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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천안아산제자지역)
박태신 2023-09-19 02:51:48 126 3

함께(천안아산제자지역)

천안아산제자지역 8월 모임은 831일에 충북동지역과 연합으로 모임이 있어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면서 많은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연합으로 모여 함께 식사하며 족구 경기를 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심영춘목사이정란사모(천안아산제자교회.지역목자)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8월 제744차 평세에 54명이 참석하였는데 많은 은혜를 받고 잘 마치게 하심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신약교회를 회복하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것은 가정교회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여름의 많은 행사 가운데 안전하게 하심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목자컨퍼런스와 초원지기수련회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다녀오게 하심 감사하고 손녀가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서 감사하다고 해요.

 

김상호목사전경희사모(평택사랑의동산교회)

지난달 지역 모임을 사랑의동산교회에서 했는데 그 후로 눈에 복시 현상이 생겨 많은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동네병원에서 진찰 후에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해요.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신실하게 목회하시는 모습이 좋았는데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성령님의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눈 복시 현상이 많이 좋아져 감사하다고 하네요.

사모님은 목사님 눈에 커다란 이상이 없다고 해서 감사하고 생명의 삶4기와 감사의 삶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해요.

 

남지웅목사강신혜사모(아산온교회)

아직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고 10월 정도이면 아산에서 목회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아산온교회 건축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계획에 없던 사택도 건축이 진행되고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교회 개척 전에 다섯 가정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 응답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해요.

사모님은 가나에서 선교사로 계신 부모님이 갑자기 한국에 귀국하게 되어 1개월 동안 집에 함께 지내면서 손주들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바쁜 일정에도 다니고싶은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고 해요. 가정교회를 하기 위해 일을 줄이는 모습에서 영혼을 향한 사모님의 귀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철종목사이유희사모(다니고싶은교회.보령)

8월에 새 예배당에서 침례식을 할 수 있어 감사했어요. 또한, 지역 모임 개척교회(하나님 잘 믿는 교회)도 침례식을 다니고싶은교회 침례탕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부가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배가 부흥하고 있어 감사하고 청소년부가 부흥세대 수련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체헝하고 교회 안에 다음세대들이 활동이 활발해져 감사합니다.

 

민기영목사손원미사모(천안행복한교회)

교회에서 2주간의 허락을 받아 말레이 페낭으로 휴가를 떠났는데, 금요일 귀국에 화요일에 성도 아버님 장례가 났습니다. 아무리 빨리 귀국 비행기 표를 구해도 수요일 저녁이나 한국에 도착할 수 있는데, 고민 끝에 급히 항공권을 알아보고, 목녀님이 위로예배를, 부목사님이 입관예배를 인도하기로 하고, 저가항공이라서 귀국티켓은 환불도 안 되었지만, 수요일에 돌아와서 목요일 발인예배 인도와 화장터까지 함께 하면서 교인들을 위로하였습니다. 감사한 것은 비록 항공권을 새로 구입하고, 예약된 것은 환불도 못 받고, 일정도 3일이나 일찍 돌아와야 했지만, 가정교회 방식으로 목녀님이 위로예배를, 부목사님이 입관예배를, 담임목사가 귀국해서 발인예배를 인도하도록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목장식구들과 장례식에 함께 한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받았고, 장례 가족, 특별히 비신자인 남편이 너무나 고마워하는 일이 된 것입니다. 갑작스런 일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음을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송영국목사서인자사모(주흥교회.천안)

교회 이전 후 1년이 되었는데 세례식이 예정이 되어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가족여행을 행복하고 즐겁게 다녔왔다고 해요. 아들이 군대를 입대하려고 한국에 오는데 안전한 귀국이 되었으면 한다고 합니다.

 

채기천목사전진옥사모(조이풀교회)

가정교회 안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으로 인사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교회 정신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고 거뻐하는 모습, 진솔한 모습에서 가정교회를 하면 제대로 된 목사 하나는 만들어진다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목사님은 성도들이 교회가 부흥되고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해요. 부족해도 가정교회에 계속해서 붙어 있겠고 하네요.

 

서광윤목사이향남사모(미문교회.천안)

지역 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묵직한 목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자녀가 우리 가족이 행복한 가족이라 너무 좋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감사하다고 하네요. 자녀의 친구들과 목장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섬김을 통해 미움이 사랑으로 변화된 것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성도들을 사랑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해요.

 

김성수목사강필재사모(행복한우리교회)

일곱 식구가 손을 잡고 예배드리러 갈 수 있었던 것이 감사했다고 합니다. 전교인 수련회를 함께 했다고 해요. 사모님이 허리가 아파 수술 후에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9월 초부터 목장모임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해요.

 

박종호부목사권명희사모(행복한우리교회)

사모가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주심 감사하고 차를 주셔서 사역에 기동성을 주심 감사하다고 합니다.

 

박태신목사강인순사모(당진제자교회)

한 가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목장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예수영접모임과 생명의 삶 공부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한국성지순례를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모는 목사님의 이석증이 빨리 치료되기를 기도하고 있고 보내주신 VIP들을 잘 섬기고 자녀들의 신앙에 본이 되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포터 박 태 신^^;



 

 

 

 

 

김정일 : 다시 한번 제천까지 와 주셔서 감사하고 다시 족구 설육전을 하도록 하시죠.... 족신이신 심영춘 목사님의 능력을 보시구 싶네요...ㅎㅎ (09.19 16:15)
송희진 : 수고하셨습니다. 두 목장이 연합하여 교제의 폭을 넓히며 함께 같은 길을 간다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족구의 래전드 심영춘목자님, 대형버스를 직접 운전하여 기사로 섬겨주시고 장소와 간식까지 제공해주신 제천성광교회 김정일 총무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먼길 오셔서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구원과 제자의 열매가 기대됩니다. (09.19 18:29)
민기영 : 천안아산제자지역과 충북동지역이 함께 같은 지역목자님 아래서 함께 나누고 기도할 수 있어서 풍성하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족구를 통해 함께 땀을 흘리며 사모님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함께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두 지역을 돌보는 슈퍼파월 지역목자님과 이정란사모님, 장소를 제공하신 김정일목사님, 값비싼 초밥뷔페를 대접해주신 송희진목사님과 서광윤목사님 기쁨의 식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많은 나눔을 정리해주신 박태신총무목사님 무한 감사합니다^^ ㅎㅎㅎ (09.22 15:20)
이정란 : 와우 너무 재밌고 신나는 연합모임이었어요
시간이 짧았다는게 많이 아쉬웠죠
기쁨으로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들 감사 또 감사드려요
총무목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09.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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