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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으로만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잘 해야 된다(강남예원지역)
양권순 2022-11-24 02:06:07 80 0

* 11월 17일 강남예원지역 모임을 ​활주로교회에서 8명이 조촐하게 가졌습니다.





1. 운정비전교회(강신혁/이혜정) : 영상비전교회에서 운정비전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오랫만에 지역모임에 참석한 강신혁 목사님. 현재 운정은혜교회(김진명 목사)와 연합으로 예배하고 있으며, 격주로 설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으로 하나되어 현재 1개월 정도 연합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연합 이전에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하였으나 다시금 초심의 마음으로 새롭게 하려고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자녀들은 잘 성장하고 있으며, 두달전 온 가족이 코로나로 인하여 고생을 하였고, 특히 강신혁 목사님은 기저질환(당뇨합병증)으로 더 많이 고생을 하였으며 지금도 좀 힘든 상황입니다.   

 
2. 아름다운하늘빛교회(여종철/이은경) : 현재 교회 분위도 좋고 담임목사 중심으로 잘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10월에 추수감사주일 행사로 특송, 특히 세 자녀의 특별 3중주연주가 있어서 풍성하였습니다. 추수감사절 헌금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사용되도록 보냈으며, 이번 가을 컨퍼런스에 다녀온 후 가정교회정신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힘들어하는 목자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현재 이은경 사모는 상담공부 1급 진행을 위해 열공하고 있는 중입니다.  


3. 우리교회(이상엽/곽희경) : 전교인이 4주간 매일 감사제목을 하루에 1개씩 올리기로 하였는데 현재 3주차 진행 중이며 감사거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찾고 감사의 마음을 많이 깨닫고 있다는 피드백입니다. 올해 초 등록한 가정의 남편이 최근 가을 야외예배 후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목장 모임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성도의 딸은 청년목장에 잘 적응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현재 청년 목장 4명이 잘 모이는데, 열심히만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잘 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목장 모임을 통해 사모가 회복되어 가고 있으며 남편 목사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을 한다며 순종의 길로 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들 하온이가 귀신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는데, 믿음으로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사랑하는교회(박덕주/박애리) : 첫 친손녀가 태어나 미국 시카고에 잘 다녀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목회하는 친구를 만나 미국교회 성도들의 동성애에 대한 무감각함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며 돌아왔습니다. 현재 100세가 넘으신 아버지를 1년 6개월간 박덕주 목사님이 매일 저녁 섬기고 있는데, 기간이 길어질수록 힘이 들기에 기도를 부탁합니다. 현재 교회적으로는 생명언어의 삶을 잘 진행하고 있으며, 교회 내 사역부서들의 사귐과 교제가 잘 이루어져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5. 예원교회(김석만/최영란) : 목장모임과 연합목장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연합 목장시 장소 문제가 있는 경우 교회에서 모이되, 최영란 사모님이 손수 밥을 지어 섬기고 계시네요. 그리고 목장에서의 나눔이 깊어짐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교회 옥상 공사가 진행 중인데 잘 마무리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현재 손주들이 잘 자라고 있어서 감사하며 아드님들의 사역에도 결실이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27일부터 1주일간 태국 치앙마이 목회자 세미나로 박승호 목사님과 출국하시게 되는데, 김석만 목사님이 최근 요로결석으로 고생을 하시는 중이라 문제 없이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내년 봄 컨퍼런스를 섬겨야 하는 초원지기로서 장소 문제를 놓고 계속 기도 중에 있습니다. 가장 합당하고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해 주시고, 계속하여 답사 중에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6. 활주로교회(양권순/김영숙) : 생명의 삶 3주차에 접어들고 있으며 매 주일 예배 후 식사를 마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수강을 하는 성도들도 있지만, 특별히 침례 대상자 2명을 집중적으로 기도하며 함께 하고 있는 중인데, 여러가지 상황들로 인해 1명이 출석이 불규칙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사택이사를 주인으로 부터 요구받아 내년 봄에는 이사를 해야 하는데, 적은 금액이지만 합당한 집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둘째 아들이 최근 디즈니에 있는 호텔 프런트오피스 책임자로 이직을 하게 되어 감사를 드리고, 막내 딸의 내년 1월 출산으로 현재 한국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 2022년 12월 마지막 모임은 사랑하는교회(박덕주 목사)에서 모일 에정입니다.


이상 리포터 양권순 입니다. 





김재정 : 강신혁 목사님의 교회 안정, 여종철 목사님의 목자 가정 회복, 이상엽 목사님의 등록 가정 목장 참석과 아들 하온 영적 극복, 박덕주 목사님의 아버님 섬김, 김석만 목사님의 치앙마이 목회자 세미나, 양권순 목사님의 생삶 침례 대상자 2명,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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