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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와 함께 한 <행복투게더> (판교지역)
김석홍 2023-01-20 23:04:40 146 6

2023년 새해 첫 판교지역모임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첫 지역모임 장소는 우리 목자님이신 박창환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꿈꾸는교회! 새해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과 소망으로 가득한 나날 되기를 서로 축복한다. 장소는 꿈꾸는교회였지만 오늘 간식과 점심식사는 성시교회 명성훈 목사님과 김미량 사모님께서 섬겨주셨다. 새해 첫 모임부터 이렇게 사랑 나눔으로 풍성한 우리 판교지역 모든 교회들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날마다 새롭게 부어지기를 소망한다.



 

새해 첫 지역모임에 소중한 VIP께서 처음으로 참석하셨다. 경기도 이천의 필그림교회를 섬기는 방길주목사님과 강은주사모님이시다. 사모님은 직장 일 때문에 못 오셨고 방목사님만 이천에서 판교까지 달려오셨다. 필그림교회는 굉장히 특별한 교회이다. 이전부터 누가 그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신가 궁금했는데 오늘 드디어 그 주인공을 만났다.

 

방길주목사/강은주사모


필그림교회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분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이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감옥에서 회심하고 출소하면서 사회의 연약한 이웃들을 잘 섬기자는 취지로 재단을 만들었는데 그 중에 <행복투게더> 재단이 있다. 방목사님은 이 재단과 연결된 필그림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해 11월에 부임했다고 한다.

재소자들이 출소 후에 반듯하게 살아보려고 결심했다 하더라도 일자리가 없고, 가정이 파괴되어 있고, 신앙이 있어도 함께 할 공동체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였는데, <행복투게더> 재단이 이들을 위해 4-5개의 회사를 만들었다고 한다(도시락, 세차, 광택, 카페 등). 직원들25명 정도 되고, 그 중에 출소자들은 15명이다. 그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드리는 공동체가 바로 필그림교회인 것이다. 가정교회 목장이 이들을 제일 잘 섬길 수 있다 생각하여 현재 필그림교회는 가정교회 목회가 이루어지고 있다. 4개의 목장이 있고, 30명이 조금 안 되는 규모다. 여주에 소망교도소가 있는데 여기 출신들이 많이 계신다고 한다.

방목사님은 군종목사를 20년 이상 했는데, 전역하고 3-4년 동안 하나복 네트워크에서 김형국 목사님과 함께 사역했다고 한다.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중에 일종의 특수사역이라고 할 수 있는 필그림교회 목회 현장으로 부임하게 되셨다.

필그림교회에는 감옥 생활을 직접 경험한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출소한 이후에 사회생활, 신앙생활을 새롭게 적응해 가야 하는 재소자 출신 새가족들을 정말 잘 섬길 수 있고, 잘 섬기려고 하신단다. 정말 의미있는 소중한 공동체이다. 특히 방목사님은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소망교도소에 직접 들어가서 교육을 하신다고 한다. 40명 정도의 재소자 vip들을 대상으로 약 3시간 동안 강의도 하고 복음도 전하는 데 이 시간이 너무 좋다. 가기 전에도 흥분 되고, 갔다 온 뒤에도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가슴이 뛰고 감사하다. 이들을 위해 복음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앞으로 지역모임에 열심히 참여하려고 하니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는 방목사님의 말씀과 눈빛에 진심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우리 모두 마음이 참 따듯해진다.

 

방목사님의 소개와 나눔을 듣고 보니 판교지역이 참 복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혼구원의 열정으로 이 시대에 예수님을 가장 필요로 하는 VIP 중의 VIP들인 필그림교회 성도들과 소망교도소 식구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일에 헌신하고 계신 방목사님을 통해서 앞으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도전 받을 것 같은 기대감이 부풀어 오른다. 감사, 또 감사!

 

방목사님은 VIP이니까 좀 길게 소개해 보았다. 이하는 간단명료하게~??

 


김완중목사/김영미사모


목양교회는 지난 주에 목장분가식을 했다고 한다. 목양교회 처음으로 4대로(증조할아버지-할아버지-아버지-아들) 이어진 분가식이었다.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이루어진 의미 있는 목장분가식이어서 하나님께 감사, 온 성도가 감동이었다는 고백이 지역 식구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이 되었다.

