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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기만 해도 충전되는 인천주안목장♥ (인천주안지역 9월)
성종현 2022-10-06 16:17:03 110 0

2022926() 오전10시에 주안지역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평화교회에서 오순도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모이기만 해도 충전되는 목장모임이 있어 행복합니다.



1. 김현아 사모님+윤준혁 목사님(주님닮음교회)


김현아 사모님 윤준혁 목사님 은 교회에서 감사나눔을 하고 있는데 잘 정착되었으면 하십니다. 청년들이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아 교회가 힘을 받고 있다고 하십니다. 목사님 큰 아들이 학교 공부를 하는데 있어 선교사 자녀로 해외에서 살아서 언어의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큰 아들이 공부하는 일에 성실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둘째 아들이 내년 124일이 제대인데 마무리 잘 하고 진로에 대해 하나님께 맡겨 드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새가족들이 교회에 잘 적응하고 예수님을 잘 알아가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성도님들이 제자 삶는 삶에 마음을 갖고, 큐티 나눔과 감사 나눔을 통해서 매일의 삶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추수감사절까지 감사 나눔하는 것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2. 오순애 사모님 + 최동준 목사님(새누리교회)


오순애 사모님은 하나님은 거창한 것만 보시지 않으시고 작은 것도 보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교회 도서관에서 하는 노인 일자리를 하는 부분을 교인 중에 한 분이 오해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일을 통해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깨달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주신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붕어빵 기계(전기)를 구입하는 것과 전도할 수 있는 동역자도 붙여주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3. 박종림 사모님+송순석 목사님(포도나무교회)


송순석 목사님은 청소년쉼터에서 이번 주 목요일(9/29)부터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쉼터 운영위원으로 선정해 주셔서 쉼터 아이들과 다과를 나누면서 청소년 목장모임을 하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청소년쉼터에서 하는 목장모임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하경삶 공부를 하고 있고, 큰아들이 고3인데 계속해서 재수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고 하셨습니다. 3개의 대학교에 수시를 넣었는데 끝까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둘째 딸은 대입을 위해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고, 막내는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연기학원을 3달째 다니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술고 입학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박종림 사모님은 이제는 회복이 많이 되어서 목사님과 분담해서 살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고3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못했는데 교회 옥상에서 삼겹살을 구워준 이후에 교회를 잘 나오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소한 것부터 순종하면서 하나하나 해가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과 기쁨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잘 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큰아들이 재수하지 않고 한 번에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주님께 묻고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몸이 더 강건하여져서 돌파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4. 양은경 사모님+이광중 목사님(평화교회)


양은경 사모님은 청년들이 삶 공부를 하는데 은혜를 받으면서 청년들의 기도가 깊어졌다고 느껴져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과 싸웠던 부분을 막내 아들이 목장모임에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이후에 사모님이 직접 목장에서 다 이야기를 하면서 부부의 부족함이 드러났고 부부와 목장 안에서 온전한 회복이 일어났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중학생 목장에서도 진정한 나눔과 회복이 있었고 마무리도 잘 되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VIP 독서모임을 이제 교회에서 하게 되었는데, 순수하게 섬길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광중 목사님은 지난달(8)에 성지순례를 잘 다녀왔는데, 시내산을 올라갈 때 힘들었다고 하셨습니다. 물이 안 좋아서 물갈이를 하느라 5키로가 빠졌고, 가서 코로나가 걸렸다고 하셨습니다. 약도 안 가져가고 숙소도 매일 옮겨 다니면서 아파서 70프로 정도 밖에 소화를 하지 못했고 거의 식사를 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안전하게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생삶과 새삶을 곧바로 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하면서 성도님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꾸기보다 나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갈등의 요소들이 있을 때 넘어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 속에서도 한 번도 쉼 없이 목장모임을 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목장이 신앙의 수준을 높여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식사를 하는데 풍성하여 감사하고 청년들과 자녀들이 삶공부에 잘 참여하여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주안지역 목장모임이 다른 모임과 달리 좋다고 하셨고, 성지순례를 가서 목장 식구들이 생각이 났다고 하셨습니다. 삶 공부 잘 마치는 것과 교회 이전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5. 이승주 사모님+김지철 목사님(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아버지 팔순 잔치를 하셨고 가족들과 함께 속초에 가서 대게도 먹고 둘레길도 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딸이 입학할 중학교를 잘 정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부모님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누나가 결혼상대자를 만나고 있는데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6. 유지현 사모님+성종현 목사님(빛된교회)


