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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0차 평신도 세미나 성남은혜로 교회 보고- 모두가 하나되어 기쁨으로 섬김 첫 평신도 세미나
박혜원 2022-12-07 22:27:04 278 2

720차 평신도 세미나 성남 은혜로 교회 보고

(모두가 하나되어 기쁨으로 섬긴 첫 평신도 세미나)

안녕하세요. 성남은혜로교회의 박혜원 목녀입니다.

나눔터의 글들을 보니 세미나 보고서는 대부분 목사님들이 작성하였는데 저는 우리 노일 목사님께서 이 또한 평신도가 해야 한다고 하셔서.. ! 하고 순종은 했는데.. 굉장히 부담이 되네요^^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5! 첫 평신도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으로부터 세미나 주최는 자격요건이 충족되어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역시 우리교회 최고!^^ 섬김이 축복의 통로인데 축복받을 기회를 부여받은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가운데서도 분주하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더 감사하게 되었구요~

 

일시 : 2022122~ 124(23)

장소 : 성남은혜로교회

참석자 및 수료자 : 19(코로나로 인해 1명 불참)

부산, 전북, 충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24~ 6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하나되어 함께 한 평신도 세미나!

내년에 첫 평세를 준비하시는 목포주님의 교회 임관택 목사님 참관, 12월에 출산 예정이라는 만삭의 임산부까지! 단체 사진을 이렇게 보니 감회가 새록새록 하네요^^

 

1. 기도로 준비하며~

한 달 전부터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평세 중보팀을 구성해서 중보팀장을 중심으로 목자목녀들이 주최가 되어 목장별로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2주는 금식하며 기도에 힘썼습니다.

또한 온 성도님들과 함께 아침마다 목사님께서 올려주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점심에는 기도문을 다함께 읽고 저녁에는 오감일구를 밴드에 올리며 감사와 경건루틴을 이어갔습니다.

 

2. 참 기분 좋았던 접수일!!!

막상 접수일이 되니 혹시 20명이 채워지지 않으면 어쩌나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접수시간 5~6분 사이에 접수가 완료되고 7명이나 대기자 명단에 있는 걸 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 주님!!!

 

3. 드디어 평세 시작!!!


수능한파 대신 평세 한파
^^ 정말 추웠던 12/2, 그렇게 천사님들을 만났습니다!!

사진: 추위도 이겨내는 밝은 미소의 안내팀

 

4. 평신도가 주최가 된 세미나



목자목녀님들을 중심으로 위원장 및 각 팀별
(안내팀, 행정팀, 재정팀, 기도팀, 예배팀, 식사팀, 간식팀, 시설팀, 방송팀, 주차팀) 팀장을 자원함으로 선출하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섬겼습니다.

사진1:호텔 요리사급 실력을 갖춘 음식팀, 사진2: 모든 메뉴를 직접 만든 간식팀, 사진3: 교회 여기저기 아기자기하게 꾸민 데코팀

 

5. 간증과 강의 시간!!


5
명의 간증자는 가장 가까운 지인이 함께 나와 간증자를 멋지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천사님들 피드백에서 간증자를 소개하는 시간 또한 감동이었다는 말씀이 기억나네요^^ 평세를 처음 주최하며 이경준 한국가사원원장님께서 첫 날 두 타임을 강의해주셨고, 나머지는 우리 노일 목사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6. 결단의 시간


감사하게도
19명 중 18명의 천사님들이 목자목녀로 헌신을 결단하셨습니다.

결단하지 못한 한 분 천사님은 아내에게 끌려 울며 겨자 먹기로 오신 분인데(심지어 노일 목사님댁에서 홈스테이 하셨는데^^) 마무리 피드백에서 목자로 헌신할 마음이 처음 10%에서 49%까지 상승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7. 홈스테이에서 환영하며~


낯선 집에 들어설 때 어색함과 불편함을 날려버리는 각종 환영 멘트들
!! 사진으로 모아보니 정말 귀한 천사님들이십니다. 11개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했습니다! 와우^^

 

8. 목장 탐방 시간^^


 

9. 주일 예배 (with 세례식 & 분가식)


