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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목사님 초청 말씀 잔치(수원한길교회)
김형수 2023-06-07 05:16:03 288 7

최영기 목사님 초청 VIP와 함께 하는 말씀 잔치

행복합시다 인생은 출장입니다.”

202362() ~ 4(주일). 수원한길교회

 

 

1. 준비과정

이번 말씀 잔치는 뜻밖의 선물이었다. 컨퍼런스 코칭 강사를 위한 코칭이 지난 3월에 있었는데 코칭을 받는 자리에서 최영기 목사님께서 한길교회가 부흥의 때가 온 것 같다.’ 하시면서 원하면 집회를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9년 전 주일에 오전 오후로 설교로 섬겨주셨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 뜻밖의 선물을 받은 이후에 교회 리더쉽들과 어떻게 하면 이 선물을 최대한 누리고 즐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임하였다.

 

최 목사님과 이메일을 교환하는 중에 날짜가 확정되자 4페이지에 달하는 부흥 집회 초청 교회에 드리는 부탁을 받았다. 집회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랜 시간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만들어진 설명서였다. 온 성도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한 달 동안 VIP에 집중하도록 꾸며져 있었다. VIP를 정하고 기도하고 초청하는 과정을 설명서 대로하면 되었다. 또한 집회 일정, 시간, 예배 구성, 전제 운영이 교회에 첫발을 딛는 VIP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회 스텝들과 매뉴얼을 읽어가며 다시 한번 한길교회의 존재 목적을 점검하는 시작점이 되었다.

 

매뉴얼에 따라 명단을 작성하고 가능성 있는 사람을 모으고 목장별 초원별로 기도하며 초대장을 보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동안 가정교회를 하면서 조직적으로 VIP를 초청하지 않았다. 세상에서도 맛집은 광고하지 않는다. 입소문이 전부다. 이처럼 가정교회 정신을 제대로 붙잡고 신앙과 삶 속에서 살아내면 VIP가 찾아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여기까지왔다. 또한 교회적으로 VIP를 찾고 보고하게 하면 준비되지 않는 목장이나 목자들이 버거워하면 행복해지자라는 목회의 본질에서 어긋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런 목회를 19년 동안 해왔기 때문에 VIP 명단을 작성하는 이유를 설명해야 했다. 집회를 8주를 앞두고 칼럼과 설교를 통하여 이 집회의 목적과 VIP를 정하려는 이유를 설명했다. 초원지기 모임과 총목자 모임을 통하여 설명하고 기도하였다. 지난 세월 우리는 신자로서 내면의 변화에 초점을 두었다. 우리 스스로가 먼저 행복하려 했다. 그런데 코로나가 오면서 VIP와의 접촉이 단절되면서 우리가 깎이고 변화되는 기회가 줄어들었다. 그래서 이제는 VIP를 찾아 나서자는 요지로 독려했다.

 

집회 이 틀을 앞두고 열차에 아이패드를 놓고 내렸다. 심야 시간에 신고하고 다음 날 받은 연락은 유실물로 접수된 것이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 순간 머리가 하애졌다. 다른 것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어 복구할 수 있지만 복구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라 찾게 해 달라고 새벽에 기도하였다. 다른 기도를 하다가도 어느 순간 아이패드를 꼭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렇게 전전긍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순간 "! 그게 내 마음이야." 하나님께서 그러시는 것 같았다. 순간 지금까지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절박하게 물고 늘어진 적이 없었다는 것을 회개하였다. 그러면서 감사했다. 아이패드 하나 잃어버리고 영적인 큰 깨달음을 얻었으니 감사하다는 고백을 드렸다. 그리고 다른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마음속으로 그래도 꼭 찾게 해 주세요’. 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오고, 순간 ! 그게 내 마음이야.’ 하나님 그러시는 것 같아, 얼굴이 빨개졌다. 기도가 끝나고 수원역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찾아가 신고하였다. 최근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붙잡혀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중인데 VIP에 대하여 그렇게 절절한 마음으로 집요하게 섬겼는지 회개하는 마음으로 신고서를 작성하였다. 신고하고 돌아오는 길에 17년간 VIP로 있는 형제에게 전화했다. 3번을 시도하였지만, 연결이 안 되었다. 그리고 오후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형제에게 연락이 왔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경찰대에서 패드를 찾았으니 저녁 6시 이후에 찾아가라는 연락이 왔다. 패드 하나로 드라크마 비유가 생생해지는 느낌으로 집회를 맞이했다.

