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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최영기 목사님 부흥집회 은혜공동체교회 편)
안연숙 2022-03-03 21:53:59 288 3

(2 25-27) 버지니아 은혜공동체 교회 리빙교회가 연합으로 최영기목사님을 모시고 VIP 위한 말씀 잔치를 가졌습니다. 이번 집회는 일반 교회 부흥회와 달리 VIP 대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준비하였습니다. 2년동안 이어지는 코로나로 교회가 위축되었고 그러는 가운되 저희 부부도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무엇을 해야할 ,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가운데 지역에 가정교회를 준비하는 리빙교회와 연합으로 집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저희는 가정교회를 오래했지만, 열매가 보이는 반면, 리빙교회는 목사님 부부가 세미나 참석 가정교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셨습니다.   에너지로 저희 교회에도 지역에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먼저, 연합으로 준비하고, 기도하는 과정에서 교회에 부족한 부분들이 보완되고 채워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희 교회는 젊은사람들 중심이 되는 반면 리빙교회는 장년들이 중심이 되어 함께 연합 찬양팀으로, 음식으로 모두 섬겨주셨습니다. 서로 다른 교회지만, 가정교회이기에 하나가 있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VIP 8명이 참석하였고, 목자헌신 14명이 헌신하였습니다. (은혜공동체교회 리빙교회 총계). 헌신하신 한분 한분들이 헌신의 합당한 열매를 맺기를 소원합니다.


둘째로 이번 집회를 통해  영혼 구원 다시 초점을 마추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혼구원” 교회/목장 존재 목적을 머리로는 아는데~ 일상의 삶에서 그렇게 살아내지 못했던 같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작은 것에, 한영혼에게 초점을 다시 맞추라고 하셨습니다.  최목사님은 일상에서 이것이 영혼 구원 유익한지 아닌지로 선택과 결정을 하시는 삶을 보면서 복잡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는 지혜를 보여주셨습니다.  어쩌면 가정교회를 세우고 싶은 마음도 내려놓고,   지역에 살고 계시는 영혼을 섬기는 교회 공동체의 사명을  다시 붙들었습니다.  한번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끊임없이 교정하고, 내려놓고, 연습함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보기를소망합니다.  


마직막으로, 최목사님과의  말씀과 면담의 시간을 통해 저희 부부는 말할 없는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1)목회가 부흥이 안되는 같아 힘들어 하고 지쳐있었던 저희에게  첫날 말씀중 어려운 초대교회 상황속에서, 교회 붕괴 위기 속에서, 이단의 위협속에서-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바울의 고백은 지금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는 만으로 우리에게 위로를 되었습니다. (2) 하나님은 내가 행복하기를 바라신다. 언제 부터인가 교회를 내가 책임지는(?) 사람처럼 사역했던 같습니다. 열심이는 했는되 행복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떠나면 실망하고 사람이 붙으면 좋아하고. 이제는 본질을 붙들고  많이 웃고 즐기는 삶을 살아 보려고 합니다. 너무 멀리 바라보다 보니오늘을 놓졌습니다.


하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한명의 VIP 섬기시는 최목사님, VIP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저희 목회자 부부를 품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섬겨주셨습니다.  눈물도 흘리고, 마음으로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하늘 아버지의 눈은 한번도 저희를 떠나지 않았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는 나의 눈이 그분을 바라보며하루 하루, 너무 거대한 일을 꿈꾸기 보다 소소한 하나님의 뜻을 하루 하루 찾아가기를 소원함니다. (참고로 저는 10살때 와서 한국말이 서툽니다. 이해해주세요 ~) 안연숙 사모

 


심영춘 : 안연숙사모님! 최목사님을 모시고 하신 부흥회에 많은 은혜가 있으셨네요^^; 연합집회를 하면서 힘을 얻으시고, vip도 8분 참세하식고, 14분이 목자로 헌신하시고. 코로나 가운데 지쳐있는 마음이 위로를 얻으시고, 힘을 얻으신것이 느껴집니다. 은혜공동체교회와 리빙교회가 가정교회로 모두가 행복해지길 원합니다^^; (03.04 08:39)
강경매 : 사모님, 큰 위로가 있으셨던 집회였네요.
안목사님과 사모님은 진실하시고 순수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시는 분임을 저는 알아요. 하나님도 두분을 그렇게 바라보시고 계실거 같아요. 이번 부흥회를 계기로 두 교회 모두 다시 힘을 얻고 더 귀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인도함 받기를 기도할께요. 안목사님, 사모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03.05 01:37)
임관택 : 버지니아라는 말만 들어도 정감이 갑니다. 페어펙스 한빛지구촌교회를 주말마다 파트타임으로 섬겼었습니다. ^^; 리버티 신대원 공부할때...
사랑하는 최영기목사님 소식에 은혜가 넘칩니다. 안연숙사모님이 안이숙사모님과는 어떤 관계가 있으신지 살짝 궁금했습니다. ^^ 미국에서는 성이 남편 성을 따라가기에 아니겠지 하는 마음이 있지만요~~~ ^^ (03.05 03:13)
안형준 : 심영춘목사님 오랬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고맙습니다
강경매사모님은 칭찬과 위로의 아이콘 입니다 고맙습니다
임관택목사님이 여기 출신이셨군요
아내의 원래성은 윤씨입니다 고맙습니다 (03.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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