정말 풍성한 은혜의 주일예배였습니다
. 태국목장 김남섭형제의 세례식과 두마게티 목장이 우간다 목장으로 분가하는 경사까지!! 세례식을 마치고 온 성도님들이 작은 선물을 전달하며 형제를 축복하는 시간, 분가를 하는 박초희목자님을 축복하며 목장별로 살림살이를 채워주는 모습. 정말 차고 넘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10. 환송 및 파송의 시간을 가지며~


주일 예배 후 모든 일정을 마치는 것이었으나
환송 및 파송의 시간1시간 추가하는 것으로 수정하고 모든 천사님들께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천사님들의 피드백이 길어지면서 2시간이 훌쩍 지나갔답니다^^

예배 후 목자목녀님들과 천사님들이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먹고, 천사님들의 피드백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약 피드백이 없었다면 너무 섭섭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기대 이상의 피드백들이 나왔습니다. 피드백을 마치고 천사님들과 <파송의 노래> 찬양을 부르며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명의 분들이 눈물을 흘리며 재결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이 끝난 후 2층 본당에서 1층 출입문까지 계단통로 마다 우리 목자목녀님들이 줄지어 서서 우레와 같은 박수로 천사님들을 끝까지 배웅해 드렸습니다. 힘찬 악수와 뜨거운 포옹으로 아쉬움을 표현하는 모습에 코끝이 찡해짐을 느낍니다.

 

11. 천사님들 피드백을 모두 정리해보았습니다.!!! 와우~


처음 주최하는 평신도세미나라고 기대함이 없었는데, 처음이 믿기지 않을만큼 완벽한 평세였다. 홈스테이 한 가정은 에어앤비에서 예약한 펜션 같았다.

공용주차장에 주차할 때부터 곳곳에 사람들이 배치되어 기쁨으로 반겨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했다. 정말 첫 세미나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되었고, 돌아가서는 무조건 성남은혜로교회로 평세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때가 되면 하는 것이 분가라고 생각했다. 이번 평세를 통해 목자가 되고 분가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명이자 평생 직업임을 깨달았다.

올 해 마지막 평세라 해서 어쩔 수 없이 막차에 올랐는데, 이것 또한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도제목을 가지고 이곳에 왔는데 이미 응답과 채움을 받은 거 같다. 목자목녀로 세워지고 싶다.

탐방하고 홈스테이한 목장의 목원이 되고 싶다!! 너무 부러운 목장이었다. 특히 자녀들에게 올리브블레싱 할 때는 너무 감동을 받았고 돌아가서 적용하고 싶었다.

여러 복잡한 상황 가운데 평세를 신청했다. 많은 강의를 잘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주차장에서부터 반겨주심에 감동이 되었고 너무 잘 먹어서 더 건강해진 것 같다. 늘 삶에 핑계가 많았는데 이 곳에서 목자로 헌신을 결단했다.

많은 준비로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교회가서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이 곳에서 받은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자 되겠다!!

20대가 혼자여서 당황했지만 홈스테이와 목장 탐방시간에 포근함을 느꼈고 돌아가서 목장식구들에게 보고 배운걸 잘 나눠주고 싶다! 주일예배 때 세례받고 분가할 때 선물을 많이 받으시던데 부러웠다^^

평세를 미루다보니 만삭이 되었다. 남편이 목자로 섬기고 있는데, 돌아가면 목원들을 태중에 있는 아이처럼 더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주차장을 시작으로 늘 웃어주시고 섬겨주시는 모습 너무 감동이고 감사하다. 특히 간식이나 데코들은 본교회보다 맛있고 괜찮은 것 같다 (비밀^^) 간증마다 찡~한 감동이 있었다. 목자님이 너무 사랑해주셔서 분가하며 목자로 세움 받았는데, 결단의 시간을 통해 그 첫 마음이 생각났다.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보고 사명을 감당하는 간증에 감동을 받았다. 목장탐방을 통해 배운대로 그대로 진행하는 목장을 보고 배운대로 하면 되는구나 싶었다. 음식이나 간식은 최고였고 강의 중간에 <퀴즈> 시간 등 젊은 청년들 중심으로 움직이는 교회라 더 힘이 느껴졌다.

친정엄마가 중증환자신데 코로나까지 걸리고, 남편은 유럽 출장가서 혼자 바쁜 일상이라 밥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여기와서 너무 맛있게 많이 먹어 체하기까지 했다. 너무 잘 먹었다. 카페도있고 간식도 맛있고 온전한 섬김을 누리는 시간이었다.

