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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지역모임은 몸과 마음과 영의 보양식입니다.(수원혜성지역)
김신애 2022-08-12 00:41:13 131 1

모인 날짜 : 8월 11일 목요일

모인 장소 : 즐거운교회 송정현목사님 자택


안녕하세요~~~

수원 혜성지역 리포터 김신애 사모입니다^^

여름의 정점에서 뜨거운 여름 사역들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휴가 기간이지만 지역모임을 사모하며 먼길 달려오신 목사님 사모님도 계시고

지역 모임을 섬기기 위해 몸보신 특식을 손수 준비해 주신 즐거운교회 송정현 목사님 한희남 장로님 감사를 전합니다.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대접해 주셔서 

몸도 마음도 영혼도 새힘을 얻고 사역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맛난 음식 앞에서 행복한 모습입니다


먹음직스러운 한방 삼계탕과 정성가득 반찬들!!


고행근 목사님 박미경 사모님(주사랑 교회) 


고행근 목사님

- 목장을 새롭게 세팅중에 있습니다. 목자 신청을 받았고 목자와 목장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마음입니다. 최초의 남자 목자님과 목녀님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9월 첫주에 가정교회 선포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박미경 사모님

-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로 가기 위해 전도를 위한 복음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목자들과 4주차 하고 있는데 내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VIP와 교류 자체가 없어서 회개하며 나름의 최선을 다하겠다는 변화가 있습니다. 잘 훈련하고 현장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 사역을 통하여 제가 더 힘이 나서 감사합니다. 

- 막내가 졸업작품전시를 해야 하는데 잘 마무리 되고 취업의 길도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들의 신앙생활과 진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족여행을 함께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김승준 목사님 김신애 사모님(사명의교회)

김승준 목사님
-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치료를 받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전 보다 건강이 좋아지고 있어 감사합니다.
- 10월 말에 있을 최영기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VIP 초청 집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로 준비하여 큰 은혜와 열매가 있길 기도합니다.
- 주일연합예배와 목장예배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권면하고 있습니다. 
- 초등부를 1-3학년 4-6학년으로 나누기 위해 공간과 사역자를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분리되어 각각 성장하는 주일학교 되길 기도합니다.
-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 청소년부의 여름사역을 큰 은혜가운데 어려움 없이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청년부 수련회까지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신애 사모님
- 지난 컨퍼런스에서 배운 회복의 삶을 교회에서 적용하여 큰 은혜가 있습니다. 8주차 만에 우울증약과 수면유도제를 먹던 자매가 약을 완전히 끊고 일상생활을 은혜가운데 지내시고 힘든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집사님 가정에도 많은 변화가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도들 한분 한분과 함께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 도서관 독서모임에 함께 하는 VIP두 가정이 영아부 예배에 나오고 영아부 성경학교에 참석 하였습니다. 앞으로 목장에 참여하고 세례도 받길 기도합니다. 
- 세 아이가 모두 교회를 좋아하고 각자의 부서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입시에 다시 도전하는 큰아이와 고2 둘째의 진로를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한희남 장로님 송정현 목사님(즐거운 교회)


송정현 목사님

- 가을에 삶공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비 잘 해서 좋은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 계시록 성경공부도 주일 마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탁구를 시작하여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탁구장에서 만나는 분들이 있는데 예전에 신앙생활 하셨던 분이라 다시 믿음의 길로 가시도록 기도하며 돕고 싶습니다. 


한희남 장로님

- 큰 아들 부부의 자녀계획을 하고 있는데 새 생명을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아들은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신앙생활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대경 목사님 채갑선 사모님(남양 사랑의교회)


정대경 목사님

- 저희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한계가 있어서 올해 내로 집 근처에 교회당을 건축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당이 완성되면 농촌목회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마을의 비신자들을 섬기면서 농사일도 배우고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진재봉 목사님 전순미 사모님(팔복교회)



진재봉 목사님

- 가사원장님들의 글에서 배운 열정, 분위기, 리더십 세가지 영역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적용하고 있습니다. 열정이 회복이 되어 예수영접 모임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가정교회를 정착시키기 위해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리더십이 잘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VIP와 관계 맺기, 식사나누기, 선물 주기를 하여 추수감사절까지 진행하려고 합니다. 



전순미 사모님

- 현재 연합목장으로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10월 이후에 우리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 성도들이 교회의 모든 사역에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8월에 있을 예수영접 모임에 새롭게 함께할 성도가 있는데 기도합니다. 

- 아들의 신앙을 위해 사랑의 문자로 좋은 시간을 가지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신앙을 회복하는 믿음의 아들 되게 하소서

- 딸의 출산을 돕기 위해 9월에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사위가 학업과 사역을 병행하려고 하는데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



한명석 지역목자님 이은아 지역목녀님(혜성교회)
 



한명석 목사님

- 봄에 시작한 새로운 삶과 전도사님이 인도한 경건의 삶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회복의 은혜가있고 성령님이 역사해 주셨습니다.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 작정기도를 지난 한달동안 했는데 기도제목에 하나님이 신실하게 응답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의존하는 사역과 자녀 세대에게 믿음 전수하는 것 이 두가지를 또렷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반기에 이것을 담아내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 아동부 여름성경학교를 많은 성도들의 도움으로 교회 잔치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청년들이 기획해서 섬기는 청소년부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돕고 섬기는 중에 마음이 새로워지고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집회시간에 중보기도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이은아 사모님

- 손 재활치료가 마무리 되고 많이 회복되어 감사드립니다. 남은 10%도 잘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청소년부 학생들이 아동부 성경학교에 보조교사로 섬기면서 즐거운 섬김의 기회가 되고 코로나로 예배 회복이 안된 아이들이 다 나오길 기도합니다. 

- 큰 아들이 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하며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생삶을 들 을 수 있는 마음과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도합니다. 둘째는 군생활을 감사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휴가 나오는데 좋은 시간 보내려고 합니다. 막내 입시를 위해 자소서를 쓰려고 하는데 잘 써서 9월부터 있을 수시지원을 잘 하려고 합니다. 



이상 몸과 마음과 영혼의 보양식을 함께 나눈 수원 혜성 지역 모임이었습니다.

더운 여름 비에도 더위에도 지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리포터 김신애 사모 (사명의교회)

한명석 : 풍성한 모임을 잘 정리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08.12 01:25)
김재정 : 고행근 목사님의 가정교회 선포식과 박미경 사모님의 복음학교 결실, 김승준 목사님의 주일 예배와 목장 회복과 김신애 사모님의 성도들 성령님의 역사 체험, 송정현 목사님의 삶공부 준비와 한희남 장로님의 두아들의 신앙, 진재봉 목사님의 리더십 잘 세워 지도록과 전순미 사모님의 아들의 신앙회복, 한명석 목사님의 청소년부 수련회와 이은아 사모님의 손 회복,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12 14:55)
이은아 : 생생한 나눔 보고서, 감동을 증폭시키는 사진까지 ~~신애사모님 감사드려요 (08.12 21:13)
송정현 : 작은 나눔에 큰 감사, 송구스럽습니다. 빈틈없이 정리해서 보고하시는 정성도 대단하신 아름다운 리포터 사모님 감사해요 (08.13 04:24)
이경준 : 내일이 말복이서 그런지 사진 속 삼계탕이 유난히도 먹음직스럽습니다. 몸보신뿐만 아니라, 가정교회 보신까지 풍성한 은혜의 자리를 가지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가정교회가 각 교회마다 든든히 세워져가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08.14 03:24)
전순미 : 식탁도 나눔도 풍성했던 지역 모임이 벌써 그립습니다^^ 신애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08.1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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