 

2. 말씀 잔치를 통해 주신 은혜

설교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순서를 확 줄였다. 첫 시간은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간증으로 시작하였다. 기독교에 대한 의문과 질문을 문답식으로 풀어가다 보니 '신앙은 결단이다.'라는 지점까지 오게 되었다. 그다음 몫은 각자의 선택이고 성령께서 긍휼을 베풀어야 할 영역이다. 이어 모든 인생이 매달리는 행복에 대하여 설교하였다. 예배당 공간이 고요할 정도로 청중들이 집중하였다. 중간에 강사님의 예화를 들어 설명할 때는 ''하고 웃음을 터트리며 긴장이 풀어지고 이내 다시 집중하기를 반복하다 보니, 결국 행복은 쟁취해야 한다는 선택 앞에 모두가 서게 되었다. 나중에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VIP 중에는 무장 해제가 되어 눈이 부을 정도로 운 사람도 있었다. 그렇게 120분이 금방 지났다. 문답을 따라가다 보니 맛있는 코스 요리를 먹은, 꽉 찬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말씀 잔치는 횟수를 더하며 VIP에서 어린아이로, 어린아이에서 청년으로, 청년에서 영적 아비에 눈높이를 맞추는 정교한 설교로 흘러갔다. 자신의 영적 수준과 입장에 터치가 되어 가니 모든 나이, 모든 문화, 모든 세대에 감동과 울림이 있었다. 또한 VIP에 대한 마음을 마음속에 품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VIP로 온 어르신 중에는 엄앵란이 다니던 초등학교에 다녔다는 이야기에 마음을 열린 분도 있었다. 안 믿는 남편을 둔 성도는 여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고 실천한 성도도 있었다. 자녀 문제로 고민 중인 성도 부부는 자녀를 진심으로 용서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교제 중심으로 목장을 이끌었던 목자는 이번 기회에 목장의 목표를 영혼 구원 제자 양육에 두기로 확실하게 정돈하였다. 3일 일간 참석한 중 1학년 여학생이 있었는데 지루하지 않았고 나도 목자 될 것이라는 말을 들으며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실감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한길교회에 주신 은혜는 집 밖에 잃어버린 아들도, 집 안에 큰아들도 되찾는 그야말로 풍성한 영적 잔치였다. 148명의 VIP 중에서 한 번 이상 참석한 분이 39명이다. 기도하는 중에 단 한 명만 보내 주신다면 바로 이 사람을 꼭 보내달라고 기도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영혼 구원을 내 손으로 직접 해본 적이 없는 중직자의 VIP인데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한 나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다. 그런데 첫날 참석하였다. 또한 10여 년을 이단에 빠져 있던 자매가 참석하였는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이상한 기분에 앞으로 한길교회를 더 알아보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9명의 성도가 목자로 헌신하였다. 18개 목장의 목자목녀들이 영혼 구원에 제대로 집중하기로 헌신하였다. 그런가 하면 목자목녀가 받을 상급을 나눠 받기로 결단한 성도들이 있었다. 이들이 일어나는 순간 한길교회 공동체가 승리하는 순간이었다. 누구도 제외되지 않는 모두가 상급을 받는 자리로의 초대에 응했으니 이보다 감사한 일은 없다.

 

(총목자부부와 함께)

(초원지기와 함께)

다음은 성도들의 소감 및 결단의 글이다.

