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410 "3,500여년 전에 받은 골동품이 아닙니다"<5.13.2022> (6) 이경준 목사 2022.05.12 323
409 "성도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는 교회" <5.6.2022> (16) 이수관목사 2022.05.10 340
408 "신앙의 회복 탄력성 키우기" <4.29.2022> (12) 강승찬 목사 2022.05.02 385
407 "교회지도자" (2) <4.22.2022> (11) 김인기 목사 2022.04.22 497
406 "건전한 가정은 건실한 목회의 기초입니다."<4.15.2022> (16) 이경준 목사 2022.04.15 558
405 "남자가 일 하는 교회" <4.8.2022> (13) 이수관목사 2022.04.11 555
404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 목회" <4.1.2022> (21) 강승찬 목사 2022.04.03 620
403 "교회지도자" <3.25.2022> (7) 김인기 목사 2022.03.25 644
402 "내 인생의 모델로 삼고 있는 한 분"<3.18.2022> (7) 이경준 목사 2022.03.17 725
401 "제사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1.2022> (9) 이수관목사 2022.03.12 493
400 "지금은 감사 나눔을 시작할 때 ..." <3.4.2022> (15) 강승찬 목사 2022.03.06 518
399 "펜데믹의 유익" <2.25.2022> (11) 김인기 목사 2022.02.25 509
398 "완벽을 추구하는 분들을 위하여(완벽주의는 죄인가?)"<2022.2.18> (6) 이경준 목사 2022.02.18 506
397 "가정교회 행정에 관한 두 가지" <2022.2.11> (8) 이수관목사 2022.02.14 618
396 "지금은 용기를 내어야 할 때입니다." <2022.2.4> (15) 강승찬 목사 2022.02.04 658
395 "한걸음 더" <1.28.2022> (9) 김인기 목사 2022.01.28 580
394 "목회를 하면서 사람들을 돕고 있는 세 영역"<1.21.2022> (12) 이경준 목사 2022.01.21 706
393 "목장에서 음식을 잘 차릴 필요는 없다구요?" <1. 14. 2022> (8) 이수관목사 2022.01.17 701
392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 <1.7 2022> (11) 강승찬 목사 2022.01.08 591
391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마음" <12.31.2021> (5) 김인기 목사 2022.01.01 560
390 "유동성, 신축성, 다양성을 살리려면"<12.24.2021> (8) 이경준 목사 2021.12.24 521
389 "한 목사님과 나눈 대화"<11.17.2021> (13) 이수관목사 2021.12.20 804
388 "우아하고 세련되게 화내는 법을 아십니까?" <12.10.2021> (19) 강승찬 목사 2021.12.12 693
387 "교회 재정"(2) <12.3.2021> (9) 김인기 목사 2021.12.07 600
386 "가정교회를 잘 하시는 목회자들의 공통점"<11.26.2021> (15) 이경준 목사 2021.11.26 951
385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당회를 만들려면" <11.19.2021>  (9) 이수관목사 2021.11.22 754
384 "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11.12.2021>  (17) 강승찬 목사 2021.11.12 588
383 "교회 재정 (1)"<11.5.2021>  (12) 김인기 목사 2021.11.05 975
382 "리더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리더십"<10.29.2021> (12) 이경준 목사 2021.10.29 813
381 "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10.22.2021>  (15) 이수관목사 2021.10.22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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