목양교회는 2023년 새해에 <영혼구원 111> 운동을 펼친다고 한다.

1. <영적전쟁> 1시간 기도하기(하루에 1시간 또는 일주일에 1시간 기도).

2. <말씀무장> 1년에 성경 1독하기(온교회가 1,000독하기).

3. <영혼구원> 1년에 100명에게 세례주기(1주일에 1명 이상).

이 세 가지로 이루어지는 <영혼구원 111> 운동이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열매 맺기를 기도 부탁하셨다. “우리 교회는 올해 들어서 예배 때마다 구호를 외칩니다. 담임목사가 영혼구원!” 하면, 성도들이 “111”하고 큰 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것이죠. 이럴 때마다 온 교회가 한 마음이 되어서 영혼구원하는 목양교회로 든든히 서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성도들이 잘 따라주어서 고맙습니다.” 하고 나누시는 김완중 목사님의 얼굴이 환하다. 해같이 빛나는 느낌? 김목사님은 요즘 예배 때마다 부흥을 간구하는 기도가 절로 나온다고 하신다. 3월 안에 초원지기를 새로 세우고 몇 개의 초원이 분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정말 하나님께서 2023년 새해에는 목양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소망한다.

 


명성훈목사/김미량사모


우리 판교지역의 자랑 중에 하나가 명성훈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BCGI>이다. 여기서 꾸준히 하고 있는 영성책방 사역이 여러 가지 면에서 유익하고 보람이 있다고 오늘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영성책방에서 다루는 여러 책들을 소개하신다. (우리 보고 책 좀 읽으라는 잔소리는 절대 안 하심~^^;) 이번 달 영성책방에서 다루는 책 가운데 윤상혁 선교사의 <사랑으로 길을 내다>라는 책이 있는데 명목사님이 읽고 북한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하신다. 강추하셨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모임에서도 한 달에 책 한 권을 같이 읽고 지역모임 때마다 20분 정도라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제안을 해 주셨는데, 그때 지역 목사님 사모님들의 반응이 지금 모임 후기를 적고 있는 서기의 머리에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다들 좋아했는지 싫어했는지.....ㅠㅠ (명목사님, 너무 좋은 제안입니다~^^)

명목사님은 올해 개인적으로 세운 12가지 목표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화를 내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새해 들어 아직까지 한 번도 화를 안 냈다고 자랑(?)하신다. 바로 그 때 마주보고 앉아 계시던 김미량 사모님께서 전광석화와 같이 한 말씀 갖다 붙이셨다. “그래서 우리 목사님은 하루 종일 책만 보고 있고 아무 말씀도 안 하십니다!ㅠㅠ아뿔싸, 사모님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그러나 다들 예상하셨듯이 명목사님은 사모님 말씀에 꿈쩍도 안하신다. 아마 다음달 지역모임에 오셔서도 명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다. “12가지 새해 목표 중에 하나...새해 들어 2월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화를 안 냈습니다....” 너무 궁금하다. 그때 김미량 사모님은 또 어떻게 반응하실까?

이러나 저러나 우리 지역 식구들은 두 분을 너도나도 너무 사랑하고 존경한다. 오늘처럼 근사한 밥을 또 사주신다면...아마도 영원히?

 


최병희목사/구인숙사모


요즘 우리 지역에서 가장 핫(HOT) 한 교회가 예봄교회가 아닐까? 가정교회가 지향하는 건강한 성장과 부흥의 흐름 위에 완전히 올라탄 느낌이다. 올해 3월에 최영기 목사님께서 오셔서 부흥집회를 하고 나면 완전히 가정교회가 정착될 기세다.

지난 성탄감사예배 때 놀라운 일이 있었다. 2022년 한 해 동안 VIP 명단을 두고 기도했는데 성탄감사예배 때 어린이부서의 믿지 않는 아빠들(VIP)100% 다 나왔다고 한다. 아니 우째 이런 일이? 정말 감사하다.