땅의 것에 기준을 맞춰 살아가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너무 감사한 삶을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나의 분수를 알고 하늘에 상급을 쌓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찾아 영혼 구원하는 일을 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동안 하늘 상급을 사모하였지만, "진짜" 하나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신앙의 약자들을 섬기는 것보다 이미 믿음 있는 자들과 리더십에게 인정받는 것으로 하나님에게 잘 보이고 싶었음을 고백합니다. 목원들의 마음을 얻는 목녀보다, VIP와 신앙적 약자들을 함께 섬기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더불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찾아왔을 때 내 삶이 본이 되었던가, 예수의 향기를 전했던가, 진정한 섬김을 하였던가. 나를 보면 자신이 없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겨자씨만 한 믿음이라도, 믿음의 대상 되시는 하나님이 너무나 크시기에 기도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큰 힘이 됩니다. 이제 내가 어떠한지 관계없이 믿음의 대상 되시는 하나님의 크심을 체험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최영기 목사님의 삶이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저도 여든이 되었을 때 바울 닮으신 최영기 목사님처럼 환한 얼굴로 예수의 향기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과 사명 모두 주어지는 것이라 은혜라는 걸 깨닫고 말씀처럼 출장과 같은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영적 거장이신 최 목사님의 메시지가 의외로 쉽고 단순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저에게 와닿은 부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나를 둘러싼 관계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율법과 종교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저의 모습을 깨닫고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을 구하겠습니다.”

 

첫날 크리스천은 행복해야 하고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영혼 구원하려면 내가 먼저 행복한 삶을 살아야 믿지 않는 자들에게 어떠한 말보다 신앙생활의 기쁨을 보여 줄 수가 있고 나의 삶이 VIP들에게 주님 앞으로 나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순종의 자리. 헌신의 자리. 쓰임의 자리로 가기가 부담되고 싫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내가 이만큼 쓰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분수를 알고 감사함으로 쓰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영혼 구원의 비결이 바로 예수를 믿는 나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과 행복은 쟁취하는 것임을 알게 해 주시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결단합니다.”

 

삶 공부를 통해 어머니를 용서해야겠다는 것은 알았으나, 폭발한 저 자신을 저도 어찌하지 못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마지막 날 이웃을 용서하라는 말씀을 듣고선 어머니를 용서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응어리지고 멍울졌던 그 핵이 살짝 제해지고 용서되는 거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역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세상을 회복시키는 영원한 가치가 있으므로 부담이 아닌 행복의 조건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말하고 감사와 칭찬이 말의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역을 이뤄갈 때 왜 그랬을까가 아닌 상대방의 의도를 선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순종할 때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늘 동거하길 소원합니다.”

 

막막하고 두려워서 주저앉아있던 저를 기쁨과 소망의 영으로 사로잡아 여기까지 인도해주셨음에도 감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로 귀신을 쫓는 사역과 영혼 구원 사역을 하신 것처럼 저도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매여있는 것을 깨닫게 되길 구하고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풀어지길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 안에 매인 것도 풀어 용서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땅에 출장으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해피엔딩으로 이끄시고 하늘 상급을 약속하셨음을 다시 기억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 저를 책임져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맡기시는 일들에 대해 순종하는 제자로 살길 소망합니다.”

 

요즘 나에게 의문이 생기는 몇 가지 있었는데, 최영기 목사님은 매시간 저에게 그것에 대한 답을 하나하나 해 주셨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저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 차고 넘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제 관광 온 것처럼 살지 않고 나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에 따라 출장 온 인생으로 십자가의 사랑으로 보여 주신 하나님께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길 원합니다.”

 

행복하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기를 힘쓰며, 행복은 쟁취하는 것으로 그러기 위해 인간관계 등 모든 것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길러나가기를 결단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절실하게 와닿지 않았었는데.하나님이 얼마나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지.

그래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 그리고 그 우리 안에 나도 있었구나.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하나님을 알고 싶고 만나고 싶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리에 오래 있고 싶어졌습니다.”

 

기도 외에는 하나님 마음을 알 수 없음에 하나님과 기도로 더욱더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이 아파 집에서 침대에 누워 세 번째 염려 없이 사는 비결을 들으며, 건강을 추구하기보다 건강할 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라고 하심을 들으며, 비록 건강이 염려되더라도 그것을 뛰어넘어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기를 결단했습니다. 하루하루를 축복으로 여기고 감사함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하늘 소망, 상급이라는 말이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가왔습니다. 신자로서 구별 점은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기대하고 바랬던 것이 하늘 소망인지 땅의 소망인지 되돌아보며 나의 시선을 어디로 향할지 정돈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력을 쌓고 진로를 계획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나는 무엇을 하며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부르심에 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출장이기에 그 출장에서 어떤 직업을 어떤 일터에서 하는 가를 계획하는 것에서 시선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영혼 구원하기 위해 해야 하는 섬김을 기쁘게 결심하고 하늘 상급을 쌓는 기쁨을 맛보며 언제 어디서나 오늘 주신 하루를 기쁘게 잘 살겠습니다.“

