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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한 날씨만큼 정열적인 경북모임은 쌀아있습니다!! (대구 경북지역모임)
현승석 2022-06-21 22:03:56 94 0


윤희원목사(구미 은혜로운교회)

코로나 막판에 목사님께서 확진이 되어 한 달 마른 기침을 하셨습니다. 잠을 잘 때 기침이 자꾸 나오는 바람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누웠다 하면 기침이 나오고 잠도 못 자고 새벽에도 콜록콜록하고 주일 설교 네 번 할 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엔데믹 코로나는 아니지만 조심하라는 말에 요즘도 마스크 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교회적으로는 2년동안 목장 모임을 제다로 하지 않았고 지난 2021년 연말에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목장개편을 10년만에 하였습니다. 계속적으로 목자 목녀하시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이 부분에 일체 관여하지 않고 본인들이 기도하고 재 헌신을 하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세워주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한가정만 제외하고 모두 재헌신하시겠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코로나 이후로 지금 오지 않는 가정들이 있는데 이분들을 일단 교회로 먼저 오기 전에 목장에 먼저 초대하는 방향으로 해서 우리 목장 목원님들이 지금 개인적으로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장에 오기 힘들어 하시기에 전 목원들이 힘쓰시고 계신다면 언젠가 다시 복귀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가정적으로는 고3 자녀가 있고 고1의 자녀가 있고 초등학교 5학년의 자녀가 있는데 학원비 부담이 되는 건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그래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영걸 목사님(안동 명동교회)

목자 목녀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마음에 들어 있습니다. 목장모임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으나 목자목녀들이 모두 의견을 오픈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목장오픈에 대하여 부담감이 심한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기도하자고 권면하였으나 나오시는 분이 적어서 마음이 좀 아팠습니다. 그래서 결단하기를 교회에 모여 일단 기도회 겸 목장도 같이 시행할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3~4개월정도 진행하다가 2023년에 제대로 해 볼려고 합니다. 왜냐면 지금 교회 분위기로는 목장모임이 대단히 힘들 거 같습니다.

또 주일 식사를 다시 시작할려고 하니 한 2년동안 식사를 안하다 보니 이게 습관이 되어 헌신과 희생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문에 지금 목사님들의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조남숙 사모님(안동 명동교회)

저희 가정은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더 많은 성숙함을 이루어 냈습니다. 2년동안 성경도 더 보고 개인적으로 반주도 더 연습하였습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이런 성숙함에 이르기 위하여 코로나가 좀 길게 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또한 사택 옥상에 무화과 나무를 심었는데 그 식물이 자라나는 것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참 기쁨이 넘친답니다.(사모님~ 저도 사모님의 소박한 행복을 보며 도전을 받습니다~^^:)

 



김진구 목사님(옥계 동행교회)

코로나 기간동안 계속 특강을 해 왔습니다. 잠깐 짬을 내어 소책자도 만들고 그렇게 하서 어떻게 하든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시키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면서 교인의 가정 가운데 코비드에 걸린 교인의 가정에는 5만원 상당의 식료품도 사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연약한 가정은 다시 교회에 나오고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영미 사모님(옥계 동행교회)

저희 교회는 밥 먹습니다. 100% 다 식사를 하십니다. 어떤 분은 교회밥이 너무 맛있다고 해서 주일에 오셔서 세 번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꽉 채워서. 그런데 그렇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사모님 마음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하십니다(개인적으로 보이기에 그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주일만 되면 교인들이 제대로 된 밥을 먹는다 그래서 엄청 행복하시다고 합니다. 가정적으로는 아들이 군에 갔다가 제대를 하고 지난 10월에 다시 복직을 하여 직장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우상구 목사님(안동 샘물교회)

교회적으로 지금 기본기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다시 성경통동과 새벽기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실제로 읽고 그에 대한 묵상을 올리고 그러면 만나서 성경의 배경과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면 딱딱해서 거부할줄 아셔는데 의외로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목장은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하신다고 하면 또 교인들이 수동적으로 될까봐, 목장을 할 분들이 계시면 그때 목사님과 사모님이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좀 이렇게 교회를 좀 이렇게 좀 해보려고 하는데 저는 이제 목장을 이렇게 바로 시작하기보다는 목장을 바로 시작하면 또 저희들이 해야 하니까 저희들이 하면 다른 사람이 또 안 할 것 같아서 일단 얘기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주일 점심식사는 지금 목사님의 어머님이 섬겨주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에게 제일 단순한 음식을 준비하심으로 교인들로 하여금 단순하게 접근해 달라고 부탁도 하셨다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단순한 메뉴를 설정 못해서 고민입니다. 왜냐면 매뉴를 전환할려고 하니깐 교인들이 서로 주일 점심을 섬기겠다고 해서 행복한 고민중입니다또 다른 부분이 있다면 코비드로 인하여 주일학교가 완전히 다운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그래도 나오고 싶어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계속적으로 끈은 놓치 않고 있습니다. 그 방법으로 아이들하고 일단 재미있게 놀려고 그럽니다.

