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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경목녀 간증집회 후기-웃음, 눈물, 감동과 결단의 잔치
김성수 2022-06-09 16:49:59 498 5

<조미경 목녀 간증집회 후기- 웃음, 눈물, 감동과 결단의 간증 잔치~>




 

저희, 시애틀지구촌교회는 지난 63()부터 5(주일)까지, 천안아산제자교회(담임 심영춘 목사)의 알마티 목장을 섬기는 조미경 목녀님을 강사로 모시고 복을 부르는 순종의 삶 주제로 간증집회를 열었습니다. 강사님의 메시지는 시간, 시간마다 성도들에게 큰 공감과 은혜가 되었고 듣는 분들마다 웃음과 눈물, 감동 가운데 새로운 꿈을 꾸고 새 결단까지 하게 만든 잊지 못할 간증 잔치가 되었습니다.  

 

첫째 날, 강사님은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으로 세계 선교의 비전과 그 가치를 바라보게 했고, 둘째 날 새벽에는 시험 그리고 의리상이란 제목의 말씀으로 성도라면 영적 성숙의 과정에서 누구나 겪는 담임목사와의 관계에서 생기는 시험과 극복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그 과정을 통과하여 이제는 목사님의 절대 순종의 동역자로 쓰임 받고 있으며, 결국 의리상을 받았다는 부분에서 큰 감동과 새 목표를 갖게 해 주었고 동시에, “나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둘째 날 저녁에는 거침없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변화된 목원들의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가정교회를 통한 관계전도와 희생이 들어간 섬김이 이기심과 배신을 당연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다루시는 지를 보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어려운 VIP나 목원들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섬겨 열매 맺기를 도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주일 마지막 날, 복을 부르는 순종의 삶을 통해서는 가난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목녀님이 가정교회 사역을 통해 자신과 남편 목자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복을 받는 삶을 살고 있는지, 또 가정교회에서 목자로 훈련하여 자라난 자녀들이 사회에서 어떻게 인정받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가정에 주실 복을 기대하면서 그 핵심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절대 순종과 기도가 있음을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 말씀과 연결하여 순종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게 해 주셨습니다.    

  

I. 간증집회를 열게 된 배경과 받은 은혜




제가 조미경 목녀님을 처음 만난 것은 2년 반전인 2019년입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로 연수를 갔을 때, 목자부부 면담을 하면서 저희 교회에 와 주시기를 부탁드렸고 그 이듬해 오시기로 하고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지면서 모든 것이 중단되고 2년 반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가 약속한 것이 기억에서 희미해질 만한데, 목녀님은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시기에 미국에 올 결단을 하시고 이번에 간증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정확합니다. 저는 이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2년 전이 아니라 왜? 지금 허락을 하셨을까? 저는 집회를 진행하면서 이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코로나를 통해 우리 교회의 속살, 즉 영적 현주소를 다 드러내셨습니다. 소위, 바닥을 쳤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목사의 바닥을 드러내셨습니다. 저는 코로나 기간에 교회에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목회에 회의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련 속에서도 완전히 쓰러지게 하지는 않으시고 피할 길을 내셔서 감사나눔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이후 무너진 마음을 다시 회복시키셨는데 그 전과는 달리 아주 견고하게 세우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를 마쳐 조미경 목녀님과 다시 연결되어 이번 집회를 하게 하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은 당신의 종들을 예비해 두시고 꼭 필요한 때에 이쪽, 저쪽으로 보내 셔서 주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심을 새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은 미국 집회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처음 하시는 분 같지 않습니다. 국제적인 사역자로 잘 준비가 되셨습니다. 목녀님은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로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될 지 걱정했습니다. 또 본인이 시차적응을 잘할 지 염려하셨습니다


하지만, 공항에 도착한 첫날부터 3일간 잠도 잘 주무시지 못한 상태로 무척 피곤했을 텐데, 시간시간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예배를 마친 다음에 갖는 성도들 과의 친교시간에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친밀하게 대하고, 정직한 경청과 탁월한 공감능력으로 만나는 성도들에게 깊은 인상과 선한 영향을 흘러 보내 주셨습니다.  


조미경 목녀님의 간증은 가정교회 안에서 본인이 눈물로 심고, 기쁨으로 거둔 풍성한 영적 열매의 신앙생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사역에 참여하는 분들은 모두가 똑같이 공감하면서 같이 울고, 웃고, 찔리기도 하고, 도전과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은 자신의 삶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손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축복과 상급이 간증에 깊숙이 배여 있습니다. 그러나 이 놀라운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받기까지 목녀님이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얼마나 치열하게 그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기 위해 씨름하는지, 또 기도와 섬김에 헌신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기에 더욱 큰 감동을 받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조 목녀님과 동행한 45일간 저도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목녀님의 기도는 구체적이고 세계를 품은 기도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알마티 목장을 통해 세계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게 해 주세요.”라고 매일 새벽마다 기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일개 목장의 목녀가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며 교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미국, 시애틀 지구촌교회에도 오셔서 큰 영향을 끼쳐 주셨습니다. 이것은 주일을 빼고 코로나 기간에도 주중에 매일같이 교회에 나와 1시간 30분씩 기도하는 그 기도의 응답이 아닌가 싶어 저를 부끄럽게 했고 큰 도전과 감동이 되었습니다.

