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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목장과 가정 목장을 세우자(경기 신분당지역)
김현규 2022-01-07 00:45:29 163 2


*경기 신분당지역 1월 모임이,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박창환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꿈꾸는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식사없이 마스크 끼고 나눔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꿈꾸는교회<박창환 목사, 허계숙 사모>

 



*한 해를 잘 마무리 하고, 새 해를 잘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송구영신 예배를 시간을 앞당겨 드렸고, 새 해 첫달 초하루 새벽예배부터 드리고 낮엔 5시간 기도하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목말랐는지 많은 성도들이 나와 말씀과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한 해는 교회적으로 기도의 양을 채우도록 했습니다. 교회가 정해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인데, 7만 시간을 목표로 기도하여 715백 시간 기도했습니다. 금년에도 코로나 상황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또 기도를 쌓으려고 합니다.

 

*새해 목회의 목표는 목장 세우기입니다. 교회 목장과 함께 가정 목장을 세우는 것입니다. 주일 저녁은 식구들과 식사를 같이 하며 나눔을 갖습니다. 신앙의 전수가 목표입니다. 다음 세대를 붙잡는 좋은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금년부터는 코로나 상황과 상관없이 목장 식구들이 같은 주일 연합예배 시간에 예배하고, 서로 얼굴을 보고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한 주 한 번 만나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곧 한 목장이 분가하게 됩니다. 새해 좋은 시작입니다. 이 분가식을 통해 전 목장이 심기일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엘피스교회<강신표 목사, 임정혜 사모>


*성탄 예배와 송구영신 예배를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마쳤고, 성탄예배에 안 나오던 성도들 몇 명이 함께 참여하여 감사합니다. 건물 구입절차를 다 마무리 했습니다. 새해 첫주일 저녁부터 신년 성경통독 사경회를 줌으로 하는데, 말씀을 사모하는 지체들의 꾸준히 참여해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1월중 목자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 은혜 가운데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교회의 목적과 비전을 다시 정립하고, 제가 먼저 기도의 양을 채우고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기를 기도합니다. 1월 마지막 주부터 말씀의 삶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말씀에 삶에 대한 비전을 발견하고 함께 은혜 받기를 기도합니다. 현재 교회 음향장비가 매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켜서 교체를 해야 하는데, 잘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울림교회<임원빈 목사, 주상미 사모>



*생명의 삶 3기가 1월 중으로 마치게 됩니다. 다음에는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말씀의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 한 해 크고 작은 일들로 인해 교회가 위기에 처했으나 성도들과 함께 매일 저녁 기도회를 통해 위험의 때를 견뎌낼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올해 표어는 "내 집을 세우라"고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채우기 위해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더욱 힘쓰기로 했습니다.

 

*감사한 것은, 송구영신예배 때 교회에 오지 못했던 자매가 결혼할 형제와 함께 예배에 참석했는데, 형제가 교회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VIP였습니다. 그래서 결혼 전에 형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도록 함께 기도하며 예배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이 외에도 2명의 VIP가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아내가 손가락이 부러져서 반주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반주로 섬겨줄 동역자와 주일학교 교사로 섬겨줄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성은교회<김종욱 목사, 이종현 사모>



*송구영신 예배에 오래전에 교회 다녔던 청년 두 명이 찾아왔습니다. 한 명은 어린 시절 성은 교회에 다녔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왔고, 또 한 청년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심각한 어려움으로 인해 기도 받으러 왔습니다. 새해 다니엘 금식 기도를 시작하며 일어난 일이라 다들 기뻐했습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어려운 청년은 회복되고 일상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만남을 지속해야 할 것 같은데, 인내하며 적절한 섬김과 함께 말씀의 삶 이나 생명의 삶을 통해 속 사람의 급격한 회복이 일어나고, 한 영혼을 잘 돌봄으로 목장이 이루어지도록, 성도들이 예배 마치고 서둘러 가는 분위기인데, 삶 공부 모드로 전환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예담교회<김승관 목사, 이옥경 사모>



*2021년에 경건의 삶을 새로 시작해서 4기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러 지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참여한 지체들이 은혜받고 권유해서 일 년에 네 번 경삶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성도들간의 식탁 교제도 멈추고, 비대면 예배드리는 날도 많고 목장 모임도 못할 때도 많았던 시기에 경건의 삶이 지체들의 생활을 지탱해준 것 같습니다.

 

*12월 말에 마친 경삶 4기는 4명의 형제들이 수강했는데, 평소에는 서로 나누기 어려웠던 가장의 연약함과 힘든 것들을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 기도해주면서 은혜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22년은 다니엘금식으로 시작합니다. 3주간 줌으로 매일 밤 기도회를 합니다. 금식 기간과 절제할 음식, 읽을 말씀은 교회에서 제시한 가이드 안에서 지체들 스스로 작정합니다. 각자 사정에 맞게 작정하니 부담없이 더 많은 지체들이 참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니엘금식 시작하던 첫 해에 낯설어하고 참여가 적었던 것에 비해, 3-4년 지나는 동안 참여한 지체들이 간증하고 은혜를 나누니, 이제는 거의 모든 성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결단하고 참여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은혜를 사모하고 기도하는 마음들이 있어 귀하고 감사합니다.

 

*코로나 직전에 개척 작정하고 분가한 목장들이 아직 목장 식구 없이 목자목녀만 있는 상황입니다. 만남과 모임이 어려운 시기를 기도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시간으로 삼고 인내하기를, 그리고 올해는 목장마다 함께 목장 모임 할 목장 식구를 한 가정 이상 보내주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교순복음교회<김현규 목사, 강미경 사모>



*새해 전도할 VIP들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기도하고 교제하던 VIP들이 목장과 교회로 인도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성경 통독을 하면서 말씀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고, 말씀으로 한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항에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들이 있지만 말씀 붙들고 살아가니,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다는 간증들을 하고 있습니다. 목장 모임은 줌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상 리포터 김현규 목사 였습니다.



 

 

 

강신표 : 언제나 우리의 만남은 은혜와 힐링과 결단과 따스함의 시간입니다. 최고의 리포터 감사합니다. . (01.07 17:01)
김재정 : 박창환 목사님의 목장 세우기, 강신표 목사님의 목자 수련회, 임원빈 목사님의 반주와 교사 동역자, 김종욱 목사님의 삶공부 모드로 전환, 김승관 목사님의 목장마다 목장 식구 보내 주시도록, 김현규 목사님의 기도하는 VIP들 목장으로 인도 되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7 22:14)
강미경 : 한해를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또 새해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같이 이길을 걸어가시는 동역자들과의 만남이 힘이 됩니다 ~모두들 강건하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자리를 베풀어 주신 박창환 목자님 감사드리고 리포터 김목사님 수고하셨어요 ~^^ (01.08 01:27)
이옥경 : 교회마다 좋은 소식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감사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나누면서 같이가는 지역모임 목사님 사모님들 계셔서 감사합니다. 늘 중보해주시는 김재정목사님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스피드 리포터 김현규 목사님 감사해요~ (01.08 22:27)
이경준 : 강승찬 목사님이 원장코너에 디딤돌인가 거침돌인가 글을 올리셨는데, 지역의 모든 목사님들이 코로나를 거침돌이 아니라, 디딤돌로 삼고 목회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십시오. (01.0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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