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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여야 합니다.(전남지역)
강재구 2022-06-28 06:35:41 82 1

샬롬!

전남 지역이 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치고 처음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역 목자이신 최경학 목사님(순천강남중앙교회)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 여수 백합교회(홍광래 목사, 백민제 사모)



5,6월에 행사가 많이 있었노라고, 특히 김명국 목사님의 멘토링과 최영기 목사님과의 만남으로 멀리 속초에까지 갔다오기도 했었노라고 했습니다. 한 목장이 목자이신 장로님이 멀리 보성에까지 오가면서 목장을 하다보니, 종종 목자없이 목장을 모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목원들이 목자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비판을 하고 정죄를 하곤 했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과거의 제 모습을 발견하고 집웆적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삶공부에 참여하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했습니다. 

백민재 사모님 - 가정교회를 하면서 교회가 따뜻하게 가족처럼 세워져 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예배 후에도 종종 교우들과 같이 식사 모임으로 동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교회를 떠나시는 분들을 보면서 가슴이 너무도 아프다고..... 


- 순천 우리 사랑(김승영 목사, 한현화 사모)



VIP 한분이 지난 주에 오셨는데 등록하지 않고 몇번 다녀 보겠다고 하시는데, 다른 교회를 다니셨던 분인데 특별히 구속받기 싫어하시는 모습이셔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웃이 양 옆으로 시민철물과 두리방 싱크대 제작 전문점이 있는데, 양쪽 집이 다 착하신 분들이신데, 복음이 들어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듯 싶다고 했습니다. 싱크대 제작전문점 사모님은 이이 친정 어머니께서 권사님이시라고 하면서도 아직 쉽게 마음을 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녀들은 인도하겠노라고 하기까지 마음이 편해졌다고 합니다. 현재 원형 목장을 한달에 한번씩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식사는 사모님을 통해 밥먹이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두 형제가 취직으로 인해 멀리 이사를 가게 돼서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 한현화 사모님 - 자녀를 양육하면서 아픔을 겪게 되는데, 현재 큰 딸 아이가 중2인데, 엄마하고 사사건건 부딪히는 부분이 있어서 너무 힘들다고, 내적 치유를 통해서 깨닫는 것이 내 자신에게 있던 상처로 말미암아 내 자신이 딸 아이에게 상처를 많이 준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나님께서 저를 참아주셨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은혜와 진리 교회(박용종 목사님, 추민영 사모님) - 



감사할 것은 올해 초부터 가정교회 문화를 정착하고 체질화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데, 하나씩 열매를 맺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 6월 한달 동안 예배에 대한 설교를 하고, 함께 결단하고 헌신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예배 출석 수가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예배의 태도와 중심이 달라진 것이 보여서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 감사한 것은 작년 7월에 세례를 받은 목부님이 있는데, 세례를 받은 후, 작년 하반기에 생명의 삶 공부를 했는데, 성령체험시간 바로 뒷날에 차 안에서 방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후 매일 1시간씩 성경을 읽고, 1시간씩 기도하고 있는데, 올해에만 벌써 성경을 거의 2독을 했습니다. 3주 전부터는 확신의 삶을 하고 있는데, 너무 잘 받아들이고, 순종하려고 하고, 잘 자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7.2)에 있는 목자, 목녀 수련회와 9월 초에 있는 전교인 부흥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_^ 


- 세계로제일교회(정인균 목사님, 배정옥 사모님) -



교회 옆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놓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힘들었노라고 합니다. 그래도 어버이주일에 70이 넘으신 어르신 네 분이 남아 계시므올 인해 감사했다고 합니다. 예배당이 옆에 있는 어학원의 확장으로 인해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해야 할 형편인데 금액 대비 마땅한 장소를 구하지 못해 기도하는 중에 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로 교회가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 배정옥 사모님 - 예전에 수요일에도 밥을 먹었었는데, 그 중 한 아이가 여호와 증인이었는데, 언젠가 같이 밥먹은 것을 기억하고 있더라고 하면서 밥먹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그룹 비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1월에 네명이 수료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아서 실망했었는데, 따라 왔던 동생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서 너무 감사했다고 합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사무엘이라는 애가 변화된 것이 감사하고, 기도 제목으로는 사모인 자신이 남편인 목사님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기도한다고 햇습니다. 


- 여수 온예찬 교회(유정안 목사님, 김영희 사모님) -



먼저 감사항 것은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 목장을 타지에 흩어져 있는 세 자녀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녀들이 각자 다니는 교회 목사님의 말씀으로 나누고 서로 적용하는 시간을 갖고, 특히 지난 주에는 셋째가 자신들은 엄마 아빠의 열매라고 하면서 힘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수관 목사님의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듣고 목회자가 교회를 위해 3시간의 기도 분령을 채워야 한다는 말씀대로 기도의 분량을 채우려고 한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전부터 말씀의 삶을 어 성경이 읽어지네로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최근 한 가정이 목자를 하다가, 목원은 남으라고 하면서 떠나버리게 되었노라고 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처형이 평세에 참여해서 동역자로 세워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김영희 사모님- 컨퍼런스를 참여하면서 가정교회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목회자 연수를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어느 목녀가 자신이 예배를 드려야 하니 자신의 애를 봐 달라고 하는 얘기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순천 기쁨의 교회(강재구 목사, 임은경 사모) -


 

감사한 것은 지난 6월 11일에 이웃하는 동네 어르신 150여명을 초대하여 코로나 극복 위안잔치를 은혜로 잘 마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 동안 하지 않았던 대심방을 코로나 후유증 극복을 위해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심방이 끝난 후 확신의 삶으로 목자 목녀들부터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 임은경 사모- 이웃 초청 잔치를 온 교우들이 합심하여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이 감사하고, 또 아들 부부에게 새생명을 허락해 주셔서 9월 초에 출산하게 되는데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순천강남중앙교회(최경학 목사님, 이화숙 사모님) -

(우리 목자님 사진이 실종되었습니다)

지난 주일부터는 예배가 회복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최근 순천에 코로나 확진자 수가 30명 이하로 떨어졌기에 이제 대면 예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예배를 회복하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교회가 빨리 안정되기를....

- 이화숙 사모님 - 주일예배(이번 주)가 거의회복되어서 감사, 목장들이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 위해 기도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역시 은혜가 넘치는 지역 모임이었습니다. 리포터 강재구 목사

김재정 : 박용종 목사님의 목자 목녀 수련회, 정인균 목사님의 가정교회로 교회 회복과 배정옥 사모님의 목사님 사랑, 유정안 목사님의 처형 동역자 세워짐, 임은경 사모님의 아들 가정 건강하게 출산, 최경학 목사님의 교회의 안정과 이화숙 사모님의 목장들 영혼구원 사역,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28 10:08)
이요한(양산) : 홍광래 목사님, 백민제 사모님 지역 모임 소식을 볼 수 있으니 좋습니다.
덕분에 지역 교회의 기도제목을 읽으면서 기도했습니다. 다음에 여수 갈때는 직접 한번 뵈요~ (06.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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