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면으로 만나니 갑절의 은혜입니다(인천서지역)
안영호 2022-06-08 23:34:04 102 6

인천서지역 5월 정기모임


 장 소 - 인천영광교회(12일 저녁 8)

찬 양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사역 나눔

 서창한빛교회 장신욱목사

 


코로나 이후의 사역에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에 대한 은혜를 부어주셔서 잘 정비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현재 목장모임은 주일예배를 마친 후 모여 교제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서창동 개척 10년째 사역을 돌아보면서 현재는 어려움이 많지만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가면서 하나님의 소원인 가정교회 사역에 힘써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고등학생 딸아이와 함께 교회에서 한 달을 살았습니다. 코로나에 걸리게 되면 성적이 일괄 평균 5등급으로 정해지기에 그렇습니다. 나름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들 의진이와 딸 예진이는 대학생활과 고등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다니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은 가정교회 목회를 매뉴얼대로 제대로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벧엘교회 서명석목사

 


하루 일과는 일어나서 가정예배드리고 교회로 출근해서 저녁 6시에 돌아옵니다. 주일예배는 코로나 중에도 계속해서 현장예배로 드려왔습니다. 다만 목장모임은 예배후 갖는 것이 바껴야 하지만 나누고 기도만해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삶 공부도 계속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회상가에서 교회와 상담소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분리하면 좋겠습니다. 서울 삼일교회에서 주일학교 지원을 많이 받았는데 지원받은 물품을 잘 사용하여 순수한 아이와 노인에 대한 달란트가 있는데 타겟을 정해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가정의 아들은 연기활동은 주춤하고 호텔의 정기알바를 나가고 있습니다. 아들과의 관계가 많이 풀어져서 대화를 잘 나누는 것이 감사합니다. 아들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내는 상담사역을 인천의 두 군데와 서울의 개인상담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경험이 잘 쌓여서 정식으로 상담소를 열어 사역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늘비전교회 원광재목사 안미자 사모

 


목사님

교회는 대면으로 예배하고 있고 지난주부터 예배후 음식을 만들어서 식탁교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장모임을 다시 재개하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하면서 너무 긴 시간을 원형목장스타일로 사역을 해 오다보니 목장에 대한 타성에 젖어 있는 것 같고 지금까지 목장사역에 대해 원형목장을 통해서 성도들에게 보고 배우도록 했기 때문에 이제는 목장분가를 해서 사역을 시작하기를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성도들도 수긍하고 받아들려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선 장년 목장을 두 개로 나누고 사역을 시작하면서 전도를 통해 만난 부부를 목장을 통해 위로 돌봄으로 잘 이어주면서 목장을 맛을 보게 하여고 합니다. 목자목녀 교육은 차츰하고자 하고 세워나가기를 원합니다. 목자들에게 성령께서 은혜를 주셔서 잘 섬기고 감당해 나가도록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VIP들을 모은 목장을 제가 목자가 되어 섬기면서 청년싱글목장까지 네 개의 목장이 세워져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 목자들에게 사역을 위임하면서 코칭을 통해 목장의 기쁨을 맛보기를 원합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모님

목장이 네 개로 분가되면서 활력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원형목장보다 더 잘 되어서 영혼구원이 이뤄지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딸 하은이는 만나는 남친과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남친의 가족은 감리교회 믿음의 가정으로 신앙의 뿌리가 있는 것 같은데 이번 토요일에 남친 부모님을 만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가을쯤에 상견례가 있을 것 같아 커플의 삶공부를 시키고자 합니다. 아들 진혁이가 군생활하면서 팔에 통증을 느끼던 차에 할아버지 소천 때문에 휴가나와서 치료를 받으면서 통증이 없어져서 감사합니다. 박격포 주특기로 훈련하는데 앞으로도 팔이 재발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군생활도 잘 적응하고 지내는 것을 보니 주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코로나 걸리면서 많이 아프면서 후유증이 왔는데 왼쪽 팔과 다리가 이상한 통증을 느낍니다. 병원진료를 받으면서 초음파, 씨티을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허리 척추 신경이 다리로 내려오는 정맥을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수술이 될지 시술이 될지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씨티 촬영할 때 조용제 부작용이 있는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음교회 김행대목사 김혜선사모

