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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묘호렌게쿄도 싸모님의 섬김 앞에 꼼짝 못하더라(경기성남빛나는지역)
정상일 2022-11-24 01:12:43 88 0

11월 경기성남빛나는지역 모임을 22일(화) 기쁨의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이경자 목사(기쁨의 교회)

 



 

 

지난 달 골반에 병이 있는 자매가 교회를 처음 나왔는데, 이제는 수요 예배까지 나오면서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는 수요 예배 전에 제가 준비한 간단한 저녁 식사를 한 후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예배 후 나눔의 시간이 있는데, 목장 모임처럼 나눔을 통해서 성도들이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아마도 골반병이 있는 조귀자 자매가 나눔의 시간에 많은 은혜를 받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님 영접하고 세례 받고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혼기가 꽉~차고 이제는 어쩌나 단계에 있던 딸이 다음달에 시집을 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계강일 목사님께서 주례를 서 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조창식 목사(임마누엘 선교교회)



 

매주 줌으로 목장 모임을 금요일에 하고 있는데, 갈수록 참여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이 워낙에 흩어져 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줌으로 시작한 것인데, 처음에는 8명이 시작해서 지금은 5~6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이 있다면, 인원이 많든 적든 나눔의 시간은 같다는 겁니다.

 

현재 삶 공부는 연기하고, 가족목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 가운데 한 달에 한 번 김포에서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주일 예배는 유투브로 드리고, 목장도 매주 참석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가족목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 가운데 남편과 딸 하나만 나오는데, 가정에서 가족목장을 통해 가족을 VIP로 삼아서 복음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족목장 운영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혈을 통한 전도를 위해 4천장의 전단지를 만들어서 뿌렸는데, 건물주가 주일 이외에 주중에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교회를 주일에만 사용할 수 있고, 주중에는 사용할 수 없어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찾고 있는데 비용이 여의치 않아서 지금 건물에서 버틸 수 있는 것 만큼 버티는 것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주일 예배는 인원이 1~2명씩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희처럼 작은 교회는 2~3명만 더 와도 금새 풍성해진 느낌을 받습니다. 김포에 사시는 성도님이 아이들 3명을 데리고 오면, 교회 분위가 확~ 올라서 예배할 맛이 납니다. 근래에는 30명정도 예배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이혈 전도 4주하면서 지속적으로 이혈 받으러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한 분은 주일 오후 예배 후에 예배가 있는 줄 아시고 오셨는데, 이 분들에게 복음을 전해드렸는데, 예수님을 영접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이혈전도를 통해 만난 VIP 19명이 있는데, 그 중 3명은 지금 교회를 나오고 계십니다. 나머지 VIP분들도 영혼구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영미 사모(방글라데시 선교사)



 

세종학당에서 시행하는 한글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방글라데시 대학에서 가르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취업비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자 발급해주는 과정이 대사관이나, 현지나, 세종학당측도 어떻게 발급 하는지 방법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제가 직접 하나 하나 알아가면서, 취득에 필요한 서류들을 구비 해야할 상황인데, 솔직히 마음 상한 일이 많습니다. 비자가 빠른 시일 안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방글라데시 아이들 5명을 데리고 그룹 홈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역비는 NGO에서 지원 해 줍니다. 저는 아이들을 케어하고, 목사님은 제자훈련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기도 제목은 아이들을 직접 양육하는 것은 현지인이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현재 보모 2명을 기도하면서 찾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조명 목사(평강교회)



 

