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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해야 하는 이유 (시드니 새생명지역)
이경호 2022-08-12 01:53:35 267 2

 

제목 :  분가해야 하는 이유  (시드니 새생명지역)

시간 : 2022  8 9, 목요일 오전 11

장소 : 시드니 함께 가는 교회 이완우목사님(이현주사모님) (Strathfield, Sydney)

 

 

섬김의 여왕과 흑기사가 작심한듯 준비한 점심메뉴로 단단히 배를 채웠다.

김선영사모님이 식탁에 앉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는다.

여기는 대충하는 적이 없네~”

어느분의 말대로 정말 상다리가 안부러진게 다행이다.

 

사람이 넘치기보다 사랑이 넘치는 교회~~~ 찬양을 부르며 나눔의 시간을 갖었다.

분가를 해야 시점이 이른 같다고 한다. 지역목자이신 강승찬 목사님이 9 지역모임때에 지역목자 추천을 받고, 10 지역모임때에 분가식을 하고, 11월부터는 분가를 한다고 하신다.

지금 분가를 하지 않으면 화석이 된다고 한다. 지역모임에 많은 사람이 모여서 북적거리고 반가워하고 좋기는 하지만 모임을 주관하는 가정은 부담이 커지게 되고 지역모임에 오고자 하는 VIP목회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이어서 연말과 내년초에 있을 계획을 알려 주신다.

12월에 힐링캠프를 Tops conference 하는데 날자는 24, 25, 26 (, , ) 2 3일간  VIp초청 성탄캠프를 형편이 되는 교회들이 모여서 연합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우리 교회에서도 시간이 되는 사람만이라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 1 24일부터 26(, , )까지 목회자 컨퍼런스를 콜라로이 센터에 60~80명의 목회자와 함께 조근호목사님을 주강사로 모시고 개최한다고 한다.

그리고 내년에는 시드니 새장교회와 멜번 방주교회에서 최영기목사님을 모시고 부흥집회를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드니 수정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새생명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등 줄줄이 계획이 잡혀 있다.

 

 

 

[시드니 호프교회 정민용목사님, 박미영사모님]

 

 

목자2명과 목사님 이렇게 합쳐서 3사람이 미국 휴스톤에 리더쉽 컨퍼런스에 다녀 왔다고 한다. 리더쉽 컨퍼런스에서 주신 말씀이 교회와 개인에게 필요한 말씀이었다고 한다. 다음세대를 향하여 초심을 회복한 교회의 모습을 그려 본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2 사역과 교회학교에 대한 비전을 확고히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박미영사모님은 목회를 하는 동안에 알게 모르게 생긴 상처들이 있는데 앞으로는 바르게 재미있게 했으면 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아이들이 상처를 받도록, 청년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앞에서 낮은 자세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지역목자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목사님, 강윤정사모님]

 

 

이번 리더쉽 컨퍼런스를 통하여 홍해를 가르시는 하나님을 체험한 같다고 한다. 갔다온후 시너지 효과가 있었고 가정교회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성도들이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생기고, 특히 연수관을 구입해서 선교사들을 섬기려는 마음을 확고히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목자의 세축, 기도와 순종과 섬김이라는 세축이 세워져야 함을 강조하신다.

기도제목으로는 열흘동안 대면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기도의 불이 지펴지고 초원을 세워 갈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강윤정 사모님은 코비드 우울증 같은 분위기가 올때마다 기도하면 새힘을 얻게 되었고 기준을 높게 잡지 말고 건강에 유념하며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목사님의 건강과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는데 아프지 않아야 내조를 잘할수 있다는 생각에 건강을 위하여 기도한다고 한다.

 

 

 

[시드니 삼일교회 안상헌목사님, 김선영사모님]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한대로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다. 좋아질거라고 해주신 말대로 목장의 숫자와 목원들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성도들이 변하고 가정교회의 맛을 보고 목장분가를 통한 기쁨을 맛보아서 감사하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해마다 목장분가를 하고 세례식을 할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김선영사모님은 목자목녀와 목원들이 은혜를 받아서 목장을 섬기는 모습이 감사하고, 성도들이 생명의 삶을 공부하고 기도제목들이 응답받아서 감사하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성도들이 영주권도 받게 되고 VIP들이 들어와서 감사하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평생에 100명의 VIP 섬기게 달라고 기도하는데 나머지 84명을 섬길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시드니 호산나 교회 이경호목사님, 이미숙사모님]

 

 

9월에 있을 멜번 호산나 교회 목자 컨퍼런스에 어린아이 포함하여 8명이 가려고 하는데 비행기로 가지를 않고 차를 직접 운전하여 가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 모두들 기대를 한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무사히 아무 탈없이 안전운행하는 것과 가슴에 남는 멋진 여행이 될것과 성령충만하여 목장과 VIP 섬길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이미숙 사모님은 VIP자매가 임신이 되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것을 위하여 기도한다고 한다.

