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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히는 한 해가 되기를"(성북삼선지역)
이남용 2023-01-26 00:48:07 71 0

[모임 스토리]

   신년 첫 모임인데 지역목사님 가정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맛난 바베큐파티였는데, 매년 첫 모임은 지역목사님 가정에서 하는 걸로 고정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지역목사님의 손님이셨던 김성수목사님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김성수목사님은 가정교회가 좋은 방향인 것 같다고 하셨는데 지역모임의 VIP로 참여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영신(지역목자, 삼선교회):

   교회건물 내에 있었던 어린이집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사택으로 변경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었는데 잘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한 영혼을 주님께로”라는 표어를 실천목표로 삼았습니다. 영혼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국내 정치와 경제의 어려움속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목원(목장) 되기를 소망합니다.



   

장원기/송일주(풍성한교회):

   지난번 추수감사 후 153감사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성도들을 포함하여 9명이 팀이 되어 하고 있는데 이걸 하면서 사람들 속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가 감사한 일을 불러오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3월부터 생명의 삶공부 2기를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1기때 소문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2기를 마치고 나면, 목자를 세워서 가정교회로 전환하려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체력과 건강이 더 좋아지길 바라며, 특히 손주들을 키우면서 오는 어려움인 수면과 체력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남용/나윤정(리빙웨이교회):

   매년 1월에 목자가족수련회를 갖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을 다시 한 번 다지고, 세 축 네 기둥 강의를 통해서 각자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올 해도 목자가족수련회를 가졌는데 목자들에게 가정교회 정신이 많이 뿌리를 내리고 있음을 보게되어 감사했습니다.

   두 개의 싱글목장이 하나로 연합해서 출발했는데 아직 목장모임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자가 좀 더 열심을 낼 수 있도록 계속 독려하고 있습니다.

   목자가족수련회를 했더니 목자가 아닌 일부 항존직들도 수련회를 요청하여 신년제직수련회를 가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년제직수련회를 통해서 연합교회섬김이 더욱 활성화되어서 가정교회를 더 잘 섬기는 연합교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리포터 이남용


유일룡 :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임에 참여 못해 죄송합니다 -~ 바베큐 파티를 놓친 것도 아쉽지만 즐거운 만남의 교제를 함께 하지 못한게 가장 아쉽네요 ^^ (01.26 00:52)
이경준 : 권영신 목사님, 영혼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히기를 기도드립니다. 장원기 목사님, 가정교회로 힘있게 전환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남용 목사님, 세축 네기둥이 든든한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01.26 16:49)
김재정 : 권영신 목사님의 영혼구원의 열매, 장원기 목사님의 체력과 건강, 이남용 목사님의 제직 수련회,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6 23:52)
정형찬 : 권영신 목사님! 올 한해도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정말 교회 표어대로 많은 영혼을 세례주고 목장이 분가 되며 많은 목자 목녀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01.2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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