감사한 것은 아내가 심장이 뛰면서까지 열심히 김장을 해서 감사합니다. 주일에 교회에 오는 성도들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지난 주일은 추수감사절로 목장별 감사 찬양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목자 목녀들이 섬김을 통해서 목원들과 함께 찬양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삶 공부를 하는 가운데 목자 목녀들에게 사랑을 느낄 때가 언제인가요?” 물었는데, 어떤 목원이 우리 목녀가 사랑이 넘쳐서 행복해요.” 라고 해서 감사했습니다. <확신의 삶>을 목자 목녀가 하는데, 처음에는 힘들다고 했는데. 목녀가 확신의 삶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보면 감동입니다. 멀리 있는 목원을 태워 교회로 오고, 간식을 챙기는 것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하면서 어린이 공동체를 위한 생명의 삶 공부 과정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려고 합니다. 생명의 삶을 통해 예수영접을 확인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경건의 삶>이 두 반이다 보니 하면서 매 주 두 번 금식을 하게되는데, 개인의 영성에 도움이 되면서 좋습니다. 지난 번에 경건의 삶 과정에서 <세족식>을 하는데, 성도가 저의 발에 마사지와 각질크림까지 발라주는 것을 보면서 목회자의 섬김보다 훨씬 탁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년에 영혼구원을 위해 사도행전1:13-14절을 붙잡고 1222일부터 10일 정도 다락방 기도회를 하려고 합니다. 다같이 한마음으로 모든 성도가 영혼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VIP를 품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지연 사모

11월 초에 김장을 앞두고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려 검사를 받았습니다. 김장이 코 앞이라 김장을 한 후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사결과 건강하다는 말을 듣고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아마 저도 모르게 김장이 그만큼 긴~장 되었나 봅니다. ㅎㅎㅎ

 

처음으로 <새로운 삶 공부>를 두 딸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건의 삶 공부>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 주일이 버거웠는데, 이제 절반 넘으면서 적응 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경건의 삶>을 공부하면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하면서도, 도전이 되고 기도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경건의 삶 과정에서 금식하고 나면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있다고 해서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하면서 두 딸에게 목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세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흔쾌히 응해줘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대기자가 되었는데, 어머나 세상에~ 주일날 저녁에 성안교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2명이 코로나에 걸려서 대기자에게 기회를 드리게 되었다.”고 해서 평세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은 주일날 그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평세신청을 완료하고 월요일에 둘째 딸이 학교에 갔는데, 이번 주간 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때문에 전 교사가 조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평세에 가려면 2시까지 가야 하는데 꼭~!!!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장에만 참석하는 VIP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낙심이 되었습니다. 이 자매는 신장투석을 받고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무당을 찾아갔다가 신내림을 받으면 된다고 해서 난생 처음으로 인생의 소망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 말에 목원들이 충격을 받고 기도를 빡~쎄게 한 것 같습니다. ~. 지난 주에 신내림을 받으려고 갔는데, 신이 안내리는 것 같다고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VIP 형제가 있는데, 결혼해서 50일된 아들이 있습니다. 아빠가 되면서 어머니 권사님이 다니는 우리 교회에 나오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주일날 일을 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린 후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 집 막내 초등학생 성민이가 전도한 친구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 마음에 이제는 어린이 삶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어린이 생명의 삶공부>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김장원 목사(로뎀나무교회)



 

남묘호랭게쿄를 믿는 자매가 드디어 세례를 받았습니다. 자매의 남편이 세례를 받는다고 하니까 한 주 나오고, 그 다음주에는 추수감사주일이어서 연속 두 주 나왔습니다. 감사한 것은 자매가 남편에게 나오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나왔다고 해서 감사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세례 받은 자매가 VIP 자매 한 명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자매는 교회를 퇴계원으로 다녔는데, 코로나로 안 나간지 2년 정도 되었습니다. 다시 신앙생활을 열심하려고 교회와서 감사합니다. 요즈음에는 세례받은 자매와 일 주일에 한 번 집으로 가던지, 교회로 오던지 일대일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분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지난 주에 제 아내가 남편분에게 선물도 해주고, 편지를 써서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제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계속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VIP 자매도 계속해서 교회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나중에는 이 분들이 하나의 목장이 되게 기도해 주세요.

