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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어떻게 사역할까요?(경기중서부지역)
박일래 2022-01-08 02:48:55 137 1

경기 중서부 지역모임 (2022년도 새해 목표는)

 

* 일시: 2022. 1. 7()

* 장소: 안양성서침례교회

* 참석자(16): 조근호 목사님 부부, 김민태 목사님 부부, 박진호 목사님 부부, 박일래 목사님 부부, 김정록 목사님 부부, 홍성호 목사님 부부, 호일주 목사님 부부, 최화영 목사님, 한은주 목사님.

* 나눔의 시간 (10: 00 ~ 13:00 )

* 식사 및 교제의 시간 (13~)

 




 

o 찬양인도: 박일래 목사

o 시작기도: 조근호 목사

우리모임의 특징은 지역모임을 통해 교제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가정교회 정신에 젖어 들게 되므로 모임을 사모하며 모이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

 

 

* 호일주 목사님, 조은영 사모님(은혜왕성교회) *


호일주 목사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첫 출석 의무사항). 아내와는 어렸을 적부터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께서 산본에 개척 나오심에 띠라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모교회로 돌아가게 되어 소개 받았을 때 별다른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 다시 만나 100일 기도를 한 후에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교제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 취임 후에는 교회가 무엇인가, 그리고 목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을 가정교회 통해 배우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 마인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역하여 은퇴할 때도 동일한 고백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신년 첫 주일예배에 확진자가 왔었으나,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첫 설교를 4주간 설교하며 가정교회 정신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유학 후에 배우자 위해 계속 기도했습니다. 남편을 소개받았을 때, 사역자라서 매우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제한 지 한 달 만에 부모님들이 결혼하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이 담임목사로 취임한 후에는 오직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정리하면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생각하고서는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정록 목사님, 이초설 사모님(안양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신년들어 세겹줄기도회를 진행 중입니다. 원칙은 예배당에 와서 기도하는 것이지만, 온라인으로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기도회로 70%가 신청하여 진행하고 있어서 약간의 염려도 있습니다. 신년감사예배를 통해 목자목녀 서약식을 했으며, 새로운 마음으로 사역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싱글목장이 하나 늘어났으며, 계속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48년 전에 교회가 개척되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지역이 재개발이 되어 자연스럽게 교회예배당 재건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빚 없이 건축하도록 기도중입니다. 조만간 보상이 결정되게 되는데, 협상이 잘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올 해 목장사역이 잘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모님: 세겹줄기도회 중인데 감동이 있습니다. 두 자녀들이 자신의 일과 교회의 사역에 성실하게 감당하고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 12월 말에 침례식이 있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서 영혼 구원하는 일에 대해 열정 갖게 되었습니다. 목장마다 영혼구원하는 일에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 박일래 목사님, 하은주 사모님(열방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올 해 교회표어는 하나님 사랑을 이웃에게 전달한 통로가 되는 교회입니다. 이를 위해 올 해 3명 이상 구령하여 침례를 주고 생명의 삶을 공부하게 하는 것입니다. 매월 한 영혼 이상 구원되도록 기도하고 있으며, 감사하게도 한 분이 계속 영혼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초창기 설교를 듣고 성도들에게 설교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가정교회 정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성도들을 평세에 갈 수 있도록 권면할 예정입니다. 생명의 삶, 부모의 삶 등 삶공부를 차근차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모님: 지역모임이 기다려집니다. 서로 나누는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내가 목녀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설교말씀이 매주 감동이 됩니다. 서서히 성도들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느낍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성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아들 가정에 자녀가 잉태되어서 감사합니다. 낙심한 성도와 전도대상자를 섬기기 위해서 커피 쿠폰을 준다든지, 장조림을 해서 준다든지, 또는 어린이가 있을 경우 떡볶이 재료를 만들어서 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 김민태 목사님, 이미숙 사모님(새비전교회) *


목사님: 시범목장을 진행 중이며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하고 있으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확신합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기도 응답도 체험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모임제한으로 장소를 교회로 옮겨 진행 중입니다. 2월 초에 목장을 편성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성탄 모임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온라인이지만 VIP5명이나 참석하였습니다.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을 계속 진행중이며, 예수 영접모임도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어린이 청소년도 목장 체제로 변경하여 진행할 것이며, 목자컨퍼런스 등에 참석시키려고 합니다.

