겠다고 하셔서 모든 교인들이 성탄절 안에 예수 영접 권할 한 사람 정하기에 들어갔답니다. 그리고 그 인원은 취합해서 중보 기도팀에서 기도하고 실행하기로 하셨답니다. 여기에서 또 하나의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vip를 찾아가고 함께 하는 장면을 각자 셀프영상(V-Log)으로 찍어서 성탄 잔치 영상 대신 하기로 하셨다네요. 역시 가정 교회는 영혼 구원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역쉬....목자님 이십니다. ^^ V-Log 함 공유해주시죠..^^ 저희도 감동 받고 도전 받도록..^^ 기도 제목은 예수 영접에 대해 배가의 목표를 잘 세워 실행되고 특히 성탄절에 예수 영접이 많이 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권혁순 사모곽우신 목사 (등대 교회)


 

 사모는 지난 스텝 수련회와 교육 부서장 수련회를 은혜롭고 재미있게 보내서 감사해 했습니다앞으로도 이런 행복한 시간들이 많아지기를 소망 했습니다가정적으로는 큰 아이가 정부의 좋은 정책으로 독립하여 자신의 공간을 가진 것에 감사했습니다자신만의 공간을 가져보지 못했는데 이제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되어 감사했고 둘째는 수시를 넣고 대학을 기다리는 중입니다.(보고서 시점에 합격해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저는 교회적으로 그동안 큰 문제 없이 지냈는데 갑자기 교회 어린이집에 오시는 외부 강사가 확진이 되면서 어린 아이들이 모두 밀접 접촉자로 코로나 검사와 자가 격리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그런데 감사하게도 모두 음성으로 결과가 나와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거리 두기가 다시 시작되면서 온라인 예배 중계를 중단 하려던 결정을 미루게 되었습니다아쉽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 믿습니다새로오신 유소년부 담당 목사님도 잘 적응하고 계셔서 감사합니다등대교회는 11월 말이 회계연도 마지막이어서 결산과 2022년 예산을 정하느라 분주했습니다작년 한 해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지내도록 해주셨는데 내년에도 그리 될 줄 믿고 믿음의 예산을 세웠습니다교회가 다음세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그 일환으로 수요예배 헌금 전액을 다음세대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것을 시작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는 좋은 움직임이 생기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더불어서 12월 25일 결간과 예산을 위한 공동의회가 은혜롭게 진행되도록유소년부 사역자가 잘 적응하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12월 코칭 모임은 연말의 분주한 교회 상황에 의해 취소하고 내년에 대면으로 만날 기대감으로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모임 끝 무렵에 내년 지역 모임 분가에 대한 목자님의 언급이 있으셨는데 이제 우리 남지역이 분가를 해야 할 만큼 성장했다는 데에 감사했고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온다는 데에 마음이 착찹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분가해야 하는 것이 맞기에 다들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할렐루야!!



리포터 곽우신 목사

 

 

 

 

 

