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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비소식만큼 반가운 지역모임(인천경기남지역 청소년사역자모임)
고요한 2022-06-26 19:53:51 154 0

 

샬롬~!

 

최근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들이 많았기에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소식이 참 반가운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한 빗줄기가 마른 땅을 적시듯,

이번 지역모임은 지난달 컨퍼런스로 인해 모두 만나지 못해서

목말라 있었던 인천 경기남지역 청소년사역자들의 목마름을 채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경기남지역 모임에서는 최근 부목사에서 담임목사로 청빙받으신

목사님들을 모시고 지역모임전에 강의&질의응답을 통해 코칭을 받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3월 지역모임에서는 인천등대교회 곽우신 목사님과,

4월 지역모임에서는 일산사랑의교회 이정필 목사님에 이어

이번 6월 지역모임에선 대현교회 지원근 목사님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지원근 목사님은 전주기쁨넘치는 교회에서 부목사로 22년간 사역하시면서 가정교회 안에서

청소년사역에 탁월성을 인정받으셨던 분이십니다.

지원근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부교역자로서 공감과 위로를 경험했고, 개교회로 돌아가서 탄력있는 사역이 되도록 저희 모두에게 향한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이 뿐만 아니라, 맛있는 점심식사와 정성스러운 간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부교역자들 풍성하게 먹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_(울컥)

 




인천 경기남지역은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인원이 부흥하여 이제 분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박종문 목사님이 지역목자님이고, 분가되는 곳은 이지학목사님이 지역목자로 섬기실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나눔은 분가될 지역대로 1조와 2조로 나누어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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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문 목사님(조암제일교회)

박종문 목사님은 최근 2~3주 동안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하십니다.

아들이 중학교 1학년인데 요즘 도에 지나칠정도로 게임에 몰두하여 삶에 지장을 주는 모습들이 있어서 관계의 갈등이 있었다고 하십니다. 규칙을 정하며 지도를 했지만, 결국 지켜지지 않았고 무뚝뚝하고 신경질적으로 나오는 아들의 모습 때문에 걱정이 되었던 시간이었지만, 그날 밤 아들이 다가와서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어서 꼭 안아주었다고 하십니다사역내용으로는,

1. 신앙특강을 진행

조암제일교회는 매달 신앙특강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격월로 외부강사와 박종문목사님이 병행하여 청소년부 학생들에게 필요한 강의를 하고 있다고하시는데요,

이번에는 "복음 &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고하십니다.

'우리는 왜 행복하지 못할까?, 죄인의 특징, 구원을 받는 방법,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해 다루는 시간이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2. 5,62달동안 각 목장별 MT 진행.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대면 목장모임을 하지 못했기에 다시 대면 목장목임을 시작하는 것에 부담감이 있어서, 목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VIP를 초대하며 대면모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목장별 MT를 진행했다고하십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고, 줌 목장모임에 잘 나오지 않던 목원들도 참석했고 VIP 2명이 함께 했으며 너무 좋았다는 반응들이 많았다고 하십니다. 또한, 차량운행과 간식제공, 바베큐 굽는 것들을 부모님들이 도와주심으로 부모님들의 참여도를 끌어올릴수 있어서 좋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3. 청소년부 대면 모임 진행예정.

조암제일교회는 세대 통합예배를 진행하다 보니 청소년부 예배가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청소년부 대면모임을 진행하기로 했다고하십니다.

