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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감동과 행복이 있는 퀸즈랜드 지역모임
임민철 2022-10-03 20:40:04 84 0

이번 지역 모임은 예수사랑교회 이동배 목사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목사님께서 독감으로 많이 편찮으셨지만 그래도 호스트를 해주어서 함께 모여 감동의 식사와 함께 행복한 모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준비와 환영까지만 하고 윗층으로 올라가셔서 아타까웠지만 사모님은 함께 하실 수 있어서 감사했고, 몸이 않좋으신 상태에서도 호스트로 섬겨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박갈렙 목사님

큰 교회도 아니고 크게 사역하는 것 같지도 않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에 감사하고 지금도 연단하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요즘 건강상의 이유로 이것저것 건강 검사를 많이 했는데, 노화 현상일 뿐 모든 것이 정상으로 나와서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건강에 대하여 걱정했던 것이 부끄러웠고 이 일을 통하여 아직은 할일이 많이 있다고 느끼며 다시 헌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VIP를 데리고 생명의 삶을 시작하려고 기도하며 준비 중입니다. 또한 자녀들의 결혼 문제로 기도 중에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지만 하나님의 때가 있겠다고 믿으며 기도 중입니다.

 

박은혜 사모님

요즘 잠을 많이 못잡니다. 은연 중에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들이 뉴질랜드를 다녀와서 많이 아팠는데 그일로 근심되고 낙심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도하게 하셔서 기도로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휴가를 많이 가서 낙심되지만 믿음으로 극복되길 소망합니다. 요즘 하나님이 VIP를 많이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목장까지 오게 되고 그래서 2개의 청년(싱글) 목장이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피터 목사님

지난 번 지역 모임 참석 후에 가정교회에 대하여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성도들이 가정교회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해 놀랐습니다. 성도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말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내년 4월에 새생명 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요즘 어성경과정에 등록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교회 사역과 성경 읽기 사역을 함께 인도해 가시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역모임에도 열심히 참석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가정교회 사역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지만 하나님이 가정교회 사역을 통해 열매 맺게 하실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이한나 사모님

목사님이 몸이 아프신 것 같아 오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감기인지 코비드인지 모르지만 기도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비드로 지난 3주간 고생했는데 아직도 기침이 멈추지 않습니다.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 중입니다. 현재 생명의 삶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마치지 못한 형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생명의 삶을 Zoom으로 진행한 형제가 있는데 마치기까지 5개월 걸렸습니다. 그래도 지난 주 수료간증까지 나누어 주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그 형제는 생명의 삶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였는데 그것을 간증으로 나누어 주어서 감동했습니다.

요즘 사역안에서 미디어와 영적 전쟁 중입니다. 젊은이들이 미디어에 너무 지배되는 것 같아 미디어 금식과 미디어 다이어트를 진행중입니다. 조금씩 젊은이들이 미디어를 영적인 전쟁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힘들어하지만 조금씩 열매를 볼 수 있어 감사하고 계속 진행중입니다. 요즘 NK(ㅂㅎ)목장이 잘 진행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멜번 목자 컨퍼런스에 어린 친구들이 가는데 그곳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성경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성경을 읽는 기회들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자, 큐티하자등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




임민철 목사님

이번에 두 가정이 헌신하여 조만간 2개의 목장이 분가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목장 분가가 잘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난 달에는 예수 영접 모임에 참석하는 사람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마지막에 한 형제가 예수영접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목장 참석 전에는 부정적이었고 강한 성격의 형제였다는데 영접기도 시간에 목자와 함께 울면서 영접하여 감동했습니다. VIP와 함께 참여한 목자에게 영접 시간에 왜 울었는냐고 물어봤더니, 그 형제를 구원하기 위하여 정말 열심히 섬겼는데 예수영접을 하게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울었다고 합니다. 현재 생명의 삶을 진행 중인데 28명이 등록하여 듣고 있습니다. 특히 싱글목장에서 VIP 목원들과 단체로 들어오는 은혜가 있어서 감사하고, 많은 인원이 들어와 장소 문제로 걱정했는데 지혜 주셔서 그 문제들이 잘 해결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허유경 사모님

