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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한영혼을 살리는 사랑의 목회를 향하여(인천서지역)
안영호 2022-12-08 02:29:24 136 4

인천서지역 11월 정기모임

(장소 서창한빛교회)

 

찬 양 범사에 감사를 주심 믿네

기도응답 갑상선 회복되게 하심(김영신사모)

 

나 눔

 

목자교회 안영호목사 김영신사모

 


목사님

아내의 갑상선 문제를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적으로 주일연합예배후 식사를 그동안 제공하지 않고 있다가 11월 첫 주일부터 식사를 재개했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의 소극적인 자세가 있긴 했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임을 나누면서 설득하였고 또한 추수감사주일로 지키는 날이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예배로 은혜를 나눈 뒤에 전성도가 식사교제를 나누는 모습을 보는데 가슴에서 뭉클한 감동이 느껴지는 겁니다. 이런 모습이 공동체의 한 부분인데 그동안 놓치고 지내온 것이 못내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추수감사주일로 어렵고 힘든 현실속에서도 성도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심령의 풍성함이 더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지역 목사님들과 청주사랑의 교회를 방문하여 안국철 목사님과 만난 시간에 목회자적 영혼구원의 열정을 되살려야 되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만나게 해 주신 영혼에 대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살려내는 모습과 기도와 찬양의 영성이 중요함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이루어주시겠다고 하신 사명을 굳게 붙잡고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사역자로서 세상에서 타락하지 않고 신실한 일꾼됨을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갑상선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었지만 정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고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교회를 통해 많은 도전을 받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신 건강을 잘 유지하여 교회사역과 영혼을 돌보는 일에 힘쓰기를 원합니다.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들 상훈이가 AI 계통 대학원진학을 결정하여 공부하고자 합니다.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이도 집을 떠나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좋은 결과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아이가 되게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벧엘교회 서명석목사 안복순사모

 


목사님

다니엘 기도회 말씀을 통해 새벽이슬과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앞에 나오는 일처럼 저부터 주 앞에 나아가는 새벽이슬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다짐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또한 사랑의 교회 목사님이 기본이 되야 된다는 말씀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리더십이 삶의 자리에 체득되어서 사역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깨닫고 마음에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 있기에 실천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심을 느끼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래서 주일예배와 삶공부도 더욱 영혼을 살리는 일에 포커스를 맞춰서 힘쓰기를 원합니다. 감사한 일은 서울목장에 4명이 모여서 목장모임을 시작했는데 주일예배 때 함께 예배드리면서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시는 은혜가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기도가 불같이 일어나는 교회, 전도의 열매를 맺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부르실 때까지 목회자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사역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은 서울과 인천의 목장이 잘 합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적절한 예배처소를 얻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목회자의 기도와 말씀, 리더십이 잘 발휘되어 성도들 잘 돌보는 가정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모님

지난 주간은 생일이어서 두 딸네가 와서 식사하면서 축하해주어 감사했습니다. 부모로서 자녀들에 대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목회로 인해 여러번 이사하면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첫째네는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고 둘째네도 사위와 함께 믿음으로 살려고 상담도 받으면서 관계가 좋아져 감사합니다. 아들 또한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엄마한테도 잘해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저의 상담공부가 기본적으로 마무리 단계인 것 같습니다. 학회에 필기시험과 수련기간이 힘들었는데 거의 다 되어서 19일 면접이 있는데 합격되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임상심리도 합격해서 일반적으로 일하는데 문제는 없는 상태입니다. 교회사역도 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서울에 목장을 다섯 번째 열었습니다. 매 주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으로 매우 조심스러웠는데 점차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목자목녀위로회에 예비목자로 네 분을 신청했는데 이분들이 위로회를 통해서 가정교회를 조금이나마 배우면서 사역자로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목자교회 조태현목사 송민정사모

 


목사님

지난번 충주 우리목자교회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교회 방문을 통해 목회의 기본적인 선한 영향을 받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요즘 기도시간에 눈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을 위한 기도를 드릴 때에 아픔을 많이 느끼게 해 주셔서 내 일처럼 다가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합니다. 이게 목회자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은혜롭구요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의 무거움이 있었는데 기도하다보니 마음의 평안을 주시면서 사람의 수와 상관없이 예배에 집중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교회를 잘 세워나가도록 역사해 주실 것을 믿으니 더욱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일은 아들 다니엘과 같이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빠의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아빠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큰 딸 한솔이도 이야기를 듣고 주고 받으면서 아빠를 이해해주고 저역시 한솔이를 이해주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분명 힘든 상황인데도 즐겁게 공부하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학원도 잘 다닐 수 있게 해 주셔서 인천과는 달리 넓은 시야를 가지고 공부하게 하시는 이런 환경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위로를 받고 목회에 대해서도 새롭게 틀을 잡아 나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때가 되면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지난 달 다운된 모습을 많이 회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관계적인 문제가 생겼습니다. 싱크빅 모임과 지역모임이 겹쳐서 감정적인 대화를 하게 되었지만 결국 저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는 것으로 마무리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아파트 도서관 일도 맡으면서 책사모 도서관 봉사자들을 VIP로 관계를 맺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좋지 못한 일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은 고3 수험생인 한솔이가 수능을 보고 논술시험이 계속 있는데 입시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다니엘은 진명고등학교 서류가 통과되었는데 베이커리 학과에 면접이 통과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막내 규동이 유치원 차량이 준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할 곳, 주일예배를 드릴 곳을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창한빛교회 장신욱목사 최안나사모

