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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등대지역 신년첫모임
이관우 2023-01-23 18:08:41 94 0

인천등대지역 신년첫모임



인천등대목장의 첫 모임은 믿음의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목회하시느라 사업하시느라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목사님과 사부님과 교인들의 융성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특히 성도님들 가운데서는 수술만으로 암치료를 경험하시고 계셨던 자매님을 만나 뵐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은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관우 목사황지윤 사모 (바울교회)

  

 

황지윤 사모: 가정위탁을 하면서 여러 가지로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스스로의 연약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인간의 모든 허물과 죄를 십자가로 품으신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묵상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겨울동안 아이와 사모님이 잘 적응하여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이관우 목사: 지난 해 12월 생명의 삶 1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참석자들 모두가 다 크게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고, 생명의 삶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3주가 되지 않은 1월 초에 생명의 삶 2기를 시작했는데, 참여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앙적으로 성숙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놓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해 두 가정이 교회에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그 첫 발걸음이 지난주에 시작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있는 두 가정의 아이가 주일학교 예배에 참석했고, 교회 오는 것을 무척이나 즐거워했습니다. 올 해 두 가정이 목장모임으로 인도되고 정착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부탁 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 여러 경로로 사람들이 전도되고, 교회에 나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 가운데 자녀를 놓고 기도하는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에 자녀를 꼭 허락해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애경 목사, 유정기 사부 (인천 믿음의 교회)

 

이애경 목사: 지난에 교회 온지 6개월 된 자매가 암이 발견되는 일이 있었는데, 자매를 놓고 온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이 도우심으로 항암치료하지 않고 수술만으로 암이 제거되는 역사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젊은 남자 여섯 분으로 구성된 목장이 두 달 전부터 시작 되었는데, 아직 아내 분들은 두 분만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목장모임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크리스마스 때 아이들을 위해서 전교인이 과자로 섬기기로 했는데, 성도들이 잘 섬겨줘서, 아이마다 한 짐씩 가지고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어떤 형제는 비싼 장난감까지 사줘서 더욱 더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올해는 특새로 시작을 했는데, 다들 목사님께서 해주신 아침밥을 먹고 출근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12달이니 한 달에 한 명씩 12명인데, 그중에 두 명을 줄여서 10명을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고 도전하셨다고 합니다. 올해는 매달 예수영접모임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고, 또 올 봄에는 평신도 세미나에 5명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유정기 사부: 시골에 집을 집고 있는데, 법이 바뀌어서 집을 짓는 것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더 이상 돈이 들어가지 않고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김홍철 목사이옥화 사모 (송도하늘교회)

 

이옥화 사모: 지난 연말부터 목사님 댁에서 청년목장을 시작했는데 그 중에 한 자매 아버님께서 갑자기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그 자매님께서는 평소에 교회에 마음을 잘 못 붙이고 계셨는데, 이번 청년목장을 개기로 개인적인 친분을 맺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에 갑작스런 아버지의 소천으로 인해 자매가 많이 놀라고, 슬퍼했는데, 목장모임으로 친해진 것을 계기고, 가까이 다가가 위로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올해는 교회 안에 30대 이상 청년들을 찾아갈 때 마음 문이 열리고, 목장모임까지 인도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또 작년 크리스마스 때 세례식이 있었는데, 그 때 vip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고,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을 가지셨다고 하십니다. 또 이전에 친분을 맺었던 선생님들이 이번 방학기간을 통해서 만나고 계신데, 이를 통해서 복음이 전파되는 일이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김홍철 목사: 목사님이 자리를 비우신 지난 1년간 교회가 여러 측면에서 다운되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셨던 것을 복귀이후에 발견하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자신이 없는 사이에 많이 주저앉은 목장도 있었지만, 또 어떤 목장은 목자님의 훌륭한 리더십으로 말미암아 더욱 더 끈끈해진 목장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목장을 통해서 vip의 열매가 맺혀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크리스마스 세례식 때 세례간증이 너무나도 은혜로워 전교인이 다 울었다고 합니다. 올해는 한 달에 두 주만 자신이 설교하고, 나머지는 부목사님께 설교를 맡기려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한 달에 일주일은 기도원에 가서 아무 것도 않고 몸을 추스르는 시간으로 가지시려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자신의 몸 관리를 해가면서 사역을 하는 계획을 세웠는데, 이것이 사역욕심으로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곽우신 목사권혁순 사모 (등대 교회)

 

권혁순 사모: 작년 12월에 치앙마이로 선교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때 자신의 체력이 바닥인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귀국 후 올해 첫 계획으로 체력단련을 목표로 세웠고, 목사님과 함께 헬스장을 등록하셨다고 합니다. 올해는 헬스장에 빠지지 않고, 체력단련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최근에 교인 중에 한 자매님과 교제하기 시작하셨고, 그 자매님의 성장과정 가운데 받으신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겪으시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자매님의 삶 속에 깊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딸아이가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딸아이가 원하는 중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곽우신 목사: 작년에 연말에 재정계획을 할 때 사역위원장들 중심으로 재정을 세우도록 했는데, 사역위원장님들이 재정계획을 지혜롭게 잘 세우셨다고 하십니다. 이로 인해서 공동의회가 아무런 문제없이 은혜롭게 잘 마쳐졌다고 하십니다. 공동의회로 인해서 많이 긴장하셨는데, 은혜롭게 끝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머리 가운데 스치지나가는 생각이, 목회 가운데 상대하기가 쉽지 않은 분들이 계셨는데, 그러한 분들과 부딪히지 않고 끝까지 품어주려고 했던 것에 대한 열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목사가 품어주지 않으면 누가 품어주나 하는 그런 마음으로 늘 살아가려고 애쓰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목사님께서 이번 주 월화수 3일 동안 전국 가정교회 청소년연합수련회 때 주강사로 섬기시는데, 이 시간 가운데 참여하는 모든 자들이 큰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지역모임은 참 좋은 모임인 것 같습니다. 영혼육 모든 영역에서 채움을 경험하는 그래서 회복을 경험하는 참 좋은 모임인 것 같습니다. 다음 달 지역모임은 인천에서 교회 밥이 제일 맛있다는 소문이 나고 싶은 송도하늘교회에서 열립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금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리포터 이관우 목사

 

 

이경준 : 이관우 목사님, 교회에 정착하는 가정이 늘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애경 목사님, 매월 예수 영접모임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김홍철 목사님, 금년에는 더욱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곽우신 목사님, 청소년연합수련회에 은혜가 넘쳤습니다. (01.23 20:29)
이애경 : 만나면행복하고 힘이납니다.이목사님 수고에감사드립니다. (01.24 00:34)
권혁순 : 이애경목사님 유정기사부님 두분처럼 늘 넉넉하고 풍성한 맛난 음식으로 더 행복했어요 함께하면 기쁘고 행복하고 감동이 있는 우리 지역모임 짱이에요^^
이관우 목사님 수고많으셨어요^^늘 감사해요^^ (01.24 06:02)
곽우신 : 늘 성실하신 이관우목사님을 뵈면 도전이 됩니다. 이애경목사님, 유정기사부님... 섬김의 덜인이십니다.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01.24 06:10)
김재정 : 이관우 목사님의 전도된 사람들 교회 정착, 이애경 사모님의 매달 예수영접 모임, 김홍철 목사님의 건강회복, 권혁순 사모님의 체력 단련,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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