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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니까 맛납니다!! (강남남송지역 6월 지역모임)
박정호 2022-06-16 06:08:20 306 0


드디어 대면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모일때 더욱 힘이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강남 남송지역은, 6월 9일 남송교회에서 모였습니다.
먼저 모임 단체사진 부터 올립니다!



 - 남송교회의 새본당에서!



성백영 목사님, 박영숙 사모님 (더함교회)





 이제 대면예배가 4월부터 시작되면서 50%정도 대면예배인원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동안에 침례 준 사람이 없어서 마음 속에 부담이었습니다. 

 이번에 생명의 삶 2명 수료자 중에서 침례자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중에 있습니다.

 싱글목장에서 커플이 넷 생겼습니다. 그리고 분가를 고민하고 있던차에, 영혼구원을 맛보고 분가를 하자는 마음이 있어서 제안했고, 그렇게 분가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사모님은, 행복의 길을 하는 가운데, 마음이 만져져서 교회를 나오기 시작한 분이 계십니다. 청년 목장 교회에서 모여서 밥먹고 교제하는데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기도제목은, 이제 고관절 관절경 수술(박영숙 사모님)을 앞두고 있는데, 수술 잘 마칠 수 있도록 디보해 주세요.




박정호 목사님. 김신자 사모님 (모자이크교회)



 지난번에 초원모임에 대한 고민을 나눴었는데, 초원모임을 칼럼을 가지고 나눠보라는 김명국 목사님의 제안이 매우 효과가 있었습니다. 목사님들의 칼럼을 읽으면서 가정교회의 정신을 나누고, 새롭게 배워가는 효과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최근 vip한분이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2번째 예배드리고 있는데, 마음이 조금씩 열리는 것 같습니다. 활짝 열려서, 멘토링과 생명의 삶을 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청년 vip였던 온라인 성도가 이제 예배에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함게 교제하는 것을 기대했던 청년인데, 잘 적응하고 신앙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모님은, 아들이 군대제대하고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한달 동안, 밥상머리위드잠언 프로그램을 하면서 식구들이 한주에 두번 같이 식사하고, 잠언 말씀을 나눴는데, 아이들이 영적으로 훌쩍 성장한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대화할만 한 나이가 된것 같아서 기특하기도 합니다. 

 




민경복 목사님. 이경은 사모님 (강동정윤교회)



 지난주에 생명의 삶 1기 6명을 마쳤습니다. 또 예수 영접모임에서 한분이 예수 영접을 하셨습니다. 요즘에 저희교회에는 정말 교회가 필요하고 섬김이 필요하신 분을 한두분 보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컨퍼런스를 마치고 알콜 의존증을 가지신 분이 등록했습니다.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은, 요즘들어 개척하고 보니, 사람고생보다는 몸고생이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가지 섬기면서도 불평이 사라졌습니다. 개척의 여정에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영조 목사님 (샬롬교회)




 예전에 노숙인에 가까운 분들을 섬기고 주일 식사 제공하고 개인적으로 반찬도 챙겨드렸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중단되고, 그분들이 예배에 못나오게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시고, 멤버들을 붙여주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나 고민하는데 지역 목사님들의 말씀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늘 회복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임명선 목사님


 

최근에 전도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모임은 계속하고 있지만, 집에서 예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성경공부하며 예배 드릴 수 있는 적절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조금 더 큰 집을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는데, 그래야 예배가 좀 수월할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장미정 목사님


 저는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도가 참 어렵습니다. 밖에서 섬기고, 연결이 되어도, 혼자이신 할어버지를 집으로 모시고 와서 예배드릴 순 없고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소를 놓고 기도중인데 예배처소를 놓고 함께 손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우원 목사님(바르고아름다운 교회)



 처음 이 모임에 참석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쉐어미션을 통해서 이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네가정이 개척했습니다. 이제 5개월차입니다. 

 대형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할 때는 성도들이 풍경으로 지나갔었는데, 이제는 걸으면서 보는 것처럼 모든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적은데도,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되니 힘이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의 아픔과 고생이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이제 하나 하나 배워가길 바랍니다.