 

강미경 사모

세례받은 자매가 교회에 좋았다고 말한 것이 있는데, 목사님 설교와 교회 김치가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김치는 그전 주에 매워서 먹지 못하던 목사님 누님이 보내주신 김치였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정말 섬세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추수감사절 40일을 앞두고 VIP를 위해 기도했는데, 당일날 한 명이 와서 솔직히 허탈하고 알 수 없는 감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라는 시편의 말씀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제가 어린이집에서 세 살 때 섬겼던 아이가 생각나서 기도했는데, 토요일 저녁에 주일 준비를 위해서 마트에 갔는데, 한 아이를 봤는데, “너 혹시 한별이니?” 했는데, 그 뒤에서 엄마가 선생님!하고 반갑게 인사해주셨습니다. 지금 아이가 초2학년인데, 어린이 집 시절을 궁금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로인해 아이 엄마와 커피 한 잔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VIP가 되었습니다.

우리 집 딸 은수가 연기에 대한 꿈이 있었는데, 다 떨어지고 실망했습니다. 이제는 글 쓰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순천대학 문예창각과에 들어갔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대학교에서 기독교 동아리에 들어가서 CCC에 들어 갔다는 것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문창과에서 글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서 시상금을 헌금하게 되어 감사하며, VIP로 한별이 엄마를 만나게 해 주셔서, 추수감사주일에 VIP가 많지 않은 것에 대해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제목은 딸 아이가 12~14일까지 CCC 대만선교를 가겠다고 자원했습니다. 은수가 하나님이 경험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지금 어린이 집에서 한 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어린이 한 명을 한글교육을 하는데, 힘에 부칩니다. 저의 연약한 육적인 것이 나오지 않고 부드럽게 가르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상일 목사 (빛나는 교회)


 

 

10월 모임에서 4개월 동안 세례식이 없어서 속상하다고 기도부탁드렸는데, 11월 첫째 주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해 2월부터 제가 섬기던 VIP인데, 드디어 예수영접 모임을 통해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받고 하나님 자녀가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에는 장례예배가 있었는데, 형제지간들이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한 것은 한 분이 다음 주에도 교회를 나오시겠다고 하셔서 생각지 못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10~11월은 목장탐방기간입니다. 매주 목장을 탐방하면서 감사한 것이 15개의 목장에 목원들의 만족도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늘 염려했던 목자가 갑자기 새벽기도를 시작하더니 목장모임을 적극적으로 하고, 목원들을 챙기고, 기도하더니...세상에 목장이 살아나는 것이 눈에 뛸 정도입니다. 목원의 자녀 가운데 한 아이가 자폐판명을 받아서 늘 기도제목이었는데, 목자가 기도해서 그런가??? 자폐범위에서 벗어났다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일 예배를 5개월 정도 나오지 않던 목원 부부가 다시 예배를 드리고 헌신하기 시작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생명의 삶공부를 하는데, 5명 중 한 명이 대학원 공부와 직장을 병행하다보니 번아웃이 되면서 삶공부를 2번이나 빠졌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회에 할 수 있도록 권면해서 한 명이 중간에 탈락하게 되어 마음이 씁쓸합니다. 새로운 삶공부를 아내가 목자 목녀 8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목자들이 항상 먼저 와서 기다리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저랑 삶공부할 때 졸던 목자가 어느 순간 졸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30년 이상을 서로 알고 지낸 목자 목녀라 그런지 견고한 진이 하이라이트인데 속엣 것을 완전히 내놓고 나누지 못하는 모습에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지난 10월 말부터(가을 컨퍼런스 이후) 자유케 하는 삶을 수강하고 교회에서 실전에 적용 중입니다. 그래서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저녁 시간에 1:1 2시간 정도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두 사람은 열매가 나타나서 감사하고, 한 사람은 아직 지켜봐야 할 상황입니다. 악한 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3년 전부터 한 목회자 부부를 목회자 세미나에 보내려고 엄청 애썼는데, 이번에 순천강남중앙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리포터 정상일 목사



김재정 : 이경자 목사님의 조귀자 자매 예수님 영접, 조창식 목사님의 VIP 19명 예수님 영접, 임영미 사모님의 비자, 박조명 목사님의 VIP를 품는 기도회,김장원 목사님의 VIP들 교회 출석, 정상일 목사님의 영적 싸움 승리,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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