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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지역모임(분가를 위한 모임)
정승 2022-09-22 01:29:12 87 0

완산지역 분가를 위한 모임

2022년 9월 15일(목)


결실의 계절에 전북전주완산지역이 새로운 결실이라 할 수 있는 분가를 위해 전주에 있는 다윗교회(김근열목사 시무)에서 모였습니다. 목사님 부부의 환대와 섬김으로 완산지역의 모든 교회들이 모였습니다. 모두가 모인 것은 오늘로써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지역 모임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분가에 앞서 먼저 지역 모임을 통해 본인과 가정, 그리고 교회의 유익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를 나누고, 분가를 위해 투표를 하자는 김영주 목사님의 인도로 그동안 함께 하면서 느낀 점들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하기호 목사 장영아 사모(예다교회)

오랜 시간 동안 부부의 땀과 손으로 지은 교회 건축이 끝나고 720일 준공 허가를 받았고 이제 입당을 위해 기도 중이라고 나누었습니다. 또한 건축을 하며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어서 감사했지만, 그러나 힘든 시간들을 가정교회 지역 모임을 통해 같은 목적으로 사역하는 사역자들을 만나 서로 교제할 수 있어서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김선관 목사 김현경 사모(선한능력교회)

아직 가정교회로 온전히 전환하지 못했지만, 목회로 힘들때마다 마음을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지역 모임이 있어서 감사했으며, 위로가 되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용권 목사 이영란 사모(해전교회)

경기 중부에서 지역모임을 하다가 삼례로 와서도 계속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하셨으며, 이번달부터 예수 영접 모임을 시작하려 한다고 해 주셨습니다.

 

 

김근열 목사 최선순 사모(다윗교회)

아직까지 가정교회 전환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역 모임을 통해 목사님의 시각들이 바뀌어 가고 있어서 감사하고, 지금은 원형 목장을 하며 설거지를 하며 섬기려 하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가정교회 한다는 자부심이 생겼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최상일 목사 황의연 사모(온맘교회)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청년들을 섬기기 위해 시작한 식당을 10월에 접으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지역 모임과 영혼 구원의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겠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기간동안에 성도는 늘지 않았지만 떨어지지 않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김종욱 목사 배영은 사모(행복한교회)

10명이 함께 개척해서 지금은 25명이 함께 예배하고 있으며, vip를 위해 계속 기도한다고 하셨습니다. 전에는 개인적으로 일하며 주말에만 사역했는데 이제 일을 접고 좀 더 여유를 갖고 가정과 교회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박원종 목사 김민경 사모(예닮교회)

개척하면서 외면적인 수치가 없어서 힘든 마음에 있었는데, 가정교회와 지역모임을 통해 앞서가시는 분들을 통해 유익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박병주 목사 장미란 사모(영신교회)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잘 감당하지 못해 아쉬운데, 그래도 현 교회의 상황에서 가정교회로 무리하게 전환하여 진행하는 것이 어렵기에 기다리고 있는데, 지역 모임을 통해 방향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양성원 목사 선은정 사모(평안교회)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셔서 또한 하나님 앞에 근무하기 위해 매일 전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가정교회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을 배울 수 있는 지역 모임이 있어서 감사한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정승 목사 석경숙 사모(하울교회)

힘든 시기를 지역 모임을 통해 힘과 위로를 받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갈 수 있는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생명의 삶 공부를 한 가정씩 두 가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오세황 목사 김미선 사모(밀알교회)

지역 모임에 자주 참석을 하지 못했으나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것 같아 좋았다고 하셨으며, 교회는 1년 반 만에 다시 생명의 삶을 시작하였고, 11월에 원형 목장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권대호 목사 김혜진 사모(목원교회)

지역 모임이 있어서 버티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으며, 지역 모임을 통해 다시금 가정교회 안에서 교회를 섬길 수 있었으며, 성경적인 교회를 꿈꾸고, 제대로 가정교회를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지역 모임이었다고 나누었습니다.

 

 

윤철희 목사 박영옥 사모(하늘두레교회)

가정교회의 모형과 의미를 배웠으나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다시금 시도해 볼 수 있는 힘을 얻는 모임이 있어서 감사한다고 하셨습니다.

 

 

김영주 목사 김숙희 사모(기쁨넘치는교회)

지역 모임의 교회들이 같은 목적으로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역 모임을 통해 좋고 행복한데, 이렇게 분가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상 전주 완산지역 모임 리포터 정승입니다.



권대호 : 우리 완산 지역의 분가를 축하... 감사 드립니다.
우리 완산 지역과 전북 온고을 지역에 속한 교회들이 더욱 가정 교회로 든든하게 세워져 가며 전북의 많은 교회들이 가정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김영주 목사님 부부에게 하늘 복 많이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09.23 01:25)
최상일 : 그동안 목사님 사모님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막상 분가를 한다니 많이 아쉽습니다. 새롭게 목자로 섬기는 권대호목사님 앞으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목자 목사님 될 줄 믿습니다. 기도로 응원할게요~
정승목사님 완산 지역소식 잘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김영주목사님 항상 사랑합니다. (09.26 07:33)
김영주 : 이제 전북 지역에 다섯개 지역으로 나눠지네요. 새로운 활약을 기대합니다. 팬데믹 시대를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분가라는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잘 모여주셨던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온고을 지역 화이팅입니다. (09.26 23:50)
이보영목사 : 완산지역 분가를 축하합니다 이번분가로 전북지역의 가정교회 활발한 도전이 되기고 하겠습니다. 멋집니다. (09.2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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