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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치유의 목회비전을 꿈꾸게 한 아름다운 헌신! - 제285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보고 -
이영애 2023-09-18 20:35:25 155 8

변화와 치유의 목회 비전을 꿈꾸게 한 아름다운 헌신!

- 285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보고 -

 

판교꿈꾸는교회 이영애 목녀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비전으로 만나 함께 먹고 배운 것을 나누며 세미나가 목장이 되었던 제285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판교 꿈꾸는 교회에서 9 12() 부터 917(주일)까지 열렸습니다. 높고 푸른 가을하늘의 청량함 만큼이나 섬기는 자와 섬김을 받는 자 모두가 시원한 소통으로 하나가 되었던 세미나의 5 6일을 열정으로 보고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대만과 일본의 선교사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25명의 목회자 분들이 참석을 하였고 그 어느 때보다 가정교회를 향한 열정과 소망이 남달라 보였습니다. 미리부터 연결된 목장과 참석하시는 목회자 분들이 3주 전부터 기도제목을 나누고 등록시간 전까지 열심으로 기도하며 준비한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세미나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세미나 등록을 마친 참석자들에게 꿈꾸는교회의 최고요리(^^)들로 준비한 저녁식사 뷔페가 차려졌는데 먼 길을 달려오신 그 피로를 완전히 씻어 버릴 만큼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환영회와 참석자 소개를 마치고 민박으로 헌신한 목자 목녀들을 만나 귀가하면서 세미나 첫날의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세미나 둘째 날부터 3일 동안은 강의와 나눔의 시간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오전시간에는 박창환 담임목사님의 가정교회 강의와 간증 그리고 오후시간에는 임군학 목사님(양주 주원교회)의 생명의 삶 강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목회자 분들이 대부분은 약식으로 가정교회를 일부 경험하고 있거나 주변의 목회자 분들을 통해 가정교회에 대한 소개를 받고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셨기 때문에 누구보다 그 관심과 열정이 강의실을 뜨겁게 달구어 다시 여름의 시간으로 되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박창환 목사님의 강의에는 가정교회의 세축과 네 기둥 그리고 그 현장인 목장이 어떠한 모임인지 그 실재를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스템이 아닌 영혼구원 하여 제자 삶는 평신도 사역의 가치와 가정교회 목회자로서 삶으로 살아내는 목회가 파워풀하고 행복하다는 목사님의 진솔한 간증을 들으면서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었다는 강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꿈꾸는교회 목자목녀들의 간증을 통해서는 다이나믹한 목장모임의 에피소드와 믿지 않는영혼

들을 삶으로 전도하여 목장에서 섬기면서 얼마나 힘들고 또 보람이 있는지? 목장에 VIP가 얼

마나 중요한지? 생명을 품고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 하면서 믿음의 사람들로 세워가는 그 과정

이 가장 보람되고 주님께 영광을 드리는 사역이라는 것이 목회자인 자신들과 다르지 않다고 공

감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아프고 상처 받았던 영혼들이 목장에 들어와 그 상처를 품어주고 변

화하고 성장하는 그 시간들을 기다려주는 목자목녀들의 아름다운 헌신과 고백이 귀한 시간이었

습니다. 간증자들이 한결같이 자랑하는 목장을 빨리보고 싶다는 피드백이 가장 많아 세미나 4

일 째 있는 목장 탐방에 대한 기대가 한 껏 높아졌습니다.

오후 강의시간에 진행된 임군학 목사님의 생명의 삶 강의를 들으면서 참석자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정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들었습니다.  그 주님과의 바른 관계를 통해 믿음의 사람

으로 생명력 있는 삶을 살 아갈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이 생명의 삶에 목숨걸어야 한다는 참석

자들의 결단도 들을 수 있었는데 생명의 삶 강사목사님에 대한 피드백 또한 좋았습니다.




 


 

세미나 넷째날, 강의로만 듣고 책으로 배운 목장을 실제로 탐방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

니다.  목장 탐방에 대한 참석자들의 기대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목장별로 목회자 분들

을 환영하고 가장 자신 있는 음식들로 마치 잔칫집 같은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진솔하고 실재적인 목원들의 삶 나눔과 감사 나눔을 듣고 VIP들을 가족처럼 품는 목장의

행복한 시간들을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회자 분들도 함께 느끼고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

간이었습니다. 기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서로의 아픈 마음을 오픈하고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처 받은 영혼들이 쉼과 위로를 받는 현장이 목장이라는

것을 모두가 느낄 수 있어 의미 있었습니다. 그냥 밥먹고 마음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하나

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목장의 모습을 통해 같은 마음으로 목장 탐방을 하셨던 참석자들

도 은혜받고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이어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강의가 모두 정리된 세미나 다섯째 날에는 어린이 목장과 청소년 사역에 대한 꿈꾸는교회 

목회자들의 사례와 간증들이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다음세대의 기도비전

을 교회적으로 선포하고 전 성도가 기도시간을 채우는 3년 시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대학청년에 이르기 까지 엄청 난 부흥과 성장을 하게 된 배경에 세미나 참석자들

의 큰 관심이 질문으로 이어져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목자목녀들의 목장인

초원모임 탐방이 이어졌는데 평신도 사역을 하고있는 목자목녀 들의 눈물과 웃음의 나눔

들을 통해 섬기는 자로서의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더 많이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감동이 있었던 5박6일을 정리하면서 지치고 힘들고 목회의 