주일 아침에 청소년부 찬양단의 인도로 찬양을 하고 30분동안 레크와 간식을 함께 한 후 주일연합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청소년부를 항상 걱정하시는 담임목사님께서 조언을 해주셔서 준비하고 있고, 담당 사역자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깊이있게 지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이 계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6월의 대면모임, 7월의 리더MT, 8월의 여름수련회와 지역 분가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승창 목사님(일산사랑의교회)


이승창 목사님은 자녀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려 노력하는 한 달을 보냈다고 하십니다. 때로는 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모님께서 아내가 악역(?)을 도맡아주셔서 최대한 장점을 찾아서 칭찬해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5월 컨퍼런스 이전부터 가족목장을 시작했다고 하십니다. 교회에 목자 목녀님들도 목장을 하시는데, 목회자가 하지 않으면 목자인 그들의 마음을 알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족목장부터 시작해보셨다고 하십니다. 가족목장을 통해 자녀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경청해주고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계시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교회사역으로는 아이들 심방을 하는데 목자들을 우선으로 심방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계속적으로 칭찬하고 관심가져주며 관계형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또 감사했던 것은 심방을 통해 생각보다 아이들이 사역자를 많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해준것고 별것 없는데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만나주어서 감사했다는 피드백이 소소한 기쁨이 되었다고 하시네요~^^

기도제목으로는 여름사역이 순조롭게 준비되어지고 각 프로그램마다 아이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권용덕 목사님(이천주사랑교회)


권용덕 목사님은 이천 주사랑교회 담임목사님이십니다. 현재 교회에 출석하는 청소년이 4명인데, 그중에 둘째 딸이 청소년 목자인데 주일 예배때에 헌신대에 나와서 방언을 받고 싶다고 나와서 방언을 하게되어 참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요즘에는 막내도 가족 기도시간에 한시간씩 동참하며 막내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있어서 감사했고. 이로인해 지쳐있는 가족들에게 힘을 주시고 있음에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힘들어도 한시간을 버티려고 노력하는 자녀들의 모습이 너무 귀했다고 하시네요~!^^

기도제목으로는 막내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고등학교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내주셨습니다

 

 

 

강치국 목사님(시흥한가족교회)


강치국 목사님은 요즘에는 헬스장을 다니며 운동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나눠주셨습니다.

헬스장에서 체형분석을 했는데 그동안 건강관리를 잘못했던 것도 알게 되어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끼셨다고 하시네요. 꾸준히 운동을 하며 되려 사역에서 필요한 체력도 증가하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짜여진 삶의 루틴 속에서 개인경건생활과 체력관리를 하며 사역에서도 큰 즐거움과 기쁨이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현재 여름사역을 준비중인데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변화되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사역중에 지치지 않고 기쁨과 감사로 힘차게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내주셨습니다~!

 


정진호 전도사님(인천소망교회)


정진호 전도사님께서는 요즘 교회와 집을 반복하는 생활의 패턴으로 살아왔다고 근황을 나눠주셨는데요, 요즘엔 대학원도 비대면 강의이라서 계속 집에서 지냈고 인천에는 특별히 친한 사람이 없어서 적적했는데, 이런 상황속에서 지역모임이 은혜의 단비와 같이 반가운 시간이라고 나눠주셨습니다.

최근 교회에서 정식으로 전도사로 임명을 받았고, 임명받으신 후 담임목사님께서 주일목장연합예배도 맡겨주셔서 처음으로 설교를 했다고하십니다. 너무 떨렸는데 담임목사님이 감사하게도 토요일에 피드백을 해주셨고. 다음날인 주일에 피드백 받은 것들을 보완해서 첫 설교를 마쳤고, 설교전에 기도해주셔서 감사했다고 하시네요^^

또 감사했던 것은 지난주부터 청소년부예배가 세워졌다고하십니다. 4층에 상가공간을 쓸 수 있게 되어서 청소년부 예배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목자님 한분과 돌아가면서 예배준비를 하며 예배를 세워가고 있다고 하십니다.

부족하지만 처음 예배를 세워가는 것과, 사랑스러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의 사역이 기대가 된다고 하시네요~! 전도사님 사역,학업 모두 파이팅이십니다 아자아자!!^^

기도제목으로는 새롭게 생긴 청소년 예배가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내주셨습니다~!