 

힘든 마음들로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더 이번 말씀 집회를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 덤덤하게 풀어내시는 매시간의 말씀들이 제 머릿속 물음표들에서 답이 다시 주고 힘들고 괴로운 마음에 위로가 되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하늘 상급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우선순위를 바꾸고 정돈하기를 결단합니다.“

 

매시간 회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눈물 나게 감동이었던 것은 말씀을 마치시고 마지막 여든의 최 목사님 기도"하나님 저는 최선을 다해 전했습니다."라는 몸소 충성하신 분의 고백이었습니다. 충성되게 살다가 마지막에 이런 고백을 할 수가 있는 인생을 살기를 소원하게 되었습니다.

 

 

3. 최영기 목사님과 교제의 시간

가정교회 19년을 하면서 최영기 가까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교제하는 시간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쌓인 세월이 있기에 월요일 담임 목사 부부와의 시간은 모든 집회를 매듭짓고 추수하는 시간이 되었다. 수원 도심 안에 있는 여우골이라는 산책로를 따라 느리게 걸었다. 집회 기간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나누며 신나게 웃고 즐겼다. 3일간의 함께한 영적 여행이 교회 적으로 개인적으로 큰 획을 긋는 기회가 되었다. 교회 적으로 중요한 2가지 질문이 있었는데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를 들려주심으로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주셨다. 무엇보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어떻게 습관이 되었는지 과정을 알려 주시어 크게 도움이 되었다. 최 목사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한길교회는 곧 부흥할 교회라며 위로와 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커진다. 살랑거리는 바람과 청명한 햇살 그리고 커피를 나눠마셨던 벤치가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

신규갑 : 수원한길교회에 주신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느껴집니다 ~ 저희도 최목사님을 모시고 다시금 부흥회를 통한 은혜의 시간을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원한길교회에 주신 주님의 사랑이 풍성합니다 ~ (06.07 05:31)
임군학 : 은혜 위에 은헤가 임하는 귀한 시간이었던 것이 글과 사진을 통해 느껴지네요~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의 축복이 한길교회에 흘러 넘쳐 놀라운 부흥이 시작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목사님, 사모님~ 큰 복받았습니다. ^^ 축하해요! (06.07 07:08)
김영길 : 행복한 순간들..
풍성한 잔치를..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06.07 07:43)
구정오 : 구구절절이 행복이 넘치는 잔치였네요^^
함께 기뻐하고 읽는 내내 행복이 전염되어 오네요~~ (06.07 14:54)
임관택 : 와~ 아이패드와 드라크마 이야기...19년동안 VIP 명단없이 행복목회 추구...19년만에 처음으로 최영기목사님과 개인교제...김형수목사님의 순전하심을 많이 느끼고 더 가까운 형님 목사님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존경합니다~ (06.07 15:06)
박명국 : 읽기만 해도 심령에 부흥과 회복을 경험합니다. 착하고 순수한데다 내공까지 깊은 김형수목사님 늘 멋진 뒷모습을 남기시는 최영기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6.07 18:18)
석정일 : 아이패드 이야기... 압권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역사하신 부흥회임이 느껴집니다. 김형수 목사님 은현재 사모님 축하드리고, 최목사님 정말 젓지십니다. (06.07 18:19)
정희승 : 아멘 아멘..38 명의 뷔아피들이 결신하고 열매 맺을 것을 믿습니다. 존경하는 김형수 목사님, 은현재 사모님.. 하나님의 빛이 충만하네요.. 아이 눈부셔 ~~ (06.07 20:05)
최석찬 : 모든 것이 은혜 입니다. 부흥할 교회의 모습들이 단어단어마다 느껴집니다. (06.08 02:15)
박진호 : 우리교회에도 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이 한길교회에는 더 크게 임하신 것 같은 느낌이 글로 통하여 온몸에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06.08 15:35)
이요한(양산) : 사진과 글들을 통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늘 섬김시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06.2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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