 

송선미 사모님(안동 샘물교회)

20221월부터 쉬지않고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처음에는 직장과 병행하기 때문에 힘이 들었습니다저희 이제 새벽 예배가 그냥 끊어지지 않고 올 1월부터 쭉 이렇게 왔는데 처음에는 저도 되게 많이 힘들고 이랬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길이 잡혔는데 힘도 들지 않고 기도를 통하여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또 성경통독을 하면서 묵장을 일대일로 나누다 보니 교인들이 자기만의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목사님께서 묵상을 한 부분에 대하여 성경적 배경과 역사에 대한 설명도 해 주시니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이번에 컨퍼러스시 사례발표가 있었는데 서울 옥수교회의 목사님께서 가장 마지막에 사모님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울컥하셨는데 그 장면을 보면서 목사님도 사모님에 대하여 그런 표현을 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김용환 목사님(예수동행교회)

코로나 가운데 주일학교가 정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애들밖에 없고 그러니 뭘 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코로나가 심할때는 온라인으로 드렸고 그 기간가운데는 뭘 할수 있는데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기력하게 있었지만 감사한 것은 목장을 온라인으로 모였어도 그렇게라도 모일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왜냐면 교인들도 무슨 일이 있어 늦게 온라인 목장 모임에 들어오신 분도 계셨고 참 좋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부모님 잠시 찾아뵀는데 어머니께서 임지가 나면 그쪽으로 갈 생각 없냐?” 물으시자 저는 그런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개척으로 부름 받았고 개척으로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겁니다락 말씀을 드렸다고 합니다.

 

박찬민 사모님(예수동행교회)

코로나 2년 동안 커피숍이 교회근처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커피숍이 교회 근처로 가게 되다 보니깐 교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많이 행복해 졌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방문해 주셔서 목사님 내외에 많은 힘을 보내 주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교회에서도 식사를 이제 하시니 남아서 교제도 하고 참 좋다고 하십니다.

 

조인식목사님(구미 황상교회)

아직 가정교회로 전환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돌아오는 주부터 감사의 삶을 나눠볼려고 시작합니다. 생명의 삶도 천천히 소개를 하면서 준비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주일식사는 교인들이 아직 수락한 상태가 아니라 지난번 어버이 주간에 맞추어 식사를 한번 했더니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삶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점심식사도 하면서 준비하니 모두가 너무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최선미 사모님(구미 황상교회)

서울에서 구미로 내려올 때 아이들의 반응이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도를 많이 한 것이 아이들이 구미로 가서 적응 잘하게 해 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이들이 나름 잘 지내주고 있어 많이 감사합니다.




장민혁 목사님(죽곡 창대교회)

교회적으로는 이제 생명의 삶을 다시 시작해서 끝냈고 저번주부터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부분에 있어 소개만 하는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때부터 시작해서 나오지 않은 장기 결석자가 있었는데 이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참에 코비드로 인하여 아직 안나오시는 분들을 뽑아 보았더니 좀 계셔서 당장 모르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는 것보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그동안 큰 일을 겪었는데 이제 회복이 되고 다시 일어나 전도도 하고 계십니다. 동네 길에 보면 정자가 있는데 그곳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물티슈라든지 커피를 제공함으로 우리교회가 여기있다 그러게만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이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감사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감사한 것은 가정에 감사할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늘 하나님 앞에 감사하니까 마음에 평화가 오고 기쁨도 오고 감사하는 그런 조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자녀와 소통도 하고 하고 화목하게 되었스니다.

 

김병수 사모님(죽곡 창대교회)

집에 고양이를 한 마리 키우고 계십니다. 그런데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사모님이신데 좋아하는 사람은 망내딸이라고 합니다. 많이 서운하지만 고양이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두가지 인데 하나는 분양동물 한 마리로 인하여 집안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예전에 갖지 못한 감사함이 넘치게 되었고 서로 이야기 거리가 많이 생기니 집안에 활력이 도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두 번째로 고양이를 보면서 조그만 일에도 놀라는 모습에 목사님이 생각이 나서 다시한번 목사님을 보겠되셨다고 합니다자녀도 자신의 성향을 찾아 직장을 구하고 인터넷에 맛집소개하고 이러다 보니 각 식당에서 문의전화도 오고 이런 일에 딸이 잘하니간 엄마로서 감사하고 그래서 요즘 감사거리가 넘쳐나는 것 같아 좋다고 말슴 하십니다.




나용원 목사님 (대구 제자들교회)

교회적으로 7년 있었던 교인이 나가버렸습니다. 가장 많이 기도해주고 애를 썼던 분이신데 나가신다고 하니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가셔서 제자들 교회보다 어려운 교회에 가셔서 잘 적응하신다고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또 예전에 피아노 반주하셨던 분이 천안으로 이사를 가셨다가 다시 교회 근처로 이사를 오시게 되었습니다. 여쭤보니 이제는 완전히 돌아온 것 같습니다. 또한 교단적으로 이제 세례를 주는 것이 전 연령층에 가능하게 되어서 코비드 기간에도 불구하고 세례자가 많이 세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은숙 사모님(대구 제자들교회)

교회적으로 아픔이 있었지만 최근에 LA에서 목회하셨던 은사 목사님하고 사모님께서 2월에 급하게 귀국하셨습니다. 저희한테는 굉장히 감사한 분이시고 사모님은 나목사님 고3째 처음으로 가르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같이 교제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급하게 오셔서 마음이 너무 아펐습니다. 이제는 저희 교회에서 함께 교회를 섬기고 있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계십니다. 매번 예배 전에 하나님께서 오늘은 목사님을 통하여 어떤 은혜를 주실까 기대하면서 예배를 드리신다고 하니 너무 좋습니다.