 

 

정근화 목사님(송도하늘교회)


정근화 목사님께서는 요즘 딸과의 근황이야기를 해주셨는대요, 요즘 20년전에 유행했던 포켓몬스터가 열풍이 불어서 딸이 포켓몬스터 만화 캐릭터를 외우는 취미가 생겼다고 하십니다. 목사님도 어릴적에 포켓몬스터 만화영화를 보며 포켓몬 캐릭터 이름을 외웠고 알고 있다보니 공통적인 관심사를 가질 수 있어서 딸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부모로서 다른 무엇보다 아이랑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자녀에게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사역으로는 매달 다섯째주가 있는 주에는 주일목장연합예배설교를 하는데. 아무래도 교육부 목사다보니 장년들과 함께 세대통합예배를 할때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마음에 초등부 예배의 진행 방식대로 예배진행을 했다고 하십니다. 그 결과 아이들과 장년들까지 은혜롭게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했다고 하시네요^^

기도제목으로는 현재 두 부서(초등부, 청소년부)를 맡고있는데, 아이들과 잘 소통하고 한 마음이 되어서 여름사역도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내주셨습니다.

 

 

최영인 목사님(천안성서침례교회)

 

최영인 목사님은 모두가 놀랄만한 근황을 나눠주셨습니다. 68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부러움과 시기의 눈초리로 목사님을 째려보았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이에 굴하지 않고 정말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고 가족애를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연이어서 나눠주셨습니다. 주일사역을 빠지고 가는 일정이어서 허락을 받기까지 가슴졸이는 시간들도 있었지만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고 정말 좋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고 하시는데요,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도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접하고 청소년부 말씀을 준비 중이었는데 저부터 행복하고 재충전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앞서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하시네요^^ㅎㅎ

사역나눔으로는 대면사역이 시작되었음에도 비대면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쉽사리 바뀌지는 않고 있는데, 그래도 한명 한명 QT말씀을 보내주면서 기말감행(기도, 말씀, 감사, 실천)을 하루하루 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협박도 나름 해가면서 열심히 밀당을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매월 아이들이 원했던 행사들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나오지 않았던 아이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고, 최근에는 아이들과 실내배드민턴을 치러갔는데 많이 나와줘서 힘든지도 모르고 시간을 보냈다고 하십니다. 덕분에 온 몸의 근육들이 한 주간 비명을 질렀지만 아이들이 보여준 즐거운 얼굴을 떠올리며 잘 이겨낼 수 있었고 조금씩 출석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정말 감사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1. 626일이 교회창립37주년인데 청소년부 모든 아이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2. 8월 중순에 청소년캠프를 준비하고 있는데 잘 준비되어지고 은혜로운 캠프가 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고요한 목사님(인천등대교회)

 

고요한 목사님께서는 지난 번 지역모임 기도제목에서 나눈것처럼 528-29일에

청소년부 12일 자체 수련회를 진행했고 은혜롭게 마무리가되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이번 수련회에는 학생 44명이 참석하였는데 그중에 정말 감사했던 것은 그 44명 중, 장기 결석자 및 VIP10명이었다는 점이 의미가 있었다고 하십니다. 청소년부의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었고 더 나아가 코로나 이후 목장을 통해 영혼구원이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웠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새롭게 나온 VIP들과 많은 교제를 하기 위해 현재는 정착이 가장 급선무라는 판단이 들어서 향후 한달간(7월 초까지) 새가족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이후인

7월 중순 이후부터는 다양한 삶 공부를 개강하려고 하는데, 아내인 정수경 사모님이 자발적으로 강사로 섬기고 싶다고 하여 며칠 전 가정교회 청소년팀에서 주관한 청소년을 위한

감사의 삶세미나를 수강했다고 하십니다. 늘 옆에서 함께 동역하는 사모님 덕분에 사역에 자신감과 힘이 생겼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VIP들이 새가족반을 통해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두 자녀(은아,은우)가 감기로인해 기침을 달고 사는데 회복이 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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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학 목사님 (안양 은광교회)


