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기도했더니 모텔이 사라졌다.(경기남서부지역)
배명진 2022-01-11 03:16:41 258 0

경기남서부지역

 

202216() ZOOM으로 모였습니다. 임영훈목사님의 뜨거운 찬양 인도로 선한 능력으로을 찬양하였습니다.

 


김관중 목사님(시흥 주님의교회)

지난해 싱글 목장이 11월에 분가하고 이어서 싱글 목자 2명과 멘토링을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갖고 있어서 감사하다. 지난해 성경통독 1독을 처음 시작했는데 성도 절반 정도가 완독을 해서 감사하다. 코로나 가운데서도 지난해 성도가 3명 증가하고 재정도 증가해서 감사하다. 대학 진학 청년과 새신자와 함께 생명의 삶을 하고 있는데 새신자가 생명의 삶 공부가 너무 좋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감사하다. 2022년 새해는 교회 본질에 더욱 힘쓰는 해가 되고자 한다.

 

전경애 사모님

코로나19 중에도 교회와 가정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많은 한해였다. 그러나 12월에 한 목녀가 코로나 확진이 되었는데 교회에서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하게 되었고 교회도 대처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확진 판정 전에 초원 모임, 목원과 만남, 교사 모임, 주일연합예배를 함께 했기에 어떻게 일이 진행될까 염려가 있었다. 감사하게도 더 이상 확진자 없이 마무리되고 목녀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너무 감사하다. 2022년 새해에는 막내가 고3이고 두 딸이 취업준비생이어서 각자 자기 자리를 잘 찾아가면 좋겠다.

 


VIP 이은희목사님(예수길교회)

쉽지 않은 가정교회가 힘들다는 마음이 들었다. 가정교회를 내려놓으려는 마음마저 들었다. VIP 남편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많이 힘들었다. 11월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었다. 새로 오신 VIP 자매가 정말 성장하였다. 오히려 전도하신 분이 부러워하고 있어서 감사하다. 그 자매가 목장 모임을 힘들어하고 있었다. 기다리던 중에 드디어 128()에 목장 모임을 하게 되었다. 동생과 화해하고 어머니가 변화된 딸의 모습을 보면서 고맙다고 성탄절에 교회에 방문하셨는데 거기서 큰 은혜를 주셨다. 지속적으로 사람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목자를 세울 수 있는 성도가 있고 3대를 이어가는 신앙을 세워주셔서 감사하다. 반포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감사하다. 재정도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새해 목장 하나를 잘 세우는 것이 목표이다. 가족들이 화목하게 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오정훈목사님(시흥 사랑받는교회)

지난해 대면예배 드려서 감사하다. 새벽기도에 빠지지 않아서 감사하다. 어린이 목장도 잘 세워지고 올해는 토요일에 모이기로 하였다. VIP 초청을 하였을 때 상가 앞에 치과에 들르셨다가 다시 오셨다. 등록하셨고 지금까지 잘 참석하고 있다. 새신자반을 2주차 진행하고 있다. 가정적으로 평안하기를 바란다. 새로 오신 VIP가 예수 영접하고 생명의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 어린이 목장의 어린이들이 전도되기를 바란다.

 


배명진목사님(시흥 세염교회)

지난해 가장 오래된 새 교회를 가지고 함께 독서 나눔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가정교회의 기본을 다지는 해가 되어 감사하다. 새해는 그 기본 위에 새로운 출발을 하기를 바란다. 새해는 생명의 삶, 확신의 삶, 관계 전도, 행복의 길, 새신자반, 신약교회 회복의 삶을 잘 진행하기를 바란다. “주여! 2030년까지 20개 청소년 목장, 30개 장년 목장 되게 하소서라는 비전으로 새해를 달려 간다.

 

권민화사모님

연말을 보내면서 감사한 일들이 많았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 감사하다. 고난을 통해서 나아가는 것이 감사하다. 교회는 “2022년 한 영혼을 붙여 주소서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목장을 세우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자녀들을 통해 기쁨으로 그 일을 감당하게 되어서 감사하다.

 


원만화목사님(시흥 행복한교회)

송구영신 예배 시간에 감사 나눔을 하였다.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인 내게도 너무 많은 감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 지난해 교회 개척과 목사 안수를 받아서 감사하다. 그리고 동네를 위해서 기도할 때 모텔이 사라지기를 기도했는데 응답해주셨다. 한 건설사에서 모텔을 구입하여 사라지게 되었다. 성경 읽기와 암송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었다는 간증이 감사하다. 4주 된 VIP가 있다. 이사를 오셔서 심방을 목장 모임으로 했다. 그런데 계속해서 목장 모임을 하고 싶다고 하였다. 재정이 마이너스에서 시작하였는데 플러스가 되어서 감사하다. 새해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의 해가 되며,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고 목장 모임이 분가하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 올해 VIP는 성도들의 자녀와 청년들을 전도하여 청년 목장을 세우기를 바란다.



임영훈목사님(안산 열매교회)

지난해 원형목장이 다른 목자를 세우게 되어서 감사하다. 그리고 VIP가 목장에 참여하여 감사하다. 어려운 일들이 지나면서 재정적으로나 자녀들도 잘 이겨내게 하셔서 감사하다. 새해는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라는 말씀으로 사역하기를 바란다. 기쁨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 쓰담쓰담 잠언 필사를 하고 있고 초원모임을 통해 목자들의 위로와 격려를 하고 있다. 청년 목장이 새로워지기를 바란다. 목자가 힘들고 어려운 사람보다 함께 하는 목원들과 힘을 얻어 이겨내기를 바란다.