 


   

   저는 목자 간담회를 통해 목녀님이 나누신 7가지 목양원칙이 모두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한 가지가 더욱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목장을 섬기면서 지치지 않으려면 목원들의 절대 필요의 타이밍을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필요에는 너무 쫓아다니지 말고 기도로 해결하고, 목원의 절대 필요가 있을 때는 지체없이 그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목원의 삶 속에 들어가 특별히 시간을 써서 함께 하면서 섬기면 목원과의 관계가 특별해지고 기억도 오래 갈 뿐 아니라, 동역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조 목녀님이 지난 14년간 어떻게 9번이나 목장 분가를 할 수 있었는가 그 비밀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조 목녀님의 간증과 삶 속에는 가정교회의 진수와 보석으로 가득합니다.

 

II. 성도님들이 집회를 통해 결단한 내용 소개


 

   끝으로, 성도들에게 집회 후기를 물었습니다. 아래의 질문에 답해 준 성도들의 댓글을 모아 보았습니다. 그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가나다 순).



질문: "이번 집회에서 들은 말씀을 통해 내가 붙잡고 순종하기로 한 것은?" 혹은 "이번 집회를 통해 내가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실천하기로 한 것은?" 그리고 그 이유도 부탁합니다.


[*] 내가 붙잡은 말씀...시험 그리고 의리...기억이 잘 안 나는데...하나님이 교회로 인도하시고, 그 교회를 계속해서 나가는 것도 하나님과 나와의 믿음을 지켜가는 거라는 것. 내가 교회 안에서 순종하며 성장해 가는 것 역시, 하나님이 큰일을 위해 역사하시는 거라는 것이며, 튕겨 나가지 말고 순종하라는 말씀^^~ 하나님 앞에 결단...못한다. 안 된다 미루지 말고, 피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자 ㅎㅎ 새벽 기도 잘 나가기^^


[목자 김*] 1)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우리도 소망합니다(우리 모두 의리상의 주인공이 되자! ^^) 그런 성품을 닮아가는 목자 목녀가 되기를, 소망하는 자가 되기를~~!! 2)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조미경 목녀님~~^^*🌷👏👏


[김지영(JOY) 사모] 집회를 통해 결단한 것은 기도를 더 성실히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성실히 하겠다는 결단은, 사모의 역할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졌기 때문입니다. 목자 목녀의 목양사역을 가장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결국은 영적싸움이기 때문입니다.


[
*]
조미경 목녀님의 한 마디, 한 마디 마다 우리의 아픈 데를 꼭 찍어 말씀하시는 듯했습니다. 연약한 몸매이지만, 지나온 14년동안 분가를 아홉 번씩이나 해왔던 영적 능력을 바탕으로 한 사연 하나 하나를 간증할 때 마다, 우리에겐 잔잔한 눈물과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목회자와 성도들 간의 갈등이 있었을 때, “내가 과연 피해자 인가, 가해자 인가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습니다. 가정교회의 핵심인 관계에 의한 전도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 것인지, 상대방의 감정과 감성 터치가 얼마나 무서운 능력과 힘(dunamis power)이 있고, 사람을 변화시키게 하는지 깨닫는 귀중한 순간, 순간 들이었습니다.


[목녀 박*] 현장에서 겪으신 조 목녀님의 수많은 간증을 통해 큰 공감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한 영혼을 향한 목녀님의 기도와 헌신은 저의 게으름을 돌아보게 하였으며 함께 집회에 참석한 다른 목원들도 큰 도전과 격려를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나눠 주신 간증을 통해 저희 교회가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 교회로 서 나가길 기도합니다.


실천을 결단한 것은섬김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바로 행동하기. : 언제나 생각을 너무 하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는 정확한 타이밍에 바로 행동으로 옮기며 기도하는 목녀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목자 박*] 목원들을 잘 섬기자입니다.


[목자 신*] 조미경 목녀님 간증으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목녀님을 통해 하신 일들이 너무 놀랍고 감동이었습니다. 고난과 희생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흘리신 눈물을 기쁨으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보았고, 앞으로 저희 교회에도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너무 기대됩니다. 희망과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꼭 또 뵈요~~~ 화이팅!!!!