10년 만에 다시 찾은 평세다.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10년을 기대하게 하는 평세였다. 간증할 때 간증자를 소개하는 분과 멘트가 너무 감동이 되었다. 청년들의 섬김이 맘에 와닿으며 우리 자녀에 대한 소망과 기대도 갖게 되었다.

주일예배도 감동이었다. 분가식과 세례식을 보며 주님이 딱 맞춰서 이곳에 나를 보내주셨다고 생각이 들었다.

대기였다가 등록이 되어 마지막 행운의 열차를 타게 되었다. 무엇보다 목사님과 목자목녀님들과의 관계가 사랑의 관계인 것이 눈에 보였다. 사랑은 이렇게 흘러내려가는구나 생각이 들었고 건강한 교회의 본이 되는 것 같다.

멀리서 궁금증을 안고 왔는데 모든 것이 쇼킹했다!! 목자님들 이하 모든 성도님들이 사랑으로 섬김이 느껴졌고 성령님이 일하심을 보았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은 가짜고 가식같이 느껴졌다. 돌아가서 진짜로 섬겨보겠다!!

하나님의 일에 우선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너무 감사한 섬김이다. SRT역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뻤다. 영혼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가정교회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돌아가서 기쁘다.

올 초 평세 수료를 실패하고 늘 맘이 무거웠는데 이곳에 와서 간증, 말씀, 모든 섬김들이 초대교회를 연상케 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내에게 끌려왔다. 목자로 헌신할 맘이 전혀 없었는데 절반 정도의 맘이 생겼다. 원래 배정되었던 홈스테이 가정의 목녀님이 평세 이틀 전 코로나에 걸려, 와서 보니 홈스테이가 목사님 댁이었다. 너무 편안하고 깨끗하여 좋았다. 5번의 간증시간이 무엇보다 좋았다. 목장탐방은 3대가 함께 하는 목장이었는데 너무 은혜가 되었다.

 

12. 마무리 하며~

평신도 세미나 소감문을 쓰면서 다시 한 번 그날을 떠올려 봅니다.

천사님들의 피드백을 곱씹어 보기도 합니다.

천사님들께 기쁨으로 섬긴 것이 온전히 전달된 것이 감동이고 또한 우리의 기쁨입니다.

목사님께서 평신도 세미나는 부흥회의 10배 이상의 은혜가 있다고 하더라하셨는데, 준비하면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모든 일정을 마치고서야 그 의미를 온 몸으로 느낍니다.

첫 세미나를 이렇게 은혜 안에 잘 마치게 됨을 감사하고 모든 영광 오직 주님께 올립니다.

 