 

김계연사모님

지난해 도망가지 않고 늘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감사하다. 조금 긴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도 성도들이 있어서 함께 이겨내고 있어서 감사하다. 함께 들어주고 함께 나누면서 회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목장에서 섬기는 선교사님 중에서 미얀마 사역하는 분에게 성탄 선물을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 이를 통해 선교를 실재적으로 경험하게 하셨다. 학원 사역 때문에 조금 힘든 중에 성탄 예배와 송구영신 예배를 잘 보내게 하셨다. 새해는 함께 도움을 받으며 지혜롭게 사역을 하면 좋겠다. 새해는 모든 목장이 단단해지기를 바란다. 청소년 목자도 새로 세우고 목자들도 단단해지기를 바란다.


리포터 배명진입니다.


 

김계연 : 지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며 모두들 따뜻하고 힘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경기남서부 올해도 함께 화이팅입니다~!!!♥ (01.11 04:00)
오정훈 : 지금은 겨울 한가운데인데 사진속에 우리들은 가을 속에 있네요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생각나 벌써 그리워 집니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야 하는데.. (01.11 04:12)
김관중 : 지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소망 가운데 맞이하며 가득한 감사의 보따리를 풀며 첫 모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영혼 구원이 일어나고 목장도 든든하게 세워지는 교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울 리포터님 수고에 감사합니다. (01.11 07:19)
황대연 : 배명진 목사님, 반갑습니다. 리포트를 읽으면서 예전 생각도 나고, 다들 보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

사실, 가정교회가 겉보기에는 평신도 사역자들이 사역하니까, 전통교회에 비해 담임목사는 편하고 쉬운 듯 보이지만, 고강도의 헌신과 섬김이 요구되기에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기간에 숫자적으로 성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가정 교회로 전환 과정에서 일부 교인들이 불만을 품고 교회를 떠나기도 합니다. 이런 때에도 주님이 원하시는 신약교회를 회복하겠자는 심지를 견고히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01.11 16:54)
이명용 : 언제봐도 반가운 얼굴들 입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능 많은 리포트 목사님 수고 많았습니다 (01.12 01:32)
이경준 : 세 축 네 기둥, 생명의 삶, 확신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의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등 기본을 든든하게 하셔서, 2030년까지 20개의 청소년 목장, 30개의 장년목장을 이루는 것과 같은 열매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01.12 17:0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20차 목연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신도사역팀 2022.05.11 179 0
2176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합니다 제발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하나님도와주세요 2022.05.20 19 0
2175 역전되리라! (서울중부 옥수지역) (4)   김은실 2022.05.20 62 4
2174 감사의 삶, 회복의 삶 세미나 안내 드립니다. 김명국코칭간사 2022.05.19 102 0
2173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92) 이병욱 장로의 "전도에 미친 평신... 명성훈 (BCGI) 2022.05.19 33 0
2172 목컨은 OO 이다(대전 성은지역 모임 보고서). (2)   이요한 2022.05.19 121 1
2171 박수로 뜨겁게 맞이하는 지역모임(전주서부지역)    나원종 2022.05.19 66 0
2170 토론토에도 드디어 봄이 왔어요 ~ (토론토 목민지역) (1)   이하영 2022.05.17 61 0
2169 영성책방(118) 존 비비어의 "은사 (2)"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명성훈 (BCGI) 2022.05.16 29 0
2168 (제17차 목연수) 사역의 주체는 평신도 (3)   안국철 2022.05.16 184 1
2167 버티는 것이 능력입니다.(5월 익산모임)   최요셉 2022.05.16 54 0
2166 최영기 목사님 초청 부흥회를 마치고(다니고싶은교회) (2)   김철종 2022.05.16 169 5
2165 제102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참가자 안내문 김기태 2022.05.15 210 0
2164 청소년을 위한 감사의삶 줌세미나 안내(청소년팀)   서민후 2022.05.13 133 0
2163 우리 함께 손잡고 가세(인천경기남지역 청소년사역자모임) (2)   고요한 2022.05.13 104 0
2162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91) 이병욱 장로의 "전도에 미친 평신... 명성훈 (BCGI) 2022.05.12 56 0
2161 영혼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교회(경기중서부지역) (3)   김정록 2022.05.11 123 0
2160 (필리핀) 생명의삶 '세부아노' 버전이 책으로 준비되었습니다. (4)   박성국 2022.05.10 72 4
2159 천국은 누구의 것? (부산남지역모임) (3)   이대원 2022.05.10 100 8
2158 오클라호마주 비전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 비전교회 2022.05.10 207 0
2157 잠시 중국에 다녀왔습니다!!(시흥 한가족 지역) (3)   이풍남 2022.05.10 129 0
2156 봄 사랑 벚꽃 그리고 4월 경기북부어린이사역자모임 (6) 권선희 2022.05.10 104 0
2155 이제 역전되리라~~!!!!(제주사랑지역) (8)   정귀옥 2022.05.09 95 0
2154 “결과는 빛났고 과정은 아름다웠다” (수도권 북부/ 중서부초원 연합... (8)   신규갑 2022.05.09 140 2
2153 영성책방(117) 존 비비어의 "은사 (1)"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명성훈 (BCGI) 2022.05.09 37 0
2152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경기서 행복을 여는 지역모임) (5)   신규갑 2022.05.08 116 1
2151 VIP single 목사님이 식사를 준비하셨습니다. (강화주말씀지역) (3) 이두성 2022.05.08 95 1
2150 지역 목자, 목녀를 잘 만남이 복입니다(강남예원지역) (1)   양권순 2022.05.08 118 0
2149 몸이 기억하게 만드는 "세축네기둥" (용인시냇가지역) (6)   남기홍 2022.05.08 91 2
2148 최영기 목사님 은퇴식 때 드린 감사패에 있는 글 (12) 박창환 2022.05.07 309 1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