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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VIP를 모시고 송년모임하다(경기중서부지역)
박일래 2022-12-04 06:07:15 146 1

두 분의 VIP를 모시고 송년모임하다 (경기 중서부 지역모임)

 

* 일시: 2022. 12. 2() 오전10~ 오후1:10

* 장소: 열방성서침례교회

* 참석자: VIP 세 분 포함 총 21

 




o VIP를 소개합니다.


정용 목사님(동행교회)


안양시 박달동에 개척한 지 11년이 되었습니다.

 

 

선동현 목사님, 이정순 사모님(울타리복지교회)


 

안산에서 34년간 목회했으며, 17년은 일반목회, 15년은 정신장애인 특수목회를 했습니다. 특수목회 정년이 되어 다시 일반목회로 전환하여 목회하던 중 CGN TV를 통해 최영기 목사님의 좌담회 영상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후 6개월 동안 인터넷을 통하여 최영기 목사님 관련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목장을 통해 교회를 세워가는 영성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에 안양은광교회 목회자세미나를 수료했습니다.

 

o 토론의 시간: 원장칼럼을 읽고 서로 적용점을 나누었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을 점검해 볼 수 있는 8 단계"-이경준, 2022. 9. 30-

 

o 오늘 나눔의 주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감사한 것들과 새해의 계획에 대해서

 

* 조근호 목사님 (안양은광교회, 지역목자) *



큰 교회에서 사역하는 부목사님과 결혼하게 될 우리교회 자매가 주례를 부탁하러 간 자리에서 큰 교회 담임목사님이 예비신부인 우리교회 자매에게 가정교회에 대해서 꼬치꼬치 두 시간 동안이나 물었는데, 그 자매는 같은 목양자의 위치에서 가정교회에 대해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며 가정교회를 경험한 평신도의 대단함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에 지역모임 초원 분가를 했습니다. 경기 서부초원이 10개 지역이어서 두 개로 나누었습니다. ‘쉐어 아카데미라는 모임에서 가정교회에 대한 몇 가지 공통분모를 생각하였습니다. 교인들을 지나치게 푸쉬하지 말자. 다만 어디까지 푸시하고 어디까지 그냥 둘 것인가는 늘 긴장이 있다. 결국은 성령목회가 아니면 안된다. 인간의 지식으로는 안된다. 가족목장에 대해 관심을 갖자. 내 부모와 내 자녀에 대한 사역이 필요하다.

 

* 김봉길 목사님, 이경자 사모님(호산나교회)



목사님: 아들이 프랑스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아들 선교비 충당을 위해 야간 직장을 3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교회 상황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영혼들도 새로 나오시고 재정적인 부분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사모님: 선교사인 아들이 파리침례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중에 있습니다. 언어습득을 위해 2년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난 추수감사주일에 세 분이 새로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진호 목사님/ 경은미 사모님 (시흥신언교회) *



목사님: 일반목회 했던 지난 20년 시간 보다 가정교회를 했던 지난 1년간의 변화가 더 컸습니다. 정말 즐겁게 목회했습니다. 내년에는 변화의 속도를 늦추지 말아야겠습니다. 한 연세 드신 목사님과의 교제 가운데 정말 열정적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3월에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할 계획이며, 휴스턴서울교회 목회자연수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사모님: 이전에는 혼자 기도한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목녀들이 함께 기도의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목자 목녀들이 도리어 위로해 주는 것을 봅니다. 목자들이 영혼구원에 대해 열심을 내고 있고, 목장으로VIP들이 초대되고 있으며, 생명언의 삶을 통해서 가정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대퇴부에 부상을 당했는데, 회복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호일주 목사님/ 조은영 사모님 (은혜왕성교회) *



목사님: 목회 위임을 받은 후 생명의 삶을 처음으로 강의했는데, 제 자신이 너무 좋았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혜를 얻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4년에 평세를 개최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러한 자격을 갖추든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집중할 것은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모든 가정을 심방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늘 음성을 듣는 마음 주시고, 들었으면 즉시로 순종하도록 기도합니다.

사모님: 담임목회자로 위임받은 지 1년이 되어갑니다. 가정교회라는 방향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교회 김장을 3년 만에 하였습니다. 김장할 때 성격들이 다양하게 드러남을 보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성격을 가지신 분들이 모두 목장사역을 하고 계시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유초등부 사역자가 꼭 필요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박일래 목사/하은주 사모(열방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올해 목표가 3명 구원, 3명 침례, 3명 생명의 삶 수료이었는데, 이루어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난 주가 교회 창립6주년이었는데, 새로운 분이 두 분 오셨고, 오랜만에 나오신 분이 8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세 분이 예수님 믿겠다고 결신했습니다. 삶공부를 통해 성도들이 변화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사역할 계획입니다. 매월 새로운 영혼들이 와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사모님: 성도들의 섬기는 삶이 잘 안되어 슬펐으나 말씀의 삶공부를 통해서 변화되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식사대접까지 받아서 황홀했습니다. 식사대접을 받아서 좋은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변화되고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말씀의 삶 2기가 잘 모집되도록, 그리고 허리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 최화영 목사님(행복한교회) *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모임을 보면서 예배당이 작더라도 지역모임을 초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명의 삶을 잘 준비에서 가르치겠습니다.