유지현 사모님 성종현 목사님은 첫째가 난독증 읽기 검사를 했는데, 평균 수준으로 실력이 향상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세 자녀가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심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어린이 예배를 인도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의 집사님 가정이 금요예배에 함께 참석함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의 시술이 잘 끝나고 보험 적용이 되어 비용도 감당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에게 영어로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아플 때 여러 가지로 보살펴주고 함께해주는 부모님과 가족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일할 수 있게 하시고 여러 재능을 주셔서 교회를 섬길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첫째가 읽기 유창성을 기르고, 내용을 파악해서 이해하는 수준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요즘 들어 책을 읽고 기초적인 공부도 하기 싫어해서 저랑 트러블이 잦아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아이들 학업에 신경을 쓰다 보니 힘이 들어 자주 화를 내고, 감정 조절이 잘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분을 참고, 인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허리디스크로 운동도 하지 못하고,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는데 잘 회복하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교회 아이들과 성경 암송을 시작했는데, 아이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말씀이 심령에 뿌리내리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교회 집사님 가정에 첫째 딸이 사춘기에 접어들었는데(5) 평안하게 잘 넘길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사 갈 집과 아이들 학교 전학 등 평탄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세 자녀가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7. 이윤수 사모님+송상옥 목사님(소망교회 인턴)


이윤수 사모님은 교회에서 92일부터 4일까지 ‘vip와 함께하는 말씀잔치(부흥회)’를 하였는데 너무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서예 강사님을 위해 기도했는데 참석하셔서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부흥회에 참석하면서 염려를 내려놓고 생수와 같은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평안해져서 감사했다고 하셨습니다. 이번주 금요일(9/30)부터 평세를 하는데 평세와 부흥회를 준비하는 중에 코로나에 걸렸다고 하셨습니다. 평세를 하면 교회가 업그레이드된다고 했는데, 모든 부분을 성도님들이 준비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조카가 호주에서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는데 목사님과 상담하면서 위로를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오빠와 동생의 도움으로 건조기를 마련하여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평세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딸이 인격적으로 주님과 관계하고 아들의 새로운 직장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수업이 더 추가되었는데 사랑과 지혜로 지도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헝가리 선교사님이 우크라이나를 섬기고 있는데 헝가리 목장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송상옥 목사님은 가정교회 모임에 오면 마음이 너무 평안하다고 하셨습니다. 1주일간 격리생활을 하면서 고생은 했지만, 몸에 대한 검사를 거의 다 했다고 하셨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을 드시면서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고 퇴원하면서부터 계속 몸이 좋아졌다고 하셨습니다. 917일에 다시 탈이 나셨는데 집들이로 큰 처남이 방문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약을 바꾸고 나서 몸에 변화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작년부터 사역보다 몸의 회복이 우선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8. 임경애 목녀님+이화연 목자님(함께하는교회)


임경애 목녀님 이화연 목자님7월에 헌혈을 했고 추석 명절에도 헌혈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15명의 독거노인을 섬기고 있는데 찾아가서 감사한 일과 소원을 여쭤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며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딸이 2집 앨범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딸이 취업준비생이라 마음이 쨘하다고 하셨습니다. 두 딸이 교회를 잘 섬겨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모님이 차가 생기고 전도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첫째 딸의 취업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상 리포터 성종현 목사였습니다.



  

이화연 : 모임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6 18:04)
김재정 : 윤준혁 목사님의 새가족 교회 적응, 오순애 사모님의 전도할수 있는 동역자, 송순석 목사님의 청소년 쉼터 목장 모임과 박종림 사모님의 몸의 강건함, 이광중 목사님의 삶 공부와 교회 이전과 양은경 사모님의 VIP 독서 모임, 김지철 목사님의 가족 제목들, 성종현 목사님의 건강회복, 송상옥 목사님의 건강회복과 이윤수 사모님의 평세, 이화연 목사님의 사모님의 전도의 문과 첫째딸 취업,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06 22:02)
임경애 : 김재정목사님 늘 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큰힘이 됩니다. (10.07 01:20)
임경애 : 평화교회 공사후 모임을 갖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이광중목사님과 양은경사모님의 정성스런 식사와 간식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순애사모님의 수제 약과도 넘 맛있었습니다. 성목사님 바쁘신중에도 보고서 올려주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 (10.07 01:25)
양은경 : 목사님,사모님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컨퍼런스가 기다려집니다 ♡♡♡
성종현목사님 넘 감사해요 ~ (10.07 02:57)
이윤수 : 맛난 식사와 선물로 섬겨 주신 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 양은경 사모님 감사합니다
잘 정리해 주신 성종현 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 (10.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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