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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광주 남구 지역 모임)
이선명 2022-04-27 20:45:03 89 0

 2022년 4월 27일(수), 코로나 확진자 폭증으로 주춤하다가 약 5개월 만에 광주 남구지역 모임을 주사랑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오랜만의 지역모임이라서 너무나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특히 작년 모임에 처음 나오셨던 샛별교회 이춘기목사님과 김미란 사모님, 순복음광주중앙교회 강기헌 목사님과 구정순사모님도 잊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모임 중에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목사님들의 이런 저런 질문들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다음 주에 진행되는 목자연합수련회와 17일 부터 진행되는 목회자 컨퍼런스 이전에 가짐으로 더 잘해보자는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늘 새동산교회 김인준 목사님, 강명희 사모님, 열매교회 임종태 목사님, 박명진 사모님, 그리고 삼도교회 신정철, 전향란 사모님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었습니다.

오늘도 정성으로 모임을 준비하여 주시고 맛있는 점심 식사까지 제공해 주신 김기태 목자님과 조민순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기태 목자 ♡ 조민순 목녀(주사랑교회)


 최근 3-4 가정씩 코로나 확진으로 목장과 교회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목장전체가 예배에 빠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절 이후에 90% 이상 회복되었습니다. 

본질을 추구하였더니 됩니다. 이것이 가정교회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유고로 인한 심방 외에는 담임목사가 심방도 않했지만 목자 목녀가 더 헌신적으로 챙겨 줌으로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1년에 두 번 성찬식과 세례식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번 목연수 뿐만 아니라 각종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에 많이 참석시켜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권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조민순 목녀님: 코로나와 관계없이 열심히 하는 성도들이 있어서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물론 갈등도 있었지만 열심히 기도하고 섬기는 목자 목녀들 덕분에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잠자는 목원이 있는 반면에 전도가 되는 목장이 있습니다. 이번에 목연수에 참여하는 인원이 24명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을 계기도 분위기가 전환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강기헌 목사♡ 구정순 사모(순복음광주중앙교회)



구역을 목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시도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일시 정지되어 있지만, 소 그룹 모임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생명의 삶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김기태 목자께서 생명의 삶을 예배시간에 실시하여 경험한 실패담과 소그룹으로 진행해야 되는 이유, 장점들을 이야기 하여주셨습니다. 또한 목자 목녀를 세울 때 기존의 중직들을 어떻게 설득하는지, 그리고 기존 임직자들과 새로 세워지는 목자 목녀들 간의 어떤 관계를 유지하여야 하는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고재균 목사♡ 김미자 사모(은혜평강교회)



 원형 목장을 구성하여 시작하려고 하는데 코로나가 발생하여 제대로 시작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에 가정교회길라잡이 과정에 등록하였습니다. 전에 들었지만 다시 마음을 새롭게 다진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위해서 중보바랍니다.

□ 문정식 목사 ♡ 김성숙 사모(주영광교회)


 작년 하반기에 목회 23년 만에 연구기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 목회를 위한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충전하고 연구에 전념 할 수 있었던 것은 사모 덕분입니다.
어렵게 가정교회로 전환하자 마자 코로나가 발생하여 삶 공부도 목장 모임도 못했습니다.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잘해 갈 수 있도록 결단을 새롭게 다져봅니다.
코로나로 멈춰진 모든 교회의 일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특히 목장 모임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 윤현하 목사 ♡ 염주리 사모(월산교회)



 기존 교회를 가정교회로 전환하기 위해서 충분한 준비 기간을 갖고 훈련 시켜서 목자 목녀를 세우고 목장을 편성하여 임명장을 수여하자마자 코로나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동안 Zoom 등을 이용한 목장 모임으로 아쉬움을 달래보았지만 어르신들은 이 마저도 쉽지 않아서 소그룹으로 몇 차례에 걸쳐서 모임을 갖기도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삶 공부도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목자 들을 잘 추스려서 하반기 사역 잘 해 갈 수 있도록 중보 바랍니다.


□ 이춘기 목사 ♡ 김미란 사모(샛별교회)


가정 교회를 시작하겠다고 세미나에 다녀오고 했지만 아직 가정교회로의 전환은 시도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5월 중에 실시되는 목회자컨퍼런스를 계기로 조금씩 나아가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인 나부터 개념을 확실히 하고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주사랑 교회 목장 모임에 견학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척교회 심정으로 사역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김미란 사모: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이러면 안 되겠다 생각하고 있던 차에 김기태 목자님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문론 아쉬움이 있지만 세미나에서 간증도 할 만큼 은혜 많이 받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 이선명 목사 ♡ 백경옥 사모(빛고을 교회)



 올해 1월 전임 박승배 목사님의 뒤를 이어서 빛고을 교회에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예수 영접 모임도 처음 실시했고,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목장이 어려움이 있지만 목장들이 정상화되기를 원합니다.
특히 코로나로 모임이 되지 않는 교회학교 정상화를 위해서 중보바랍니다.

이상 리포터 이선명 목사였습니다. 샬롬!








이경준 : 이제 사회적거리두기 제한도 없어지고, 25일부터는 교회에서 식사도 가능합니다. 그럴수록 "더욱 지혜롭게 조심은 하되, 더욱 믿음으로 쫄지는 말자."입니다. 그 동안 주춤했던 예수 영접모임, 생명의 삶, 목장모임 등에 활력을 불어넣으셔서 교회가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목자연합수련회, 목회자컨퍼런스, 지역목자수련회 등을 적극 참여하여 많은 유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04.28 04:26)
김재정 : 고재균 목사님의 원형목장 시작, 문정식 목사님의 목장 모임 정상화, 윤현하 목사님의 하반기 사역 잘 감당, 이선명 목사님의 교회 학교 정상화,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4.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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