사모님: 시범목장을 할 때 음식준비에 대해 부담을 가졌으나 첫 모임 때 감동이 있었습니다. 한 분이 시범목장에 와서 먹은 음식을 일주일 내내 다른 사람을 대접했다고 간증하여 감동이 되었습니다. 또 한 집사님은 목장을 할 것처럼 자신의 집을 다 치웠다고 말했습니다. 시범목장을 통해 기도응답과 감사간증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주님 인도하실 때까지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전진하려 합니다. 딸 가정에 둘째 아이가 잉태되어 감사합니다.

 

 

* 박진호 목사님, 경은미 사모님(시흥 신언교회) *


목사님: 세겹줄 기도회를 진행중입니다. 기도회가 끝나면 조근호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도를 위한 송년잔치를 계획했다가 코로나로 인해 취소했습니다. 하지만 12.26일 목장별 발표회 때에 다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여 발표함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보습니다. 남여전도회를 없앴고, 코로나로 인해 찬양대가 자연스럽게 없어졌습니다. 올해 목표는 목장별로 2명씩 전도하자고 격려했습니다.

사모님: 목장체제로 전환하면서 일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기는 했지만 오히려 가정교회 체제로 정리가 잘 된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남성 리더십이 세워지고 있으며, 목장별로 성도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목장에 참여함으로 감사의 삶을 살고 있으며, 성도들이 이로 인해 더 열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도 점차 목장 체제로 전환중입니다. 목장에서 VIP 전도에 대해 열심을 내고 있으며,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청년들도 목장 안으로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몇몇 분들이 교회를 떠났지만 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세워지게 됨에 감사합니다. 자녀들도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들도 군생활 잘 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 조근호 목사님, 윤명희 사모님(안양은광교회, 지역목자) *


목사님: 올해는 50개 목장시대 열도록, 그리고 20명 세례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50대 형제가 세례를 받았는데, 목장의 영향이 컸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에 갔을 때, 침례식과 헌아식을 통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2주간 특별새벽기도회와 다니엘 기도회를 진행중입니다. 이찬수 목사님의 에클레시아’, 필립얀시의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이란 책을 가지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다니엘 금식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결단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니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되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성경읽기, 필사, 경건서적독서 등을 했습니다. 새해에는 영혼구원에 초점 맞추어야겠습니다. 은퇴 후 사역위해 봉사의 일을 준비 중입니다. 치매 방지 강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봉사와 전도 두 가지를 다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경건서적은 동아리를 통해 독서중입니다. 말씀의 삶공부 인도를 통해 감동을 받았습니다. 큰아들 전문의 시험이 2/7에 있습니다. 기도 부탁합니다. 막내아들 결혼위해 기도중인데, 목녀 신부감을 위해 기도 중입니다. 아들이 목자사역에 대한 자부심과 부담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목양의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는 배우자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 한은주 목사님(안산중앙교회) *


교회는 "섬김으로 전도하는 새해"라는 표어를 가지고 올 한 해 달려갑니다. 담임목사님이 풍성한 삶공부를 개발하며 계속 성도들을 양육중인데, 성도들이 열심히 동참하고 있습니다. ‘커피 브레이크라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전도할 때, 목장까지는 인도 못할 때 커피 한잔 마시며 전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연말 쌀 나눔 행사와 당근마켓 무료나눔을 통해 목사님께서 열정적으로 전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때 섬겼던 학생이 성장하여 취업한 이후에 목사님의 동역자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함이 있습니다. 원로목사님과 후임목사님 사이의 시역 조정이 잘되어 서로간에 배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연초에 교회에 초상이 많이 났는데, 목장별로, 초원별로 움직이는 모습이 감사가 됩니다. 아들이 색소폰 전공인데 대입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입시에 대해 부담갖지 말고 여유있게 준비한 것이 좋다고 이들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입시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주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맡고 있는 사역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교회학교는 초등부, 고등부를 감당하고 있으며, 중고등부도 숫자가 예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것을 봅니다. 중고등부 연합설교를 하고 있으며, 청년부 목장 사역도 돌보기 시작하였고,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딸이 고2가 되는데, 심장이 좋지 않아서 코로나백신을 맞는 것에 대해 전문의 상담을 했습니다. 큰 이상 없어서 백신을 맞아도 된다고 합니다. 딸이 전도에 열정이 있음이 감사합니다.