 

 

 

[시드니 순복음 은혜교회 전문호목사님, 임순옥사모님]

 

 

예수 영접모임을 했는데 녹취해서 그대로 해봤다고 한다. 예수영접모임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분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감사한다고 한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보면서 예수 영접모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한다. 생명의 삶공부도 10여명의 성도가 신청하려고 하는 같은데 낮반 야간반 이렇게 두반으로 나누어서 해볼려고 한다고 한다. 내년에는 시범목장으로 개의 온전한 목장을 구성하여 우선으로 가동해 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아직 전환기 초기이다보니 기존 구역모임과 시범목장을 병행하여 실행해보고자 한다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은 생명의 삶과 예수 영접모임을 이끌어 가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임순옥사모님은 교회가족들이 늘어서 좋고 심방으로 바쁘고 목장세울일도 바쁜중에 남편을 목회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게된다고 한다.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 더욱 내려놓는 연습을 하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시드니 은퇴마을 워런목사님의 이지현사모님]


 
 

감사한 것은 차고장 나서 만불이 들었는데 그것이 메꾸어져서 감사하다고 한다. 남편의 다리 혈관에 문제가 있는데 지속적으로 기도한다고 한다. 시댁의 생일파티에 갔었는데 두가지 문화에 완전히 끼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영원한 딜레마라고 하는데 공감이 가는 말씀이다. 기도제목으로는 남편의 건강과 다리 혈관문제를 놓고 기도한다고 한다.  나중에 따로 기도제목을 보내 주셨는데 여기에 그대로 옮기고자 한다.

1. 영육간에 건강하여 사역하는데 지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2. 워른이 chaplain 으로 일을 있도록 원합니다.

3. 주님이 주신 사명 감사하며, 주신 훈련으로 단련하여 정금같이 쓰일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시드니 함께 가는 교회 이완우목사님, 이현주사모님]

 

 

동생중에 한명이 암이 재발하여 투병중에 있는데 말씀과 기도문을 정기적으로 보내주고 있다고 한다. 말씀과 기도로 이기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이현주 사모님은 어려운일도 있고 힘든일도 있지만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다고 하신다.

청년들이 직장문제로 기도응답을 받고 성도들이 기도응답을 받아서 화기애애해서 감사하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성도들의 어려운 비자문제, 건강문제들을 위하여 기도하는데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이 하실일을 기대한다고 한다. 그리고 목사님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는데 특별히 혈액검사를 하려는 마음을 가지도록 기도한다는 것이다. 혈액검사를 한번도 한적이 없는 목사님이 염려가 되시나 보다. 같이 기도합니다.

 

이지현사모님의 카톡내용으로 마무리합니다.

맛있는 만나같은 음식으로 육체가 행복해지고, 영적으로는 다시 업하여 정신무장하여  집으로 돌아오고 참으로 모두 감사드립니다^^ 🍒 함께 함이 축복입니다.”

 

[보고자 이경호목사]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탈임 : 이경호목사님의 글은 성령의기름부으심이 느껴집니다 아멘 (08.12 02:24)
이현주 : 강목사님의 눈이 매섭습니다.이경호목사님을 알아 보시고 리포터를 맡기신^^ 글을 읽으며.. 분가식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만듭니다. 목사님 잘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08.12 03:24)
조세핀 : 한달에 한번 지역 모임, 항상 기다려지는 모임입니다. 분가한다니 어쩌나하면서도 VIP를 더 모시기 위함이라고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영적 육적으로 충만해져서 주님 주시는 사명과 비젼을 들고 다시 회복 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경호 목사님, 마지막 글로 저를 선택해 주셔서 영광이옵니다. (08.12 03:36)
김진수 : 시드니새생명지역이 분가 한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시드니삼일교회 소식이 눈에 띕니다. 영주권을 받고 vip가 들어오고 목장 숫자와 목원 숫자도 늘고 있다는 부흥의 소식이 가슴 설레이게 합니다. 축하합니다. (08.12 04:53)
이완우 : 이경호목사님 지역모임 보고서를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숫자에 약해서 모임 날짜를 들어도 기억을 잘 못하는데 앞으로 있을 모임들을 잘 정리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08.12 05:07)
김재정 : 정민용 목사님의 2세 사역과 교회학교에 대한 비젼과 박미영 사모님의 하나님과의 관계, 강승찬 목사님의 10일 새벽기도와 강윤정 사모님의 건강, 안상헌 목사님의 목장 분가와 세례와 김선영 사모님의 84명의 VIP 섬김, 이경호 목사님의 목장과 VIP 섬김, 전문호 목사님의 생명의 삶과 예수영접 모임과 임순옥 사모님의 내려놓은 연습, 이지현 사모님의 남편의 건강, 이완우 목사님의 동생의 회복,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12 15:12)
강승찬 : 이경호 목사님~!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지역모임 한 느낌이 듭니다^^ (08.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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