 


목사님

싱글커플과 삶 공부를 계속하면서 관계가 좋아지고 깊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감사의 제목 3가지씩 카톡으로 올려서 삶을 공유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형제가 VIP인데 삶 공부로 마음이 많이 열려서 감사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신청하는데 이번에도 기대감을 갖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공부의 방법론을 잘 배워서 교회에 기본 다섯 개 삶공부를 구축하게 되는데 잘 준비해서 성도들과 하경삶을 나눌 기대감에 벅차오릅니다. 그리고 요즘 교회를 개척하고 하나님이 주신 감사가 새벽에 다른 교회 교인인데 같이 기도하셨던 분들이 계속 있었는데 한 권사님이 이사가기 전까지 계속해서 함께 기도했는데 근래의 집사님 한 분이 기도할 곳을 찾아서 우리교회와서 기도하기를 원하여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벽예배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새벽 부흥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감사합니다. 주일연합예배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안나오던 분이 주일에 나와서 앉아있는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성도들과 교제를 더 깊게 하려고 합니다. 목장모임은 대면으로 지난주부터 시작했습니다. 목자들이 대면으로 모이는 일에 함께 공감을 얻어서 목장모임이 활성화가 되도록 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자연스럽게 되어지리라 봅니다. 이번에 정밀건강검진을 받아보았는데 골다공증에 위험이 있지만 대체로 건강하게 나와서 감사했습니다.

 

사모님

현실을 보는 시선이 다른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시선은 항상 긍정적이신데 반해 저의 시선은 부정적입니다. 그래서 고민과 갈등 속에서 살아가게 되고 좀처럼 편하게 보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실의 상황에서 자유롭고 싶은데 부정적인 상황을 만날 때마다 불안함이 저를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를 지내오면서 그동안 은혜롭게 사역하며 열매도 있었던 주일학교가 모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회복해야 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지만 다음세대를 키울 기회가 다시 주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사택으로 사용하던 아파트를 분양전환시켜서 매달 이자가 지출됩니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현교회 엄석용목사 조윤수사모

 


목사님

코로나 시기를 지내면서 점차 침체되는 모습이 있어서 돌파구를 찾아보다가 역시 기도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기로 작정하고 기도하니까 생각이 달라지고 조금씩 회복되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노아시대와 소돔과 고모라를 깊이 묵상하는데 결국은 죄가 많은게 문제지만 의인이 10명이 없어서 망한 사실을 보면서 기도하는 의인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도하는 의인 한 사람이 되어 보자는 감동을 주셔서 교회에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할 때에 살리실 것을 믿습니다. 저희 교회는 코로나중에도 대면예배를 계속 진행해 왔습니다. 예배 후에 바로 연합목장으로 모여 왔습니다.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모르던 때와 나누고 통성으로 기도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난주부터 예배후 식탁교제를 하고 장년목장과 청년목장을 잘 이끌어서 은혜로운 목장모임을 이끌어나가고자 합니다. 힘을 내서 기도하고 목장모임을 회복해야 되겠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조급한 마음이 생겨서 더욱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와서 희망을 갖고 시작했지만 쉽게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 실망하게 되었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시 목장모임을 새롭게 시작하시는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잘 세워나가기를 원합니다. 이전처럼 너무 많은 결과를 보려고 하고 열매를 얻고자 하고 눈으로 보려고 하는 욕심을 내려놓고 묵묵히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지난주부터 처음으로 식사하면서 식사 후에 모임갖고 변화를 주었는데 감사한 일은 청년목장이 하나 더 만들어졌습니다. 새신자가 와서 봉사하면서 기존 젊은이들과 잘 어우러져서 묶어 목장을 만들게 되었는데 보고 배우면서 잘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으로는 예은이는 체육센터에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데 코로나로 회원들이 없다가 요즘 많이 회복되면서 일이 바빠진 것 같습니다. 필라테스 센터를 차리는 것이 꿈이라고 나눔을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큰 아들 태성이는 자동차관련 회사에 취직이 되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걱정이 태성이었는데 열심히 사회생활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막내 태평이는 지스트 대학원에 합격했지만 학부 학점이 모자라서 졸업을 못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스트 대학원에 1차 서류심사에는 합격이 되었고 2차로 면접을 보는데 박사의 꿈을 이루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는 전에 하던 학교 안전관리요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과 만나면서 대화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 매일 힘이 되는 찬양을 드리면서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목자교회 조태현목자 송민정사모

