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부르신 그 뜻대로 달려가는 목장(인천서지역)
안영호 2022-08-15 05:55:08 90 3

인천서지역 7월 정기모임

2022.07.21() 오전10

 

찬양 이제 역전되리라

기도응답 원광재(신임목자들이 의욕적으로 잘 진행하고 있음.

           VIP 참여하는 목장에서는 기도응답을 받아 감사)

기도부탁 김행대목사(무릎수술), 이후인목사(뇌졸증현상)

 

사역 나눔

 

하늘비전교회 원광재목사 안미자사모

 


목사님

근래에 새로 세워진 신임목자들이 사역의 자리를 잡아가도록 기도하며 잘 도울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를 원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원형목장의 형식으로 VIP 목장을 세웠나가는데 모이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VIP를 만나고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 전도의 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VIP목장이 잘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이번 주 토요일에 아들 진혁이 군 면회를 어렵게 잡았습니다. 반갑게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사랑을 뜸뿍 주고 오고 싶습니다. 딸 하은이는 내년 9월정도에 결혼시키려고 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남친과 약간의 부딪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준비는 전적으로 맡기고 있는데 잘 준비가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정맥수술을 기도해 주셔서 잘 끝났습니다. 아직까지는 쑤시기도 하지만 잘 낫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현교회 엄석용목사 조윤수사모

 


목사님

연로하신 아버지가 고관절 골절로 입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5주동안 병간호를 하면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현재는 많이 좋아지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회사역은 아직도 전통적인 교회의 모습이지만 가정교회의 전환을 조금씩 시도하고자 합니다. 주일예배를 드리고 식사교제한 후에 목장모임을 세대별로 모이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모임의 나눔은 점차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후반기에는 삶 공부를 생명의 삶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잘 준비하여 삶공부가 잘 정착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목장모임에 젊은 청년들을 맡아 나눔을 하는데 요즘 세대들이 자신의 삶을 오픈하기를 원치 않는 것 같습니다. 질문을 하면 단답형으로 돌아옵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지만 목장모임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한 것 같고 제가 지혜롭게 이끌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딸 아이는 결혼에는 전혀 생각이 없는 상태이며 필라테스 학원을 차리고 싶어합니다. 막내는 8월에 광주 지스트에 내려가서 연구원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주안에서 자신의 삶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자교회 안영호목사 김영신사모

 


목사님

코로나의 시간을 지나오면서 뜸했던 예수영접모임을 두 차례 갖으면서 큰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장별로 예수영접모임으로 모여서 VIP를 위해 기도하고 다시 복음을 전해 들으면서 새로워지는 시간이었으며 또한 교회는 오래 다녔으나 비판적인 사고로 전전했던 분이 교회를 나오면서 예수영접모임을 통해서 주님을 구세주와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새로운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노라는 고백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름사역이 시작되어서 여름성경학교와 학생수련회를 통해서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다시 세워나가기를 원합니다. 삶공부는 생명언어의 삶과 확신의 삶을 수료하고 전체 간증을 나누면서 은혜롭게 마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시 서서히 코로나 감염자가 생기면서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교회시설보수공사로 옥상방수와 누수공사를 성공적으로 잘 마치게 되어 감사드리며 무교회전도사역 팀 주체로 우간다 선교를 7/31-8/6일까지 다녀오게 됩니다. 오랜시간 준비한 만큼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복음의 능력이 우간다 땅에 충만히 기름부어지는 도구로 쓰임받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한 달 동안 가정이 잘 지내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지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아이가 종강하고 집으로 오니까 집안 분위기가 너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쿠팡 다니면서 알바하고 있고 아들은 편의점 알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클래식 기타 동아리에 연주회 때문에 연습하고 후배들을 가르쳐야 되기에 날마다 외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리지 않고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들의 취업문제가 기도제목입니다. 휴학을 해서 취업을 잘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친정어머니가 요즘 편찮으셔서 병원을 모시고 다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다음 주 입원해서 손이 절여오는 문제에 대해서 수술해야 하는데 수술이 잘 되어서 정상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목자교회 조태현목사 송민정사모

 


목사님

인천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남아 교회와 학원을 준비하는데 지불하는 비용이 쉽지 않습니다. 상가 자리를 얻는 비용이 너무 올라서 과천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담낭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담낭제거하고 나오시는 모습을 보면서 약해진 부모님의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여전히 가정에서 예배는 드리고 있지만 하나님의 계획속에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목이 잘 안돌아가고 아파서 찌릿찌릿한 증상이 심해져서 CT찍고 검사를 했습니다. 약 먹고 치료받는 시간을 통해서 완치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주일학교 아이들과 함께 과천 서울랜드 야간개장에 가서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린이 사역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모르지만 8월말까지 정리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아들 다니엘의 전학, 막내 규동이는 병설유치원으로 옮기게 되며 딸 솔이는 고3 수험생이기에 학원을 다니면서 논술로 수시를 6개를 쓰고자 합니다. 다니엘은 새로운 학교를 잘 적응하도록, 규동이 역시 병설유치원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이 무릎, 당뇨로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창한빛교회 장신욱목사 최안나사모

