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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앞서 가는 교회 (경기수원 한길교회)
최영기 목사 2023-06-05 21:05:50 317 8

김형수 목사/은현재 사모 (수원 한길교회)

 

수원 한길교회(김형수 목사)에서 62()~4()에 VIP 초청 말씀 잔치를 가졌습니다오래동안 기도해도 꼼짝 않던 가까운 가족들을 포함하여 30명 이상의 VIP가 참석해서교인들이 전에 못해 본 경험을 했하고김 목사님이 기뻐하였습니다. (기도해 주신 153 기도요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남을 성공시켜주는 리더십이 체질에 맞아서 그런지가정교회에는 내향적인 목회자들이 많습니다자신이 잘 하고 있어도, 자랑처럼 들릴까 봐 그러는지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김 목사님이 그런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

 

가정교회는 지난 20년 동안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수평 구원에 집중해 왔습니다이것이 모든 가정교회의 목표가 되었습니다이제는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해 주는수직 구원에 집중할 때가 되었습니다.

 

일반 교회에 비해 가정교회에서는올리브 블레싱이라든가어린이/청소년 목장을 통해 차세대에 신앙 전수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이제 좀 더 집중적으로조직적으로 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해 줄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가족 목장 모임입니다온 가족이 함께 음식을 해서 먹고감사거리를 나누고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모임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가족 목장을 시작하고 있는데한길 교회는 2~3년에 이미 시작해서 꾸준하게 지속해오고 있습니다앞서 간 교회입니다. ^^; 

 

가정교회 30주년을 맞아 교회 존재 목적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에서깨어진 세상즉 개인가정사회자연을 회복하는 것으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한길교회는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사역도 이미 시작했습니다교회당  5K 반경 안에 있는 이웃을 섬기자는 ‘5K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길교회 이웃 섬김의 특징은 동사무소와 연계하여 한다는 것입니다전도 보다는 순수한 섬김을 목적으로동사무소가 원하는 대상을동사무소가 원하는 방법으로 돕습니다. 이런 섬김을 통해 알게 된 것은연약한 분들이 원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동장이 3번이 바뀌는 동안 이 협력관계가 지속되면서동회의 요청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연약한 주민들의 마음을 만져주는 상담 프로그램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길교회는 청장년 주일 출석 인원이 100명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그러나 영향력이 상당히 큽니다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지만 방법이 마땅치 않은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김형수 목사님에게 자문을 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영호 : 한길교회는 청장년 주일 출석 인원이 100명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영향력이 상당히 큽니다.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지만 방법이 마땅치 않은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김형수 목사님에게 자문을 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목과 같이 저도 김형수목사님과 사모님하고 교제하면서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조용히 앞서가는 한길교회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06.06 00:21)
김명국 : 아름다운 소식과 열매있는 사역회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하면서 느끼는 하나님의 역사를 같이 봅니다!! (06.06 04:35)
김신애 : 부지런한 후기 작성에 감사드립니다. 김형수목사님 은현재 사모님의 섬김 덕분에 저희도 유익을 많이 누리고 있습니다. 보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 저희 초원지기라 자랑스럽습니다. 집회 섬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VIP가 많이 오셔서 너무 기쁘네요!! (06.06 05:45)
신기업 : 저희 지역목자님이셔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배우겠습니다~ (06.06 17:47)
석정일 : 조용히 앞서가는 교회, 한길교회!! 저도 김형수 목사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격려를 받으며 신약교회 회복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6.06 17:50)
임관택 : 재야의 고수처럼 늘 섬겨 주시는 김형수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은퇴이후에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본으로 보여 주시는 최영기목사님 그 본을 가슴에 새깁니다. (06.07 00:39)
신규갑 : 조용히 앞서가는 교회 수원한길교회 ~ 정확히 맞는 말씀 같아요^* 역시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의 꽃은 VIP 초청과함께 목장교회가 다시 점핑의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 할렐루야 ~ (06.07 05:34)
김형수 : 최 목사님이 오심으로 교회가 갖고 있던 본질적인 한계와 코로나이 여파로 떨어진 영적인 탄력이 회복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회 상황을 진단하시고 격려해 주시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격려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06.07 15:47)
이정우 : 최목사님의 글 제목 대로의 교회입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상담 달란트도 목회에 크게 적용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06.0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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