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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나 회복되는 인천서지역목장
안영호 2022-10-05 01:42:47 90 2

인천서지역 9월 정기모임

(2022.09.15. 오전10시 하늘비전교회)

 

찬양 :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나 눔

 

벧엘교회 서명석목사 안복순사모

 


목사님

어머니께서 응급실에서 3일 입원하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어머니 옆을 지켜면서 그동안 어머니께 잘못한 것 용서해 달라고 말씀드리면서 통학할 때 밥을 해 주신 것 감사하다고 하면서 스킨십도 하고 기도하고 말씀도 읽어드리고 찬송도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가족간에 서먹서먹했던 부분이 화해되고 하나되는 기회가 되어서 감사했습니다교회의 목장은 예배 후에 모이고 있습니다. 삶공부도 진행 중이었던 것을 잘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일연합예배는 잘 모이고 있습니다. 서울삼일교회 국내선교회에서 찾아와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린이 선교에 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가까운 초등학교가 있는데 영어성경공부를 하는 것으로 광고지를 가지고 전도하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목회했던 때에 교제하던 한 분의 가정을 만났습니다. 그분들과 같이 모임을 갖는 것도 방법이겠다 싶어서 예배도 함께 드리고자 합니다. 영성을 위해 시간만 되면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는 시스템이 아니라 교회본질적 사명감으로 사역하자는 감동이 있어 감사합니다.

 

사모님

하나님께서 시어머니 장례식을 잘 치룰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시어머니는 인생에서 잊지 못할 분이셨습니다. 무조건 받아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시게 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또한 장례식을 통해 형제들 앞에서 목사님이 리더십을 발휘하셔서 임종 때부터 입관하고 낙골할 때까지 전체를 주관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형제와 친척들이 선한 영향을 받는 모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상담 수련기간이 마무리가 되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벧엘교회사역이 열려지도록 기도해 주시고 친정 어머니께서 치매를 앓고 있는데 기도해 주세요. 아들이 배우자를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서창한빛교회 장신욱목사 최안나사모

 


목사님

가정교회 사역을 통해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결과물을 드리게 되길 원합니다. 삶공부를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하는 성도들이 삶공부 과정이 진행되어가면서 주님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를 이루어가는데 있어서 기도를 통하여 어떻게든 세워나가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목회의 고민이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가정교회를 세우는 목장이 굳건하게 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역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의진이와 예진이가 믿음의 자녀로 잘자라도록 기도해 주시고 저희 부부도 영혼구원의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하는 교회 가정의 자녀들도 모두가 믿음으로 잘 성장하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비전교회 원광재목사 안미자사모

 


목사님

목장이 두 개인데 코칭은 몇 주에 텀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소책자로 정리해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모임을 하면서 응답이 이루어지는 것이 보면서 목장이 좋아지고 있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다른 한 목장은 목자가 너무 바뻐서 교회에서 모임을 갖는데 기도제목입니다. 가정에서 목장모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목자위로회에 목자들과 예비목자들을 함께 보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2일 금요일에 수련회를 가려고 했지만 코로나에 걸리는 성도가 있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수련회 날짜를 다시 잡아서 힘차게 사역하는데 힘이 모아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생명언어의 삶공부를 수강하는데 목사다운 언어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정신이 무장되어 오기를 원합니다.

 

사모님

결혼하고 시집와서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어머니의 우울증을 앓는 문제를 온 가족이 영적으로만 매여 있어서 참 답답했습니다. 영적 현상과 축귀로만 몰아가기 보다는 말씀을 함께 나누다 보니 너무 좋아지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방향과 보는 시점이 바꾸기를 잘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우울증을 잘 이겨내셔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입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딸 하은이 결혼식을 내년 9/16로 날짜를 잡고 11월 초에 상견례를 하기로 했습니다. 집을 구하는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일찍 하다보니 물질문제가 부족한 문제로 부딪힘이 있는데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준비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생활중인 아들 진혁이는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고 합니다. 훈련을 무박으로 하면서 추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포상으로 다음주 22일에 휴가 나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 달에 어지럼증에 대해 기도부탁드렸는데 지금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여러 검사를 했는데 발견한 것이 소음성 난청이 발견되어 일반인보다 빨리 귀가 안좋아질 것라고 하는데 어지럼증이 안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로 일을 많이 하는데 어지럼이 심해 어려움이 많은데 좋아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정 아버지가 90이신데 뇌경색을 앓으신데다가 공격성 치매증상이 깊어져서 가족들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주간보호센터 다니실 수 있도록 증상이 안정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목자교회 조태현목사 송민정사모

