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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제주 일일 특강으로(제주 등대지역)
임영모 2022-02-28 22:35:54 158 1

제주 등대 지역 모임 장소 : 예수생명교회. 일시 : 2022. 02. 24() 오전 11

긴 겨울의 끝자락, 그리고 이제 코로나도 끝자락임을 확신하며, 제주의 유채꽃 봄과 함께 꽃향기 이상으로 사랑 향기 가득한 제주 등대지역의 식구들이 예수생명교회 주관으로 등대교회당에서 모였습니다.

특별히 제주도 가정교회 일일 특강을 앞두고 VIP분들이 대거 참여하여, 지역모임이 더욱 풍성했습니다.



등대교회 : 임병연목사, 이은자사모

생명의 삶을 주일 설교로 8주간 진행하고 지난주 마쳤습니다. 성도들에게도 저에게도 다시 한번 확신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월부터 목장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시작한 만큼 탈 없이 목장 모임이 진행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요예배도 대면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대면 예배에도 참석률이 높아지고 있어 감사합니다. 2022년에 22명의 영혼 구원할 수 있도록 기조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으로 2월부터 시작한 목장 모임이 탈 없이 잘 진행되어 가정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청년부 2명인데 올해는 청년부도 늘어나 청년 목장이 잘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하늘사랑교회 : 김용은목사, 김복희사모

여러 가지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에도 참 감사한 것은 매주일 마다 교회를 방문하는 가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 새롭게 하늘사랑의 가족이 되어 예배 반주를 담당해 주는 귀한 성도가 지금 딱 필요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정말 적기에 보내주셔서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또 한 번 감사를 고백하게 됩니다. 지난주엔 코로나 확진된 학생을 아들 선교가 과외를 하면서 밀접 접촉을 하였는데, 역시 감사하게도 선교에게 전념이 안 되어 감사했습니다. 몇몇 새신자들이 있는데, 코로나 오미크론의 확산세로 성도들이 대면 예배로 함께 하지 못함이 안타까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신자들이 하늘사랑교회에서 주님을 만나고 신앙으로 잘 정착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내가 몸이 많이 안 좋고, 일이 너무 과중한데 아내의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교회: 이기용목사, 오민아사모

주중에 대면 목장 모임을 못 하니 주일 예배 후에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주일에 모이다 보니 vip에 대한 마음도 줄어들고 동기 부여도 덜 되는 것 같습니다. 목장 모임을 주중에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을 지내는 동안 말씀과 기도 중에 희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은혜만을 구했던 저 자신을 돌아보면서 희생까지는 가지 않으려 했던 목회였고 섬김이었다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믿음으로 담대하게 희생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 다메섹에서 주님의 얼굴을 뵐 때! 나는 네가 힘들다고 불평하면서 잊고 지내던 예수다. 라는 대답이 아니라 고난이라 여겨지던 낙심의 때에도 늘 찾고 부르짖던 네 하나님이다. 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고 하나님의 시간 속에 있다는 생각을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일에라도 간단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교제의 시간을 갖는데 자녀들의 나눔을 보면서 목회자의 자녀를 주님이 살펴주신다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했습니다. 교회를 섬기다 보면 정작 내 자녀들에 대해서 소홀하게 되는데 두 딸이 주님의 섬세한 손길 안에 있었음을 보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카페를 도맡아 하다 보니 시간이 없고 지친다는 핑계로 정작 목장 모임을 다시 준비하는 것에 대한 마음의 불편함이 있었는데 부업에 빼앗겼던 본업에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잘 감당하고 교회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의 여력과 육체의 강건함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예수생명교회 고경식목사, 제미정사모

2020년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가정에서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예수생명교회가 시작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이 어려운 시기에 여전히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중에 성경 공부 사역(어 성경)이 계속 연결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역을 열어가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오늘 특별히 지역 모임에 식사를 직접 준비하여 대접하면서 목장 예배 때의 상황이 생각났는데, 다시금 목장 예배가 진행될 수 있도록 VIP가 생기길 소망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아들 민우가 영적인 성숙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와 우리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문화명령에 대한 진리를 깨달음으로 세상 문화에 매몰되지 않고, 오히려 세상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의 문화로 주도해 나가는 믿음의 장군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다시금 가정교회로서 예수생명교회가 잘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꿈의교회 임영모목사, 문점화사모

연초에 2022년도부터는 매월 1~2회 정도 성찬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1월 두 번에 이어 이번 2월엔 성찬 예식 전 주일에 세례를 받은 사람으로 인해 이번 성찬 예배에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새 신자 가운데 성찬에 참여하지 못하는 원입교인이 있어서 꿈의교회 성도들에게 성찬의 의미가 더 깊이 각인되었던 것 같습니다. 긴 코로나 상황에 다시 육지(고향)으로 돌아간 성도, 장기간 출석하지 않는 성도, 아예 교회와 등진 사람도 있지만, 그런 가운데도 하나님은 꿈의 교회에 새가족, 새신자를 보내주셔서 각각의 자리를 잘 지켜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특별히 큰 수술을 앞둔 성도와 지속적인 치유의 역사가 필요한 아이가 있어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등대지역 목사님, 사모님들도 함께 기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3월 둘째 주부터 삶 공부가 시작되는데, 잘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사모가 현재 하고 있는 어린이 집일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후임이 연결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속히 후임이 들어와서 업무인수인계 잘하고, 다시 사모의 자리에서 교회를 돌보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아울러 건강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주에서의 일일 특강을 앞두고 모인 등대지역 모임, 제주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교회, 그런 성경적인 신약교회 원형회복을 위해 함께하며 함께 동역할 귀한 교회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이상 제주의 봄소식과 함께 효돈의 봄바람, 리포터 임영모 목사가 소식 전합니다.



임병연 : 지역모임은 언제나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임영모 목사님 리포터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와 맛난 간식으로 섬겨주신 예수생명교회 고목사님 제미정 사모님 감사합니다. ^^ VIP목사님 사모님 환영합니다. (02.28 22:57)
오민아 : VIP가 다섯 분이나 참석한 지역모임이라 그런지 풍성했습니다.육개장을 맛있게 준비해주신 고경식목사님 제미정사모님 감사합니다. 매 달마다 컴퓨터 앞에 앉으셔야 되는 수고를 감당하시는 멋진 리포터 임영모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02.28 23:02)
강태근 : 언제나 열심이 특심이시라 보고 좋습니다. 각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더욱 기도대하며 기도합니다.^^ (03.01 00:12)
박창환 : 그리운 얼굴들^^ 다음 주에 만납시다. (03.01 00:59)
이경준 : 오미크론이 이제 정점을 찍고 잠잠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끝물에 모두들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 영접모임에도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생명의 삶을 비롯해서 삶공부가 정착되어서 성도님들의 신앙이 견고하게 세워질 것을 기대합니다. 일일특강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닷새 후 일일특강에서 뵙겠습니다. (03.01 17:42)
김재정 : 임병연 목사님의 목장 모임 잘 진행과 청년 목장 세워짐, 김용은 목사님의 새신자 정착과 사모님의 건강, 이기용 목사님의 희생이 들어간 섬김과 오민아 사모님의 사역에 대한 마음과 강건함, 고경식 목사님의 가정교회 정착, 임영모 목사님의 삶공부 진행과 사모님의 건강,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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