 


목사님

인천에서 과천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조금씩 하다가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과천에서 인천을 왔다갔다하다보니 많이 피곤하고 무릎도 많이 쑤십니다. 몸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를 정리를 했습니다. 51일자로 예배는 아파트에서 드리고 있습니다. 주일오후에는 어린이들을 모아서 목장모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린이 목장이 시작단계이기 하지만 매주 모여서 모임을 갖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움추려 들었다는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8월 중순쯤에 아파트 기간이 계약만료인데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근처에 예배를 드리는 장소와 학원을 얻고자 합니다. 몇 달 안남았지만 현재 마음은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은 과천에 2년 있다가 전세를 주고 인천에 교회를 얻어서 하고자 합니다. 어린이목장모임에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도록 그 엄마들과 교제하고 있는데 교제 수준이지만 좋은 관계를 맺고 목장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는 미약하지만 제자리지켜서 하다보면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말씀묵상에 은혜가 됩니다. 내가 주저 앉으면 안되는 이유는 저 자신 뿐 아니라 어머니의 서원을 떠올리면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고 때가 되면 열매를 주시고 주앞에 서는 날에 칭찬들을 수 있도록 사역하기를 원합니다.

 

사모님

아이들 목장모임을 시작하는데 공부방에서 보고 매주 주일에 만나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있습니다. 6학년 아이들이 주축이 되기를 원하는데 잘 놀고 아이들을 잘 챙겨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인천 어린이목장으로 교회가 세워지기를 원하며 장년을 시작하지 못해도 그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고 청년이 될텐데 일단 감사하면서 사역에 힘쓰고자 합니다. 저희 가정의 가장 급한 기도제목은 다니엘이 학교에서 외국인 친구에게 맞아서 이빨이 깨졌는데 합의 약속 이행문서를 썼는데 아직 합의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자교회 안영호목사 김영신사모

 


목사님

요즘 시찰회에서 8월 초에 계획한 우간다선교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찬양, 어린이영어설교, 우간다어로 예수영접기도를 준비하는데 하나님께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1년에 두 번 삶공부를 할 때는 너무 신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지만 삶공부는 저에게도 많은 은혜가 됩니다. 생명언어의 삶과 확신의 삶을 잘 마칠 수 있고 성도들의 삶에서 실제적 변화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일연합예배를 통해서 코로나 이후의 교회공동체를 세우고자하는 메시지를 잘 전할 수 있기를 원하며 행복한 목장만들기, 즐거운 수요예배드리기, 새벽기도의 사람이 되자는 생명캠패인이 실제적으로 불같이 일어나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장모임은 대면으로 목자목녀 가정부터 시작해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목장모임에 대한 취지를 성도들이 잘 이해하여 영혼구원과 성도를 돌보는 일이 잘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지 사모로서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목자목녀들과 영혼들을 관심갖고 돌보는 일을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목자목녀를 일할 수 있도록 잘 세워주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다시 붙잡기를 원합니다. 지난주부터 예배후에 식사교제를 재개하려고 했으나 목자목녀들이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하다가 하여 미뤘습니다. 교회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건강하게 살을 뺐으면 좋겠는데 허리가 병이 나서 돌리지 못하고 다리로 통증이 내려와 저려서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운동을 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건강이 회복되도록 허리, 다리절임이 나아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딸 유진이는 대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고 교회생활도 잘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아들 상훈이는 대학교의 수업이 아직도 비대면입니다. 상훈이 유진이가 믿음의 신실한 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역목자 영광교회 강현구목사 한영숙사모