향을 몰라 가정교회의 문을 두드렸다고 고백했던 세미나 참석자들 모두 가정교회로 더

많은 영혼들을 품는 귀한 헌신을 결단하였습니다. 목회자로서 상처를 가지고 참석했는데 

섬김을 받고 그 섬김으로 영혼을 다시 섬겨 주겠다는 그 헌신의 결단이 아름답게 느껴졌

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 날, 주일연합 예배로 꿈꾸는교회의 모든 성도와 세미나 참석자들이 함께

하나님의 임재로 하나가 될 수 있는 축복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VIP로 교회에

들어와 17년의 시간을 보내고 목자로 헌신하는 감동의 분가식,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르

고 살던 천둥벌거숭이 청년이 목장과 교회 공동체의 관심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침례식을 예배 가운데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성령의 임재 가운데

예배 참석자 모두가 뜨거운 눈물로 하나되어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그 시간이 모두에

게 감사했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연합예배의 감동의 여운이 너무 컸습니다.

5 6일의 285차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가 목회의 변곡점이 될 수 있었다는 참석자들의

후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헌신을 결단한 모두의 기쁨을 주님께 영광으로 올려드립니다.

 

변화와 치유의 목회비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꿈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와 겸손과 아버지의 마음으로 귀한 교회를 세우신 목사님께 잘 배우고 따라가겠습

니다!”


가정교회의 한몸됨의 사랑인 나는 죽고 주님만 사는 침례의 은혜에 푹 잠기게 해주신 눈

물 나는 주일예배였습니다.!”


세미나 참석해서 많이 배우고 섬김 받고 도전 받았습니다!”


너무 은혜스럽고 감동스런 예배에 은혜 받았습니다!”


목회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설교를 통해서도

큰 도전을 받으며 가정교회에 대한 불이 제 안에 가득한 예배였습니다!”


박창환 : 이영애 목녀님, 수고했어요. 우리 교회의 자랑, 최고의 리포터^^ (09.18 21:34)
김현규 : 목회자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진행 됐군요. 목사님들이 가정교회를 결단하게되어 감사합니다. 목자 목녀님들, 성도님들의 헌신이 보입니다. 영애 목녀님 현장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18 21:36)
김재일 : 몽골사역에 이어 목세까지 열정적으로 섬겨주신 박창환목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하며, 꿈꾸는 교회와 리포터로 수고해주신 이영애목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09.18 23:14)
임군학 : 제 285차 목세는 각 지역의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선교사님들의 열정, 꿈꾸는 교회의 목자,목녀님의 아름다운 헌신, 박창환 목사님과 허사모님의 사랑이 성령님의 임재 속에 거룩한 어울림으로 하나되어 감동과 감격이 있는 목세 였습니다~ 판교 꿈꾸는 교회가 국내와 국외의 가정 교회를 세우기 위해 온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명의 삶 강사로 섬길 수 있어서 큰 복을 누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진솔한 내용과 멋진 사진을 통해 리포터로 섬긴 이영애 목녀님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09.19 01:27)
송희진 : 꿈꾸는 교회는 1년에 목세 두번과 평세 한번을 포함하여 3번의 가정교회 공식적인 세미나를 개최하는 섬김의 본을 보여주는 교회입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성도들의 섬김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민박과 세미나 섬기는 그 모습은 감동에 감동입니다. 19년의 가정교회 경험을 열강통해 섬겨주신 박창환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생삶 강의해주신 임군학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동역자들이 한곳에 모여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고 교제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섬김과 목장사역의 애환을 간증하여 눈물의 감동 주신 이영애 목녀님! 리포터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19 18:22)
문영호 : 리포터를 읽으며 목세에서 받은 은혜와 도전들이 파노라마처럼 다시 느껴집니다. 예수님이 차려주신 밥상같은 영의 양식(강의)과 각 지체들의 사랑으로 차려진 육의 양식은 섬김을 넘어 감동이었습니다. 귀한 세미나를 섬겨주신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님과 사모님, 모든 성도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산소같은 이영애 목녀님의 리포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되새김질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09.19 22:46)
안선정 : 세미나 리포트로 다시 한번 은혜의 시간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귀한 세미나로 섬겨주신 박창환목사님과 교회 공동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9.20 01:43)
이요한(양산) : 12년만에 다시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하며 지난 개척 10년의 시간을 정리하고 앞으로 10년을 준비하며, 함께 가정교회를 하면 좋겠다는 두교회와 5박 6일의 시간이 목회자 세미나 개최 교회 이름처럼 꿈꾸는 시간이었습니다.
온 교회가 기도의 삶을 통해 세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결단합니다.
예수나눔교회도 기도의 시간을 채울 수 있도록. 저도 기도의 자리에 더 더 머물도록..
희생이 있는 섬김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21 23:55)
김광영 : 꿈꾸는교회를 통해 주님이 꿈꾸는교회가 가정교회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으로 깊이 물들어있는 박창환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지식이 아닌 가슴으로 전달되는 강의는 울림이 깊었습니다. 처음이라고 전혀 믿기지 않는 임군학목사님의 생명의삶 강의까지 이어지며 교단이 전혀 문제되지 않고 성경적인 교회를 향한 하나됨의 축제로 여겨지는 강의였습니다. 사랑으로 사육(?)되는 시간은 몸과 정신을 깨워 신약교회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한 사랑의 수고와 섬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런 리포터는 만나보진 못한것같습니다~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주신 이영애 목녀님 최고입니다!!^^ (09.2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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