 


목사님

지금은 다니엘기도회를 통해서 저녁마다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은혜가운데 진행되던 생명의 삶 공부도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교회를 통해서 주신 목회의 새로운 의욕과 도전을 받게 하시고 결심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동부 예배의 부흥을 주셨던 은혜를 다시 붙들고 일으켜 세우기를 원합니다. 김수진 집사님이 기립성 저혈압으로 기절하는 증상으로 고통 중에 있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소망 잃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는 목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모님

주님 은혜 가운데 잘 지냈습니다. 예배후 식사가 재개되면서 분위기가 좋아졌고 섬김의 자리에 서게 되니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식사 준비를 위해 헌신하신 집사님의 남편이 구원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사역 중에 생명의 삶공부도 잘 마치면서 목자목녀 위로회까지 참여하여 일꾼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다니엘 기도회에 의진이와 예진이가 잘 참석하면서 아이들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 세워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라교회 이후인목사 김미란사모

 


목사님

사랑의 교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회사역과 선교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일깨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코로나에 걸려 몇일 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격리기간이 기도하고 묵상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앞으로의 목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그동안 겪었던 힘든 일들이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기도회에 간증을 들으면서도 위로가 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정을 회복하고 일깨워주신 은혜를 붙들고 사역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기은퇴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다시 심기일전해서 사랑의 교회 목사님처럼 사랑을 쏟는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공부부터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내가 눌러왔던 지난 날의 아픈 상처들로부터 굳어진 응어리를 치료해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주님이 맡겨주신 공부방 사역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때론 힘들지만 어린 영혼을 사랑하는 일에 쓰임받고 있기에 오히려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고 기도하지 않는 문제에 대한 후회가 많아 영적인 회복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가정적으로 딸 미래가 마포카페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쉼을 얻으면서 다시 시작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교회적으로도 목사님의 다짐이 있고 기도하고 있기에 내년에는 잘 되리라 기대합니다. 교회가 위치적으로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어서 교회 이전을 놓고 기도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능력을 구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음교회 김행대목사 김혜선사모

 


목사님

교회적으로 감사한 것은 어떻게 하든 변화를 추구하여 심기일전 할 수 있는 기회의 움직임이 있다는 것과 발전적인 것을 모색하는 부분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기도로 찾아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교회 목사님을 뵙고 목사로서 성도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목회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한 사람으로 전인격적인 모습이 내안에서는 왜 올라오지 않을까가 고민이 되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사랑의 마음을 주세요? 사랑의 목사가 되게 해 주세요?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목녀들과 그동안 모임을 갖지 못했다가 이번에 목자모임을 갖고 여러 가지를 나눴는데 잘해보자, 새롭게 해보자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목장을 새롭게 편성하고 목자목녀도 변화를 주어 제자를 삼는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내년에는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니엘기도회로 부흥회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해마다 개인적인 은혜받고 깨우침을 얻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송구영신예배를 올해는 야외로 나가려고 합니다. 휴양림에 가서 하루밤 지내면서 밥먹고 연합하여 축복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지난달 딸이 잘 순산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니엘 기도회를 하면서 오직 하나님만이 대안이시다 라는 응답이 있었고 그런 기도응답에 도전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함께 일하심이 지속적이고 연장선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오직 하나님 아니면 다른 대안을 찾지 않겠습니다. 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더욱 잘하기를 소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하늘비전교회 안미자사모

 


원형 목장에서 두 목장으로 분가되어서 가정교회로서의 사역이 이루어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목장은 주일예배후 점심먹고 모이다가 영광교회 평신도 인터뷰를 보고 느낀 것이 있었나 봅니다. 목장모임을 평일로 바꾸는 원칙대로 잘해보려고 애쓰는 변화가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른 목장은 커피숍을 하시는 목자님이 활동성이 있게 움직이고 있고 VIP를 목장모임으로 데리고 와서 VIP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단계까지 이루어지는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청년 싱글목장이 코로나 이전에는 잘모이다가 코로나가 터지고 줌으로 모임을 이어오는데 군대를 제대하는 청년들이 복귀하게 되면 다시 싱글목장을 잘 세워보고자 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손재가복지사역을 통해 어르신 15명을 섬기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어르신 영혼을 섬기는 초심을 잃지 않고 영혼구원을 위해 사용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딸 하은이의 상견례를 잘 마쳤습니다. 좋은 분들이어서 감사드리고 사돈지간에 좋은 대화가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들 진혁이의 군생활은 하나님의 돌보심가운데 잘 지내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지역목자 영광교회 강현구목사 한영숙사모