 


목사님

인천생활을 정리하고 과천으로 완전히 이사를 마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과천에서 사람들과 교제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목장으로 이끄는 단계는 아닙니다. 학원사역으로 아이들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회외에도 할 수 있는데로 경제적인 일을 하고자 하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인천 지방회에서 원래 있었떤 충주 지방회를 옮긴다고 했습니다. 격주로 내려가서 충주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과천에서 2년 있다가 나올 생각이 있어서 교회를 과천에 세운다는 것도 좀 어려움이 있는데 사역의 길을 열어주시도록 기도바랍니다. 기도제목은 전도하고 영혼구원의 길이 열리기를 교회가 잘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사모님

이사하고 몸이 힘들었는지 어지럼증이 와서 3, 4일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말씀 묵상에 은혜를 받고 동행일기도 매일 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을 때 하려고 합니다. 기도제목이 생기면 쓰고 감사가 있으면 쓰고 성경도 쓰고 조금씩 회복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셋째 다니엘은 과천으로 전학오면서 오히려 전보다 아이들과의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감사드리고 특성화 고등학교를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려고 하는 아이가 되어 아파트 헬스장에도 스스로 가고 스스로 성취감을 조금씩 얻어가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막내 규동이는 과잉치아가 발견되어 제거해야 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치아라서 입몸을 찢고 수술을 해야 되기에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한솔이는 대치동 입시학원을 다니면서 9월 수능모의고사에 성적이 올라갔습니다. 반에서 2등을 했는데 논술로 상향지원하기를 원합니다. 수능시험에 최저등급을 맞춰야 되는 문제도 있기에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솔이가 간증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인동이는 대학 4학년 2학기인데 태권도로 군대가는데 인맥이 필요한데 그 길이 잘 인도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파트의 도서관 담당처럼 일하게 되었는데 리더 역할을 지혜롭게 하기를 원합니다. 크리스챤인데 교회를 안다니는 분들이 있어서 기도모임을 만들기를 원하는데 아파트에서 기도모임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음교회 김행대목사

 


다리를 다쳤는데 치료의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타박상 정도로 생각했는데 오래가는 상황입니다. 3-6달 정도 되야되고 1년 정도는 지나야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제부터 통증이 시작되는데 후유증으로 남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주일예배중심으로 잘 모이고 있고 목장도 되는데는 잘하고 있습니다. 목자들과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면서 사역을 이어가기를 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헌신하는 분들에 대해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해마다 8-11월까지 90일 성경통독을 하는데 잘 이뤄지고 있어 감사합니다. 교회 전체적으로는 성도님들이 코로나에 교대로 걸리면서 현실이 어려움이 있으니까 초조하고 마음이 가라앉기도 하는 근래에 와서 감정적 급락을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일은 고향을 갔다고 오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공휴일에 아들과 함께 같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고향 섬으로 30년 만에 방문인데 고향집은 아직도 남아있어서 둘러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면서 인생과 목회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딸이 손주를 낳는 예정일이 11/6일입니다. 그 전에 수술해서 낫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회사 출퇴근이 쉽지 않아서 애를 먹었는데 다행이 재택근무로 전환되었고 출산휴가로 들어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아들은 서울에서 자취하다가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출퇴근을 하게 됩니다. 돈을 모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는데 결혼도 내년에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자교회 안영호목사 김영신사모

 


목사님

서지역 목자목녀 위로회 모임에 모든 목자목녀를 비롯해서 예비목자까지 가서 목자간증도 보고 들어 사역에 새로운 도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반기 두 개 삶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삶공부에 더 마음을 쏟아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삶공부를 통해서 새로운 도전으로 주님께 더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장모임은 장년목장은 가정마다 잘 모여 사역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하지만 싱글목장은 코로나의 시간을 겪으면서 청년들이 모이지 않아 고민입니다. 임시방편의 시간조정도 해결책이 아닌 것 같아 싱글목장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연합예배는 젊은 청년과 학생들이 번갈아 가며 걸려 가족들이 온라인예배를 드리는 일이 계속 생기고 있지만 모일 때마다 부어주시는 성령의 역사로 의지적 결단으로 한주간을 살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아들이 추석전에 코로나에 걸려 해제되기까지 혹시 몰라 함께 격리하면서 새벽예배도 온라인으로 조심하는데 주일예배가 되어 특별히 세례식과 성찬식 있어 준비는 다 했는데 사사로운 일로 목사님과 서운한 다툼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며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들 상훈이는 코로나에 걸려 격리생활을 하면서 큰 아픔없이 지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딸 유진이는 기숙사에서 잘 지내고 있고 좋은 선배들과 같은 방을 쓰게 되어 기도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은 친정어머니가 온 몸에 알레르기가 나타나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가려움증이 심합니다. 알레르기가 나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역목자 영광교회 강현구목사 한영숙사모

