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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된 마음으로 출발하다.(충북동지역)
양진옹 2022-04-28 08:36:45 152 4

충북동지역 4월 모임은 

4월 28일 목요일 천안아산제자교회(심영춘 목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천안에 자랑인 편백나무가든에서 격조 있는 식사를 한 뒤 카페 드림에서 많은 차와 더 많은 간식과 함께 감사 나눔을 하였습니다. 

 


심영춘 목사 이정란 사모(천안아산제자교회,지역목자) 

 

 국내, 국외에서 가정 교회를 통해 영혼 구원과 제자 삼는 사역을 전하는 일들이 더욱 기쁨과 감사가 되어 돌아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지금 사용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성숙과 성장이 동반되어 외부에서 말씀을 인도할 때 그 증거가 되어 안심이 됩니다. 최근 목회 칼럼을 통해 격려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도자들 세우는 것은 성도 들의 기도와 응원이라는 부탁을 통해 교회는 하나 되는 결속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감사하는 것은 30년 기도 응답이었습니다. 아들을 위한 어미의 기도가 헛되지 않음에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믿음의 명문 가문을 위한 기도가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앞으로 허락하실 손자를 위해 기도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기도는 곧 감사이기 때문입니다.



김정일 목사 박성실 사모(성광교회,제천)

안아산제자교회에서 단독 연수의 영광을 가졌습니다.이 연수를 통해서 가정 교회의 진수를 배워갑니다. 그런데 더 감사한 것은 연수를 지도해주신 지도 교수를 한 달에 한번 씩 자연스러운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기쁨의 소식들의 영향인지 교회 내에 삶 공부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5월과 6월중에는 목자 목녀연수도 은혜롭게 진행될 것이기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가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섬김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충 목사 서미영 사모(하늘샘교회, 충주)

 

주의 동쪽에서 충주의 서쪽에서 사역 함에 기쁨이 넘침니다. 4월중에 4명의 세례와 1명의 유아 세례를 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전수 받은 방법대로 되도록 많은 꽃다발과 풍성한 선물들과 목장 식구들의 큰 축복 속에서 주인공들은 감사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보람과 감사가 넘치는 순간이었습니다. 서충주 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입주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가정 교회를 통한 가장 교회 다운 교회를 그려보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내년에 결혼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삶 속에 은혜를 기도합니다. 


 

 

송희진 목사 조명옥 사모(찬송교회, 증평)

 

번 춘계 부흥회를 통해 가정 교회에 더 큰 관심과 열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심영춘 목사님의 부흥회 인도는 성도 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목장의 세계화라는 비전을 그려봅니다. 가정 교회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목회 계획을 통해 앞으로 사역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느 목자가 아파트 청약을 했습니다. 그 청약의 이유는 목원들을 더 잘 먹이기 위함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성숙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감사합니다.

임순창 목사 김인복 사모(충현교회,충주)
영춘 목사님이 2018년도 부흥회를 인도하시면서 휴스턴 연수 다녀오세요. 했을 때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2년 5월에 미국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4년 전에 웃음으로 대답했던 것이 실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멘"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예수 영접 모임을 통해 신자1명, 비신자1명이 영접 했습니다. 구원해주시는 것은 믿는데 주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은 없었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구원자와 주님 되신 것을 모두 믿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대면 으로 지역 모임을 할 수 있어서 기쁨과 감사가 큽니다. 군에 있는 자녀에게 선택의 기준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명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고민하던 아이가 둘 중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돈과 욕심이 기준이 아닌 사명을 기준이라는 조언을 받아 드려서 감사합니다. 자녀와 시간을 보내는 시간 속에서 최대로 사랑으로 살갑게 그리고 때론 씩씩하게 보내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진옹 목사(예수생명교회,청주)

2019년에 개척하여 지금까지 원형 목장으로 지속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라고 격려해주시는 동지역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함께 하는 아내,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말씀 속에서도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역 모임을 통해 도전과 은혜를 계속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VIP 김길영 목사(선교교회,청주) 

번 비대면으로 만났던 지역식구들이라서 그런지 매우 친근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눔에 이해와 동감이 있고, 격려가 있어 편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에 열릴 지역모임도 참여하고자 합니다. 이곳으로 초청해 주신 송희진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리포터  양진옹 

