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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가운데로(경기동부초원)
송경환 2022-08-16 06:53:47 128 1

오늘은 동부 초원에 축하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초원 지기인 계강일 목사님께서 기도로 리드하시고 수고하셨던  지역에 새롭게 지역 목자로 섬기게 되신 정상일목사,이미정 사모께서 섬기고 계신 빛나는 교회에서 처음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박요일 목사님께서 섬기고 계시는 수정로 교회에서 초원 모임이 계획되었으나 지난 3개월 동안 발생했던 큼직한 사건들로 인해 장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박요일 목사님 짝꿍이신 김남희  사모님께서 갑상선에 뇌종양까지 발견되어서 어찌할 수 없어서 장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빛나는 교회( 정상일 목사, 이미정사모)


빛나는 교회는 에스콰이어 직장 신우회가 모체가 되어서 세워진 교회이고  새롭게 부임하신 정목사님과 이사모님께서 가정교회로 전환하신 교회이었고  가정교회만이 살길이라는 확고함을 가지고 직분자들을 설득하여 건강한 교회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지역 목자로 섬기게 되어서 기쁘지만 가장 나이가 어리신 목사님께서 선배 목회자들 위에 군림 하는 듯 하여 불편 하였으나 섬기고 가정교회를 하시는 교회들을 성공 시켜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념과 열정이 있기에 귀한 자리를 빛내주시리라 확신해 봅니다.

교회적으로는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미래 세대들 교육에 몰두하시는 교회 분위기가 도전이 됩니다.


수정로 교회( 박요일목사, 김남희 사모)



지역에 참여하시는 개척 교회 목사님 부부에게 가정교회를 정식으로 배워서 시작해도 늦지 아니할것 같다는 권면을 받아들인 목사님부부에게 수정로 교회로 등록하시었고  예비 부부의 삶을 통해 가정교회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도록 하셨으며 생명의 삶을 강의하시면서 가정교회 전도사로 종횡무진하시고 계십니다. 7년차 가정교회를 하시면서 이제는 성도들이 가정교회 정신을 붙잡고 가정교회의 흐름대로 순종하는 모습을 통해 바르게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에게 결집할수 있는 기회이지만 갑상선과 뇌종양이라는 김남희 사모님의 건강이 뒷받침되지 아니하기에 마귀의 시샘인듯하여 안타깝지만 더 풍성하시도록 채우시는 우리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글로벌 한가족 교회(김건태목사,이윤건 사모)




교회는 코로나로 인해 목장이 올스톱하였기에 하반기 목장을 새롭게 연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그럼에도 평세에 예비목자들 7명이 자원하기에 감사하고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청년부 수련회를 은혜롭게 인도하여서 감사하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청년들을 관리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이 남았네요. 하나님의 위로하심은 교회 안에서 진행되었는데 목자 이면서도 연합예배에 참석치 못하던 분이 새롭게 도전받고 예배에 열심을 간직하기에 목사님 사모님에게 기쁨이 되었으며   직분자(안수집사 1명 권사4명)들이 목자로 헌신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성안교회 원로 (계강일 목사, 김보혁 사모)



지난 1개월간 필리핀 이사벨라 지역에 계시는 (고석래 선교사님) 초청으로 여동생 내외와 같이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낯의 더위는 가공할 만 하지만 날씨까지 주관하셔서 저녁에는 시원하게 온도 조절을 해 주셔서 잘 지내고 코로나 검사도 통과하셨음에 감사하였고 후배들에게 권면으로  한원식목사님과 최영기 목사님의 대담을 말씀하시면서 최목사님과 같이 성도들이 생명의 삶의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도록 설교하셔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야기 교회(이종수목사,김영희 사모)



교회는  쉐어 미션 도움으로 6개월 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목회를 진행 했으면 하는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카작 건너편 건물은 계약 하였으나 진척이 아니 보이기에 17년 가정교회 여정이 지금은 광야를 걷는 듯 하여 방황하는듯 해 보이지만 시간속에서 역사하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전 시키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가고 있습니다. 말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한 풍성한 나눔과 기도의 자리로 성도들이 나오게됨을 보며 성숙되어진 성도들의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수남제일교회(송경환목사,이창숙사모)



지역에 작은 교회들이 다수 모이다 보니 나눔이 길어지고 분가를 하여야 하는데 지역 목자로 헌신하실 목사님 가정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삶 공부는 잘 진행되고 있으며, 지나간 주간까지 3주 연속으로 장례를 치르면서 에수영접과 세례를 받으신 분들의 소천과 홀로 계시던 성도님 장례식장을 교회에 만들어서 성도들과 같이 천국 입성을 축하드렸습니다.  주위에 돌아보면 우리들이 섬겨야 할 vip들이 많이 있고 그들을 잘 섬기면서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영혼구원하여 주님의 제자들을 많이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이종수 : 신속,정확, 감동있게 보고서를 써 주신 송목사님, 감사합니다.^^ ^ (08.16 07:11)
박요일 : 탁월한 리포터 이십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늘 기도해봅니다 (08.16 07:23)
조근호 : 김남희 사모님 위해서 기도합니다. (08.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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