 


목사님

목자컨퍼런스를 처음으로 함께 갔다 왔습니다. 이번에는 신청하면서 세가정의 목자부부가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참석하면서 가정교회가 뿌리내려가려면 자꾸만 모여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도 좋았지만 목자들끼리 서로 모여서 나누고 같은 동병상련을 느끼는 것이 좋았다고 합니다. 같은 길을 걸어가는 길이기 때문에 더 좋았다는 것입니다. 목자끼리 얘기를 하면서 서로 받아들이고 힘을 얻어서 왔다는 간증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시간을 내서 갔다오면서 가정교회적 사역에 대해 뭔가 건져서 오니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나를 자꾸만 그 자리에 두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획기적이지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가정교회 전환 10년 넘는 시간동안 자신을 돌아보면서 많이 변화됨을 느끼게 됩니다. 목자수련회에 최목사님 마지막강의여서 좋았고 최목사님과 같이 식사하면서 이야기하고 그러면 한마디를 던지는 것을 붙잡고 가는 것입니다. 저의 건강은 신장수치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생각지도 않은 때 열어주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저희 교회 온라인예배를 봤던 불신자가 예수영접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bcgi를 촬영하면서 저희의 모습을 뒤돌아보면서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은혜임을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반대로 지금은 왜 그 시절만큼 간절하지 못한가를 느끼고 생각하면서 도전이 되었습니다. 지난 날을 뒤돌아보면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사모로서의 자리가 참 힘들었지만 탈출구가 삶공부였던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가 확실하기에 참고 견디어 왔는데 사모로서 많이 침체가 되고 행복하지 않고 힘들었던 같습니다. 가정교회가 맞고 그렇게 가야되기에 내가 해야할 일은 돕는 것이라는 부분에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은 첫째 딸이 임신했는데 딸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시고 둘째딸은 간호사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잘 견디도록 기도해 주시고 아들 찬이는 학교 잘 다니면서 군대에 걱정이 많은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터의 생각

이번 달 지역모임은 사역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자리가 되었고 서로의 나눔을 통해 위로가 되었으며 구체적인 도움이 되어주시려는 목자목녀님의 간증이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기회가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안영호목사였습니다.

                






 

 

 

 

 

 

 

 

 

 

 

원광재 : 제목처럼 '다시 일어나 회복되는' 인천서지역목장이 될 줄 믿습니다.
모두의 기도제목이 응답되길 바라고 교회마다 가정교회사역의 꽃이 활짝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안목사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10.05 02:19)
한영숙 : 목자들이 만나서 함께 할 때 힘을 얻는 것처럼 우리 목회자들도 만나 나누고 함께 할 때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서지역 식구들 지금처럼 계속 잘 만나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0.05 22:05)
김재정 : 안복순 사모님의 벧엘교회 사역 열리도록, 장신욱 목사님의 사역의 길 열리도록과 최안나 사모님의 영혼구원 사역, 원광재 목사님의 목자수련회 통한 하나됨과 안미자 사모님의 어지럼증 치유, 조태현 목사님의 영혼구원의 길 열리도록과 송민정 사모님의 아파트 기도모임 시작, 김행대 목사님의 다리 치료, 안영호 목사님의 삶공부와 싱글목장과 김영신 사모님의 친정 어머니 치유, 강현구 목사님의 건강과 한영숙 사모님의 자녀들, 제목을 위해 기도 하였습니다. (10.06 15:04)
안복순 : 항상 수고해 주시는 안영호 리포터님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서울 모임에 갑니다
다시 회복되어지는 가정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10.07 19:13)
안미자 : 만남속에서 함께함속에서 힘도 얻고, 치유도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을 접어 두고 만나는 시간이 참 복되다 여겨집니다. 인천서지역목장이 있음이 늘 감사합니다 (10.0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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