리포터 카작목장 목녀 박혜원 

임관택 : 박혜원목녀님 최고로 후기 잘 쓰셨습니다. ^^ 축복합니다~

이번에 저는 참관을 하였는데 정말 2박 3일 동안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이경준원장님과 노일목사님과 김완신사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수많은 지혜와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증에서 큰 은혜를 받았으며 최선을 다하여 섬기신 수고와 희생을 직접 목도할 수 있어서 가슴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새기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첫 평세이신데 너무너무 최고로 잘 진행되었던 평세였습니다. 2023년 8월 11일-13일 목포 주님의교회 첫 평세 준비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기쁨으로 섬기신 목자목녀님들의 얼굴을 기억합니다. 모두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2.07 22:43)
최수연 : 감동의 섬김과 감격의 헌신.... 감사합니다~ (12.07 22:44)
계강현 : 예상은 했지만, 성남 은헤로교회와 노일 목사님, 첫 평세를 멋지게 치뤄내셨네요.^^ 수고 많으셨고요. 저희는 만삭 싱글목자 부부를 보내놓고 관심을 가졌는데, 너무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돌아와서 감사했습니다. 박혜원 목녀님^^ 리포트가 너무 생생해서 가있는 것 같이 느꺼졌답니다.^^ (12.07 22:46)
이숙영 : 첫평세를 준비하는 설레임과 감사가 넘치는 은혜로교회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12.07 22:49)
이창근 : 정말 큰 은혜가 됩니다
자세한 보고글과 사진이 생동감 넘칩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12.07 22:50)
신근욱 : 노일목사님과 김완신사모님이 섬기시는 성남은혜로교회평세 무대가 멋지게 막을 올렸네요^^ 2회 3회 점점 더 하나님나라의 명성이 자자해 지겠습니다~!
광주금광지역에서 연이은 평세와 목연수까지 겹경사를 보게해주셔서 감사하고요^^ (12.07 22:53)
김완신 : 혜원목녀 정말 수고많았어요. 여러 개인적인 상황이 있었지만 평세 리포트까지~ 대단해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는 그 마음 기억합니다. 섬김안에 구원이 있음을 되새기는 행복한 첫 평세였습니다 (12.07 23:27)
박초희 : 섬김을 받는것보다 섬김을 주는것이 얼마나 더 행복하고 기쁜지 깨달을 수 있는 평세 시간이였습니다! 천사님들께 우리 교회를 잘 보여드린것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정리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혜원목녀님 최고~~ (12.07 23:38)
구남형 : 올 마지막 평세에 참석해서 새 힘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강의와 간증, 홈스테이, 목장탐방, 음식 등 한 마음으로 섬겨주신 성남은혜로교회 목사님과 목자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12.07 23:51)
박성국 : 제가 다 정말 기대되는 평.세 였었습니다.^^ 노일목사님,김완신사모님의 섬김은 좀 특별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이 집을 오픈해서 식사를 대접해 주시는것을 저는 이분들께 배웠습니다. 그때 선교사를 집에서 식사를 대접한다? 이것이 섬김의 진수구나 -배웠기때문입니다. 목자목녀님들의 섬김이 대단하다는것도 빼놓을수 없는데 역시 이번 세미나는 수지맞는 세미나였음을 확신합니다. 보고서를 맛깔나게 쓰시는 목녀님 한눈에 알수 있는 보고서 참 귀하십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저희도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12.08 00:25)
구자림 : 평세를 통해 교회공동체가 더욱 굳건한 한마음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섬김의 기쁨과 섬김받는 기쁨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기쁨과 감동들이 있었습니다
수고하고 애쓰신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12.08 00:36)
최대영 : 박혜원 목녀님 섬김에 감사합니다. 평세보고서를 보니 그날의 기억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평세를 준비한 모든 성도님들 평세에 오신 모든 천사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2.08 01:12)
백승진 : 와우~ 이렇게 평세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깔끔완벽하게 다시볼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혜원목녀님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2.08 01:17)
김철호 :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는것 같습니다 완벽하네요 ^^ (12.08 01:29)
구은혜 : 우와~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하지만 가볍지 않고 모든 감동을 꽉꽉 눌러담은 보고서!!정말 최고예요~ (12.08 01:59)
최상순 : 혜원목녀 너무 자랑스러워요 다시보니 은혜가
새롭네요 최고예요 (12.08 02:14)
이미현 : 다시 한 번 평세의 감동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글이 술술 읽히네요~ 역시 혜원목녀님👍 (12.08 02:28)
임은정 : 평세를 통해 공동체가 하나되고 섬김의 기쁨을 경험하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디! 다시 되새길수 있게 요약해준 혜원목녀님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12.08 02:40)