 


목사님

주변의 교회 목사님이 새벽기도 준비하다가 뇌출혈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인생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건강이 주어졌을 때 더욱 주의 일에 힘써야 함을 느낍니다. 교회의 예배 출석이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70%를 넘지 못하는 상태인데 이번에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서 교회 전체적인 회복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평세를 통해서 목장을 대면으로 전환하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교회설립 28주년이 되었고 가정교회 12년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이 많습니다만 겉으로 보이는 변화보다 목자목녀들의 성숙함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외적인 열매도 자연스럽게 보이지리라 믿습니다. 이번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도 은혜받고 결단하고 섬기는 교회에 돌아가셔서 가정교회 사역에 헌신도 일꾼이 되기를 원하고 저희 교회도 완전히 회복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가정교회를 하면서 두드러진 특징이 성도들이 불평불만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목자들과 그런 말이 통합니다. 절대 불평과 부정적인 말이 안나옵니다.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교회가 목자들의 사역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이뤄져 가는 것이 감사합니다. 그런 사역을 통해 목자목녀들도 하나님의 복을 받고 누리게 될 것을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현재 확신의 삶과 행복의 길을 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저부터 은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의 길도 그 내용이 본인들 속으로 들어가니까 은혜를 받고 있으며 목자목녀들도 확신의 삶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은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12년 동안 가정교회 사역을 하면서 앞으로는 더욱 더 기대를 해도 되겠다고 싶습니다. 그런 것이 행복한 것 같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다시 자원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전처럼 하라는 것보다 다시 새롭게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자원하시겠냐고 묻고 그렇다고 하면 시킵니다. 교회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는 가운데 하나도 싫은 내색을 하지 않고 잘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가정적으로 찬미와 오서방이 목자목녀 헌신을 피해서 고민입니다. 자원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찬송이와 찬이는 잘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믿음의 사람을 만나서 믿음의 길로 나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이 성악을 시작했으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안영호목사였습니다.