 

심영춘 : 양진옹목사님! 순종함으로 지역서기가 되신 후 지역모임 후 다음날 보고서를 올리시는 순발력이 대단하십니다. 작성해서 올리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충북동지역이 따로 분가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첫지역모임에 모두가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서 넘넘 행복했습니다. 벌써 다음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새로운 vip목사님들이 계속와서 모두가 지역목자로 세워질 기대가 있습니다. 충북 모든 시군에 가정교회하는 교회들이 있기를 같이 꿈꾸며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04.28 17:00)
이정란 : 와우! 서기목사님 대단해요 어제모였는데 이렇게나 빨리 올리시다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분가후 첫모임에 vip까지 모두 만나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충북동지역에 속한 모든교회마다 좋은일들이 많이있기를 기도하며 5월컨퍼런스에서 기쁘게 만나요~~♡ (04.28 19:01)
임순창 : 지역모임 서기 2일 차에 이렇게 빨리 글을 올리시는 양진옹 목사님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총무로 섬기게 되신 김정일 목사님, 찬양 담당 김진충목사님, 회계 서미영 사모님 축하드려요~~

지역목자이신 심영춘목사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지역모임을 할 수 있는 것이 특별한 복이라 여겨집니다. VIP 전도로 가능한 빨리 분가 하려는 목표도 세웠는데 심영춘목사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임을 알기에 함께하는 식구들과 감사를 누리는 시간과 모임이 될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지역목자님께 영육간의 건강과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컨퍼런스에서 수요일 오후에 또 찐하게 만나요~ (04.29 01:05)
김정일 : 와우 ~ 정말 번개같은 속도로 지역모임 소식을 올려주셨네요.
정말 의미있고 좋은 만남이 되었습니다.
더욱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지역목자이신 심영춘 목사님 잘 지도해 주세요. (04.29 01:52)
박성실 : 박성실 : 지역모임이 이렇게 행복한지요 너무나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충북동지역 가정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지길 함께 기도합니다. 섬겨주시는 심영춘목사님과 이정란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복 많이받고 누리세요^^♡ (04.29 02:02)
김진충 : 새로운 목자님과 함께 첫 모임 참 좋았습니다. 맛난 점심과 간식과 말로만 듣던 천안호도과자, 무엇보다 심영춘 목사님과 사모님의 진심이 가득한 환대와 그리고 목원 목사님들의 열정적인 가정교회적 사역과 감사의 메세지들... 이곳이 바로 천국인가 착각했습니다~ ^^* (04.29 02:46)
송희진 : 리포터 앙목사님 프로필 사진에 깜놀, 원래 이렇게 미남이시가요? 그 많은 내용을 요약정리 잘하심에 한번더 감탄했습니다. 드디어 대면으로 참석하신 VIP 김길영목사님 너무 반갑고 찐으로 환영합니다. 전세계에 가정교회를 정착을 위해 종횡무진하시며 바쁘신 중에도 목원 한사람, 한사람을 어떻게 가정교회를 세우게 하실것인지 고민하시고 미래적 계획으로 코칭해주시는 심영춘목사님, 왜, 심영기일까 고민하는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지극정성으로 섬겨주신 이정란 사모님, 감사, 감사합니다. 우리 목원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04.29 03:55)
장현봉 : 충북동지역 분가후 첫모임인데 으쌰으샤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주님께서 지역교회들에게 어떻게 역사하실지 많이 기대됩니다^^ (04.29 08:15)
김길영 : 가정교회에 대하여 막연히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존경하는 송희진 목사님 초대로 처음 참석하였습니다. 만남과 나눔 모든 시간에 생명을 어떻게든 사랑하고 살리고자
하시는 뜨거운 열기를 느꼈습니다. 저도 가정교회에 영혼에 대한 마음을 배우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부족한 자를 사랑으로 받아주신 심영춘 목사님과 충북동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04.29 16:16)
이경준 : 충북동지역 화이팅입니다. 모두 믿음의 명문 가문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연수 지도교수를 매월 만나시는 축복을 누리시는 지역식구들에게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04.30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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