이지학 목사님께선 은광교회에서 3년차 청소년부를 담당하고 계신 목사님이십니다비대면 시대가 끝나고 현장예배와 목장을 다시 재개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나눠주셨습니다다만코로나와 함께 세워졌던 목자들이 코로나 사태가 안정이 되자 고졸업반이 되어서목자로써 활약을 많이 못했고잠재력이 뛰어난 친구들이라 아쉬웠다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이번 여름 수련회는 약해진 기초체력을 올리기 위해서 청소년 목자컨퍼런스 컨셉으로 가정교회 정신을 함양하는데에 중점을 맞추어 준비중에 있다고 하십니다여름수련회를 준비하면서 교육목자들과 목자들을 세움에 있어서 리더로서 보다 섬세하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코치의 자세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이경준 목사님께서 하신 변화시키려 하기 보다 적응하는 것이 빠르다.”는 말씀처럼리더십도 시대와 사람에 맞게 변화가 필요할 때인 것 같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여름수련회를 통해서 목자와 목장이 활력을 얻고, 3년만에 하는 여름밤 집회에서 찐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도록예비 목자들이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7월에 시작할 생명의 삶공부를 통해서 학생들과의 관계가 발전되어지고간증들이 많이 생기도록 기도해달라고 나눠주셨습니다.

 


원종찬 전도사님 (수원 선교제일교회)


원종찬 전도사님은 수원선교제일교회로 부임한 지 6년차된 사역자이십니다.

이번 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 신입생환영회를 하지못해서

2 아이들을 데리고 에버랜드 아웃팅으로 섬겼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최근 2주에 걸쳐 용인향상교회 중등부에서

청소년목자와 교육목자 22명이 수원선교제일교회의 청소년부 주일예배와 목장모임을 탐방하러 오셨는데 모든 목장들이 다 오픈해줘서, 천사들이 모든 목장을 다 경험하셨다고 하십니다. 이를 위해 헌신해준 선교제일교회 청소년 목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했던 시간이었고

탐방 후 천사들이 엄청난 소감들을 말씀해주다고 하시는데요,

'청소년 목자들의 섬김을 배웠다', '목장에 역할분담이 잘 되었다', '설교 말씀이 계속 생각날 것 같다', 'VIP가 잘 적응할 수 있는 목장 분위기인것 같다', '교회의 섬김(데코,간식,편지,화분,맞이 등)에 너무 감동했다', '하나님께서 선교제일교회를 집중하는 것 같다' 등 너무 과분한 피드백들 해주셔서 청소년부가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또한 탐방을 힘입어 7월부터 '생명의 삶 입문','새로운삶 입문','감사의 삶' 삶 공부 과목들을 개설했는데 청소년부 아이들이 100% 신청을 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상반기에 3명의 아이들이 생명의 삶 수료식을 진행했는데, 아이들의 믿음이 눈에 띄게 성장해 감사했고 619일에 진행된 '가정교회 청소년을 위한 감사의 삶 세미나'를 강사로 섬길 수 있어서도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삶' 교재를 만들었고 이번에 세미나를 진행했었는데

30개교회, 57명의 교역자 및 교육목자들이 신청해주셔고 점수도 잘 받아서(?) 감사했고 함께 수강한 교역자와 교육목자들이 큰 힘을 얻고 가셔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여름방학때 외부설교집회가 많은데 잘 감당하고 교회여름수련회도 은혜롭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나눠주셨습니다~!

 



박상식 목사님 (안산 중앙교회)


박상식 목사님께서는 현재 청소년 목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청소년부 목장모임은 격주 토요일마다 진행하고 있고, 청소년 설교도 격주로 한다고하십니다.