노일 : 첫평세라 긴장하면서 성령님의 인도를 기도했는데 기대보다 더풍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자목녀들 온 성도들이 하나되어 천사들을 섬기면서 섬김의 기쁨을 배웠습니다. 오신 천사분들과 저희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리포터 박혜원 목녀님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2.08 02:41)
이효미 : 역시 우리 혜원목녀님~~!!! 이번 첫 평세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마무리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했습니다~성남은혜로 모든 가족공동체가 더 하나되는 시간, 천사님들을 섬기며 섬김의 축복을 몇배로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임관택목사님을 포함한 천사20분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12.08 02:49)
임관택 : 와, 가사원에 천사님들과 목자목녀님들의 댓글이 대거 등장하니 가사원에 활력이 생기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성남은혜로교회가 아주 뜨겁습니다. 2023년 8월 목포에서 뵈어요~~~^^ (12.08 03:14)
송영민 : 노일 목사님 성남 은혜로 교회의 첫 성공적인 평세를 축하드립니다. (12.08 03:18)
김미진 : 와우! 평세를 한눈에 다시 볼 수 있어 너무 좋은데요! 보고서 작성해준 혜원목녀 최고최고!!👍👍 이번 평세를 통해 하나된 우리 공동체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12.08 04:10)
정태훈 : 정말 2박3일의 일정을 이렇게 탁월하게 정리해주신 박혜원 목녀님 최고입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온 후 우리 은혜로 교회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온 성도의 힘을 모아 주님께서 행하여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12.08 06:00)
김반석 : 준비하는 과정 또한 은혜로웠습니다. 은혜로교회 성도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 (12.08 06:23)
길민정 : 박혜원목녀님 최고~~!! 평세를 다시 한눈에 다시 볼수있어 너무 좋아요~!!
(12.08 06:28)
김영주 : 다시한번 평세의좋았던추억이 평생잊지못할 팩트로남을것입니다 영혼구원의진정성 과 실제로 이런식이라면 어느누구나 잊 지못할 가슴에 뜨거움과사랑을느낄것입니다 많이느끼고배워꼭 잘해보리라다짐되었읍니다
다들 아낌없이주셨고그사랑에 흘려보내겠읍니다
(12.08 06:37)
최수연 : 인생의 가장 외롭고 어려운 중에 신청한 평세였고, 바쁘고 버거운 일들로 몸과 맘이 지쳐 생활이 급급한 중에 가게 된 평세였는데, 하나님이 모든 것을 역전시켜주셨습니다. 모든 것(안내, 식사, 간식, 데코, 간증, 간증소개, 강의, 홈스테이, 목장탐방, 주일예배, 파송의 시간 등등)이 다 좋았습니다~ 성남은혜로교회 목사님, 사모님, 목자목녀님, 성도님들의 섬김은 감사를 넘어 감동이였고, 저희를 천사라고 부르는 진짜 천사같은 모습의 청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축복의 통로된 이의 모습이였습니다. 목자목녀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블레싱 목장의 목장탐방은 방향을 몰라 어려웠던 우리 목장에게 목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고, 듣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좋았던 모든 것 중에 가장 좋았던 건 ‘주일예배’였습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감격! 뜨거운 찬양 후 예배 시작 전에 한 마음되어 자녀들을 축복하는 모습, 목장과 목자의 섬김과 기도로 결단한 청년의 세례식과 전 성도들의 축하, 언니같은 목녀를 따라 목자로 헌신한 새내기 목장의 분가식과 같은 길을 가게 된 것을 축하하는 선배 목자목녀님들의 축복, 그리고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돌려 모든 것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는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결단 그리고 헌신... 갈급한 나의 영혼에 샘물같은 감격의 주일예배을 통해 목사님, 사모님, 목자목녀님, 성도님들의 간절하고 오랜 기도의 섬김으로 준비된 평세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한없는 사랑과 은혜를 오롯이 받았습니다. VIP섬김으로 축복의 통로이신 성남은혜로교회 성도님들 모두 화이팅!!!이십니다~ 같은 길을 가는 분들의 모습에 새 힘을 받았습니다~ 성남은혜로 교회에서 말씀과 기도, 섬김과 헌신의 모습을 경험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이 10년만의 평세로 기념비적인 해가 되었습니다. 섬겨주신 성남은혜로 교회 목사님, 사모님, 목자목녀님, 성도님들, 그리고, 같이 섬김과 축복의 시간을 지낸 동기 천사님들~ 앞으로의 10년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모두 화이팅!!! 입니다~ 모두 모두 하늘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12.08 15:37)
박은혜 : 이번 평세를 통해 섬김의 기쁨을 알게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평세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멋지게 정리해주신 자랑스런 우리 카작목장 목녀님!!! 진짜 최고최고!!! (12.08 17:56)
구정오 : 우리 지역식구인 부산 샘물교회(성삼영목사) 김영주, 국진숙 목자후보들이 참석해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도록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일 목사님과 김완신 목사님, 그리고 박혜원 목녀님 최고입니다^^