 


목사님

싱글목장모임도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모이고 있습니다. 싱글들이 가정교회에 대한 설교도 듣고 귀에 못이 박일 정도로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인데도 평소에는 귀에 안들어오다가 사소한 문제가 생겼을 때 평소에 강조한 내용들을 다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싱글목장에서 목자와 목원들간의 문제가 생겼을 때 가정교회에 대한 조언을 해주니 싱글목원들이 목자에게 잘못한 부분을 사과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오래해도 안되는 문제를 만나니 늘 배우는 자세로 교회를 세워가야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허리 통증과 감기몸살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건강을 지켜 달라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몸이 워낙 안좋아서 겁이 나기도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지역교회를 위한 자체 목자목녀 위로회 준비를 하는데 참여하시는 지역 교회 목자목녀와 예비목자들이 은혜를 받고 가셔야 된다는 생각에 짐이 생깁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도록 성령님의 역사로 은혜롭게 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싱글목장은 싱글이 목자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싱글 조모임을 매주일 갖는데 목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감을 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하던 싱글 목자들이 어떤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서 내색을 안하고 목자로서의 대처방안을 설명을 해줬는데 감사하게도 잘 해결되었습니다. 위기상황이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목회자에게 긴장감을 잃지 말라는 사인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저희의 위기상황은 건강인 것 같습니다. 삶공부가 계속되면서 몸이 피곤하고 감기가 오고 힘든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삶공부를 통해 많은 유익점을 찾습니다. 행복의 길 삶공부에서 주변의 우울한 사람,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VIP이다. 전도대상자를 찾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혼위기에 있던 부부가 행복의 길을 통해 소통했는데 남편과 관계가 좋아지는 부분을 나눠서 너무 좋았다는 간증을 들으니 감사합니다. 전도대상자를 찾는 일이 되어지니 사역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기도제목은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첫째 딸 찬미가 임신 4주째인데 입덧을 해서 힘들어합니다. 건강하게 자연분만하도록 기도해주시고 둘째 찬송이는 보훈병원 필기 시험은 합격하고 면접만 남았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들 찬이는 성악공연을 보러 다니는 일을 해야 하는데 체력적으로 힘을 주시기를 바라고 군대가는 문제 등 인생의 좋은 멘토를 만나서 영적으로도 훈련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앙적으로 좋은 본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터의 생각

이번 모임은 목원들이 사랑의 교회 탐방으로 가정교회 목회의 은혜와 도전을 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보겠다는 열정이 되살아난 것 같아 모임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 있을 지역 자체 목자목녀 위로회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음을 나눔을 통해 발견하게 되어 너무 감사한 모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안영호목사였습니다.

                


 

강현구 : 2022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에 서지역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힘을얻어 달려갈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서지역 목사님, 사모님 화이팅 입니다. (12.08 05:28)
한영숙 : 매번 수고해주시는 안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나눔터를 보면서 늘 그날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기도제목 가지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우리의 만남은 행복합니다... (12.08 19:08)
김재정 : 안영호 목사님의 신실한 일군, 서명석 목사님의 적절한 예배처소, 송민정 사모님의 예배처소, 장신욱 목사님의 영혼구원 사명 감당, 이후인 목사님의 상처 이유와 김미란 사모님의 사역을 새롭게 감당할 영적 힘, 김행대 목사님의 새로운 마음으로 사역, 안미자 사모님의 싱글목장 세워짐, 강현구 목사님의 건강 지켜주심,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8 19:37)
장신욱 : 한해를 돌아보면서 서지역 지역모임에서 나눈 대화와 사랑이 가슴에 깊이 자리잡음을 보게 됩니다. 늘 지역모임을 위해서 애쓰시는 강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리포터로 수고하시는 안목사님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서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12.09 06:59)
안미자 : 모든 순간이 감사와 감동입니다. 우리 인천서지역 목장에서의 나눔과 함께 기도로 맺어가는 시간들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안목사님 감사합니다 (12.09 22:09)
김행대 : 안목사님~ 보고서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서지역을 섬겨주시는 강목사님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기쁨이 넘치는 만남입니다. 감사합니다. (12.10 00:21)
원광재 : 한해동안 서지역 목장을 위해 사랑으로 섬겨주신 강현구목사님, 한영숙사모님, 그리고 나눔의 글을 정리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은 리포터 안영호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코로나 가운데서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인천서지역 목사님, 사모님들께 은혜주시고 교회와 가정을 돌봐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목사님, 사모님들과 교제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12.10 04:11)
김미란 : 섬김과 돌봄 나눔에 앞장서시는 서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안영호목사님의 특별섬김에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2.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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