하상복 목사님(안동 서사교회)

교회적으로 12월 이후 안타까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가정교회가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어가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 안타까움이 큽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몇 몇 집사님들께서 그래도 함께 다음세대를 세워주셔서 교회의 미래가 보입니다.


안현주 사모님(안동 서사교회)

어려워도 그래도 감사한 것은 교회학교가 코비드 기간에도 괜챦다는 것입니다. 유초등부 아이들도 계속 나오고 중고등부 아이들고 계속 나오고 그래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장년부 숫자나 주일학교 숫자나 비슷해져가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있는 것은 가정적으로의 모습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교회를 위해 얘를 쓰는데 문제는 저의 집 자녀들이라는 겁니다. 사역에 메진하다 보니 우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 쓰는 것 같아 늘 자녀들에게 미안함 뿐입니다. 더군다나 우리 아이들의 신앙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정인택 목사님(성서 행복한교회)

코비드 기간동안 많은 분들이 이사를 가시고 해외 파견되고 그렇게 되어서 교회적으로 숫자가 좀 줄었는데 또 감사한 것은 그 와중에 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고 세례를 받으시고 조금 지나면 또 채워질 것 같다는 생각에 감사합니다. 재정도 마찬가지로 오히려 늘어난 것 같고 그렇게 크게 헌신하는 분이 안계셔도 하나님께서 감사하게 재정도 채워주시는 것 같습니다.

목장 모임도 그냥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감사하지만 더 감사한 것은 이번에 우리가 집사를 세분 세우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집사를 세우는게 좀 까다로운데 그 과정을 다 통과하여 집사 세분이 세워진데에 대해 참 감사를 드립니다.

 

서인숙 사모님(성서 행복한교회)

저희는 코비드 기간에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아주 가까이 있다가 약간 떨어져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그것도 약간 불편해서 주택으로 다시 갔다가 이번에 다시 아파트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이사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주일마다 식사를 하는데 그동안 식당이 쉬다가 갑자기 이렇게 교인들이 많아짐에 따라 풍족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뭐 특별히 아픈 데는 없고 건강하고 코로나 동안에 아주 잘 지내고 있었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천석길 목사님(구미 남교회)

다음 주말에 이제 평신도 세미나를 합니다. 세미나를 하는데 몇 명 올 줄 알았던 의외로 등록을 많이 했습니다. 50명 이상 등록을 해서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왜냐하면 다른 곳은 어려운데 이번에 우리교회도 한 2030명 오지 않겠나 생각을 했지만 예상외로 많은 숫자의 사람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몇 명이 오든 한명이 오든 두명이 오든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해야 할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코로나 걸렸어도 새벽기도 해야 하고 꾸준히 해야 합니다. 꾸준함이 그래서 능력입니다.

 

최경희 사모님(구미 남교회)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10월에 아들 결혼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며느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그러면서 사모님에게 어머님 밝음이 낳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이런 말을 들으셔서 고맙다고 솔직하게 말 했습니다. 그동안 며느리 될 사람에 대해 믿음이 좋고 순종적인 며느리가 집안에 들어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갑절의 은혜로 갚아 주신거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귀엽고 어디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이보다 더 뜨거울 수는 없었습니다. 코비드 기간 만나지 못하다가 이번에 만남으로 역시 가정교회는 얼굴을 맞대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냐면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운 점들이 있었고 그래서 서로 간에 격려 해주시고 위로해주심으로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나용원목사님(제자들교회)께서 시무하시는 교회의 집사님이 운영하시는 식당에 가서 열무 비빕밥, 보쌈. 청국장, 여러가지 음식등을 제공해 주셔서 다음 모임이 더욱 기대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ㅎ  가정교회는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이 떠오르는 중식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포터 현승석 목사(구미 고아중앙교회) 였습니다. 



 

 

장민혁 : '비대면에서 대면지역모임을' 통해서~~~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았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지역목자님, 목녀님!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만나서 좋은
교제와 즐건 시간들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제자들교회'서 풍성한 대접으로 섬겨주셨고, '송사님의
아름다운 찬양인도와 현목사님의' 지역모임 소식칼럼을 올려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모임때까지 모두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06.22 01:33)
천석길 : 진지한 나눔과 큰 소리로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06.22 02:53)
김재정 : 윤희원 목사님의 자녀들 학원비, 김영걸 목사님의 교회 영적 분위기 회복, 안현주 사모님의 자녀들 신앙,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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