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서울신림지역)
이정률 2022-08-11 05:20:05 128 0

2022 7 신림지역모임 보고서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일시: 7 14() 오후 4-8

장소: 신림교회

 

박성진 목사와 김지혜 사모(영도교회) VIP 참석하여 어느 때보다 설레는 모임이었습니다. 현승희 사모(신림교회) 정성이 담긴 맛난 음식을 직접 요리하여 우리 모두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서로 마음을 잇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성진 목사 김지혜 사모(영도교회)


박성진 목사

영도교회로임하면서정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열린문교회에서 세미나 했고요 담임목사님께서 신림지역에서 배우면 좋을 것이라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우리 부부에게 싱글 목장을 맡겨 주었습니다. 목장 사역이 처음이라 부담감은 있지만 섬길 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신림지역에서 가정교회 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김지혜 사모

어린이부를 맡고 있고, 어린이부 목장 사역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갈보리교회 김지희 사모님에게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은 여름성경학교 준비로 분주합니다. 나의 계획과 분주함으로 가야할 방향을 놓치지 않도록 계속 나를 내려놓을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경학교의 주제는 '예배가 좋아'입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기쁨을 회복할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원재춘 목사 김지희 사모(갈보리침례교회)


원재춘 목사

다음 주에 생명언어의 삶이 종강합니다. 모두 48명이 등록하여 수강했습니다. 변화된 수강생들이 생명언어를 통해 교회 여러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분들과 함께 사역하는 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지희 사모

어린이 사역에서 귀한 열매가 생기고 있어 기쁘고 감사하네요. 어떤 아이는 부모님을 모셔오면서 모두 9명을 등록시켰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교회 사역이 활발해지고 있어서 사역의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180 정도의 아이들이 있는데 이미 20 정도 아이들이 새로 등록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실지 벌써 기대됩니다.


이정률 목사 장순미 사모(관악교회)


이정률 목사

한달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조급한 마음인데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어버린 같은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때마다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성찰하게 됩니다. 영성의 기초부터 다시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QT, 중보기도, 성경암송, 소명 점검하기, 목회의 본질, 설교 , 해야 하지만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고, 없는 것은 무엇인지 분별하고 싶습니다. 

 

장순미 사모

목사님은 방향을 잃은 같다고 했지만 저는 방향은 알겠는데 어떻게 해서 그곳으로 가야할지 길을 모르겠습니다. 요즘 수요일 오전 예배 점심 식사로 권사님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자원은 한정된 것이라 젊은이에게 쏟아야 할지 어느 쪽으로 투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김태영 목사 김은정 사모(가산중앙교회)


김태영 목사

요즘은 '주님, 오늘 감당할 있는 힘을 주세요'라고 기도하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아내에게, 교회에서는 목자들에게 치이는 같습니다. 모두 뜻대로 움직여주질 않네요. 어쨌든 기도하면서 견디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나를 내려놓고 나를 십자가에 못박는, 영적 내공을 쌓는 기회로 여기고 싶습니다.   

 

김은정 사모

몸속의 철분 수치가 정상보다 많이 낮다고 합니다. 약을 먹어도 수치가 정상의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무기력증과 빈혈에 시달리고, 자칫 잘못하면 넘어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무력감에 있는게 없으니 짜증도 납니다. 그래도 요즘은 이런 연약함 때문에 나의 교만함이 꺾이는 같고 '내가 질그릇이구나', '질그릇 속에 보배를 담는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석 목사 현승희 사모(지역목자, 신림교회)


김종석 목사

12일로 싱글수련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지난 목자수련회에서 저녁 시간에 시간씩 기도했는데 모두 시간이 좋다고 해서 이번에도 해볼 작정입니다. 이번 삶공부에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공부 간증이 너무 좋았습니다. 매주 예배에서 한분씩 간증을 나누는데 은혜가 충만합니다. 저는 9 10일부터 안식월을 가질 예정이고 시드니에 있는 둘째 아이에게 가서 쉬기로 했습니다. 아내의 몸이 약한 상태입니다. 건강 관리 잘할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리포트 이정률 목사


