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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마음(경기 동부 초원)
송경환 2023-01-26 05:55:30 87 0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계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자녀들 가족이 제주도 모여서  1년 늦은 고희   여행을 하셨다 하기에 초원에서 조촐하게 생신 축하를 해 드렸습니다.^^ 

초원 모임을 3개월에 한 번 모이던 개 월 수를  2개월로 앞당겼습니다.

                   초원지기 (계강일 목사. 김보혁 사모)

  교회를 담임하고 계실 때에는 가족 여행을 생각지도 못하게 바쁘셨으나 은퇴 이후에 자녀들을 돌아 보셔야 겠다는 생각을 갖으시고 가족이 모이셨답니다. 작년이 칠순 이셨으나 코로나로 뒤늦게 여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손자들의 재롱을 보시면서 기쁘셨다 하시네요. 기도 제목으로는 여동생 권사님께서 필리핀에 선교사로 가시게 되는데 성안 교회에서 매월 선교 헌금을 해주시며 파송 예배까지 허락해 주셔서 2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선교 하시는데 힘을 보태 달라고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보혁 사모님께서 옛날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수정로 교회(박요일 목사. 김남희 사모)

지난 번 모임 때 간절하게 기도하였던 것을 응답 받으셨다고 합니다.   의학 용어인데요, 감마 나이프 시술로 뇌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답니다. 또한 갑상선 종양도 소강 상태여서 의사도 의아해 하고 있답니다. 기도의 응답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치료 해 주시려는 것으로 확신이 드네요. 

 수정로 지역에 계시는 총각 목사님 두 분께서 가정 목장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해야겠다는 마음 다짐을 하셨기에 주위에 목회자 사모로서 사명감을 간직하신 분들을 찾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교회적 으로는  가정 교회 7 년차 인데 목자들은 가정 교회 정신으로 목양을 하고 있으시답니다. 목사님 사모님께서 신경을 쓰시고 계신 것은 건축에 대한 것인데 빚이 없이 교회를 건축하고 싶은 열망이 있지만 현실은 녹녹치 못하여  재개발 지역에 교회를 건축 하여 빚을 앉고 갈까? 주위에 상가를 매입하여 빚을 줄여야 할까? 고민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탄이 틈타지 못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쪽으로 결정을 내리도록 기도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야기 교회( 이종수 목사, 김영희 사모)

   산돌 교회의 배려 속에 몇 교회들이 예배를 시간 대 별로 교회들이 편한 시간에 예배를 드렸고, 그러던 중 같은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시던 00 교회가 개인 사정으로 목회 임지를 세종시로 옮겨야 할 것 같다라고 하네요. 

 이 목사님께서도  산돌 교회에서 오후에 교회 공간을 사용하기에 예배 이후에 행사를 할 수 없기에 고민 하다가 카작  건물 2층으로 교회를 옮겨서 목회를 하게 되면 집중하여 목양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한  교회 구성원인 젊은 층 목장을 활성화 하도록 하시려고 합니다. 가족 목장을 통해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져 감사하시다 합니다.

            글로벌 한 가족 교회(김건태 목사, 이윤건 사모)

    작년에 세례자가 없어서 무척 안타까웠는데 올해엔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가정교회의 정신을 붙잡고 출석 교인 5% 이상 세례자가 나오길 바라고, 3월 개강하는 삶 공부에 전교인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생명의 삶/ 새로운 삶)

  이사하는목자의 가정이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듯이 새 일을 행하실 것을 믿고 소망 가운데 "주님의 새 일"을 바라고 있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목사님이 시간을 내서 청소년들과 방학 기간 1;1로 만나서

양육하고 있는데, 좋은 열매를 나타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시골에서 허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셨지만, 목사님 댁에서 1개월 동안 사모님의 헌신적인 보살핌으로 회복 되어 내려갈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다고 합니다.

 

                   빛나는 교회(정상일 목사, 이미정 사모)

지역에 나오시는 목사님께서 도촌동에 아파트에서 가정 목장(원형 목장)을 시작하셨는데 주위에 아이들을 Vip로 섬기고 계시답니다. 개척은 이렇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지역에 나오시는 목사님들이 대부분 개척 가정 교회 이기에 빛나는 교회 3부 예배 설교를 지역에 목사님들께 돌아가면서 설교를 하시도록 하셨답니다. 목사님께서 어려운 교회 목사님들께 사례비도 드리시면서 예배에 동참하도록 하신답니다.

교회적 으로는 목자 4명을 장로 후보로 권사 3명 안수 집사 4명을 후보로 올렸고 공동의회를 통해서 임직자로 세우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성도들 기도 훈련으로 성도들에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8~9시까지 모여서 기도 제목 나누면서 하였더니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구요, 경건 훈련으로 1천 시간 기도 운동과 신약 성경 통독 운동에 많은 교인들이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사모님은 신학교 졸업을 앞에 두고 있기에 열심으로 초원 모임에 참석 하시겠다라고 하십니다. 

           수남제일교회(송경환 목사, 이창숙 사모) 

  지역은 가사원에 등록된 교회 수는 9교회인데 잘 참석치 아니하는 1교회를 제외하고도 Vip 목사님들 가정이 4가정 합하면 12교회 이기에  분가가 절실합니다.

지역에 참여하시는 교회들이 작은 교회들이기에 2군데로 나누어서 모일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교회는 12월25일도 주일, 1월1일도 주일 이기에 예배 풍년이 들었습니다.

지난 주간엔 자녀들을 위한 특새를 하였는데 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을 가지고 1주간 자녀들의 이름을 넣어가면서 기도하였습니다. 

목자로 헌신하신 성도님들이 올해엔 꼭 목자가 되어서 목장 분가의 기쁨과 경험을  꼭 하고 싶습니다. 가정 교회 13년 차에 새신자들이 몇 몇이 전도 되어져서 3월달 부터는 생삶을 잘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이종수 : 리포트는 빠름이 생명인데 정말 신속하게 올려주셨습니다. (01.26 06:20)
이경준 : 송경환 목사님, 지역모임 리포트하시랴 초원모임 리포트하시랴 바쁘십니다. 계강일 목사님의 칠순을 축하드립니다. 김남희 사모님의 건강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01.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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