또한 장년 사역을 겸하고 있고, 설교도 주 3회 이상을 하고 있는데, 많을 때는 5회 이상할 때도 있다고하십니다. 요즘 설교를 많이 하다보니 설교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고민 때문에 마음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감사한 것은 그만큼 다양한 사역을 경험하고 훈련되어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바쁜 사역으로 인해서 번아웃 되지 않고, 사역의 역량을 끌어올리도록과 설교의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도록, 둘째 아이가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자주 아픈데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복통으로 고통스러워하지 않도록 기도제목을 나눠주셨습니다

 

 

김성광 목사님 (안양북부교회)

 

안양북부교회로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처음 접하는 가정교회와 목장이 현재 생소하다고 하십니다.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로 최근 목회자 컨퍼런스, 목자 연합수련회 등을 통해 가정교회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어지는 중이라고 나눠주셨습니다. 지역모임을 통해서 가정교회와 목장에 대해 배우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부임전 코로나 시기에 청소년부 교역자가 없어서 부서에 어려움이 있었고, 현재 10명가량 청소년들이 출석을 하고 있으며, 3명정도 원형목장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현재 준비중인 예비 목자들과 원형목장으로 시작해볼 예정인데 잘 준비하고 진행해서 목장이 잘 세워지도록 기도제목을 나눠주셨습니다

 

 

김근태 목사님 (한길교회)


한길교회 청소년부는 5월달부터 교회 근처에 있는 합기도장을 빌려 청소년부 예배를 매주 현장예배로 드리고 있다고 하십니다. 모든 교육부서가 현장예배로 전환되었을 때, 예배공간이 부족하여 한 부서가 외부공간으로 이동을 해야할 상황이였는데, 그 상황을 우리 청소년들이 잘 이해하고 동생을 위해 배려했기에 기쁨 마음으로 이동하게 되셨다고 하시는데요

그동안 예배공간이 부족하여 항상 비좁은 곳에서 모였는데,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청소년부 예배가 다시 셋팅 되어 가고 있음에 너무 감사했고, 새로운 예배공간에서 청소년부서 친구들이 멋진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현재  청소년부 친구들의 상황을 교육목자들과 잘 소통하여 적절한 여름수련회를 계획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나눠주셨습니다.

 

 

손의진 목사님 (안양 성서침례교회)


손의진 목사님께선 안양성서침례 교회에서 7년차로 섬기고 계십니다.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을 하면서 청소년부서도 함께 전환을 하게 되셨고 전환에 앞서 배운대로 예비목자들과 함께 3개월정도 원형목장을 진행했고 그 후에 청소년부 전체가 목장체제로 전환을 했는데 목장을 전환하고 얼마되지 않아 코로나가 터지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환경과 사람을 탓해보고, 합리화도 했지만, 결국에는 나의 문제라는 생각을 하면서 핑계하기보다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고 하십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목자목녀의 삶을 수강했는데, 목원들이 변화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실망하지 않고, 욕심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강의를 통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게 되어 이번 컨퍼런스가 정말 감사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청소년부의 목장이 다시 시작되는데,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여름 사역을 구상중인데 알맞은 방향성을 잡을 수 있도록, 목자들에게 동기부여가 잘 되어서 목장이 다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재흥 강도사님 (죽전우리교회)


강도사님은 오랜만에 지역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현재 강도사님이 섬기시는 죽전 우리교회는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는 아니신데, 개인적으로 교회와 소그룹을 세우는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가정교회를 접하게 되신 분이십니다. 현재 청소년부에서도 목장모임을 하고 있고, 청소년부 사역자들의 지역모임이 있다고 해서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서 참여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순적함을 경험하게 하시고, 현재 진행되는 양육과정(JTS,생명의 삶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기도제목으로 나눠주셨습니다.