 

 

* 최화영 목사님(행복한교회) *


가정교회 세미나 이후에 사실 아직은 가정교회에 대해 잘 모릅니다. 다만 예전보다 더 섬기고 더 나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그동안 몇 명 전도했는가 생각해보니 자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전도했던 동생들을 방문하여 섬기며 전도하고 있습니다. 영혼 만나서 섬기는 일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로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며, 갈길이 멀지만 열심히 기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홍성호 목사님, 조보경 사모님(좋은열매교회) *


목사님: 세겹줄 기도회를 진행중입니다. 저녁에 진행중입니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안내를 받아 성경 읽고 있으며, 신약을 완독했습니다. 구약성경 읽기는 성도들과 함께 할 예정이며, 성경 필사도 할 계획입니다. 필사는 보고 쓰는 것보다 듣고 쓰는 것이 효과가 더 좋다고 하여 유튜브 통해 잠언 쓰기를 시도할 계획입니다. 올 해 성도들을 평세에 보내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사모님: 연말에 감사의 삶을 통해 성도들이 변화됨에 감사합니다. 이제 변화의 삶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작은 변화라도 이루어짐을 감사합니다. 주님 일에 최선을 다에 살고 싶습니다. 큰 아이가 중3, 둘째 아이가 중1, 막내가 초3이 됩니다. 모두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합심기도를 한 후에 모임을 마쳤습니다.

* 오늘 지역모임은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안양성서침례교회 김정록 목사님, 이초설 사모님께서 초청하시고 섬겨주셨습니다. 풍성한 대접으로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안양성서침례교회의 재건축보상금 협상이 은혜롭게 잘 되어 빚 없이 건축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임을 인도해주신 지역목자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상 리포터 박일래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박일래 리포터 목사님은 나눔 정리에 달인이십니다. ^^;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섬겨주신 김정록 담임목사님과 안양성서침례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놀라운 새 일이 안양성서침례교회이 크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01.08 02:57)
한은주 : 박일래목사님 항상 모임 후기를 잘 올려주시는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01.08 04:10)
김민태 : 리포트 박일래 목사님 잘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면 모임을 통해 은혜를 나누니 너무 감사합니다. 조근호 지역목자님의 세심한 코칭의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희를 잘 이끌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장소를 제공하시고 섬겨주신 김정록목사님 교회재건축 잘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01.08 08:40)
김재정 : 김정록 목사님의 재건축 보상금 협약과 목장 사역 잘 진행, 윤명희 사모님의 큰 아들 전문의 시험과 막내 아들 목양 함께할 배우자, 조보경 사모님의 자녀들 학교 적응,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8 14:40)
김정록 : 김재정 목사님, 지역모임의 여러 기도제목을 위해 늘 기도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일래 목사님, 신실하게 글 잘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1.08 17:18)
이경준 : 지역모임 사진을 보니까, 지역을 분가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수만 해도 15분은 되어 보입니다. 지역목자님께서 잘 코칭해 주시겠지만, 가정교회 필수과목인 생명의 삶, 확신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이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에 먼저 집중하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01.09 06:00)
조근호 : 원장님 ~ 좋은 팁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 (01.10 23:18)
조근호 : 존경하는 김재정 목사님! 일일히 지역모임 보고서 살피시고, 기도해주시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01.1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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