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밴쿠버 사랑의 지역)
김민철 2023-03-26 22:49:22 84 1







3주만의 모임이라 반가운 같습니다. 오늘 모임도 파틀락으로 풍성한 식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교회 (이은진 목사, 서혜경 사모, 지역 목자)

돌아오는 금요일에 아내가 중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경유해서 오빠와 함께 중국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아내가 중국에 가게 되어 매우 기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힘든 뒤에 위로해 주시는 같습니다. 다른 편으로는 아버지가 계신 곳에 가려고 하려니 마음이 힘든 같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아내에게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없는 6 동안 목장 모임이 걱정이긴 한데 청년들이 조를 짜서 돌아가면서 섬기려고 해서 같습니다. 요즘 청년들에게 큐티를 강조하고 있는데 묵상 방을 만들어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16 정도 들어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좋은 같습니다. 영적 권위는 나이와 신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채우심에 있지 않나 생각하는 귀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도전도 받는 큐티 나눔인 같습니다.

새로운 삶과 말씀의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청년들이 새로운 삶을 많이 신청해서 분위기가 좋은 같습니다. 교회에서는 6개의 공부가 돌아가고 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부는 생명의 삶인 같습니다. 초신자가 처음 접하는 공부인 생명의 삶이 가장 좋은 같고 강의 위주가 아닌 다른 목장 같은 경건의 삶이 좋은 같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실 것은 새로운 삶과 말씀의 삶이 많은 열매를 맺을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7~9일에 청년부 수련회가 잡혀 있습니다. 고난주간에 잡혀 있는데 수련회를 통해 청년들이 도전 받고 은혜 받는 시간이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광선교교회 (김충연 목사, 두유정 사모)

4 컨퍼런스를 가고 싶었는데 아내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미루게 되었습니다. 교회적으로는 세광교회 유목사님은 영어 설교를 위해 트래이닝 중에 있고 저는 한인을 상대로 해야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먼저 교회가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마다 직원 기도회가 있는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가 따로 나와 개척하는 것도 좋겠지만 지금은 함께 협력하는 것이 나은 같아 지금의 상황에 최선을 다할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도 대상자가 있었는데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체가 어려운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있는 기회들이 많이 생길 있도록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삶의 자리 교회 (박완희 목사, 조민지 사모)

삶의 자리 교회에는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가정적으로는 아내가 직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막내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초는 아내가 직장에, 막내 아들은 어린이집에 저는 이러한 가정의 시스템에 적응하는 시기였던 같습니다. 처음에는 재겸이와 아내가 같은 어린이집에 다녔는데 아내나 재겸이나 좋은 같지 않아서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까지 재겸이가 적응하는 같아 감사했습니다.

재겸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면서 한국 부모님들을 만날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은 복음의 통로가 있을 같습니다. 연결되어 목장으로까지 연결될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튼 다운타운은 복원하는 과정에서 화살촉이 나와 다시 재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같습니다. 여름 사역을 위해 6 교회가 협력하게 되었는데 협력해서 여름 사역까지 이루어질 있도록, 리튼이라고 하는 선교지가 하나님의 가운데 회복될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많이 힘들어 하는 같아 저도 마음이 힘든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 아내나 저나 여러가지로 깨닫게 하시는 같아 감사했습니다.

 

사모님

3개월 정도 일한 같습니다. 반이 계속 바뀌어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일단 버텨보려고 합니다. 시스템 부분에 있어서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견딜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룸교회 (김상훈 목사, 장호선 사모)

세미나 이후에 제가 조급했던 부분들을 조금 내려 놓을 있었던 같습니다. 개척 이후 부흥을 위해 빨리 달려야할 같았는데 조급함을 조금 내려 놓을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척 이후에 아직 가정교회로 목회를 이끌어 가야할지는 모르겠으나 가정교회의 방향성은 좋은 같아 계속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청년 분이 교회에 오셨는데 모태신앙이지만 전혀 신앙이 없는 분이여서 제가 신경쓰고 양육해야 같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가정 마다 힘든 고비들이 있어 제가 기도를 많이 해야할 같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교회에 성도님들이 많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민 9년차인 저희 가정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같습니다. 재정적으로 건강적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같습니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구직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아 믿음 변치 않고 버틸 있도록,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견딜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벤에셀 교회 (우정수 목사, 박정미 사모)


목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일터에서 만난 분들을 목장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청년 분을 전도하려고 하는데 먼저 집이 해결되어야 해서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장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내의 건강과 영주권,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사랑하는 교회 (오은석 목사, 김혜영 사모)

확신의 삶을 이번 주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하는 강의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준비해서 끝까지 마칠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등록하신 가정은 빨리 성장하시고 했는데 이번에 오신 가정은 쉽지 않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만지셔서 예수 영접 모임까지 이어질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저도 지치는 같습니다. 그래서 쉬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힘을 주셔서 한해 섬기며 목양할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지난 , 지지난 직장에서 언어의 장벽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같습니다. 교정도 함께 하다 보니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환자들의 피드백을 보면서 아직 언어의 장벽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마다 힘든 같습니다.

왼쪽 어깨가 많이 좋아져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나마 힘든 시기를 넘길 있는 시간들이 기타를 치는 시간이어서 퇴근 기타 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이가 한국 있는 동안 병원 진료를 보았는데 자궁에 혹이 4.8cm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있는 것인지 없어지는 것인지 계속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 캐나다 와서 계속 관찰해야 같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이 저희 어머니도 함께 오시는데 급하게 임플란트를 하셨는데 오셔서 없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장 모임 식사 준비를 하다가 함께 섬겨 주시는 분이 계셔서 이제는 격주로 하고 있는데 격주로 하다 보니 나태해 지는 같은데 다시 정신 차리고 남는 시간에 vip 돌아볼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사랑하는 교회 (김민철 목사, 권민정 사모)

직장에서는 사람이 필요한 같습니다. 저희 직장에서 함께 손발 맞춰서 일할 있는 분이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장에는 새로운 가정이 왔습니다. 아내 분은 신앙이 없으신데 목장 모임을 통해, 주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믿을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

한국에서 아시는 목사님을 통해 알게 유학생 분이 있습니다. 캐나다에 들어온지 주도 지나지 않았는데 연결되어 신앙 생활을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장에서도 아주 작지만 제가 성장하고 있는 같아 감사했습니다. 더욱 발전해서 언어의 장벽이 낮아질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목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전을 많을 받습니다. 교회와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다음 모임 때는 더욱 풍성한 나눔의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김민철 목사 올림







김재정 : 이은진 목사님의 사모님이 중국 방문때 하나님의 위로와 청년부 수련회, 김충연 목사님의 VIP 만남, 박완희 목사님의 한국 부모님들 목장 연결과 조민지 사모님의 직장 감당, 김상훈 목사님의 가정들 고비 극복과 장호선 사모님의 어려움 극복, 우정수 목사님의 목장과 영주권, 오은석 목사님의 영적 힘으로 사역 감당과 김혜영 사모님의 큰 아이 치유와 VIP 돌봄, 김민철 목사님의 새로운 가정 예수님 영접과 권민정 사모님의 유학생 섬김,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27 20:24)
이은진 : 감사합니다 김재정목사님!! 항상 힘이 됩니다. (03.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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