임관택 목사님 내년 평세를 위해 직접 참석하여 은혜와 도전을 받은 모습 멋져요~!! (12.08 18:18)
국진숙 : 720차 평세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어쩜 이리도 이쁘게 멋지게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시니 그때가 다시 생각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헤어질 땐 받은 사랑에 눈물이 났습니다. 감사감사 또감사합니다. 주님이 기뻐하는 일에 환경이 되어서가 아니라 아픈 가운데에서 힘든 가운데에서 목자목녀가되어 영혼구원과 제자만드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원이 나의 소원이되어 헌신하시는 귀한 분들을 보며 행복했고 도전받았습니다.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가 하나가되어 사랑과 섬김희생으로 세워져감을 보며 내 안에서 터질 듯이 기쁨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저두 길거리 전도, 개인전도를 하면서 영혼구원제자 만든 것이 계속적인 숙제였는데 해답을 찾아서 얼마나 기쁜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열매 맺게 하실는지 설렙니다. 마지막 남은 생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귀한 목사님과 귀한 최상순권사님과 박지현쌤과 너무 귀한 섬김을 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하며 받은 사랑과 섬김 흘려보내겠습니다. (12.09 02:04)
이동근 : 노일 목사님과 은혜로교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2.09 02:37)
박샘나 :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서 성남은혜로교회 성도분들과 마음을 합하여 저의 작은 손길로 섬기면서 섬김의 기쁨이 이렇게 크다는 것을 처음 느껴보았습니다. 저는 지난 10월 전주에 기쁨넘치는 교회로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다시 평신도 세미나에 참여한 것과 같이 은혜와 감동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제 720차 평신도 세미나 기간 동안 한뜻으로 함께한 모든 성도님 목사님 사모님 모두 감사합니다. 성남은혜로교회로 이끌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혜원 목녀님 감사합니다^..^S2 (12.0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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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4 2023년 1월은 질양성장의 달 (충북동지역 1월모임) (8)   양진옹 2023.01.26 64 3
2923 놀라운 한 해였습니다.(분당지역)  (3)   이상훈 2023.01.26 58 2
2922 봄을 기다리는 마음(경기 동부 초원) (2)   송경환 2023.01.26 47 0
2921 자유케 하는 삶을 위하여 (세종 큰나무 지역)  (4)   김태욱 2023.01.26 59 1
2920 "영혼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히는 한 해가 되기를"(성북삼선지역) (4) 이남용 2023.01.26 51 0
2919 세미한음성/주일설교(최영기목사님) (6)   임관택 2023.01.25 189 7
2918 새로운 다짐으로 출발하는 신년 첫 모임 (2)   조경희 2023.01.24 103 1
2917 새 복이 쌓이네 (경기동부 이천,여주지역) (2)   송경환 2023.01.24 72 0
2916 2023년 첫 가정교회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카자흐스탄 알마티 서부) (1)   신지연 2023.01.23 85 0
2915 꼴등이라도 상을 (캐나다 워터루 지역 모임) (11)   안순기 2023.01.23 93 1
2914 인천등대지역 신년첫모임 (5)   이관우 2023.01.23 94 0
2913 영성책방(154) 존&마크 샌드포드의 "축사사역과 내적치유의 ... 명성훈 (BCGI) 2023.01.23 24 0
2912 다시 주신 기회, 새 결단으로( 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2)   장외숙 2023.01.23 26 0
2911 가정교회 정신으로 무장하는 2023년 (인천 남지역) (6)   강인수 2023.01.21 99 1
2910 VIP와 함께 한 <행복투게더> (판교지역) (6)   김석홍 2023.01.20 146 6
2909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27) 황은철 목사, 도은미 사모의 "선... (1) 명성훈 (BCGI) 2023.01.19 74 1
2908 제1차 가정교회 청소년목장 연합캠프 (12)   청소년 TF 2023.01.19 268 6
2907 새해 첫 모임 (토론토 목민지역) (4)   이하영 2023.01.19 71 0
2906 정말 바쁘고 힘들었지만 만나니 참 좋습니다 (대전광염지역) (6)   나은식 2023.01.19 84 0
2905 “목회 스트레스를 싹 날려버린 사모님” (서울 제자 삼는 지역 1월 ... (8)   어수미 2023.01.19 158 3
2904 우린 동굴이 아니라 터널을 지난다(성천지역) (1)   김창영 2023.01.19 70 2
2903 추위를 잊게하는 참 따뜻한 용인성심목장 새해 첫 모임~  (5)   이태진 2023.01.19 64 0
2902 설레임으로 새 해 첫 모임을 갖다!(경기북지역) (3)   이희준 2023.01.18 105 2
2901 (수원혜성지역) 필그림 하우스에 혜성지역이 떴다!! (5)   김신애 2023.01.18 101 2
2900 가정교회 원본을 계승해야 한다!(최영기 목사님초청 VIP와 말씀잔치) (1)   남인철 2023.01.18 15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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