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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속에 부어진 은혜들” (열린문교회 미니연수보고)
이남용 2022-12-07 01:51:34 137 0


연수 일정: 22년 12월 2일(금)~4일(주일)


     이번 미니연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년이 넘도록 기다려야 했던 연수였습니다.

     어느 때부터 인가 목자들이 목사님, 밥은 매일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VIP목장 참여가 안되니 힘이 들어요라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목장전도가 잘되는 교회로 소문난 열린문교회 미니연수가 더욱 간절했던 것 같습니다.

      참석하고 보니, 대박이었습니다. ^^; 몇 가지로 정리하면 첫째, 연수관이 오픈되었는데 첫 번째 사용자로 방명록을 쓰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연수관이 있어서 편안하게 연수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이재철목사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현재 상황에서 무엇에 우선 집중해야 하는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전담사역자(김원도 목사) 면담을 통해서 작은 교회에서 어떻게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시키면 좋을지 그 노하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넷째, 정기당회를 참관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당회를 목장모임에 준하는 모임으로 진행해 가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 은혜롭게 당회를 진행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깨달은 점과 결단한 것]

 

     교회에 도착해서 연수 등록을 하고 첫 만남이 이재철목사님과 나삼숙사모님과의 식사만남이었고 이어지는 담임목사 면담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서 목회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는데 목회자의 리더십은 기도에서 나온다는 나눔을 통해서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우선적으로 더 집중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19 전에는 2시간 넘게 기도를 하다가 코19 지나오면서 1시간 반으로 줄어들었는데 다시 2시간 넘게 기도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청소년과 싱글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아동부 인원이 소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녀교육을 책임지는 교회로 어떻게 세워가야 할지 고민이 되었는데 어린이 목자를 세우고, 훈련시키고, 어린이 목장을 운영하는 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 두 목장에서 올리브블레싱이 잘 이루어 지고 있는데 두 목장에 어린이 목자를 세우고자 합니다.

 

[감사]

     편안한 연수관 사용을 위해 연수관을 내어주시고 섬겨주신 김주찬 목자님 내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이 목장을 생생히 경험하도록 탐방을 허락해 주신 이영수 목자(대만목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열린문교회의 미래를 볼 수 있었던 우돈티나 싱글목장(승슬기 목자)과의 만남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교육부서에 관한 친절한 나눔을 주신 김원도 목사님과 오랜기간 삶을 간증으로 나눠주신 박귀원 목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가정교회 전파를 통해 주님의 꿈꾸시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해 주신 이재철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손현종 : 좋은 만남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든든히 세워져 가는 리빙웨이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2.07 03:23)
김원도 : 이남용목사님! 그리고 나윤정사모님! 두분을 만나뵈어 영광이고 감사했어요. 두분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열정이면 어른목장도, 어린이목장도 든든히 세워질 것입니다. 자주 연락주시면 어린이목장과 청소년목장이 잘 세워지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07 08:47)
이재철목사 : 가정교회 핵심가치를 놓치지 않고 붙잡고 가시는 이남용목사님과
월차까지내시고 연수에 참여하신 나윤정사모님,
미니연수를 통해 유익이 되셨다니 저와 열린문교회도 행복합니다~~ (12.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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