 

* 박근선 목사님, 김현승 사모님(예수님의마음교회) *



목사님: 삶공부를 통해 성도들이 가진 율법적인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내 인격과 내 가정이 더 성숙해져야 함을 느낍니다. 우리 가정이 더 성숙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목장을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혼위기의 부부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삶공부를 통해 알콜중독이 해결되고 있습니다. 목자를 하면 집을 주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자녀가 많다고 국가에서 집을 주었습니다. 공동체 숙소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1월에 다섯째를 출산할 예정인데, 교회가 사모 없이도 잘 세워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김민태 목사님/ 이미숙 사모님(새비전교회) *



목사님: 목장 통해 기도응답도 받음으로 성도들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한 목자 가정은 안팔리던 집이 팔림으로 분명한 기도응답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가정교회의 비전을 더 깊이 나눌 계획입니다. 내년도에 휴스턴서울교회에 평세를 갈 계획인데, 성도들이 스스로 가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내년도는 몇 개의 목장이 분가하도록 준비중입니다. 부교역자와 반주자가 필요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목장을 처음 시작할 때는 엄두가 안났는데, 모범을 보니니까 성도들이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목원들이 서로 섬기려고 합니다. 목장모임 때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감사를 나누다보니 늘 감사거리를 찾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내년에는 현재 목장을 넘겨주고 싱글목장을 할 계획입니다. 아들 결혼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한은주 목사님(안산중앙교회) *



교회는 1년간 삶공부와 새벽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이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가정교회 전환 11년째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 때 목장 분가식을 했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였던 분이 목자가 되어 분가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했습니다. 싱글목자 4명이 세워져서 감사합니다. 청년들이 전도하면서 기뻐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연탄봉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새생명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 딸과 성경1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겨울수련회 때는 생명의 삶을 강의할 계획입니다. 딸의 대학진로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 김정록 목사님/ 이초설 사모님(안양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목자 목녀들이 최선을 다해 사역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목자 목녀를 세심하게 돌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시드니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목사님과 교제를 통해서 목장사역이 정체되었으나 한 사람의 변화로 인해 목장사역이 활성화되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우리교회도 VIP가 목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지난 목회자컨퍼런스 때 한 걸음씩 최선을 다하자는 말씀이 도전이 되어서 그대로 실천해왔습니다. 실버목장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확신의 삶을 듣고 있으며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자매가 나를 거부함으로 실망이 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는 음성을 설교중에 듣고 힘이 되었습니다. 12월 중에는 조장모임을 섬기기로 했는데, 복된 모임 되기를 기도합니다.

 

* 조보경 사모님(좋은열매교회) *



지난 10개월 동안 26명의 새로운 분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한 가정은 작은 교회를 섬기러 왔다고 하시면서 지속적으로 예배 출석하고 우리보다 더 열심히 전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추수감사주일 때는 영아세례를 주었습니다. 성도들의 평세 참석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주일학교 사역자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딸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내년에는 삶공부도 계속하고 목장모임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 VIP 참석소감*

- 좀 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한국에 가정교회를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회복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 합심기도: 각 교회의 필요를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 오늘 모임은 열방성서침례교회 박일래 목사님께서 초청하여주시고 섬겨주셨습니다. 포근한 분위기와 풍성한 간식, 그리고 모임 후에 맛있는 음식으로 정성껏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상 리포터 박일래 목사였습니다.

 

김민태 : 박일래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송년모임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시고 잘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04 16:07)
선동현 : 특수목회후 일반목회를 준비하는중이지만 일반목회도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은 주님 오실때까지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를 삼는 일을 주님을사랑하고 동행하며 한 걸음씩 한걸음씩 나의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가기를 소망 합니다.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삼은 가정교회목사님들이 계셔서 감사 합니다.
환영 해 주셔서 목사님들 감사 합니다. (12.04 16:14)
김재정 : 경은미 사모님의 친정 어머니 회복, 조은영 사모님의 유초등부 사역자, 박일래 목사님의 영혼구원과 하은주 사모님의 허리 건강, 박근선 목사님의 성숙과 김현승 사모님의 건강하게 출산, 김민태 목사님의 부교역자와 반주자와 이미숙 사모님의 아들 결혼, 한은주 목사님의 딸의 대학진로, 김정록 목사님의 VIP가 목자로 세워짐과 이초설 사모님의 조장모임 섬김, 조보경 사모님의 딸의 고등학교 진학,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5 14:28)
조근호 : 박일래 목사님(리포터) - 지역모임 나눔을 정리하여 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식구들로 하여금 다시 한번 나눔의 연운 속으로 빠져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0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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