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 695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소감문
유승문 2022-10-04 06:54:15 133 1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순복음 옥수교회에서 음향간사로 사역하고 있는 유승문입니다.

  이번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통하여 목장 모임의 목적과 평신도로서의 영혼 구원 사역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앞으로 목자가 되었을 때의 목자로서의 사명감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운 생각이었지만 예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전도라는 것은 하면 좋고 안 하면 뭐 어쩔 수 없는 것, 좀 신앙인의 옵션 사항 같은 생각으로 일관했었습니다. 솔직히 비신자분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을 뿐더러 용기도 안 나고 그렇다고 해서 어떤 거창한 특별한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주님의 사명입니다.

  가정교회의 목장 모임을 통해서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섬김과 헌신 그리고 진심어린 중보기도 등 많은 것을 보게 되었으며 교회의 가장 큰 사명인 영혼구원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지도 이 가정교회의 목장 모임에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 가정교회의 목장 모임은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에 대하여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특별한 장소나 공간에서의 특정한 모임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한 만남(신자, 비신자)을 통하여 복음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것이 비신자분들이나 초신자 분들에게도 큰 어려움이나 부담감 없이 믿음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대로 요약해서 말씀드린다면 가정교회는 신약 교회의 회복을 통하여 예수님의 뜻을 성취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순종과 섬김, 삶으로 보여 주고 가르쳐 주는 것,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비신자분을 영원히 섬기고 기도하며 기다려 주는 것, 바른 경청의 자세, 가슴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것, 삶 공부 등 이러한 목장 모임에서 이루어지는 사역들을 통하여 앞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 사역에 쓰임 받는 목자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번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서 여러므로 수고해 주신 열린문 교회 이재철 목사님과 교역자분들 및 그 외 성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십시요!!






               

 


서주만 : 간사님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 영혼의 소중함을 크게 느끼고 오셨네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앞으로 옥수교회에서 주님의 사명 잘 감당하며 동역해요!!ㅎㅎ (10.04 19:47)
이재철 : 유승문형제님, 평세 소감, 진솔하게 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목자로 헌신하신 것 축하 드립니다^^ (10.04 20:25)
남기환 : 평세를 통해 가정교회를 제대로 보고, 배우고, 이해하셨네요. 평세를 통헤 귀한 은혜와 도전을 주신 열린문교회 이재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05 03:00)
김원도 : 유승문간사님(옥수교회 음향간사) 간사님을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되어 영광이고 목자로 헌신하시니 감사합니다. 옥수교회에서 목자로 헌신했다는 소식이 속히 들리길 기도합니다^^ (10.05 03:3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 10차 청소년목자컨퍼런스 등록링크입니다. 서민후 2022.12.08 34 0
제 10차 청소년목자컨퍼런스 안내(청소년팀) (5)   서민후 2022.12.05 186 0
2784 새로운 장막에서 새 은혜를 사모하며 한 해를 마무리!(경기북지역) (1)   이희준 2022.12.09 40 0
2783 나눔도 풍성!! 선물도 풍성!!(시흥한가족 지역) (6)   이풍남 2022.12.08 71 0
2782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21) 정명섭 선교사의 "아프리카 가정... 명성훈 (BCGI) 2022.12.08 31 2
2781 한영혼을 살리는 사랑의 목회를 향하여(인천서지역) (4)   안영호 2022.12.08 72 2
2780 월드컵 대망의 포르투갈 전을 앞에 두고... (부산남지역) (1)   이대원 2022.12.08 90 2
2779 제720차 평신도 세미나 성남은혜로 교회 보고- 모두가 하나되어 기쁨... (33)   박혜원 2022.12.07 205 2
2778 “기다림 속에 부어진 은혜들” (열린문교회 미니연수보고) (3)   이남용 2022.12.07 95 0
2777 20223년 겨울, 성막과 창조과학을 통한 은혜의 잔치를 제자교회에서 ...   정현우 2022.12.06 144 2
2776 내게 주신 모든것 감사^^(제주사랑지역) (6)   정귀옥 2022.12.06 86 1
2775 차가운 만남 (충북동지역 11월 모임) (4)   양진옹 2022.12.05 80 4
2774 영성책방(147) 톰 레이너의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가 업로... 명성훈 (BCGI) 2022.12.05 32 0
2773 함께 살게 하시는 이유! (성은지역) (2)   이요한(대전) 2022.12.05 80 0
2772 하나님이 확실히 일하실 때까지 계속!!! (서북다운지역) (3)   김은택 2022.12.05 90 0
2771 두 분의 VIP를 모시고 송년모임하다(경기중서부지역) (4)   박일래 2022.12.04 114 1
2770 Zoom으로 On하다 (오하이오 지역) (2)   김효진 2022.12.03 50 0
2769 우리의 소원은 영혼구원( 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2)   장외숙 2022.12.03 24 0
2768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수지예일지역) (7)   이혜영 2022.12.02 106 1
2767 11월 전라지역 청소년 사역자 모임 (5)   이명용 2022.12.01 138 0
2766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20) 지용근 대표의 "한국교회 이렇게 ... (1) 명성훈 (BCGI) 2022.12.01 80 1
2765 새로운 곳에서 더 새롭게(천안구성지역) (2)   서성용 2022.12.01 90 0
2764 청소년 사역자들의 발칙하고 은밀한 수다(최영기 목사님과 1박2일) (11)   김준기 2022.12.01 256 4
2763 경기인천남지역 분가식했습니다^ㅡ^ (경기인천남지역 청소년사역자모임) (5)   고요한 2022.12.01 128 0
2762 "실패해도 영원구원 해 볼만한 사역" (시드니새장지역모임) (6)   정희주 2022.11.30 91 0
2761 가정교회 설교를 위한 신학세미나(2차)    김명국코칭간사 2022.11.30 151 1
2760 수도권 중서부 초원 행복을 여는 지역 모임 (4)   이정철 2022.11.30 69 0
2759 (수원혜성지역)넘쳐요 넘쳐~~~~~~~~감사와 사랑이 (3)   김신애 2022.11.29 83 0
2758 7년만에 주어진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제270차 목세 소감도 포함) (2) 김정혁 2022.11.29 125 1
2757 나랏님 한상 받으시오(경기 동부 초원) (2)   송경환 2022.11.29 91 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