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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님 한상 받으시오(경기 동부 초원)
송경환 2022-11-29 08:18:28 104 0


오늘은 수정로 교회 박요일 목사님과 김남희 사모님 아이디어로 모든 가족들이 중간 지점에서 모일 수 있도록 경기도 이천으로 모시는데  조선시대 왕들이 받았던 한 상차림을 받고 일시적이지만 왕이 받는 진수성찬을 경험하도록 하셨습니다. 식사 이후로는 롤링핀 이천점으로 자리를 옮겨서 삶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1. 계강일 목사 . 김보혁 사모(초원지기 성안교회 원로)

게강일 목사님께서 성안교회를 은퇴 하신 이후에 김재일 목사님께서 바턴을 잘 이어서 가정교회를 4년 정도 잘 버티어 주셨기에 가정교회의 꽃인 목자들을 위한 평신도 세미나를 열게 되었는데 계 목사님께서 3축 4기둥에 대한 내용들을 강의 할 수 있었고 30명의 참여자들이 목자로 헌신을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심적으로 아파하고 힘들어 하시는 사모님이 이전에 밝은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위해서,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아니할 친 손자의 시력이 회복되는 수술이 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2. 정연홍 목사. 심용자 사모(동해 동부 중앙 교회)

강원도 지역은 너무 넓어서 관심 갖고 돌보기가  용이 하지 아니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vip들을 섬겼더니 신약 교회 회복을 위해 인도하는 대로 잘 따라와 주셔서 가정교회에 발을 내딛게 된 교회도 생겨 났다고 하네요 . 목자 연합 수련회에 참석하셨던 교회 목자들은 코로나로 인하여 침체 속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도 듣게되었습니다.

동해 동부 중앙교회는 강원도에 가정교회를 뿌리 내리게 하는데 기대한 공을 세운 교회이기에 코로나를 벗고 다시 도약하여 평세와 목세에 로망을 품고 계시네요.

가정적이면서 교회적인 것인데 동부 중앙 교회에 부 교역자로 섬기던 딸 부부가 시 아버님께서 사역하시던 교회로 부임하여 가정교회를 꿈꾸고 계십니다. 가정 교회 만이 미래 목회의 대안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3. 이종수 목사. 김영희 사모(이야기 교회)

  카작 장소에서 산돌 교회 공간을 이용한 쉐어 미션의 그늘 아래에서 목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형편이 되어지면 교회 공간이 필요함을 느끼어서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다.

카페 운영을 할 때에는 재정적인 것들이 해결되어졌는데 지금은 광야 같은 시기인듯 하여 잘 감당하고 이겨나가도록 그리고 청년들에게 더욱 관심 갖고 목회 할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하소서 

               4. 김건태 목사. 이윤건 사모(성남 글로벌 한 가족 교회)

 지역에 참여하시는 목사님들께서 가정 교회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오셨답니다. 교회는 연합 수련회 장소를 제공하고 주최 교회의 자부심이 회복되고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소식은 목자 세미나에 다녀오신 목자가 자신은 목자로 부름 받지 아니한 것 같다는 마음에 시험이 들었다고 합니다. 어느 교회든 목회자 힘빼기를 통해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계락 인 듯 합니다.

               5. 박요일 목사. 김남희 사모( 수정로 교회)

 김남희 사모님의 암투병 이후에 다음 세대를 위하여 늘푸른교회(정기영 목사님 시무)로 미국 연수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도 3축4기둥으로 다져져야 하겠다는 마음을 갖으셨다고 하네요  지역 모임에 참여 하시는 목사님들에게 열정적으로 가정교회에 올인하도록 매주마다 모여서 지역목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 예수영접을 예비 부부의 삶을 강의하여 지역에 모이는 목회자 가정의 회복되는 은혜와 변화를 맛보았다고 합니다.

선교지를 방문하였던  캄보디아 그 속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께서 본인이 현지인들을 가르칠 때에는 가정교회에 대한 인식이 적었었는데 현지인들 중심으로 목자들을 세우니 가정 교회가 부흥하게 되었답니다. 박 목사님과 사모님은 가정 교회에 대한 말들만 들으면 마음이 요동하시는 열정이 가득하신분이십니다.   

             6. 정상일 목사. 이미정 사모 (빛나는 교회)

사모님은 학생 이기에 학교 가셨구요. 지역에 계신 목사님 사모님께서  유치원 교사 이신데 학생의 부모께서 우상을 숭배하였는데 교회에 등록하셨답니다. vip로 섬겨왔던 목사님께서 타 지역으로 이사는 가셨지만 가정 교회에 소망을 간직하고 가정 교회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신학교 동기생에게 가정 교회를 소개하여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오셨는데 평신도의 가정에서 섬겨 주시는 섬김에 왕 부담 되어서 힘들어 한다는 소식에 가정 교회 안에서의 행복이 일반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들에게는 생소하고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듯이 보입니다. 목장 탐방을 통해서는 목자,목녀들이 즐거워하고 새 힘을 얻는 느낌이 들기에 즐겁게 감당하고 있으시답니다.

            7. 송경환 목사. 이창숙 사모(수남제일교회)

이천 여주 지역에  교회들이 작은 규모의 교회들이 vip 교회까지 12교회가 모이고 있습니다. 분가 하려고 하는데 지역 목자로 세워질 교회를 찾고 기도합니다. 지난 달에는 성남 영복교회에서 목자로 헌신하셨던 분이 목사 안수를 받고 이천 지역에 개척을 하셨습니다. 교회는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과 장애인들께서 등록하여 예수 영접과 세례와 생명의 삶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

이종수 : 속전속결 리포팅 감사합니다. (11.29 08:50)
scsunny@da : 김보혁 싸모님~^^ 이전처럼 발랄한 에너지가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중보하겠습니다. 지역목자모임을 통해 배운 것은 박요일 목사님이 지역모임을 매주 모인다는 말에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11.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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