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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광교회에서 개최한 262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감사하여 후기를 올립니다.
선동현 2022-10-04 21:20:33 144 3

할렐루야 ~!! 주님을 찬양 합니다.

은광교회에서 개최한 262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감사하여 후기를 올립니다.


  가정교회 사역원에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주일을 복되게 은광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은광교회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그리고 

 그글 그대로 가정교회 사역원에  글 을 올립니다.

 

저는 신학 2학년때 대학생 선교회의 다락방 모임과 순장모임과 순원모임을 통해서 모임이라는 공동체를 통해서

규티말씀과 암송속에서 주의 사랑을 받으며 주님을 영접하여 주님과 동행하며 제가 목회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말씀이 하라면 하고 아니면 안하고) 


저는 주님과 첫사랑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때 속사람과 겉사람의 변화를 주님께서 맞보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목회초반에 안산에 생 개척하면서 소그릅 공동체를 구역장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목회시작하여 

성도는 저와 집사람 그리고 3살아들과 개척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진짜 맨(꽝)땅에 헤딩 한거죠~!!

왜냐면 그당시 제자훈련하는 교회는 그다지 많치않았습니다.

88년도 안산에서 개척하여 3년만에 청년20명과 7가정을 주님을 영접하게하여 CCC 성경공부교재 양육하여

재생산의 꿈을 꾸며 청년 2명을세우고 한가정을 세워 가던중 많은 고난과 교회 안팎으로 어려움(이단시비)이 있었습니다.

저와 제아내가 탈진하여 아파서 더이상 교회를 세워 나갈수 없었습니다.

 

그후에 저와 제아내는 건강과 가정 회복을 위해서 신경쓰면서 그리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정신장애인을 돌보는 특수 목회에 전념하면서 늘 한국교회들에 대한 아픈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CGNTV를 우연이 채널을 돌리면서 시선을 고정하게 되었는데 정확히 제목을 기억나지 않으나 최영기 목사님께서 앵커와 좌담형식으로 대화를 나누었는데 제 마음과 영에 신선한충격 이었습니다

 마치 지금 제 기억에 40-50분정도의 좌담이 2-3분 지나는 것처럼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동네아저씨 같은 차림으로 나와서 말씀하시는데....그때 제감정은 한 마디로 와~우 였습니다. 써프라이즈 였습니다.)


 그 즉시 홈페이지에 찾아서 즐겨차기를 해놓고 수시로 들어가 살펴보면서 가정교회 목회자세미나를 참여하기를

 사모하여 이번 262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은광교회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은광교회 262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는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최상의 모델 이었습니다.

제가 주님을 첫사랑을 다시 느끼며 가슴 설레는 주님을 만나 동행하던 그시절로 돌아가는 흥분된 시간들이였습니다.


1. 목사님을 비롯한 주의 가족들의 사랑의 헌신들 .........

그과정에서 누구한마디 나서지 않고 썩어진 밀알들 처럼 그리고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손길들 처럼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회자님과 사모님들을 섬기는 모습은 그 한마디로

주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뭉쳐진 사랑의 모습이 었습니다.

바울사도가 기록 하였다면 군포 은광교회 에 목회서신을 기록 하였을 것입니다.


2. 목자 목녀님 가정교회는

제가 경험하고 주님과 첫사랑을 가지게 한(VIP) ,그리고 서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확인하며 기도 할 수 있는 

최고 공동체 였습니다.

다시한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문안 드립니다.


3. 예배는  주님을 만나는 흥분과 감격으로 참석 했습니다.

한마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임을 확인 했습니다.

순서대로 다언급 할 수 없지만 찬양, 목자목녀 분가식, 세례식,목사님의 설교는(하나님의말씀) 예배의 꽃 중에 꽃

 (예수그리스도의 향기) 이었습니다.


먼저 저를 위해서 이렇케 그리고 목회자님들을 위해서 은광교회를 통해서 준비케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목자,목녀님들과 통일목장 목자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 가정을 오픈해주신 통일목장 목자 목녀님을 한마디로 교회와 저를 위한 썩어지는 한 알의 밀알이었습니다.


후기를 마치며 다시 한번 하나님께 영광 감사를 올리며 ......... 할렐루야


후기를 마치며 보시는 목회자님들의  기도와 조언의 글을 부탁드립니다.


67세에 특수 목회후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 입니다. 

저는 지금 세미나에 다녀 와서 많은 생각을 하며 주앞에 기도 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한 가정교회에 대한 주님의 새로운 부르심인지 ...?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찌 ...? 

 목사님들 조언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전 언제든지 계급장을 뗄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집사람들 동일한 생각 입니다.

주앞에서 상급 심판하실때 목사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주앞에 상급(열매)가 중요하지 않을까 ~ ? 합니다. 





 

조근호 : 앗 ~ 선목사님께서 목세 후기 글을 올리셨군요! 감사드립니다. ㅎㅎ (10.05 01:27)
김영길 : 귀한 잔치를 섬기신 은광교회와 조목사님~수고 많으셨습니다.
심고 물을 주셨으니 이제는 주님께서 곳곳에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10.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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