또 얼마 전에 생명의삶 5기가 수료했는데 올해 한국나이로 82세 할머니께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수료하셨다. 지난 6월에 세례 받은 분이신데 초고속으로 제자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젊은 사람들은 생명의삶 시험 80점 정도 수준이었는데 이 할머니는 당당하게 100점을 맞았고, 주일목장연합예배 때 전교인 앞에서 생명의삶 수료간증가지 하셨다. 함께 한 모든 교인들이 감동과 축복, 격려를 듬뿍 담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면서 하나님께 감사! 이게 요즘 예봄교회의 분위기다.

지난 주에 있었던 <1회 목자수련회>를 통해 가정교회 정착을 향한 또 하나의 디딤돌을 쌓은 일, 또 최근의 <가정교회 연합 청소년수련회>에 예봄교회 청소년부에서 9명이 참가해서 은혜 받은 일, <90일 성경통독 프로그램>을 소개 받고 교회에서 3개 조를 자원신청 받아 시작한 일, 수요예배를 <기도의삶>으로 시범 삼아 운영한 결과(10주 동안) 수요예배 끝나도 남아서 오랫동안 기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 일, 러시아선교사님이 방문했을 때 후원하는 러시아 목장 식구들과 함께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던 일 등등...... 예봄교회의 신약교회 회복의 여정은 2023년에도 여전히, 더 힘차게 진행 중이다. 다음 달에는 또 어떤 따끈따끈한 소식을 나눠주실지 정말 기대가 된다.

 


박창환목사/허계숙사모


우리 지역 목자님이신 박창환 목사님께서 이번에는 혼자 참석하셨다. 사모님이 독감과 코로나로 3주째 고생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언제나 곁에 허계숙 사모님이 계셔서 그런지 오늘 살짝 우리 박목사님이 외로워 보이셨다. 그래도 모임 장소를 제공하고 따듯하게 맞아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우리는 늘 든든하다. 박목사님의 나눔을 그대로 옮겨본다.

목장이 대부분 식사와 함께 집에서 모이는 것에 감사합니다. 1월에 3명 침례를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연말연시 많이 바빴는데, 가정교회 세미나나 집회로 몇 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년 말로 <목사님 목장>을 내려놓았습니다. 목자 헌신이 되지 않아서 애를 먹었는데, 한 부부가 결단을 해줘서 목장을 위임하고 목장 탐방하는 일에 주력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예배당 좌석이 700석인데, 앞으로 VIP 700명 전도하여 그 이름을 좌석에 붙여가려고 합니다. VIP 700명을 전도한다면 주님이 기뻐하시겠지요. 거기다가 대학청년부는 현재 11개 목장인데, 30개 목장 200명 출석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전 교인 7만 시간 기도를 선포하고 새 해를 출발했습니다.

아내가 독감에 걸렸습니다. 낫는가 싶더니 코로나까지 걸려서 3주째 고생을 합니다. 건강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들 전도사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준비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길을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진대훈목사/박지영사모


진대훈 목사님(동암교회, 서울 강동구) 부부가 판교지역모임에 새로 합류하였다. 진목사님은 동암교회에 202111월에 새로운 후임목사로 부임했다고 한다(진목사님에 대한 소개 내용은 이미 202265일자 가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871번 글로 올라와 있음). 진목사님은 이미 가정교회 회원인 동암교회에 부임하여 가정교회 목회를 알아가고 실천하는 일에 누구보다도 열심이다. 모임에서 질문도 제일 많이 하고 매사에 적극적이다. 앞으로 동암교회가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져 가는 모습이 기대가 된다. 아래에 목사님과 사모님의 기도제목을 나눈다.

<진대훈 목사>

1. 동암교회 성도들의 입술에서 '행복하다'라는 말이 터져 나오고, 활짝 웃음이 피어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예수님처럼 성도들을 깊이 사랑하는 목사 부부가 되게 하소서.

3. 동암교회가 평신도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는 교회로 자라가게 하소서.

<박지영 사모>

1. 남편과 동암의 성도님들이 사랑과 신뢰를 쌓아가는 한해가 되게 하소서.

2. 보다 헌신된 평신도로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모가 되게 하소서.

3. 첫째 딸 진주의 편입준비와 둘째 성현이의 고등학교 진학과정에서 아이들의 성실함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할 수 있게 하소서.