 


목사님

다시 시작하는 삶 공부가 3주를 이어오고 있는데 저를 비롯한 참여하는 분들이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잘 마쳐서 삶공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기도제목은 원형목장을 시작해서 목자목녀를 세우기까지 세 목장이 만들어져서 가정교회가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배수진을 치고 가정교회가 세워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어떻게든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여름사역이 어렵다보니 속이 상합니다. 코로나와 상관없이 아동부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사모님

저희 가정은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잘 지냈습니다. 아들 의진이는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이 무거운 물건을 밀어 옮기는 일이라서 마음에 걸립니다. 다치지 않고 좋은 인생경험으로 남기를 원합니다. 대학생으로 자신의 삶을 사는 일에 자유를 줘야 하지만 너무 세상 재미와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져 자제시켜야 될지 고민입니다. 둘째 예진이는 학교에서 인기가 너무 많아서 그것도 고민입니다. 약속이 많고 고등학교 들어가서 무절제함을 지혜롭게 지켜 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세상에 빠지지 않고 진로에 대해서도 인도함을 받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벧엘교회 서명석목사 안복순사모

 


목사님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구체화 시켜서 하루에 세 번 기도하고 세 명 전도하고 세 목장을 이루자는 목표를 붙잡습니다. 기도하고 나가서 전도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순종하여 1명이라도 열매를 맺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예수영접모임을 지난주에 목장에서 은혜를 나눴습니다. 생명의 삶도 했던 분들을 다시한번 하고 꾸준히 세워나가고자 합니다. 주일연합예배도 말씀을 듣고 의지적 결단과 함께 실천하도록 성도들을 구체적으로 도와야겠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해서 목회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를 생각하고 인도함을 받기를 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갑자기 장염이 와서 2주간 고생스러웠습니다. 기도제목은 세 명 전도와 세 목장을 세우는 것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은혜주셔서 목표를 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상담사역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일을 줄이고 교회와 목장사역에 힘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을 하러 다니지만 항상 마음은 교회에 있습니다. 두 가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사역에 한 목장을 담당하고자 하는데 상담사역을 통해서 피상담자들과 관계를 잘 세워서 영혼구원으로 이끌어가기를 원합니다. 거리와 상관없이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과 교제해서 목장을 세워나가는 일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아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독립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큰 딸네는 신앙생활을 잘하는데 작은 딸네가 신앙으로 어려움을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나가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역목자 영광교회 강현구목사 한영숙사모

 


목사님

여름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싱글목자수련회, 싱글수련회를 통해서 싱글들을 살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싱글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삶을 싱글들과 함께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목장사역이 본 궤도를 찾아가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목장을 오픈한 가정의 남편이 목장에 나온 VIP를 보고 나같은 사람이 여기도 있네요. 하면서 오히려 VIP에게 편하게 마음을 갖고 나오라는 친근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가정교회의 장점을 실제로 경험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를 십여년 해 오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분명히 열매가 있다는 것을 확신케 되었습니다. 나도 목자목녀하고 싶다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을 봅니다. 시간이 필요한 것 뿐이지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게 되어서 더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사모님

이번 여름 수련회의 중점은 성도들의 자녀들 중에 그동안 나오지 않던 자녀들에게 두었습니다. 주일학교, 중고, 싱글목자들과 함께 심방보고 받고 목자들을 움직이게 하려고 합니다. 목자 목녀들이 자기들에게 소속된 아이들을 여름성경학교에 필수적으로 데리고 오도록 기존의 교회안에 아이들을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감사한 것은 예전에 아이들이 교회로 돌아오고 있고 모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VIP를 교회로 데리고 오는 분위기가 생겨서 감사드립니다. 조모임을 대면으로 모였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모임을 갖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가정교회에 목자를 하면서 변하는 모습을 알게 되면서 투정하지만 성숙함이 목자의 일을 통해서 되는 것 같아 가정교회하기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도제목은 목사님의 혈압이 낮아지고, 신장치수가 약간 높아졌습니다. 혈압은 정상인데 신장수치가 올라가서 기도바랍니다. 큰 딸이 목자목녀로 헌신하는 일에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둘째는 간호사 일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잘 버티고 병원도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막내 찬이는 열심히 성악하고 있습니다. 성악으로 길이 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리포터의 생각

이번 모임은 목사님들이 의욕적으로 가정교회사역에

뜻을 찾고 헌신하고자 하시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물론 현실은 쉽지 않지만 목자목녀님의 격려와 위로가

목원들에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안영호 목사였습니다.