한달에 한번 지역모임 시간이 힘이 되고 감사합니다. 삶공부를 시작하면 준비할 것이 너무 많고 또 교안을 만드느라 너무 바빴는데 잘 시작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많은 사람이 신청하여 걱정했는데 지혜주셔서 좁은 공간에서도 잘 감당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번 생명의 삶 과정에는 아내들의 기도 열매로 참석하게 된 남편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억지로 듣는 것 보다는 자원하여 듣는 것이 은혜로울 것 같아서 잔소리 안하고 기다리면서 기도하여 온 그 아내들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남편들이 생명의 삶 과정 중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변화되기를 기도하는 중입니다.




정원일 목사님

VIP한분을 위해 기도하며 사역 중입니다. 외롭고 삶이 힘겨운 분입니다. 너무 힘들어 보여 가까이 다가갔더니 그 분이 마음을 열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내가 바쁜 중에도 함께 좀 더 동역해 주면 잘 될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복음을 전하여 그들이 구원의 기쁨을 만나게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전도에 한계를 느낍니다.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교단에 속한 선교사들의 모임에서 임원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 줌으로 위로를 하였는데 선교사님들이 많이 힘을 내었습니다. 더불어 문서를 통해서도 선교사님들을 위로하고 지원하는 사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요즘 몸이 좀 안좋습니다. 기침을 너무 많이 하고 있는데 한달이 지나도 좀처럼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코로나는 아닌데 독감인 것 같습니다.


 

 


서상기 목사님

1년 이상 기도했던 부목사님 가족이 다음 주에 입국합니다. 장래 후임자로 생각하는 부목사입니다.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교회 안에 아름답고 바른 리더십 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생명의 삶과 말씀의 삶을 진행 중입니다. 말씀의 삶은 처음하는 것이어서 준비가 많이 필요합니다.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여 가르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1월에 한국에 한달 정도 다녀올 생각입니다. 코비드로 안식년을 못 가졌습니다. 한국에 계신 연로하신 어머니를 지난 4년 동안 뵙지 못했는데 뵙고 오기를 바랍니다.

 

박영숙 사모님

어느 목장의 한 VIP가 있는데, VIP가 다른 VIP들을 초대하여 주일에 식사를 할 때 보면 그 목장에 VIP가 많아서 붐비는 것을 봅니다. 그 목장의 목자는 목자로 세워진지 일년 밖에 안되었는데 VIP에 대한 열정이 많습니다. 역시 VIP가 있는 목장이 그렇지 않은 목장보다 더 역동적인 것 같습니다.
장로님 한분이 당신 목장을 모두 분가시키고 목원이 없는 목장이나, 사역에 지쳐 안식하는 목자들을 모아서 목장을 다시 꾸려 그 목자들을 다시 재헌신시키기 위한 사역을 감당해 가고 있습니다. 장로님을 통해 목자들이 다시금 새 힘을 얻기 바랍니다. 부부의 삶 2기까지 인도하고는 여러 이유로 쉬었습니다. 다시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기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건강을 위해서 운동 중입니다.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이 좋은 동역자로 세워질 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 중입니다.  



리포터  

임민철 목사





서상기 : 임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왕년에 리포트 하던 솜씨가 다시 발휘되어 아주 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3 21:30)
박영숙 : 지역 모임 리포트가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오히려 다시 기억을 되살려주어 감사의 마음이 또 생깁니다. 자세히 나눔의 내용들, 기도 제목들 “상기”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 (10.04 00:45)
강승찬 : 임목사님 ~!! 멜버른 목컨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퀸즈랜드 지역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피터 목사님 환영합니다~!! (10.04 01:38)
이경호 : 퀸즐랜드 지역이 기대 됩니다. 보고서를 통해 더욱 도전 받습니다.~ (10.0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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