 


김재정 : 박성진 목사님의 목장 섬김과 김지혜 사모님의 아이들 예배 드리는 기쁨 회복, 이정률 목사님의 영성 세움과 장순미 사모님의 사역의 방향, 김태영 목사님의 영적으로 강해 지도록과 김은정 사모님의 철분 수치 회복, 김종석 목사님의 사모님 건강 회복,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11 16:3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591 섬김과 열매에 감사합니다(경기구하남지역) (3)    최영호 2022.10.07 28 1
2590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가정교회(경기중서부지역) (1)   김정록 2022.10.07 47 0
2589 모이기만 해도 충전되는 인천주안목장♥ (인천주안지역 9월) (5)   성종현 2022.10.06 55 0
2588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12) 박성국, 이선영 선교사 부부의 "... (2) 명성훈 (BCGI) 2022.10.06 37 3
2587 주님께서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기대하며...... 남포지역 모임 (3)   명경근 2022.10.06 60 0
2586 목자님이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경기중부지역모임) (7)   유병훈 2022.10.06 88 1
2585 설교의 컨테츠의 강화를 위한 특별 세미나 소개합니다 김명국코칭간사 2022.10.06 111 1
2584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목장!(광주 남구 지역 모임)  (1)   이선명 2022.10.06 32 0
2583 어느 10월의 멋진 날을 기대하며(수도권 중서부 초원 행복을 여는 지... (3)   이정철 2022.10.05 67 0
2582 더 미루다가는 (서울포커스지역, 9월 30일 모임) (3)   이동근 2022.10.05 61 1
2581 완벽한 섬김 (충북동지역 9월모임) (7)   양진옹 2022.10.05 70 3
2580 동해를 품고 있는 작은숲교회에서 모였습니다(울산동구큰빛지역 9월모임) (5)   임대진 2022.10.05 82 1
2579 다시 일어나 회복되는 인천서지역목장 (3)   안영호 2022.10.05 59 1
2578 은광교회에서 개최한 262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감사하여 후기... (2) 선동현 2022.10.04 117 3
2577 제12차 어린이목장 사역자 세미나 간증(양주열린문교회, 2022년 9월30... (14)   김정아 2022.10.04 152 3
2576 제25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10월 07일(금)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평신도사역팀 2022.10.04 132 0
2575 제 695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소감문 (4)   유승문 2022.10.04 101 1
2574 감동과 행복이 있는 퀸즈랜드 지역모임 (4)   임민철 2022.10.03 71 0
2573 교회를 찾습니다.(강남구 논현동, 안산시 상록구 사동) (4) 이왕재 2022.10.03 145 0
2572 영성책방(138) 윌리엄 윌리몬의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2)... 명성훈 (BCGI) 2022.10.03 20 0
2571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21차 목자수련회) 경기동부초원 (2)   박요일 2022.10.03 189 7
2570 특별한 장소, 특별한 만남, 특별한 나눔, 특별한 손님까지(제주 등대... (7)   임영모 2022.10.03 137 1
2569 섬김을 통한 하나님 아버지 마음느끼는 시간 (서울 동북 열린문지역) (1)   전진태 2022.10.02 95 0
2568 경기광주 9월 지역모임 / 하나님이 일하심을 노래하는 교회들 (6)   노일 2022.10.02 83 0
2567 다시금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강남예원지역) (3)   양권순 2022.10.02 53 0
2566 “슬픈 일은 기쁜 일과 함께 온다” (서울 제자삼는 지역 9월 모임 보... (4)   어수미 2022.10.02 98 2
2565 "새롭게 다시 새롭게 " (수지예일지역) (3)   이혜영 2022.10.02 68 1
2564 나눔이 주는 유익 (서울동북지역) (2)   유현미 2022.10.01 77 1
2563 뜨거운 기도의 밤(남가주 OC 주님의 마음지역) (4)   이준영 2022.09.30 75 1
2562 일단 한번 오면 다음 모임이 기다려지는 모임!(경남진주지역) (3)   서효창 2022.09.30 82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