 


 

 

 

장신욱 : 무더운 여름에 냉수와 같은 행복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 서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모두가 가정교회를 통하여 행복한 목회의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안목사님 귀한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8.15 08:31)
김재정 : 원광재 목사님의 VIP 목장, 엄석용 목사님의 생명의 삶 공부 시작과 조윤수 사모님의 자녀들의 삶, 김영신 사모님의 아들의 취업, 조태현 목사님의 교회 이전 과정과 송민정 사모님의 목치료와 목사님 건강, 장신욱 목사님의 원형목장 시작과 최안나 사모님의 자녀들의 삶, 서명석 목사님의 세명 전도와 세 목장 목표와 건강과 안복순 사모님의 자녀들의 삶, 강현구 목사님의 싱글들 정착과 한영숙 사모님의 목사님의 건강,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15 15:02)
원광재 : 힘든 여름철을 지나는데 힘이 되는 요소를 생각해보면 몇가지 요소들이 있지만 그 중 제일 반가운 분들을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거기서 주님의 음성도 듣게 되고 지혜와 힌트도 얻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활력소가되고 힘이 됩니다. 글을 읽으니 지난 일들이 오버렙되며 새롭네요.^^ 안목사님 선교 다녀오시자마자 정리하여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08.15 20:31)
이경준 : 가정교회를 10여 년 하시니까, 열매가 있다는 확신도 생기고, "나도 목자목녀하고 싶다."는 분위기도 형성되는 등,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신다니, 반가운 말씀입니다. (08.16 05:53)
한영숙 : 바쁘신 중에도 항상 서지역모임을 잘 정리하셔서 올려주시는 우리 안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이렇게 나눔터에서 뵐때마다 우리 서지역 목사님, 사모님 반갑습니다. 무더위 잘 승리하시고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18 20:42)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591 섬김과 열매에 감사합니다(경기구하남지역) (3)    최영호 2022.10.07 28 1
2590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가정교회(경기중서부지역) (1)   김정록 2022.10.07 47 0
2589 모이기만 해도 충전되는 인천주안목장♥ (인천주안지역 9월) (5)   성종현 2022.10.06 55 0
2588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12) 박성국, 이선영 선교사 부부의 "... (2) 명성훈 (BCGI) 2022.10.06 37 3
2587 주님께서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기대하며...... 남포지역 모임 (3)   명경근 2022.10.06 60 0
2586 목자님이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경기중부지역모임) (7)   유병훈 2022.10.06 88 1
2585 설교의 컨테츠의 강화를 위한 특별 세미나 소개합니다 김명국코칭간사 2022.10.06 111 1
2584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목장!(광주 남구 지역 모임)  (1)   이선명 2022.10.06 32 0
2583 어느 10월의 멋진 날을 기대하며(수도권 중서부 초원 행복을 여는 지... (3)   이정철 2022.10.05 67 0
2582 더 미루다가는 (서울포커스지역, 9월 30일 모임) (3)   이동근 2022.10.05 61 1
2581 완벽한 섬김 (충북동지역 9월모임) (7)   양진옹 2022.10.05 70 3
2580 동해를 품고 있는 작은숲교회에서 모였습니다(울산동구큰빛지역 9월모임) (5)   임대진 2022.10.05 82 1
2579 다시 일어나 회복되는 인천서지역목장 (3)   안영호 2022.10.05 59 1
2578 은광교회에서 개최한 262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감사하여 후기... (2) 선동현 2022.10.04 117 3
2577 제12차 어린이목장 사역자 세미나 간증(양주열린문교회, 2022년 9월30... (14)   김정아 2022.10.04 152 3
2576 제25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10월 07일(금)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평신도사역팀 2022.10.04 132 0
2575 제 695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소감문 (4)   유승문 2022.10.04 101 1
2574 감동과 행복이 있는 퀸즈랜드 지역모임 (4)   임민철 2022.10.03 71 0
2573 교회를 찾습니다.(강남구 논현동, 안산시 상록구 사동) (4) 이왕재 2022.10.03 145 0
2572 영성책방(138) 윌리엄 윌리몬의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2)... 명성훈 (BCGI) 2022.10.03 20 0
2571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21차 목자수련회) 경기동부초원 (2)   박요일 2022.10.03 189 7
2570 특별한 장소, 특별한 만남, 특별한 나눔, 특별한 손님까지(제주 등대... (7)   임영모 2022.10.03 137 1
2569 섬김을 통한 하나님 아버지 마음느끼는 시간 (서울 동북 열린문지역) (1)   전진태 2022.10.02 95 0
2568 경기광주 9월 지역모임 / 하나님이 일하심을 노래하는 교회들 (6)   노일 2022.10.02 83 0
2567 다시금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강남예원지역) (3)   양권순 2022.10.02 53 0
2566 “슬픈 일은 기쁜 일과 함께 온다” (서울 제자삼는 지역 9월 모임 보... (4)   어수미 2022.10.02 98 2
2565 "새롭게 다시 새롭게 " (수지예일지역) (3)   이혜영 2022.10.02 68 1
2564 나눔이 주는 유익 (서울동북지역) (2)   유현미 2022.10.01 75 1
2563 뜨거운 기도의 밤(남가주 OC 주님의 마음지역) (4)   이준영 2022.09.30 75 1
2562 일단 한번 오면 다음 모임이 기다려지는 모임!(경남진주지역) (3)   서효창 2022.09.30 82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