 

 


배하주 목사님 (용인 향상교회)


배하주 목사님은 용인향상교회에서 중등부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현재 부서에선 23개의 목장을 세우려고 하는데, 학생목자가 세워진 11개의 목장이 있고, 12개의 목장은 교육목자가 목장을 이끌고 있다고 하십니다. 목장 전체가 학생목자로 세워지길 바라고 있으며, 8월에 여름 수련회는 목장 전환 수련회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하시는데요. 목장 전환 수련회를 통해서 목자들이 세워지고, 목장 전체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여름 목장전환 수련회를 통해서 100% 목자 세우기와, 목장이 잘 세워지도록, 고등부와 같은 비전을 바라보며 교역자부터 한마음으로 동역하며 목장을 세워가도록 기도제목으로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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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지역모임을 마지막으로 청소년지역모임을 떠나시는

남지웅 목사님의 삶나눔입니다.

 

 

남지웅 목사님 (고덕호수교회)


아산 영인면에 작은 개척교회를 시작하게 되어서, 고덕호수교회를 사임하시는데

급하게 결정된 일이라, 하던 사역의 인수인계가 많이 걱정이 되었지만 감사하게 정말 좋은 사역자분들이 세분이나 구해져서 모든 사역들을 잘 인수인계하고 떠날수 있게 되었다고하십니다.

고덕호수교회 청소년부는 4명의 아이들과 매주 모임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한 친구는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시험기간에는 교회에 나오지 않는 것이 당연한 친구인데, 교회는 나오지 않지만 주중에 따로 만나 간식을 사주며 삶을 보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사임이 결정된 상황이라 더 많은 만남을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 많이 아쉽지만, 다음에 오시는 사역자분이 현재 수학학원 원장이시고, 청소년 사역을 오랫동안 하신 분이라, 4명의 아이들을 앞으로 잘 성장시켜주실 것이기에 기대도 된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1.다음에 오시는 사역자 분께서 고덕호수교회에 절 적응하고, 청소년부를 잘 셋팅할수 있도록..

2 다음 개척교회 사역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인원이 많으니 스크롤을 내리고 내려도 끝이안날정도로 

지역모임글이 풍~성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다시 숨고르기를 하고 힘차게 달려가야 할 여름 사역 가운데

모든 교회교회마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6월 인천경기남지역청소년사역자모임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리포터 인천등대교회 고요한목사


강치국 : 리포터로 섬겨주신 고요한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원근목사님의 말씀 가운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지원근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06.26 20:14)
오준호 : 다른 일정과 겹쳐서 끝까지 함께할 수 없었던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현장감 넘치는 글을 써주신 고요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지역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06.26 20:22)
원종찬 : 섬겨주시고 귀한 말씀 전해주신 지원근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늘 깔끔한 정리로 섬겨주신 고요한 목사님 감사합니다^^ (06.26 21:01)
박종문 : 대현교회 지원근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기인천 남지역 홧팅입니다.^^
(06.26 23:11)
지원근 :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과 교제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다음 세대에 소망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목사님이 정리를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26 23:26)
이승창 : 고목사님 정말 잘 정리해 주셨어요. 각자 있는 곳에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06.27 17:40)
정근화 : 고목사님 항상 이렇게 섬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06.27 18:22)
이경준 : 앞으로 가정교회 청소년 연합수련회도 있어서 전국의 가정교회 청소년들이 수련회를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큰 교회는 자체적으로, 작은 교회는 오픈 윈도우 수련회 등을 참여하던데, 가능하면 가정교회 정신이 배어있는 수련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06.27 21:02)
권용덕 : 대현교회의 귀한 섬김과 지원근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모임이 풍성했음에 감사를 드리고 싶고, 리포터 고요한 목사님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경준목사님의 말씀처럼 전국의 가정교회 청소년들의 수련회가 가능하길 바래봅니다. ~^^ (06.28 10:20)
이지학 : 청소년들이 다시 일어나길 꿈꾸는 사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원근 목사님의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요한 목사님 역시 최고의 리포터 이십니다!!! (06.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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