실천과 결단은기도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새벽기도 꼭 하도록!!! 기도가 없었다면 사역의 열매 맺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나의 나된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는 바울의 고백과 조미경 목녀님의 간증을통해 결단하시며 행동하시며 하루하루 기도로 결실을 얻으시는 목녀님의 간증을 통해 저에게도 함께 해 주실 하나님과 도전과 결단의 열매를 위해 매일 기도하며 행동하기를 원합니다. 조미경 목녀님, 먼 곳까지 시간 내주시고 간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담에 다시 또 만나길 고대해 보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목자 이*] 저는 끝까지 섬김의 자리를 지키면 복을 주신다는 것을 보고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섬김에는 기쁨이 있고, 행복을 만들어 내는 힘이 있다. 그래서 목장이 행복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흘러 넘치는 교회가 되는 것을 소망하고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목자 *타비타] * 주님 음성을 따라 행키 위해 -충동적으로 글을 쓰거나 말하지 않고, 침묵과 경청의 훈련.


[*] 저는 조미경 자매님께서 다양한 가정이 어떻게 목장을 통해서 회복되어 가는 지 너무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저희 가정도 그런 가정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더 와 닿았던 거 같아요. 저는 집회를 다 듣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과정에서 가슴에 강하게 오는 메세지가 있었습니다. 우선 지금 목장을 운영해주시는 목자 목녀님 그리고 신애 자매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목자님 댁, 신애 자매님 댁에서만 목장을 하는게 힘드시니, 분담을 해야지하는 마음만 계속 갖고 있지 막상 실천을 못하고 있는 것이 정말 죄송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던 터라 그런지 가장 우선적으로네 가정을 챙겨라.” 하는 메세지가 들어왔습니다. 우리 가정에 평화를 먼저 챙겨야 하는구나. ㅠㅠ 그리고 집 청소하고!! 어째 어째 부족한 대로 요리도 좀 하고. 못한다고 못 한다고 어떻게든 이유를 찾아왔던 제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조미경 목녀님의 간증을 듣고, 다시한번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루빨리 가정을 챙겨서 우리집에서도 목장을 호스트하고 더 많은 분들을 목장에 초대할 수 있도록 체력과 시간을 허락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상으로, 조미경 목녀 초청 간증집회 후기를 마무리하면서 우선 조미경 목녀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이 집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 목사님과 알마티 목장식구들과 위해서 기도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아내를 먼 곳까지 기쁘게 혼자 보내 주신 박은수 목자(장로)님과 그 믿음과 축복의 모델이 되어 준 자녀들과 가정, 이 집회를 뒤에서 주선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애써 주신 조영구 목사님, 또한 이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결단하고 실행하여 또 다른 열매를 맺게 될 시애틀지구촌 모든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202269()

후기 기록자 김성수 목사


조영구 : 은혜로운 집회 시간을 가졌군요. 조미경 목녀님은 현재 우리 피스토스 교회에 와 있습니다. 화요일에 도착을 해서 내일 금요일부터 부흥 간증집회를 시작합니다.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목자 목녀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은혜로운 내용 잘 정리해 주셔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06.09 17:14)
김지영 : 목사님께서 집회내용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위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며, 한치의 오차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06.09 17:20)
이명우 : 김성수목사님과 조미경목녀님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좀 더 힘을 내겠습니다. 축복합니다. (06.09 18:39)
심영춘 : 사랑하는 김성수목사님! 조미경목녀의 간증집회 후기를 올려주어서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놀랍게 일하셨음이 느껴졌습니다. 시애틀지구촌교회가 코로나의 어려움을 이기고, 도약하게 될것을 기대해봅니다.넘넘 풍성한 후기를 읽으면 감사했습니다. 조미경 목녀를 초청해주시고, 잘 섬겨주어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미경목녀에게도 집회후기가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집회이후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조미경목녀님 시차적응도 다 안되었을텐데 수고했습니다. 담임목사로서 목녀님이 넘넘 자랑스럽습니다^^; (06.10 00:42)
이요한 : 조미경 목녀님의 간증을 들으면 참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습니다. 평신도로 저렇게 열심히 사역하시는 모습이 목회자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저희 교회에도 조미경 목녀님 같은 분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06.10 19:55)
이정우 : 우리교회에서도 이미 간증을 통해 은혜를 나누어주신 조미경 목녀님,
앞으로 하나님의 쓰심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06.11 00:49)
박지흠 : 주님을 위해, 영혼을 위해 , 주님과 담임목사님께 순종하며 살아오신 목녀님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목녀님을 통해 영혼들이 회복되고, 제자의 소원을 품게 되는 것을 봅니다. 가정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맞구나!! 를 알려주신 목녀님, 감사합니다. (06.2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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