 


김석홍목사/공지원사모



지역모임 후기를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짧게 하는 은사가 없는 것 같다. 지역모임 서기를 잘못 뽑았다. 지금까지 모임 후기를 읽고 계신 분들은 대단하시다. 분명 오래참음과 인내, 온유의 은사를 받으신 분들일 것이다.

향상교회는 지난 해 12, 청년평원에서 자원하여 지역사회를 섬기는 목적으로 <김치특공대> 사역을 하였다. 성탄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이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800kg 김장을 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 80가정에 직접 배달하였다. 그냥 배달이 아니라 따듯한 성탄절 카드와 축복을 함께 선물하였다. 이 일에 청년들뿐만 아니라 장년 평원 성도님들이 십시일반 후원해 주어 차고 넘치는 <김치특공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 우리 교회에 이렇게 멋진 청년들이 있는 것이 참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청년들이 너무 좋아서, 코로나 3년을 잘 지나온 것을 위로 격려도 할 겸 담임목사 집에서 초원모임을 시작하였다. 지난 주 수요일에(1/11) 우선 청년평원 5개 초원의 초원지기(부부)들이 먼저 모여 의기투합하였고, 어제(1/18) 저녁에는 한 초원의 7명 목자목녀가 모여 첫 번째 초원모임을 하였다. 신기하다. 공지원 사모는 초원모임만 하면 에너지가 넘친다. 특히 청년들을 섬길 때는 더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나보다 우리 아내를 더 좋아하는 것일까? 가끔 질투심이 발동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최근에 본회퍼의 <성동의 공동생활>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나온 내용이다. “기독교 공동체의 꿈을 기독교 공동체 자체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그 자신이 아무리 정직하고 진실하며 헌신적인 사람이라 해도, 결국 모든 기독교 공동체의 파괴자가 되고 맙니다.” 목장에 대한 꿈과 이상보다 목장 자체가 더 소중하다. 건강한 교회,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이상과 비전보다 교회 자체가 더 귀하다.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판교지역모임을 하면 할수록 매달 한 번씩 만나서 교제하는 이 모임 자체가 너무 소중하고 귀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역모임은 이래야 저래야 한다는 무슨 거창한 꿈과 비전보다도....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박창환 : 금년엔 우리 판교지역 기대됩니다.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
방 목사님, 환영합니다. 더불어 진대훈 목사님과 사모님, 환영합니다.
김석홍 목사님의 리포트는 최고입니다.
섬겨주신 명 목사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01.20 23:36)
이경준 : 방길주 목사님, 귀한 사역을 하시는 귀한 목사님이 가사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완중 목사님, 영혼구원 111 화이팅! 명성훈 목사님, BCGI 늘 감사합니다. 최병희 목사님, 진짜 예봄교회가 가장 HOT한 것 같습니다. 박창환 목사님, 사모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진대훈 목사님, 건강한 가정교회 동암교회를 기대합니다. 김석홍 목사님, 리포트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800kg 김치특공대-대단하십니다. (01.21 05:31)
진대훈 : 와! 김석홍 목사님의 리포트를 보면서
마치, 지역 모임에 한번 더 참석한 기분이 들어요~

판교 지역 모임이 너무나 소중한 것은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신약교회를 회복하기 위한
성경적인 비전으로 고민들을 하시고
애쓰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눔이 너무나 값지고 너무나 소중해서
다음 모임이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언제나 최영기 목사님, 우리 최목사님이라는 말이
떠나지 않으시는 박창환 목사님의 그늘 아래서
주님이 기뻐하는 목회자 부부로 자라가길 원합니다~ (01.21 06:12)
김완중 : 김석홍 목사님을 서기로 뽑은 정말 잘한 일 같습니다.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전달을 잘하는지 정말 최고입니다.
새해에 우리 판교지역 모든 교회에 부흥이 임하길 바랍니다. (01.21 07:14)
김재정 : 박창환 목사님의 사모님의 건강회복과 아들의 유학길 인도하심, 진대훈 목사님의 행복한 공동체와 박지영 사모님의 성도들과 사랑과 신뢰를 쌓아가는 한해,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3 17:31)
박창환 : 김재정 목사님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01.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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