이은정 : 자세한 리포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28 23:41)
이관우 : 올리느러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ㅜㅜ 목사님 덕분에 지역 모임이 더욱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12.29 00:07)
황지윤 : 다시 글을 보니 더 실감나네요^^ 늘 감사합니다^^* (12.29 00:17)
윤인아 : 곽우신 목사님의 늘 생동감 넘치는 리포팅에 감사드려요 올한해 인천 남지역 모임을 통해 목사님과 사모님들의 귀한 나눔과 기도로 힘을 얻었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인천 남지역 모임 축복합니다♡
늘 감사드려요 (12.29 00:23)
이영주 : 실감나는 멘트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지역 모임 가운데 기도와 은혜가 넘처 나기를 기도 합니다.~^^ (12.29 00:25)
전안숙 : 제가 나눔한거 보다 보고서가 더 자세한건 왜일까요? 우리 곽목사님 필력이 대단하시다~생각됩니다. 올해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인천남지역 모두 축복합니다~ (12.29 00:37)
신광섭 : 코로나 속에서도 늘 지역모임을 활발한 우리 지역모임이 대단합니다. 늘 도전받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곽우신 목사님의 정성되고 멋진 보고서에 감사드립니다 (12.29 01:12)
권혁순 : 서로가 서로에게 늘 기쁘고 도전받고 위로받는 우리 지역모임~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 세워보려 애쓰시는 우리 목사님 사모님들 보며 잘 따라가겠습니다!
함께 걷는 이길이 행복하고 든든합니다~♡♡♡ (12.29 01:38)
박태진 : 2021년 한 해에도 변함없는사랑과 아낌없는 축복을 남지역 교회에 베풀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천 남지역 화이팅 입니다~~♡ (12.29 02:14)
김재정 : 신기범 목사님의 지인의 교회 출석, 이애경 목사님의 새로운 가족들의 정착과 분가, 이옥회 사모님의 자녀들 진로, 이관우 목사님의 가정교회 전환, 김정환 전도사님의 사역에 집중, 박태진 목사님의 예수영접 결실, 곽우신 목사님의 다음 세대 준비,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30 11:27)
이경준 : 코로나로 인해 한 해 더욱 수고가 많으셨지요? 새해에는 하늘 복과 땅의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01.03 06:01)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20차 목연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신도사역팀 2022.05.11 179 0
2176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합니다 제발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하나님도와주세요 2022.05.20 9 0
2175 역전되리라! (서울중부 옥수지역) (4)   김은실 2022.05.20 60 4
2174 감사의 삶, 회복의 삶 세미나 안내 드립니다. 김명국코칭간사 2022.05.19 102 0
2173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92) 이병욱 장로의 "전도에 미친 평신... 명성훈 (BCGI) 2022.05.19 33 0
2172 목컨은 OO 이다(대전 성은지역 모임 보고서). (2)   이요한 2022.05.19 120 1
2171 박수로 뜨겁게 맞이하는 지역모임(전주서부지역)    나원종 2022.05.19 66 0
2170 토론토에도 드디어 봄이 왔어요 ~ (토론토 목민지역) (1)   이하영 2022.05.17 61 0
2169 영성책방(118) 존 비비어의 "은사 (2)"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명성훈 (BCGI) 2022.05.16 29 0
2168 (제17차 목연수) 사역의 주체는 평신도 (3)   안국철 2022.05.16 184 1
2167 버티는 것이 능력입니다.(5월 익산모임)   최요셉 2022.05.16 53 0
2166 최영기 목사님 초청 부흥회를 마치고(다니고싶은교회) (2)   김철종 2022.05.16 169 5
2165 제102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참가자 안내문 김기태 2022.05.15 210 0
2164 청소년을 위한 감사의삶 줌세미나 안내(청소년팀)   서민후 2022.05.13 133 0
2163 우리 함께 손잡고 가세(인천경기남지역 청소년사역자모임) (2)   고요한 2022.05.13 104 0
2162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91) 이병욱 장로의 "전도에 미친 평신... 명성훈 (BCGI) 2022.05.12 55 0
2161 영혼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교회(경기중서부지역) (3)   김정록 2022.05.11 123 0
2160 (필리핀) 생명의삶 '세부아노' 버전이 책으로 준비되었습니다. (4)   박성국 2022.05.10 72 4
2159 천국은 누구의 것? (부산남지역모임) (3)   이대원 2022.05.10 99 8
2158 오클라호마주 비전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 비전교회 2022.05.10 207 0
2157 잠시 중국에 다녀왔습니다!!(시흥 한가족 지역) (3)   이풍남 2022.05.10 129 0
2156 봄 사랑 벚꽃 그리고 4월 경기북부어린이사역자모임 (6) 권선희 2022.05.10 104 0
2155 이제 역전되리라~~!!!!(제주사랑지역) (8)   정귀옥 2022.05.09 95 0
2154 “결과는 빛났고 과정은 아름다웠다” (수도권 북부/ 중서부초원 연합... (8)   신규갑 2022.05.09 140 2
2153 영성책방(117) 존 비비어의 "은사 (1)"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명성훈 (BCGI) 2022.05.09 37 0
2152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경기서 행복을 여는 지역모임) (5)   신규갑 2022.05.08 116 1
2151 VIP single 목사님이 식사를 준비하셨습니다. (강화주말씀지역) (3) 이두성 2022.05.08 95 1
2150 지역 목자, 목녀를 잘 만남이 복입니다(강남예원지역) (1)   양권순 2022.05.08 118 0
2149 몸이 기억하게 만드는 "세축네기둥" (용인시냇가지역) (6)   남기홍 2022.05.08 91 2
2148 최영기 목사님 은퇴식 때 드린 감사패에 있는 글 (12) 박창환 2022.05.07 309 1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