박동성 목사님, 장수이 사모님(바라봄교회)




 지난주일에 개척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숭실대 앞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섬기고 싶은데, 이번주에는 서른명 정도가 첫예배라 다들 참여해주시고 격려해주셨는데, 이제 다음 주일 부터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가족끼리 예배드려야 하는 상황이라 아직 모든 것이 얼떨떨 합니다. 앞으로 많은 것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사모님은 남편이 갑작스럽게 개척하면서 얼떨떨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가 좀 막막합니다.  이번 주일에 한명이라도 와서 앉아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영욱 목사님, 김한나 사모님(새사람교회)

 

 개척하고, 쉐어미션을 통해서 공간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연희동 쉐어미션에서 시작한 교회에 사모를 통해서 한명한명 접붙어서 공동체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주일인데도 밤늦게까지 안가고 모이고 즐거워하는 모임을 보면서 개척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사모님은, 이런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는 것이 보람이 됩니다. 앞으로 많은 일들이 앞에 있겠지만, 은혜로 이겨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명국 목사님, 전명숙 사모님 (남송교회)




 남송교회는 교회를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층은 본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3층은 쉐어미션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리모델링을 하게 됩니다.

 쉐어미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너무 놀랍습니다.

 


** 사역 커멘트


 처음 참석하시는 목사님들께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목회자 세미나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가정교회에 대한 관심들이 활활 타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사는 누룽지 백숙으로 몸보신을 했네요!! 섬겨주신 김명국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또 이 힘으로 한달을 열정적으로 주와 복음을 위해서 섬기며 살아보기로 하고 

다음달을 기약합니다.



 이상 리포터 박정호 목사였습니다.





김재정 : 성백영 목사님의 사모님 수술, 박정호 목사님의 청년 VIP 예수님 영접, 민경복 목사님의 알콜 의전증 식구 섬김과 이경은 사모님의 지치지 않도록, 장미정 목사님의 예배 처소, 김우원 목사님의 가정교회 잘 세움, 박동성 목사님의 개척교회 사역 감당, 김한나 사모님의 은혜로 사역 감당, 김명국 목사님의 리모델링,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6 09:25)
이경준 : 박영숙 사모님의 고관절 수술을 통해서 건강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쉐어처치를 통해서 오시는 목사님들이 많으시네요. 쉐어처치에서 시작되는 개척교회가 모두들 든든히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06.16 15:57)
민경복 : 저희 가정과 비슷한 시기에 개척하신 목사님들의 따끈한 스토리와 나눔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함께 이루는 일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일 때마다 얻는 게 많아서 좋은 지역모임시간입니다. 김명국 목사님 대접해 주신 누릉지 백숙도 넘 맛있었습니다. 다음엔 저도 섬기겠습니다^^ (06.16 16:33)
정영욱 : 성경적 교회를 이루시려고 힘을 더하시는 선배 목사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이제 막 개척하여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고민하시는 같은 처지의 목사님들 이야기를 듣는 것도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환대해주시고 편안하게 나누도록 사랑으로 배려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06.16 18:18)
김명국 : ,대면으로 모처럼 모여서 즐거웠습니다, 특별히 새롭게 개척하신 김우원, 박동성, 정영욱 목사님이 오셔서 더욱 더 좋았습니다. 영혼구원의 역사와 제자삼는 이야기가 나눔가운데 자연스럽게 나타나서, 처음 참석했던 목사님들이 특별히 좋아하셨던 것같습니다, 예전 선교단체나 대학생때의 모습으로 나이든 목사님들이 전도 이야기 하는 것이 인상적이였고, 그때의 심정으로 가슴이 뛰었다는 뒷이야기를 해 주어서 감사한 모임이였습니다, 앞으로의 모임이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리포터 박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6.16 22:03)
이요한 : 쉐어미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젊은 목사님 가정들이 지역 모임을 하는 것도 도전이 됩니다. ~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06.1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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