 코로나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지역 목장의 교회들이 이제 서서히 일어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장이 세워지고 일꾼들이 헌신하는 간증을 들으면서 서로서로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지역 목자님 교회에서 현장으로 모이니 너무 은혜롭고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모임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인천서지역 지역 교회가 더욱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신욱 : 대면으로 모이고 함께 마음을 나눴던 시간이 참 의미있고 감사했습니다. 그 귀한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수고를 기뻐하며 동행하는 서지역 목사님 사모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06.09 00:26)
안미자 : 코로나로 인하여 오랫동안 틀 안에 갇혀서 모임을 나눴는데 정말 오랫만에 대면으로 만나 얼굴보며 서로의 감사나눔과 어려움들을 나눌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었음에 현실감이 더 있어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만남의 시간들이 힘이 되고 능력이 되고 기적이 될 것을 믿습니다. 바쁘신 사역 가운데 수고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06.09 01:04)
원광재 : 오랜 세월 영상으로 모이다가 직접 만나뵙고 교제하니 참 좋았습니다. 섬겨주신 목자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선교위한 준비로 분주한 중에도 리포터로 섬겨주신 안목사님 감사드립니다.^^ (06.09 20:23)
김재정 : 장신욱 목사님의 가정교회 목회 바르게 하도록, 원광재 목사님의 목자들 섬김 잘 감당과 목자들 코칭과 안미자 사모님의 시티 촬영, 김혜선 사모님의 매달 이자 감당, 조윤수 사모님의 막내 면접, 송민정 사모님의 아들의 합의금, 안영호 목사님의 행복한 목장 만들기와 생명 켐페인, 강현구 목사님의 평세 결실,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09 20:56)
김행대 : 섬김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만남이 주는 기쁨은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다음의 시간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06.13 22:02)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411 평신도 세미나 등록 기준시간 (2) Jinsuk 2022.08.07 207 0
2410 샌디에고 가정교회 소개부탁합니다. (3) 조근호 2022.08.07 133 0
2409 남가주 OC 갓즈패밀리 지역 모임 (5) 백동진 2022.08.05 145 0
2408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03) 강승원 목사의 "다시 시작한 가정... 명성훈 (BCGI) 2022.08.04 92 1
2407 "지는 법도 배워야 합니다." (시드니 새장&수정지역 모임) (9)   정희주 2022.08.04 225 1
2406 제20차 목연수 등록이 8월05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   평신도사역팀 2022.08.03 244 1
2405 사모님도 좋아하시면 가정교회 잘 됩니다(울산동구큰빛지역모임) (4)   임대진 2022.08.02 192 0
2404 언제나 역사하시는 하나님(서울 관악지역) (1) 이태희 2022.08.02 96 0
2403 최영기목사님과 서울데이트♥(어린이사역자 충청지역모임) (3)   김동영 2022.08.01 347 3
2402 영성책방(129) 이윤호의 "내 안의 적을 추방하라 (1)"이 업... 명성훈 (BCGI) 2022.08.01 63 0
2401 실컷 먹이든지, 실컷 웃든지(경기광주 7월 모임) (8)   노일 2022.08.01 139 0
2400 목장에 불 붙는 지역모임(경기평택안성지역)  (4)   최범식 2022.07.31 142 0
2399 가정교회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삶 입문 zoom 세미나가 열립니다. (8... (1)   홍상원 2022.07.30 141 0
2398 여전히 감사할 것이 더 많습니다(울산초원모임)   임대진 2022.07.30 133 0
2397 You did good job! (충북동지역7월모임) (13)   양진옹 2022.07.30 163 5
2396 귀한 딸이 결혼하여 미국으로 떠나가니...(강남예원지역) (1)   양권순 2022.07.30 225 0
2395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하나님이 하신 여름캠프(경기북부어린이사역자모임) (3) 권선희 2022.07.29 138 1
2394 돌아온 탕자와 VIP가 함께 모이다.(부산남동지역) (1)   이요한(양산) 2022.07.28 120 0
2393 왔노라!보았노라!느꼈노라! 감 자바쓰! 느낌 아니까! (2)   김홍구 2022.07.28 92 0
2392 대프리카 이상 무!!(대구 경북지역모임) (1)   현승석 2022.07.28 105 0
2391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02) 배경한, 안미영 목자부부의 "장로... (1) 명성훈 (BCGI) 2022.07.28 61 0
2390 박새도 주의 전에서 제 집을 얻나이다. 남포지역 모임 (4)   명경근 2022.07.28 94 0
2389 VIP가 또 참석하셨습니다~~~ (용인성심지역) (3)   강승원 2022.07.27 116 1
2388 안 하려고 하면 핑계를 찾고, 하려고 하면 방법을 찾는다.(시드니성서... (3)   김제효 2022.07.26 160 2
2387 함께여서 더욱 기쁘고 행복한 가정교회(알마티 동부) 2022년 7월 18일 (3)   서화평 2022.07.25 105 0
2386 사역과 삶을 나누며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전주서부지역모임 (2)   정우혁 2022.07.25 97 0
2385 영성책방(128) 헨리 나우엔의 "공동체 (2)"가 업로드 되었... 명성훈 (BCGI) 2022.07.25 58 0
2384 새 보금자리에서 웃음꽃이 핍니다♥ (인천 주안지역 7월 지역모임) (8)   성종현 2022.07.25 146 0
2383 VIP는 사랑입니다~~~~ (인천 남지역 6월 지역모임) (4)   곽우신 2022.07.24 156 0
2382 역시 지역 모임은 대면이여 !~~~~ (늦은 5월 2일 인천남지역) (2)   곽우신 2022.07.24 123 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