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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에 더욱 성숙해진 교회들.(인천.부천초원 모임)
이화연 2022-06-21 23:41:09 107 2

팬데믹 이후에 더욱 성숙해진 교회들.(인천.부천초원 모임)

 

인천.부천 초원은 6월에 의미있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62일에 등대교회(곽우신 목사)에서 어스틴 늘푸른교회 정기영목사님과 정희승 사모님을 초청하여 일일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80여명의 초원의 각 지역교회 목사님 사모님들과 관심 있는 분들이 함께하셨습니다.



 

정기영 목사님은 지난 25년 동안 교회와 가정교회 사역을 어떻게 진행하셨고, 침체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동역자는 어떻게 확보를 하셨는지 등 실제적이고 살아있는 강의를 통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사모님은 목장 사역의 탈진, 그 원인과 대책을 통하여 관계의 중요성과 회복의 방법을 말씀해 주셨고, 교회 침체기에 사모님이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그냥 버티지 말고 무엇인가를 하면서 버텨라. 그러면 침체를 벗어난 후에는 자신도 성장하고,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별도로 인천부천 초원모임을 아래와 같이 가졌습니다.

616일 내일을 여는교회 박기명 목사님 김정원 사모님의 가정에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사모님 (인천 주안지역 목자.목녀 / 미추홀 함께하는교회)



교회적으로 성령강림절을 앞두고 저녁기도회를 했는데 성도들이 계속해서 저녁기도회를 하기를 바래서 저녁기도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저녁기도회를 한 두 주간 VIP들 방문이 매주 있고, 세례식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기명 목사님. 김정원 사모님 (부천지역 목자.목녀 / 내일을여는교회)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가 오히려 힘이 누적이 되어서 대면예배 후에 VIP방문이 계속되고 있고, 교회는 활력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성도들과 스스럼 없이 한마음이 되고 하나가 되어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민경화 목사님. 김성심 사모님(인천 강화 주말씀지역 목자.목녀 / 주말씀교회)



사모님이 처음으로 행복의 삶 1기를 하셨는데, 강의를 들은 성도들이 성장하는 것을 느끼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장로님을 초원지기로 세워서 평신도 사역을 맡겨드리니까 오히려 목.목녀들이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가는 것을 본다고 하십니다.

 

강현구 목사님. 한영숙 사모님 (인천서지역 목자.목녀 / 영광교회)


교회 장례식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시고, 대신 간식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참석을 못하셔도 간식에 마음을 듬뿍 담아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익 목사님. 이주연 사모님 (인천 강화 봉천지역 목자.목녀 / 봉천교회)



교회학교 모임이 대면으로 전환되면서 교사들이 헌신을 더욱 많이 해서 활력있게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목사님께서 목디스크가 와서 한동안 움직이지를 못하시고 고생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 5월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에서 목자. 목녀의 삶 강사를 맡으셨는데, 컨퍼런스를 앞두고 목디스크가 와서 마음고생까지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컨퍼런스 2주 전에 목디스크가 풀려서 컨퍼런스에 참석하실 수 있으셨다고 합니다.

봉천교회는 삶공부를 나눔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강의 중심보다 훨씬 더 집중하고, 성장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십니다. 전에는 성도들의 필요가 생기기 전에 예방적으로 필요를 채워주는 목회를 했는데, 그때는 성도들의 성장이 더디게 보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좀 불안하고 답답해도 성도들의 필요가 생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것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목회를 하는데 오히려 성도들이 자연적으로 성장하고 세워지는 것을 본다고 하십니다.

 

박태진 목사님. 전안숙 사모님 (인천남부지역 목자.목녀 / 소망교회)



사모님은 미국에 계시는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미국방문을 하셨는데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빨리 회복이 되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교회는 새로운 공간이 생겨서 청소년 예배를 분리해서 드리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가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을 최근에 느끼고 있는데, 상반기 중에 11명이 예수영접을 하였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의 핵심정신이 성경대로가 성도들에게 뿌리가 내리도록 계속해서 말씀읽기와 말씀대로 살기를 강조하고, 신구약 통독 설교를 하다보니 그 열매를 보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안태준 목사님. 고연옥 사모님 (인천부천초원 초원지기, 목녀 / 등대교회 원로목사)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관계중심의 삶을 사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신다고 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함께하시는 시간들이 많은데 서로의 다름에 대해서 인정하고 적응하며, 성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계신다고 합니다.

가정교회와 목회 그리고 인생의 선배로서 앞서서 가시며 아름다운 모델이 되고 계시는 초원지기 목사님과 목녀님이 계신다는 것이 인천.부천 초원의 큰 복입니다.

 

 

리포터 이화연 목사


 

안태준 : 이제 우리 초원 시동이 걸린거 같습니다. 잘 될겁니다. ㅎㅎ (06.2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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